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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VENT허니문의 소중한 기억을 남겨주세요

  1. 코사무이 허니문 늦은 후기

    코사무이 허니문 늦은 후기

         안녕하세요~  6월 23일 결혼 후 다음날 24일 허니문을 다녀 왔습니다.  제가 결혼 준비를 1월부터 준비 하였는데요. 이번년도 허니문이 제일 행복했던 시간이였습니다 !  그래서 이렇게 후기를 남겨요~~  박람회에서 황보람 담당자님을 만나서 "코문"풀빌라를 알게된것이 저에겐 너무 행운이였어요  보통 리조트2박 풀빌라2박을 다녀오는데 저희 부부는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풀빌라 4박으로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다 유명한 풀빌라로 추천을 해줘서 견적에 부담이 있었는데요 ~ 보람담당자님은 코문풀빌라로 추천해주시더라구요 ~~  계약을 하게된 가장 큰 이유였어요 ~ 생긴지 얼마안되 깔끔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하지만 견적은 엄청난..^^  하여튼 제가 걱정근심이 많아 카톡으로 많이 귀찮게 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다녀온 코사무이 코문빌라 보여드릴게용! 사실 코문은 많이 알려진 풀빌라가 아니라서 제가 인스타에  올리니까... 많은 메세지가 왔었어요..ㅋㅋ 사진은 밑에 참고해주세요 ~~~   우선 시설물은 이렇습니다 ! 진짜 너무 깨끗하고 수영장에 이물질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게 너무 신기했어요 ~ 어떻게 야외 수영장인데 이렇게 깨끗한지... 3일을 지켜봤는데도 깨끗하더라구요 ..!!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너무 조용했어요 ~ 저희는 저희만의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었는데 정말 낭만있는 곳이 였습니다. 밤에 밖에 나와서 와인도 마시고 저 밤하늘도 보고 !! 하지만 제일 큰 단점은 가이드님이 없으면 저희는 어딜 갈 수가 없어요... 정말 깊은 산속입니다. 저희는 가이드님이 들어갈때 편의점도 들려주고해서 딱히 나가고 싶지 않았고 불편하진 않았지만..혹시 자유롭게 나와서 놀고 싶은 분들은 코문을 선택하지 않는게 좋을 것같아요. ㅠㅠ 그리고 너무 좋았던 조식!!!!!! 아침에 눈을뜨고 내려오면 이렇게 딱!! 차려져 있어요 언제 왔다갔는지 모르게 오셨다 가셔서..ㅋㅋㅋ 남편과 매일 이렇게 아침 먹고싶다고 감탄을 했어요 아침부터 분위기 깡패예요 ~~   마지막으로 저희의 튓태...ㅋㅋ     신행을 다녀온지 한달반정도 된듯한데.. 아직도 남편이랑 저녁에 맥주 먹으면서 신행때 얘기를 많이해요 ~  다들 신혼여행가서 행복한 시간을 만들면 좋겠어요~~ 추억이 엄청 오래간데요 ^^  아 !!! 까먹을뻔했는데 저희 가이드 해주신 "해리"가이드님 !!! 가이드님 덕분에 진짜 불편한 것 없이 너무 재밌게 놀았어요~  다른 후기를 보면 가이드땜에 감정 많이 상했다는 분들 많은데 저희는 너무 행운아였습니다 ~ 황보람담당자님에 이어 해리가이드님까지...!!!  두분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올립니당^^

  2. 하와이로떠난 4박6일의 허니문

    하와이로떠난 4박6일의 허니문

    천생연분 박람회를 통해 스드매 계약을 맺은 후 천생연분닷컴에서 허니문도 계약하게 되었어요. 신혼여행지를 하와이로 정하고 나서 천생연분닷컴에서 인기있는 호텔을 견적내서 보여주셨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는 호텔도 여쭤보니 다시한번 알아봐주셨어요. 신혼여행을 계획하며 궁금한점이 생길때마다 물어보는데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도와주신 담당자 이유경님 너무 감사드려요. 저희는 반자유페키지로 일정을 진행하였는데 정말 알차고 재미있고 휴양지를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저희는 힐튼하와이안빌리지 호텔에서 지냈는데 정말 숙소 최고예요. 저희 건물 4층에 수영장이 있어서 편하고 여유롭게 수영을 즐길 수 있었답니다. 페키지 구성상품으로 스냅촬영이 있었는데 예쁘게 잘 찍어주셨어요. 바로 와이키키해변이랍니다. 바다 색깔 너무 예쁘지 않나요? 또한 가이드분께서도 너무 친절하셔서 매일 일정을 카톡으로 알려주시고 여러 맛집도 추천해주셨답니다. 궁금한것도 잘 답변해주시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셨답니다. 정말 잊지못할 허니문이랍니다.^^

  3. 하와이로 허니문 다녀왔어요!

    하와이로 허니문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하와이로 5박 7일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들은 관광과 쇼핑 액티비티를 모두 즐기고 싶어서 하와이로 선택하였습니다. 천생연분 박람회에서 반자유 패키지로 정한뒤, 조금씩 준비하였습니다. 모르는 것들을 물어 볼 때면 친절하게 대답해 주셨고 덕분에 준비를 잘 마쳤습니다. 현지에 도착해서도 가이드분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여러 가지 팁들을 많이 알려 주셨습니다. 덕분에 너무나 즐겁고 유쾌하게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고민 하는 모든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4. LA와 칸쿤으로 떠난 13박 14일의 신혼여행♥

