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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4.08
- 2,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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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3.11
- 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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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2.14
-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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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닷컴과 함께한 푸켓 5박 7일 찐 후기 천생연분닷컴과 함께한 푸켓 5박 7일 찐 후기
- 2026.03.06
- 박*정
- 30
천생연분닷컴과 함께한 푸켓 5박 7일 찐 후기 이번 푸켓 여행은 휴양, 관광, 액티비티가 균형 있게 들어간 일정이라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 여유롭게 쉬면서도 볼 건 다 본 느낌이라 신혼여행뿐 아니라 가족여행으로도 추천해요! [1일차] 푸켓공항에 도착해서 현지가이드님과 접선! 이후 한국인 가이드 신승희매니저님과 만나 주의사항과 일정을 간단하게 듣고 호텔로 이동해서 기절? [2일차 — 시내 관광 & 적응 일정] 오전에 미팅해서 만난 정태진 매니저님, 신승희 매니저님과 같이 다니면서 모든걸 다 케어해주셨어용 도착 후 먼저 푸켓 올드타운에서 밀캐쉬를 주셔서 식사하며 가볍게 산책했는데, 알록달록한 건물과 로컬 분위기가 여행 시작하기 좋았어요. 이후 왓찰롱 사원 방문으로 태국 특유의 문화도 느끼고, 이후에 전신 마사지로 피로 풀기 ? 저녁은 다같이 너티누리스 푸켓에서 식사했는데 립 요리가 특히 맛있었어요. 공연도 해주시고ㅋㅋㅋㅋ 생일파티 구경도 하구요 [3일차 — 멀티 아일랜드 투어] 이날은 가장 기대했던 섬 투어 ? 라차섬, 산호섬에서 스쿠버다이빙과 스노클링을 즐겼고 바다 색이 정말 예술이었어요. 물고기가 얼굴을 덮치는 줄 알았어요ㅋㅋㅋ 물이 무서웠는데 너무 잘 설명 해주셔서 맥주병인 저도 전부 해냈다는 사실!!! 섬에서 점심 먹고 돌아와 마사지 한 번 더 받고, 저녁은 허니문 분위기 레스토랑에서 자유식으로 여유 있게 마무리.?? [4일차 — 풀빌라 체크인 & 야시장] 풀빌라 체크인 후 휴식하면서 본격 힐링 시작 ? 저녁에는 칠바 야시장 방문했는데 먹거리도 다양하고 기념품 구경하기 좋아요. 가서 불닭을 만났는데 얼마나 반가웠던지 ㅋㅋㅋㅋㅋ 젤 맛있었던건 팽이버섯 튀김!! 너무 바삭해서 맥주가 절로 생각났어요 [5일차 — 풀빌라 올 인클루시브 힐링 데이] 아침·점심·저녁 포함된 패키지라 밖에 나갈 필요 없이 완전 휴식 모드 ✨ 수영하고 쉬고 먹고 반복하면서 진짜 휴양 느낌 제대로였어요. 햇빛 알러지가 있어서 선크림 2통쓴건 안비밀ㅋㅋㅋㅋㅋ 여행 중 하루 정도는 이렇게 보내는 일정 추천합니다. [6일차 — 귀국 전 여유 일정] 체크아웃 후 토속품 쇼핑센터 잠깐 들러 기념품 사고 , 로컬 맛집 쏨짓 국수에서 식사,국수와 딤섬까지 야무지게 먹었다는?? 마지막으로 마사지까지 받고 공항 이동하면서 여유롭게 여행 마무리했어요. 끝까지 잘 안전하게 재밌게 신혼여행을 이끌어주신 정태진 가이드님과 신승희 가이드님께 감사하단 말씀 드리면서~~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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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팀장님과 강국화매니저님 환상의 그라샤 - ! 이정현팀장님과 강국화매니저님 환상의 그라샤 - !