    LA와 칸쿤으로 떠난 13박 14일의 신혼여행♥

      안녕하세요~   꿀같은 신혼여행을 끝내고 남은 여운을 풀어보고자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저희는 LA에서 1주일을 보내고 칸쿤에서 1주일을 보냈어요. LA에서의 호텔은 저희가 따로 예약을 했고 항공과 칸쿤 숙소를 천생연분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항공사는 싱가폴 항공을 이용하였는데 요근래 이용했던 항공사중에서는 젤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싱가폴 항공은 기념일케이크를 제공해준다고 하여서 출국 전에 항공사에 전화해서 기념일케이크도 신청했더니 아래 사진처럼 예쁘게 기념일케이크를 준비해주었어요ㅎㅎ   치즈케이크였는데 맛도 있었고 남은건 포장도 해주었어요!ㅎㅎ싱가폴항공 이용하실 분들은 꼭 신청해보세요~ㅎㅎ         LA에서의 여행을 풀어보면..   저희는 헐리우드거리에 위치한 '드림호텔'에서 5박을 하고 LA공항 근처 호텔에서 1박을 하였는데,   드림호텔은 2017년이었나..오픈한지 얼마안되서 아직 한국에선 많이 안 알려져있는 것 같더라구요~제가 예약할 당시만해도 후기를 찾아보기가 어려웠어요.   그리고 실제로 호텔에서 머무르는 동안 한국인은 한번도 못봤고 다른 동양인도 못봤어요!        호텔 로비인데 인테리어가 시원시원해보이죵? 호텔에 브론즈킹룸, 실버킹룸 등등 있는데 브론즈와 실버의 차이는 층수인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10층 중 9층에 위치한 실버킹룸(with 발코니)로 예약하였고 방은 크지 않았어요~침대 하나 들어가니 끝나는 느낌?발코니가 있는 방이었지만..이게 발코니인가 싶을 정도로 좁긴했는데   방에서 보이는 뷰가 좋았어요! 쭉쭉 뻗은 팜트리들 덕분에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느껴지더라구요ㅎㅎ            저희는 타이트하게 다니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여행계획을 구체적으로 짜지 않고 갔어요~유명 장소들 위치 정도만 알아가고..차도 렌트안하고 주로 우버타고 다녔던 것 같아요ㅎㅎ   뚜벅이로 다니다보니 피곤한 부분도 있었지만 골목골목 사진찍으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LA에 대한 정보는 워낙 많아서 저희가 다녀온 곳들 장소만 말씀드리면..   다운타운쪽에서 유니온역이랑 라스트북스토어, 블루보틀, 라라랜드에 나왔던 엔젤스 플라이트랑 그랜드센트럴마켓을 갔다오고   그 외는 할리우드사인, Beverly쪽 인근과 비벌리 센터(쇼핑몰), 더 그로브 몰, 파머스 마켓, 산타모니카, 베니스비치를 갔다왔어요~   베니스비치 근처에 베니스 운하가 있는데 베니스 운하는 꼭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곳들과 다르게 조용하고 주택들이 아기자기하니 너무 동네가 예쁘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왼쪽에서부터 순서대로 파머스마켓, 핑크벽으로 유명한 폴스미스매장, 비버리힐즈 지역, 산타모니카, 베니스 운하 에요       LA에 가면 꼭 먹어야한다는 에그슬럿 외에 인앤아웃버거도 먹어보고 파이브가이즈 버거도 먹어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론 파이브가이즈버거가 더 맛있었어요!!   특히 파이브가이즈 버거에서 감튀는 케이준스타일로 해달라고 해서 드셔야해요!!버거 테이크아웃해서 우버탔는데 버거냄새 풍긴건 죄송하지만 기사님이랑 다른 손님이 감튀는 케이준스타일로 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ㅋㅋㅋ여기선 꼭 케이준스타일로 먹어야 한다며ㅋㅋ파이브가이즈 버거로 LA에서 마지막 식사를 아주 만족스럽게 마무리했답니당ㅋㅋ (사진은 왼쪽이 에그슬럿, 오른쪽은 인앤아웃이에요)         이제 칸쿤으로 넘어가면_ 시크릿더바인은 구석구석이 다 예쁜 호텔이었어요♥   허니문 느낌 퐁퐁 들게 데코도 되어있었구 무엇보다도 뷰가 너무 좋았어요~     칸쿤에서 지내는 동안 '먹고-놀고-자고'의 생활이 어떤 것인지 진정으로 느끼고 왔어요ㅎㅎ 칵테일을 물 마시듯 마셨고 수영하다 허기지면 핫도그나 나쵸, 감튀도 먹고..하 너무 행복했어요ㅠ.ㅠ 시크릿더바인에는 로비에 아시아음식, 조식과 중식이 제공되는 뷔페, 바(BAR)와 수영장쪽에 햄버거, 핫도그를 셀프로 만들어먹을 수 있는 식당과 지중해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이 있고 12층에 이탈리안 음식과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제공되는 식당과 12층 수영장쪽에 야외레스토랑이 있어요~식당이 꽤 많죠?ㅎㅎ 6박 7일동안 있으면서 한번씩 다 가보긴 했는데 먹을게 너무 많아서 다 먹어보지 못한게 넘 아쉬워요ㅠㅠ 남편이랑은 칸쿤에만 2주 있었어도 좋았을 것 같다고 그랬어요ㅠ.ㅠ그만큼 넘나 좋았던 곳ㅠㅠ        칸쿤에 있는 동안 허니문스냅도 찍고 셀하투어도 갔다왔는데 허니문 스냅때는 작가님이 저희가 따로 가져간 카메라로도 몇장 찍어주셨어요!     보정 1도 안한 사진이 이정돈데 작가님 카메라에 담겨있는 사진은 어느정도일지 넘 기대가 되어요♥ 스냅 찍는 40분이란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던지ㅎㅎ 저희는 스냅찍고나서 코코봉고에서 5-10분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체드라위로 가서 기념선물들을 샀는데 다른 곳들에 비해 가격도 저렴해서 추천해드려요! 저희는 깔루아초콜렛이랑 베일리 초콜렛 같은 술 초콜렛을 엄청 사온거 같아요ㅎㅎ가격도 3-4불정도면 한봉지는 살 수 있었던거 같아요 돌아오는 길에는 라이슬라몰에 들려서 잠시 구경도 하고 텍스리펀도 신청했어요! (가게에서 텍스리펀 해달라고 하면 여권을 보여달라고 하면서 영수증을 한장 더 뽑아준거 같아요 그러면 그거 잘 가지고 계시다가 공항에서 영수증 보여주면 처리되어요!)    라이슬라 몰은 많이 큰 편은 아니어서 금방 돌아보았던 것 같아요~라이슬라몰 외에 쇼핑할만한 곳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칸쿤가실 분들은 더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 근데 어차피 버스는 여러대여도 호텔존은 버스가 다니는 방향이 한방향이여서 라이슬라몰가는 길에 다 보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ㅎㅎ 다음으로는 셀하!저희는 현지가서 신청했는데 액티비티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시기전에 미리 예약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셀하말고도 엑티비티가 꽤 있더라구요ㅎㅎ 호텔에서는 1시간-1시간 30분정도 걸리는 거리였고 셀하를 갈 때는 버스를 한번 갈아타야하는데 투어가이드분도 계시고 셀하나 다른 액티비티를 하러 가는 사람들이 꽤 많아서  버스를 갈아탈 때도 큰 문제는 없었어요ㅎㅎ   사진처럼 해먹에 누워서 쉴 수 있는 곳도 있고, 셀하 안에는 돌고래에게 먹이도 주고 돌고래묘기도 볼 수 있는 것도 있었는데 이건 추가금액을 지불해야하더라구요~ 저희는 그냥 튜브타고 둥둥 떠다니고 싶어서 다른 것은 추가로 더 하진 않았어요ㅎㅎ사진처럼 튜브타고 맹그로브숲을 지나면 점점 탁 트여진 곳으로 가게 되요 꼭대기에서부터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도 있고 스노쿨링하면서 내려오는 분들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꽤 되어서 꼭대기부터 스노쿨링하면서 왔으면 지쳤을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저희가 저질체력이어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어요ㅎㅎ참고로 저희 부부는 하루에 2시간 걸으면 1시간은 쉬어야하고 그렇답니다ㅠ_ㅠ)   셀하로 가기 전에 래쉬가드는 한국인만 입는다던데 가서 한국인인거 티내겠다고 남편이랑 우스갯소리로 그랬는데  래쉬가드 입길 잘했어요ㅠ.ㅠ 햇빛이 너무 강해서 래쉬가드 입은 곳과 아닌 곳이 차이가 나더라구요!그리고 선크림!!꼭 발라야해요ㅠㅠ 저는 깜빡하고 안바르고 갔다가 허벅지 화상입어가지고 다음날 호텔에서 계속 얼음찜질하고 고생했어요ㅠㅠ(다 제 잘못인거..)   LA와 칸쿤 두 곳을 비교하자면 저희는 칸쿤에서 만족도 1000000% 였어요!!ㅎㅎ 다른 휴양지들도 다녀봤지만 칸쿤은 정말 마음 편하게 푹~~쉬다 온 곳인거 같아요ㅎㅎ 칸쿤에도 호텔이나 리조트가 많아서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이 됐었는데 담당자님이 호텔들 비교도 해주시고 넘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 결과 호텔에 완전 만족하면서 지내다 올 수 있었어요♥ 신행에서 잘 지내다 올 수 있었던 건 여행사 담당자님 덕분인 거 같아요ㅎㅎ 여행 전까지 조한나 담당자님이 계속 신경써주시고 퇴근도 이미 하셨을 시간이었을 것 같은데도 이것저것 확인도 계속해주시고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미리 챙겨주셔가지고 여행준비도 맘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ㅎㅎ 다들 주변에서 여행사도 잘 고른 것 같다고 하구 결혼예정인 친구는 이미 담당자님 연락처를 알아가기도 했답니다ㅎㅎ     이렇게 후기를 남기고 나니 제 여행이 정말 끝난 것 같아 아쉽고 또 아쉽네요ㅠㅠㅎㅎ 앞으로 천생연분 여행사를 통해서 신행을 다녀오실 분들, 그리고 이미 저처럼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 모두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행복한 결혼 생활 되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많은 신혼부부들의 행복한 여행을 책임져주시는 여행사 담당자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5. 신행 겸 태교여행으로 괌에 다녀왔어요^^