- 2026.02.27
- 박*정
- 25
천생연분 박혜인차장님과 1년전쯤 계약하고 오매불망 기다리고 기다리던 드디어 신혼여행의 날이 밝고, 짐을 챙기면서부터 두근거리던 그 마음은 아마 평생가도 못잊을것. 난생처음 타보는 비즈니스석에 괜히 어색하진않을까 유튜브를 찾아보기도 했지민, 꽤나 익숙한 양 자리에 앉아 이것저것 만져보고 신기해하던 모습을 보며 그 자리에 있던 승객들이 제법 귀여워하지 않았을까? 6시간 30분 너무나도 짧게만 느껴진 비행이 끝나고 브릿지를 니서는길 태국에 온걸 환영이라도 하듯 높은 온도에 숨이 턱 막히는것 부터 우리 여행은 시작되었다. 롤러코스터 기다리는것마냥 이래저래 숨막히던 입국심사가 끝이나고 공항에서 파이씨가 들고있던 피켓을 보고 타국에서 만난 한국말이 이리 반가운것이구나 햔번 더 느낄 수 있었고, 시원한 버스 안에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에어컨을 즐기던 그때, 국화매니저님이 갑자기 차에 타셨다. "반가워요 ~ 아닌가? 다들 피곤해서그런지 안반가워보이네" 사실 당황스러웠다. 꽤나 낯을 가리는 우리로서는 예고없이 들어온 호의에 어떻게 반응헤야 할지 몰랐던것 같다. 숙소로 가는 길 내내 아이스브레이킹을 해주시려고 노력해주신 국화매니저님께 다시한번 존경의 박수를. 첫날은 밤 도착이었으니 숙소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부터 진짜 여행이 시작됐다!!! 밥심의 민족답게 아침일찍 일어나 트라이브 푸켓빠통 조식도 클리어하고, 수영장가서 물놀이도 한번 시원해게 해주고 숙소 들어와서 쉬다보니 국화매니저님과 약속한 시간이 다 되었다. 첫 공식일정은 올드타운 탐방. 추천해주신 음식점, 카페에 가서 망고밥도 먹어보고 망고주스도 한잔 먹고나니 금새 돌아갈 시간이 되어 너무 아쉬웠지만 그런대로 올드타운도 짧고 진하게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다. 저녁엔 너티누리스가서 상당히 맛을 낼 줄 아는 폭립과 볶음밥을, 그리고 추천해주신 스파로 몸을 풀고 나니 또 나가서 놀수 있을것만 같았다. 그래서 보러갔던 사이먼쇼.. 기대했던것보다 재밌었다. 솔직히 트랜스젠더라고 안믿기는 누나들도 있었고 트랜스젠더로 보이는 형들도 몇명 있였다 하지만 이게 또 확실히 감초역할을 해주니 매우 추천. 다음날 아침, 어김없이 조식 부시고 짐을 잽싸게 챙겨 출발했던 라차섬! 물고기가 옆에 지나가는걸 무서워해서 스쿠버다이빙은 추가하지 못했는데 라차섬에서 사진찍고 음료도 한잔씩 먹고 선베드에 누워 낮잠잔것까지 너무 완벽했음. 그리고 스쿠버다이빙 일정이 끝나고 돌아온 매니저님들과 함께 식사하고 돌아가면서 했던 스노클링은 내 인생 몇번 없을 귀한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다시봐도 참 예쁜섬이다. 죽기전에 와이프랑 꼭 다시 와볼것. 셋째날 아침이 밝았고, 우리는 미리 예약해뒀던 라운딩을 하러 고고! 사실 이것도 정현매니저님 아니었으면 9시50분에 시작할뻔한걸 7시로 당겨주셔서 안더울때 후다닥 칠 수 있었음; 실제로 원래시간에 시작했으면 남은 일정을 다 망쳐버렸을지도.. 그만큼 너무 더워지기 전에 즐겁게 웃으며 라운딩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분좋게 쳤다. 필드와 자연은 너무 예쁘고 공은 안맞고 옆에있는 와이프는 예뻤다. 라운딩을 끝낸 뒤 간단히 마사지를 받고, 씻고난뒤 보러갔던 돌고래 쇼!! 아 이것도 상당히 추천할만한 쇼였다. 물개부터 시작해 큰돌고래가 무려 다섯마리!!!! 운좋게도 아가돌고래도 있을때 봐서 너무 좋았다. 동심으로 돌아가기에도 너무 좋고 실제로 재미도 있었던 돌고래쇼 추천! 사육사 언니들이 예쁨 ㅋㅋ 다음으로 넘어가서 우리가 푸켓에 갔던 진짜이유. 모든 일정중 가장 추천하고싶은 일정. 누가 뭐라고 해도 살면서 딱 한번. 더도말도 덜도말고 딱 한번 볼만한 진짜 SHOW. 바로 묻지마 쇼다. 내부 사진 및 영상촬영이 안돼서 스포해드리지 못하는점 너무너무 아쉽게 생각하지만, 박우정 이름 세글자 걸고 장담컨데 전 일정중 가장 재밌고 가장 흥분되며 가장 기억에 오래 남을만한 일정이니 후회하지말고 꼭꼭꼭 보러가셨으면 좋겠다. 사이먼쇼, 돌고래쇼는 안보셔도 묻지마쇼는 반드시 볼것. 별 5개⭐️⭐️⭐️⭐️⭐️ 하 벌써 넷째날.. 더쇼어 엣 카타타니 에서의 하루.. 말해뭐해 비싼값을 한다. 