    신행 겸 태교여행으로 괌에 다녀왔어요^^

    저희는 아가가 생겨서 신행을 미루고 태교여행 겸사 함께 다녀왔어요~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3박 5일의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아무래도 성수기에 가니 항공 및 숙소 금액대가 걱정이 되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 조금 귀찮게 해드렸는데도 이유경님께서 여기 저기 잘 알아봐주시고 몇번을 물어보아도 친절히 잘 대답을 해주셨어요~  숙소 위치나 이런 부분에 대하여도 잘 모르니 밤 낮으로 할 것 없이 질문을 하였는데 시내와 거리 비교도 친절히 해주시고 금액대도 잘 비교해주셔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그래서 저희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천생연분닷컴으로 계약을 하게되었답니다^^ 저희는 제가 몸도 무겁고 면세천국을 구경하기 위하여 조금 일찍 도착하였답니다~도착 후 출입국 심사표도 열심히 설명 듣고 이래저래 주의사항과 알아야 할 상황, 그리고 가지고 있어야 할 서류 등에 대하여도 설명을 듣고 임산부 프리패스를 통하여 바로 면세점 입장ㅎㅎ 인천공항은 역시 정말정말 친절한거같아요~  면세점에서 한시간 이상 쇼핑을 하니 지치기도 하고 비행기 수속시간이 되어 비행기 탑승! 신청해주신 케이크도 너무나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녁 비행기를 타고 괌에 도착하니 새벽 2시가 넘었어요~ 괌에서 김승범 가이드님을 만나 홀리데이 숙소를 들어갔어요! 숙소도 생각보다 더 깨끗하고 좋았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호텔에서 내려다 본 뷰가 너무나 예뻤어요~ 피곤해 하는 신랑을 깨워 이것 좀 보라며 너무나 이쁘다고 감탄 또 감탄! 저는 괌에 또 가게 된다면 홀리데이 숙소를 또 선택할 것 같아요~~ㅋㅋ 쇼핑센터 중간에 있기도 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너무나 좋았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난 저희는 조식을 먹고 급하게 다녔어요~괌은 쇼핑천국이라는 말이 있듯이 저희도 쇼핑을 하기 위하여 열심히 돌아다녔답니다~ 쇼핑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정말 추천하는 여행지예요 ㅎㅎ 구찌, 샤넬, 입생로랑 등등 정말 명품 천국! 둘째날은 저희가 렌트를 하지 않고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어요~쇼핑타운으로 가는 버스가 자주 다니니 버스를 타고 여행해보시는 것도 또 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아요^^      괌 맛집을 검색하고 찾아내서 갔던 비치앤 쉬림프   안타깝게도 음식사진은 정말 못찍는 저희라 음식사진이 없네요 ㅜㅜ~~ 맛있는 식사도 하고 숙소에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원래 쇼핑과 휴식이 테마였는데 여행 욕심이 있는 저희라 또 마냥 쉬지는 못하겠더라구요~챙겨갔던 소품을 이용하여 사진도 찍어보고       호텔 앞 바다에 잠깐 나가서 부족한 실력으로나마 셀프 만삭 사진도 찍어보았어요~   조금 놀고 나니 예약하였던 디너쇼 시간이 되었어요~저희가 괌 가기전에 여러가지 공연을 알아보다가 모든 공연을 다 볼 수가 없어서 타오타오타씨를 볼까 샌드캐슬공연을 볼까 고민하다가 타오타오타씨를 포기하구 샌드캐슬을 보자고 하였는데 현지 가이드님께서 저희에게 원래 예약하였던 디너쇼 말고 타오타오타씨공연을 보는 것이 어떠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저희는 완전 땡큐라며 완전 좋다구~~~~신랑과 잔뜩 신이 났답니다! 타오타오타씨는 원주민 공연으로 유명한 디너쇼예요~가이드분과 만나서 공연장을 가는 도중 갑자기 비가 쏟아졌어요~ㅠㅠ 괌은 날씨가 아주 오락가락 하니 괌 가실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밑에는 타오타오타씨 디너쇼 사진이랍니다~바다소리를 들으며 공연을 보니 너무나 재미있었어요~ 또 저희 신랑이 원주민에게 불려가서 ㅋㅋㅋ 함께 공연에 참여하였는데 지켜보는데 너무나 재밌었어요~(우리 신랑 지못미라서 사진은 갠소할게욬ㅋㅋ)     디너쇼까지 재미있게 보고 저희는 또 k마트와 프리미엄아울렛을 다니며 야간 쇼핑을 하였답니다!   호텔에 돌아와 휴식을 취한 후 다음날이 되었어요~ 셋째 날은 저희가 돌핀크루즈 일정과 샌드캐슬 일정이 있었답니다~! 분명 여행 테마는 아가를 위한 휴식 태교여행이였는데 개미같은 저희 부부 열심히 쇼핑하러 돌아다녔네요 ㅋㅋ 오전 쇼핑을 하고 돌핀 크루즈 시간이 되어서 호텔 앞에서 기다리니 크루즈 가는 사람들을 태우는 버스가 오더라구요! 각 호텔들을 들려 사람들을 태우고 저 멀리 나가 돌핀크루즈를 ~ 날씨가 좋아도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고~아무래도 자연과 합이 맞아야 하니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그냥 경험해보자~하는 마음으로 하였던 돌핀크루즈! 저희는 운이 좋게 돌고래떼를 만났답니다~~그런데 아쉽게도 동영상이 너무 길어서 올라가지 않는다는ㅋㅋ 그 날 오전에는 돌고래를 보지 못하였대요ㅜㅜ운이 좋은 저희는 돌고래 친구들도 만나고 또 스노쿨링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어요~        저희 신랑은 물을 정말 좋아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물을 정말 무서워 하고 좋아하지 않아해요~ㅠㅠ물 속에 들어갔다 나오면 그 찝찝함이 너무 불쾌해서 스노쿨링을 하지 말까 고민도 하였는데 시간도 아깝기도 하고 신랑 혼자 놀게하는 것도 걸리는 마음에 들어갈까 용기를 내었는데 정말 물이 맑아요~하나도 찝찝하지도 않고 스노쿨링 처음 해보았는데 정말 신세계 ㅋㅋ 하나도 무섭지 않고 너무나 신기했어요 ~ 내 발밑에 물고기들이 정말 ㅋㅋㅋ신기하고 재미있더라구요 오히려 신랑이 지쳐서 다시 배 위로 올라갔는데 저는 물이 좋다며 더 놀다가 배 위로 올라갔네요~ ㅋㅋ육지로 돌아오는 길에 회랑 맥주, 과자랑 음료수도 줘요~날이 너무 뜨거우니 저는 회를 먹지 못하여서 조금 아쉬웠지만ㅋㅋ그래도 새로운 경험을 하여서 행복했답니다! 숙소로 돌아와 씻고 정리 하니 또 샌드캐슬을 해야되는 시간이 되었어요! 샌드캐슬은 신랑이 너무나 보고 싶어했던 마술쇼 공연이예요!   개인적으로 저도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던 공연! 한시간이 정말 순삭이예요~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입을 벌리고 쳐다보았네요~공연이 시작 된 후에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서 샌드캐슬 공연 사진은 없어요~ㅠㅠ샌드캐슬을 볼까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시간이 정말 어떻게 가는지 몰라요 ㅋㅋ 괌에서 마지막인 넷째날에는 저희 자유롭게 다니기로 한 날! 렌트를 하였어요 저희는 셋째날 넷째날 렌트하였어요~조금 아쉬웠던건 같은 차로 렌트를 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또 차 반납하고 다시 렌트하고 이러느라 시간을 조금 잡아먹었어요~그래도 기분 좋게 차 렌트를 하고 남부투어를 갈까 했는데 조금 힘들더라구요 마지막 쇼핑을 하고  (이건 아가용품만 찍은거예요~~ㅎㅎ그리고 더 많이 있는데 저 뒤에 쇼핑한 것은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쉽다는 ㅠㅠ) 여기저기 돌아다녔어요~ 정말 괌은 한 곳 한 곳 안예쁜 곳이 없더라구요~ 남부투어를 꼭 하라고 하였는데 저희는 조금 피곤하기도 하여 그 근처에 돌아다닐 곳을 찾아보며 돌아다녔어요 자유롭게 돌아다니다 이쁜 곳이 발견되면 멈춰서 구경도 하고 인터넷 알아보며 괌에서 들려야 할 곳을 몇가지 추스려 돌아다녔답니다!   요기는 사랑의 절벽~     개인적으로 첫번째 사진이 굉장히 맘에 들어 좋아한답니다~ㅋㅋ 두번째로는 스페인광장에 갔어요~스페인 성당에 아가냐대성당도 돌아다니도~ 너무 더워서 그 옆에 있던 박물관도 잠깐 들어가고 ㅎㅎ        예뻐요..괌...정말 풍경, 경치 이뻐요~꼭 가세요 ~ 두번 가세요!!ㅋㅋ 막 찍어도 예뻐요 막찍어도 인생샷ㅋㅋㅋ 여기저기 돌아다닐 때 마다 사진을 다 찍지 못하였어요~더위를 많이 타는 신랑은 더위에 지쳤고 저는 신이 난 토리때문에 폭풍 태동에 지쳐있었다는ㅋㅋ 다음에 사진은 피쉬아이에서 찍은 사진들이예요     이 곳 역시 물은 정말 맑고~ 자유롭게 스노쿨링 하는 현지인들이 너무나 부럽더라구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서  이 곳을 지나 밑으로 내려가면 정말정말 신기해요 이렇게 바다를 볼 수 있어요~      요롷게~ 저는 감탄사만 연발하구~~~~~너무너무 신기했답니다~ㅋㅋ 피쉬아이까지 보고 나니 시간이 저녁시간이 되었어요~ 아쉬운 괌에서 마지막 날은 이렇게 저물어져 가구~ㅠㅠ저희는 정말 정말 마지막 쇼핑을 하고ㅋㅋ 한국으로 귀국하였답니다~ 작년 여름휴가는 신랑과 연애할 때 중국에서 보냈는데 올해는 또 괌에서 보낸다며 신랑과 아주 아주 좋은 추억을 쌓고 왔어요~~~너무너무 행복해서 일상생활에 복귀하는데 정말 휴유증이 컸다는..ㅋㅋ 신랑과 저도 그렇고 우리 토리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었던 행복했던 3박 5일이였답니다^^

  6. 6박 8일의 라스베가스,칸쿤 허니문 후기♥

    6박 8일의 라스베가스,칸쿤 허니문 후기♥

        안녕하세요! ㅎㅎ 천생연분 닷컴을 통해서 즐거운 신혼여행을 다녀온 새댁입니다~!! :)   저는 총 6박 8일 일정으로 라스베가스 2박, 칸쿤 4박이었는데요~ 잊지 못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정말정말!! ㅎㅎ   처음 박람회에서 담당자분과 상담을 할때 최저가 비행기표를 꼼꼼하게 알아봐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해서 ㅜㅜ 박람회를 다녀온 후 다음날 따로 카톡으로 연락을 해서 계약을 했었구요! ㅎ  담당자분께서 항공표 결제하는날에 더 저렴한 항공권이 생겼다며 티켓값도 또 세이브 됐었습니다!!  완전 감동감동! ㅎㅎ 덕분에 긴 여정이었지만 즐겁고 다정한 신혼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라스베가스부터 칸쿤까지 여행 후기 시작할게요!! ㅎㅎ   라스베가스는 호텔이 포함이 안되어 있었지만 사전에 관광정보와 꿀팁들을 정리해준 파일을 받아서 꼼꼼하게 공부한 덕분에 저렴하면서도 좋은 호텔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ㅎ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위에 사진이 객실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ㅎㅎ 해가 살짝 뉘엇뉘엇할떄 도착을 해서 노을지는 라스베가스도 보고 호텔 안에서 멋진 야경을 볼수 있었습니다. 바로 앞에는 벨라지오 호텔인데요! 밤에는 30분 간격으로 화려한 분수쇼가 있습니다! ㅎ 호텔에서 다 보이니까 굳이 더운날 밖에까지 안나가도 계속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호텔이 좋은게 호텔이 많이 밀집되어있는 호텔 스트립의 중심쪽이라서 어디 이동하기도 편하고 기념품이나 저녁에 간단히 마실 맥주를 살수 있는 마트와 쇼핑몰이 연결 되어있어서 편했습니다.           시차 적응때문에 라스베가스에서는 많은걸 즐기지 못했지만 ㅜㅜ 그래도 가장 하고 싶었던 호텔 투어와 카지노에서 수익창출!의 미션들은 클리어 하고 왔습니다. ㅎㅎ 미라지 호텔의 불쇼는 매일 저녁 8시,9시 2타임 있는데 하마터면 못볼뻔 했는데 다행히 조금이나마 볼수 있었습니다. 벨라지오 호텔은 분수쇼 말고도 호텔 내부가 너무 이뻤고 어딘지 이름은 기억 안나나는데 로마 느낌으로 해서 궁전같이이쁘게 꾸며 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기내식을 많이 먹어서 인지 저희는 밥은 이틀동안 많이 먹은게 없더라구요 ㅎㅎ 한국에 없어서 먹어보고 싶다고 강력하게 주장한 인엔아웃버거 ㅎㅎ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때문에 뛰어가서 먹어서인지 더 버거가 맛있게 느껴졌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플래닛헐리우드 호텔 카지노 내부에 있는 펍에서 10달러에 스테이크를 먹을수 있따고해서 주문한 스테이크! ㅎ ㅜㅜ 호텔 1층에 있는 고든램지 버거는 11시가 클로즈인지 모르고 구경하다가 늦게와서 결국 못먹어서 저렴한 스테이크로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카지노의 도시!! 라스베가스 공항에 내릴떄부터 머신들이 많이 있었는데 ㅋㅋ  호텔 마다 카지노가 있는건 물론이고 여권만 있으면 언제든지 게임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메인 스트립에서 멀지만 서커스서커스 호텔 카지노의 블랙잭이 미니멈 배팅 금액이 5달러까지 있어서 거기서 웜업을 했었구요 ㅎㅎ 코스모폴리탄과 플래닛헐리우드에서 여러가지 테이블 게임을 하고~~  소싯적 실력을 발휘해서 남편과 저는 카지노에서 라스베가스 여행비 벌고 왔어요 ㅋㅋㅋㅋ    2박은 역시 짧더라구요 ㅜ 벌써 라스베가스의 밤이 끝나고 새벽 비행기때문에 밤새 놀다가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중요한거는 리조트피라는게 있는데 리조트 마다 금액은 다르지만 저희는 1박에 40달러를 지불해야했습니다. 이거는 체크 아웃할때 지불했어요!  디파짓은 체크인때!(나중에 돌려받음) 리조트피는 체크아웃때!  다들 알고 있을 수도 있지만 ㅎㅎ 체크아웃하실때 당황하시지 마세용 ㅎㅎ     그리고 새벽비행기를 타고 이제 대망의 칸쿤으로 넘어갔습니다.  저희가 4박동안 묵었던 호텔은 리우 팔레스 페닌슐라입니다. 달라스에서 거의 3~4시간 연착이 되면서 늦게 도착을 했지만 현지 기사님도 친절하게 저희를 맞이해주셨고 현지 가이드인 한국인 실장님도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일정에 대한 설명과 호텔 이용과 지도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세밀하게 알려주셨구요! ㅎ 카톡으로 문의도 할수 있게 연락처 교환까지 했습니다. 이후에 문의 사항이 있었는데요 바로바로 답변주셔서 수월한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ㅎㅎ   모든 설명이 끝난 후 절대 팔찌인 호텔 팔찌를 차고~ 객실로 고고~ ㅎ 허니문이라고 이쁘게 수건과 장미로 꾸며주시고  저희 이름과 함께 환영한다는 메시지가 담긴 카드와 샴페인이 있었습니다.  딸기초코는 존맛탱이었구요! ㅋㅋ  저희는 성인 전용 빌라동이라서 이렇게 외부에도 욕조가 있어서 >////< 수영복 입구 반신욕을 즐겼었습니다 ㅋㅋ     오자마자 빌라동 숙박객들만 입장 할 수 있다는 일품 요리 식당을 갔습니다~ 배가 고프기도 했고 올인클루시브라서 저녁을 2끼 먹어야해서ㅋㅋㅋ 급하게 레스토랑으로 고고!  레스토랑은 격식있게 옷을 입어야 한다고해서 오자마자 원피스로 갈아입고  남편도 긴바지로 빠르게 갈아입고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오늘의 와인과 코스요리를 시켰는데요 ㅎ 에피타이저, 스프, 스테이크, 디저트!! 완변완벽했습니다!  (사진을 다시보니 한끼 더 먹고 올걸 후회가 되네요 ㅜㅜ)         그리고 먹자마자 바로 달려간 두번재 식당은 메인 뷔페 인데요 정말 다양한 음식들이 너무 많았지만 배불러서 새우를 공략했습니다. 11시까지라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려고 했지만 배가 불렀고.. ㅜㅜ 바로 옆에는 랍스타 그릴을 직접 구어주는데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곳은 9시에 클로즈라고 해서 다음날에 다시 먹으러 갔었습니다.        그리고 야외 무대에서는 매일 밤 9시마다 공연이 있어서 칵테일을 마시면서 공연을 봤습니다. (물론 칵테일도 다 공짜!) 