버기카 운전해주시는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유머러스하고 무엇하나 불편한점 없게끔 국화매니저님도 정현팀장님도 그리고 쇼어 직원분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의 허니문을 축복하듯 흠잡을데 없는 완벽한 풀빌라였다. 다만, 쇼어에서의 선셋을 못본게 천추의 한이되어 라차섬 재방문시 쇼어도 재방문 하게될것. 대망의 마지막날.. 집에 돌아가는날.. 지금 이걸 쓰고있는 바로 오늘.. 집에가기싫다 진심으로 딱 이틀만 더있었으면 좋겠다 진짜로 왜 천생연분에서 처음 박혜인차장님하고 상담했을때 5박이면 되지 않을까요 했던 자신을 상당히 원망한다. 그치만 너무 좋은 매니저님들과 현지가이드, 기사분들까지 무엇하나 불편한 것 없이 너무 잘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정말 추억으로 가득한 한번뿐인 신혼여행이었다고 끝까지 깊은감사의 말씀 이렇게 전한다. 다음 신혼여행은 아니지 다음 가족여행은 매니저님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단언컨대 또다시 그대들과 함께 하고싶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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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신혼여행 후기 (박소희실장님 배서현팀장님) 푸켓 신혼여행 후기 (박소희실장님 배서현팀장님)
- 2026.02.09
- 김*지
- 46
웨딩박람회를 통해서 천생연분을 선택하게 됬어요 상담해주셨던 여성 직원분의 성함이 기억이 안나는데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기분 좋게 상담 받았던 기억이 나요 푸켓이란 여행지도 생각에 없다가 상담을 통해 추천 받은곳인데 좋은 선택이였던거 같아요 :-) 푸켓이란 여행지는 휴양과 다른 볼거리 먹거리 등 여러가지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사실 휴양이랑 푸켓로컬 같은곳을 많이 다녀보고 싶었는데 마사지는 적극 추천 해주셔서 받아서 하게 됬는데 만족했던거 같아요 발마사지 정도만 생각했지 전신은 받을 생각도 안했는데 너무 만족 했어요 오는 날까지해서 3회정도 추천받아서 받았던거 같아요 ! 그리고 너무 좋았던 칠바마켓도 기억에 많이 남을 거 같아요 볼거리랑 먹거리 그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아서 기억에 오래 남을거 같아요 더쇼어 호텔은 오히려 사진으로 본 것 보다 훨씬 더 좋아서 그 공간에 있는 자체가 힐링 됬던거 같아요 더 오래 있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머무르진 못해서 아쉽긴 했어요 푸켓에 도착해서 공항에 마중나오신 박소희 실장님 보자마자 너무 밝고 에너지가 넘쳐나신 분이셔서 기분이 업되는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피곤했는데 첫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항상 좋은 정보나 지루할 틈을 안주시는 열정 가득하신 분이셔서 푸켓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고 여행 내내 재밌었어요 그리고 배서현팀장님은 항상 엄마같이 말안해도 마음을 읽으시는지 너무 편하게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신혼여행 푸켓으로 와서 좋은 분들과 여행 할 수 있어서 살면서 평생 좋은기억으로 남을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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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실장님과 함께한 꽉찬 푸켓 신혼여행기 박소희실장님과 함께한 꽉찬 푸켓 신혼여행기
- 2026.02.09
- 강*구
- 48
저희는 웨딩박람회를 통해 천생연분을 만났고, 친절한 상담을 통해서 우리의 신혼 여행지인 푸켓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 더운 나라에 발을 들였을 때 우리를 반겨주신 건 아담한 체구의 박소희 실장님이었어요. 체구는 작으시지만 목소리에는 힘이 있으셨고 훌륭한 리더쉽으로 저희들을 이끌어주셨어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낯선 사람들과의 이동시간도 재밌는 이야기와 상식퀴즈로 지루할 틈 없게 꾸며주셨습니다. 좋았던 여행지를 떠올리자면 여러가지가 생각나는데 코끼리 트래킹 부터 조금은 무서웠던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이 있었고 멀티아일랜드에서의 오션뷰 식사도 인상적이었어요. 바다로 나갔던 일정은 개인적으로 멀미가 심했어서 괴로웠지만 돌이켜 보면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아서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집순이 집돌이인 저희 부부에겐 리조트 안에서 휴식을 취하며 프라이빗하게 풀장에서 수영하는 것도 더할나위 없이 좋은 일정 중에 하나였습니다. 더 쇼어 리조트는 정말 나가기 싫게 만드는 곳이었어요. 마지막으로 풍부한 먹거리와 낭만이 있는 칠바마켓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온통 맛있어 보이는 먹거리가 있었고, 무대에서는 밴드들이 공연을 하고 있었어요. 어색하지만 어느새 정이든 다른 부부들과 박소희 실장님 그리고 배서현 팀장님과 함께 먹고 마시며 수다를 떨던 시간은 값으로 매기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모든 일정에 함께 해주시고 도움 주신 실장님, 팀장님, 니씨, 마낫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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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실장님과 배서현팀장님과 함께한 환상의 허니문 ❣️
- 2026.02.08
- 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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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실장님과 배서현팀장님과 함께한 환상의 허니문❣️ 5박 7일 일정으로 다녀온 푸켓 허니문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둘 다 해외여행은 처음이어서 어리둥절한 신랑신부를 편안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신것을 시작으로 걱정이 한순간에 스르르 녹아버리고 앞으로의 일정에 기대에 차게 되었다 히히 첫째날 =>> 푸켓 도착 / 트라이브 호텔 푸켓에서의 주의사항, 앞으로의 일정 등등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트라이브 호텔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체크인 할 수 있게 도와주셨다!! 둘째날 =>> 올드타운 투어 / 코끼리트래킹 / 로얄스파 / 사이먼쇼 트라이브 호텔에서 맛있는 조식을 먹은 후 ( 빵들과 태국쌀로 만든 죽 아주 꿀맛입니다) 올드타운 투어를 하러 갔는데 거리들이 알록달록 이뻐서 사진찍기에 이쁘고 멋진 거리였고 맛있는 식당들도 많았습니다 코끼리트래킹은 코끼리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고 막상 코끼리 등에 탓더니 높이가 상당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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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실장님과 배서현팀장님과 함께한 신혼여행 박소희실장님과 배서현팀장님과 함께한 신혼여행
- 2026.02.08
- 정*민
- 53