생각보다 너무 즐거운 공연이라서 매일매일 나와서 공연을 봤어요 ㅎㅎ          그냥 자기 아쉬우니 룸서비스를 시켜서 달달한 브라우니와 나초를 안주 삼아 맥주와 데낄라를 먹었구요 ㅎ 다음날 아침부터 일정이 있어서 새벽부터 요청한 룸서비스로 먹은 샌드위치! ㅎ 올인클루시브라서 서비스가 나쁘면 어떡하지 했는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했었습니다. 그리고 아침밥 주문하는 종이를 방문에 걸어두면 요청한 시간에 서비스 해주시는데요 2인분씩 오는지 모르고 ㅜㅜ 다 체크했더니 호텔 뷔페 온것 처럼 음식들이 그득그득 하게 가져와 주셨습니다. 너무 죄송스러워서 팁을 넉넉하게 드렸죠 ㅋㅋ ㅜㅜ 한가지 꿀팁?은 ㅋㅋ 커피를 주문하면 살짝 데워진 우유가 같이 오는데요 ㅎ  이 우유에 시리얼을 타먹으면 아침에 차가운 우유와 먹지 않아서 더 좋더라구요 ㅎㅎ 요거트에 시리얼을 섞어 먹으려고 했지만 둘다 달아서 실패 ㅎ  뷔페를 가지 않아도 먹고싶은 음식을 가져다주니 셋째날, 넷째날에는 계속 방에만 있었던것 같아요 ㅋㅋ                둘째날에는 셀하를 갔습니다.  칸쿤에서 뭘하고 사람들이 노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여행 일주일전 급하게 담당자분께 연락헤서 셀하를 예약했는데요. 셀하는 바다와 강이 만나는 지점 전체를 워터파크로 만들어서 물놀이와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숲도 함께 있어 자연을 만끽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물에 들어가서 돌고래와 체험할수 있는 시간도 있지만 추가 비용도 들고 수영하기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해서 저희는 하지 않았구요 ㅎ 진짜 너~~무 넓어서 올해 1년동안할 수영은 이날 다 한거 같아요 ㅎ 수영 후 너무 지쳐서 해먹에 누어서 낮잠도 자고 꿀같은 휴식 이었습니다. 아, 물론 셀하도 올인클루시브여서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양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  셀하에서 하루종일 놀다가 다시 호텔로 오니 늦은 밤이라서 바로 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사진은 리조트에서 먹은 음식들 때샷 인데요~ ㅎㅎ 이탈리안과 일식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여러가지 요리를 다양하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ㅜㅜ 3~4일째부터는 한식이 너무 그리워지기 시작해서 혼났어요 ㅋㅋ  결국 마지막날에는 한국에서 받은 라면으로 한끼를 먹었습니다. ㅎㅎㅎ     셋째날에는 배탈이 나서 결국 정글투어도 못가고 스냅사진만 찍고 돌아왔어요  저희가 그냥 계속 리조트에서 쉬기만해서 이 이쁜 카리브해변을 이제서야 못본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하지만 ㅋㅋ 그날도 배가 너무 아파서 즐기지는 못했지만;; ㅋㅋㅋ) 스냅사진 작가분도 너무 잘 리드해주셔서 빠르게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인생샷도 건졌구요 ㅋㅋ 배가 아파서 약을 사고 싶다고 했더니 작가님께서 직접 같이 약국을 돌아다니면서 스페인어로 설명해줘서 약도 살수 있었습니다. ㅜㅜ 그날 더운데 너무 저희 때문에 고생해주셔서 완전 죄송스럽고 감사하구 했어요 ㅜㅜ   해변 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느낌 물씬나는 푸릇푸릇한 곳에서도 찍었는데요 ㅎ 제 다리가 저렇게 길지 않았는데 ㅋㅋㅋ 이쁘게 보정도 해주시고 ㅋㅋ 당일 이쁘게 서있는 포즈도 알려주셔서 여기서도 인생샷 나왔구요! ㅋㅋ 그냥 칸쿤에서는 흔한 길가였지만 이국적이고 너무 이쁘더라구요 ㅎㅎ    사진찍은 곳은 코코봉고 앞에서 미팅후 그 근처 해변과 그 근처 길가 였는데요 ㅎ 사진 촬영 종료후에 저희는 체라드우이에 가서 폭풍 쇼핑을 했습니다!  코코봉고랑 마트랑 해변이랑 다 가까운곳이었어요~ㅎ   처음 칸쿤 기념품으로 검색했을때는 월마트가 있어서 다운타운까지 가야하나 싶었는데요. 현지 가이드 실장님께서 체라드우이가 가깝고 좋다고해서 거기서 데낄라 초콜릿을 거즘 6~70봉지를 사왔습니다. ㅋㅋㅋ 아예 큰 트렁크도 하나 사서 모두다 넣고 낑낑 거리면서 버스타고 호텔로 돌아왔었어요 ㅎㅎ (그리고 계산할때 옆에서 봉투에 담아주시는 서비스 해주시는분이 있는데 그분들에게도 팁을 줘야 해요;; 첨에 스페인어로 말씀하시는데 잘 못알아 들어서 못드릴뻔 했어요) 참고로 칸쿤 버스 요금은 매우매우 저렴한편이라서 저희는 택시보다는 버스를 탔는데요  배차 간격도 짧고 저희가 가는 곳(코코봉고, 채라드우이, 리우) 모두 바로 앞에서 정차해서 완전 유용했습니다. 근데 안내 방송이 없어서 기사 혹은 옆에 앉아 계시는 직원(?)분께 목적지를 말하면서 탔어요 ㅎㅎ  친절하게 잘 말씀해주셔서 아주 수월하게 멕시코에서 대중교통을 이용도 해봤었습니다 ㅋㅋ        마지막날에는 늦잠에 조식 서비스 그리고 쉬었다가 리조트 수영장에서 쭉~ 놀고  수영장 곳곳에 바도 있지만 수영장 속안에 있는 바도 인상적이었는데 사진은 없네요 ㅜㅜ 칵테일 한잔씩 마시다가 바베큐 파티도 해서 수영하고 허기졌을때 바로 또 고기를 흡입했습니다. ㅋㅋ 디제이의 음악과 함께 여러가지 이벤트를 했는데요 ㅋㅋ 비치 발리볼을 한다고 따라오라고해서 남편이 센터에서 열시미 공 놀이도 하고 왔네요 ㅋㅋ     그렇게 수영장에서 한참을 놀다가 객실에서 반신욕을 하고 또 푹~ 쉬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낮잠 자다가 새벽뱅기라서 샌드위치 하나 때리고 ㅋㅋ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먹은 한식같은 느낌의 밥인데요..  한식이 너무 간절할때 딱 먹을수 있어서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ㅋㅋ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         6박8일 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행이었지만 건강하고 즐겁게 여행을 즐기다가 왓어요. 다행히 날씨도 좋았고 사람들도 잘 만나서 평생에 한번뿐인 허니문을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P.S. 천생연분 담당자이신 조한나씨에게도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어요 ㅎㅎ 뜬금없이 궁금한 사항들을 시도때도 없이 카톡으로 보내도 언제나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스위스,독일,체코 9박12유럽신혼여행♥

    스위스,독일,체코 9박12유럽신혼여행♥

    저희는 6월말에서 7월초까지 9박12일 유럽으로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저희는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 박혜인대리님을 만나서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유럽은 날씨운이 좋아야 한다는데  저희는 날씨운+@운이 잘 따라줘서 더욱더 행복했던 신혼여행이였어요      취리히 도착해서 세계피파박물관에 갔었어요 입장권발급받고 있는데 애국가가 들려서 가봤더니 독일vs한국 ,멕시코vs스웨덴 경기를 중계해주고있었어요 한국전 못볼줄알았는데 피파박물관에서 볼줄이야... 독일사람,멕시코사람,스웨덴사람들이랑 같이 시청했어요 한국사람,동양인은 저희부부뿐..열심히 응원했답니다 우리나라가 이겨서 더좋았어요    스위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막 찍어도 작품이에요   융프라우에 갔을때도 날씨가 좋아서 깨끗한 알프스의 모습을 볼수 있었어요    스위스하면 액티비티 빼놓을수 없죠 그린델발트 부근에 있는 핑슈텍에 들러 터보건을 탔어요 피르스트 펀패키지를 즐겨도 좋지만 저희는 터보건으로 만족!   저희는 체르마트로 넘어가서 패러글라이딩을 했어요 대부분 인터라켄에서 패러글라이딩을 많이 하지만 날씨만 좋다면 체르마트 패러글라이딩을 강추를 한다고합니다 제 버킷리스트였던 스위스 패러글라이딩을 너무 멋지게 실현할줄은...ㅜㅜ 마테호른을 보며 체르마트 하늘을 날았어요 체르마트패러글라이딩은 인터라켄보다 훠~~~~얼씬 오래 태워주세요 그래서 저는 멀미를 했답니다...^^;; 그정도로 오래태워줘요.. 남편은 너무 잘타서 고르너그라트 전망대까지 다녀왔어요  무튼 체르마트 하늘을 날았던 환상적인 순간이였어요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황금호른도 봤어요 변덕스럽기로 유명한 체르마트인데 구름한점없는 마테호른을 황금호른을 직접 눈으로 보니 정말 감동이였어요   수네가 하이킹하면서 셀프스냅도 찍었어요 날씨랑 풍경이 다했던..막찍어도 작품이였던 셀프스냅사진이였어요!   독일에서는 저희부부 지인이 있어서 프랑크프루트와 하이델베르크를 투어 시켜줬어요 그래서 편하게 독일구경을 할 수 있었답니다. 스위스와는 다른느낌의 유럽이였어요   체코 프라하에서는 미리 가이드 투어 신청을 했어요 오전/오후 동안 프라하의 모습을 다 볼 수 있었어요 프라하는 가이드투어 강추해요 ㅎㅎ   9박12일 꿀같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어요 완벽했던 일정이였고 완벽했던 여행이였어요   천생연분덕분에 혜인대리님덕분에 잘다녀올수 있었어요! 정말 너무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8. 피지난디 5박7일

    피지난디 5박7일

    머스켓코브 피지5박7일  피지골드  세상에서 가장 밋있는맥주’피운이 좋아야 볼수 있다는 하트섬!

  9. 태국안의 작은 유럽, 코사무이 4박6일 허니문 후기~

    태국안의 작은 유럽, 코사무이 4박6일 허니문 후기~

    7월8일 허니문 여행을 한 이*준♥송*빈 커플입니다. 인상 깊었던 후기 위주로 올릴께요. ▶ 허니문 여행기간:‘18.07.08~ 07.13(4반6일)
    ▶ 허니문 여행지 : 코사무이(아마따라부라 풀빌라4일)
     
    처음에 허니문 박람회를 갈때, 우리커플이 가장 나이가 많을꺼 같아 뭇내 걱정아닌 걱정을 했는데, 가보고 이*복 웨딩상담자분과 상담을 하고 주위를 돌아보니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겼다고 해야하나..ㅋ 암튼 우리의 허니문여행 일정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ㅎ 보라카이같은 휴양지를 원했던 우리커플에게
    이*복 웨딩상담자분의 추천으로 듣도보고 못한 코사무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여러곳과 비교하면서 선택하게 되었고,
    웨딩상담자분의 배려로 비교적 싸고 멋찐 1단계 업그레이된 아마따라부라 풀빌라 4박6일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다. 첫날.
    새벽 4시. 국제선 출국절차를 몰라 걱정반 기대반으로 인천공항을 갔었는데, 차를 장기주차장에 세워두고 6시에 만나기로 했던 공항 가이드분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걱정이 싹~ 없어졌고, 출국절차를 밟고 비행기를 탔다. 기내에서 예약했던 허니문 케잌에 샤르르~ 설레임을 녹아 먹으니 허니문 여행이 실감나는 것만 같았다.  
    첫날 오후
    작고 아담하게(?) 이쁜 코사무이 공항을 내리니 현지인 한분이 우리커플을 반겨주는 푯말이 있어 다가가려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툭~ 튀어나오신.. ㅋ 저희 커플또래의 여자한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바로~ 현지에 거주하시는 우리커플 허니문 일정을 도와줄 소* 가이드분이셨다.. ^^
    에어컨이 시원한 자동차에 태워 공항근처 시원한 카페로 이동,
    소* 가이드분이 아이스 커피를 사주시면서 허니문 일정 설명해주셨는데, 말씀을 너무 밝고 잘하시고 진솔하게 하셔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 그리고 지금와 생각해 보니, 여행 내내 가장 감사했던게 환전은 환전소에 가야 했고, 일정과 추가로 다른 현지인들만 아는 정말 좋은 뷰포인트만 골라 설명해 주셨지만, 신뢰가 갔던게 팁만 거의 맞춰갔던 여행인터라 갖고 간 비용이 넉넉지 않았는데, 소* 가이드분이 자비를 들여가며 “돌아가면 보내주세요..” 라며 계약서 하나 없이 믿고 빌려주려고 했을 때 그 마음이 너무 고마웠던 것 같다. 그리고 비용을 배려해서 싸고 맛있는곳만 데려가주셔서 그 또한 고마웠다.  암튼,
    아마타라부라 호텔에 도착한 우리커플은 신기하기도 하고 웅장하고 섬세함을 느낄수 있었고 수건걸이 하나하나에까지 정성이 담긴 호텔에 들어갔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물게 항상 먼저 웃으시는 현지인 직원분들의 친절이 인상 깊었다. 아마따라부라 호텔,
    정말 이름만큼이나 멋지고 작은 화장실걸이 하나까지 커플을 위한 정성이 담겨져있어 감동 그 자체였다.
    호실에 딸린 수영장도 멋지고, 바다가 보이는 뷰도 멋지고, 허니문을 위한 커플장식품들도 이쁘고.. ㅎㅎ
    아마... 따랑할 수밖에 없을것만 같아 아마 따라라고 부르라고 지은게 아마따라부라가 아닐까 싶다. ㅋ         둘째날
    아마따라부라 조식뷔페가 감동이었다.
    뷔페를 좋아하는 내가 뷔페에 감동먹기는 쉽지 않을터인데 너무 맛있는 엑기스로만 진열해 놓은 스몰뷔페였다. ^^ 식사후에 원래 일정에는 없었던, 가이드분의 추천으로 시내투어를 하게 되었다. 소*가이드분이 정해주신 현지인들만 아는 뷰포인트를 집어서 돌아봤는데, 코사무이 현지인들의 생활
    상이며 유명한 곳은 다 돌아본듯했다.. ㅎ 그중에서 어떤 커플은 여기에서 행복해서 신부가 울었다는 “바람의 언덕”이라는 곳은 이국적인 나무가 우거진 산위에 있었는데, 정말 코사무이를 한 눈에 담을 수 있고 담아 가고 싶을 만큼 정경이 아름다웠다.     셋째날
    드뎌 그... 코사무이왔으면 빼놓을수 없는 곳, 그 유명하다는 낭유만섬에 갔다.. ㅎ
    왕복 5시간이상 걸리는 곳이었지만, 오랜 기다린 시간만큼이나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가는 배안에서 내내 골아 떨어지고 일어나서 사진찍고 하다보니 5시간이 결코 길지만은 않은것같았다. 낭유만섬.
    와이프가 이렇게 물놀이를 좋아하는줄 미처몰랐다.. ㅎ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은 환상이었는데, 물속에서 사진을 못찍은게 다소 아쉬움으로 남았다.     넷째날
    자유시간을 가졌다. 아마따라부라 호텔안에 수영장이 전용수영장, 공용수영장 그리고 바로앞에 해안가가 있었는데, 오늘은 바다수영을 하며 놀기로 했다.
    놀기 딱 좋은 깊이여서 튜브를 타고 인근 해안가를 일주를 했다. 와이프가 너무 좋아해서 한참 놀은 것 같다.. ㅎㅎ
    저녁에 소* 가이드분이랑 만나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했는데, 너무 싸고 푸짐하고 맛있는곳을 데려다 주셨는데 여기서도 비용에 대한 가이드분의 잔잔한 배려(?)가 느낄수 있었다. 함께 식사를 하며 같이 사진도 찍고 진솔한 대화도 나누고 ^^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호텔에서 돌아와 호텔에서의 마지막 밤이라는 아쉬움에 야외테이블에서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이곳저곳 다니면서 산책도 하고 , 호텔안 야외테이블에서 작은 파티도 즐기면서 그렇게 아쉬움을 간직한채 마지막 밤을 보냈다.   다섯째날.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을 하고 소*가이드분의 배려로 포토를 찍을수 있는 뷰포인트 투어를 했고, 점심식사 후 발맛사지받고, 공항인근 처음에 방문했던 그 시원한 카페에서 커피랑 쥬스를 사주셔서 맛있게 먹고  공항으로 향했다. 방콕을 경유한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입국절차를 밟으면서 과연 다시 코사무이에 올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도 많았지만, 그동안 친절하게 잘해주셨던 소*가이드분과 같은 연령대여서 오래있었으면 좋은 친구로 지낼수도 있었으련만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한국에 자주 오신다고 하니, 나중에 한국 오시면 식사라도 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기대를 안고 악수하며 헤어지고, 비행기에 올라탔다    마지막으로 수고하신 소* 가이드분께 고마움을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