인천에서 오후 비행기를 타고 설레고 한껏 들뜬 마음으로 도착한 푸켓!! 공항에서 나가는데 제 이름과 아내 이름이 적혀있는 플랜카드를 딱 발견하고 현지 매니저님과 반갑게 만나서 숙소로 바로 이동을 했어요! 숙소로 가는동안 배서현팀장님이 푸켓에 관해 이것저것 많은 주의사항을 알려주시며 이동 했어요!! 숙소에 도착하고 오후 비행기라 도착이 저녁 시간때라 첫날은 둘이서 바로 휴식을 했어요! 둘째날!! 드디어 푸켓에서 여행시작 하는 날이라 아침잠이 많은 저희는 혹시 못 일어날까봐 알람을 여러개 맞춰가며 잘 일어낫습니다! 트라이브호텔 조식이 괜찮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죠!! 빵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내도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저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여행일정이 리스트중에 저희가 가보거나 하고싶었던거 선택해서 가는 일정이라 너무 좋앗어요 조식후 푸켓 여행 생각하면서 가보고 싶었던 올드타운이 일정이 있어서 신나는 마음으로 올드타운에 갔습니다ㅎㅎ 올드타운에 있는 건물들이 하나같이 특색있고 색감도 너무 이뻐서 좋았어요!! 사진을 열심히 찍었는데! 똥손이 제가 찍어두 아주아주 색감이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올드타운 맛집을 추천해주셨는데 그곳중 한곳을 가서 식사를 맛있게 했어요! 그렇게 올드타운을 떠나서 저희는 코끼리트래킹을 하러 갓습니다!! 항상 이동중에 실장님이 가는곳 마다 관련 이야기를 아주 재밋게 해주셔서 너무 죠앗어요!ㅎㅎㅎㅎㅎ 한국에서 코끼리를 타볼일이 없으니까 너무너무 궁금했는데 코끼리들이 덩치에 비해 너무 귀여웟어요~ㅎㅎ 아기코끼리 간식주는 체험도 했는데 너무너무 색다른 경험있어요!!! 신나는 코끼리트래킹이 끝나고 말로만 듣던 태국전통마사지를 받으러 갓어요! 처음 받아보는 마시지에 걱정도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너무 좋구 실장님이 마사지 받으러 여행오는분들도 많다고 하셨는데~ 그 얘기가 이해가 팍 된거 같아요!! 마사지를 받고 정말정말 궁금했던 사이먼쇼를 보러 갓어요! 실장님이 태국 성소수자들 얘기를 해쥬시며 이동했고 사이먼쇼는 얘기해주신 성소수자분들이 하는 공연이였어요 공연 내내 눈과귀가 너무 즐거운 공연이였고 열정적으로 공연해주시는데 저도 같이 공연에 참여하고 싶은손바닥이 뜨끈해질 정도로 박수를 열심히 치며 공연을 관람했습니다~ㅎㅎㅎㅎ 엄청 꽉찬 일정이었던 둘째날이 지나고 삼일째 저희는 드디어 바다로 나갓어요!!!ㅎㅎ 처음 해보는 스쿠버다이빙체험도하고 스노클링도 했는데 실장님,팀장님께서 비치타월도 챙겨주시고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셔서 너무 재밋게 잘 즐겻습니다 하루종일 물놀이를 하고 저녁에 먹었던 저녁도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실장님이 마사지는 하루하루 하면 할수록 좋다고 하셨는데 물놀이를 하고 마사지를 하니 몸이 녹는듯 너무 좋앗습니다 사일째 트라이브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돌고래쇼를 보러 갓습니다 저희가 갓을때 2주밖에 안된 아기돌고래를 볼수있다고해서 두근두근 설레하며 이동을 했습니다 돌고래쇼에 나왓던 물개들 조련사분들과 교감이 좋아보였고 기대하던 귀여운 아기 돌고래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아요ㅎㅎ 그리구 드디어 저희가 푸켓에서 가장 기대한던 더 쇼어 풀빌라에 체크인을 했지요!!!ㅎㅎ 체크인을 하고 버기기사님과 방에 도착하고 저희는 좋다 이쁘다라는 말을 계속하면서 설명을 들었어요ㅎ 설명을 듣고 창밖을보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기던 저희는 칠바(와)마켓 야시장으로 이동해서 로띠,각종 꼬치들,팟타이등을 사서 시원한 맥쥬와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다시 더쇼어에 와서 방에있는 프라이빗풀장을 즐기려 했지만 피곤해서 내일을 기약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오일째 더 쇼어에서 하루종일 쉬는 날이 였는데오~ 아름다운 해변을 보며 식사를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온전히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앗어요 가만히 방에 앉아도 좋앗고 방에있는 풀장에서 물놀이도 좋앗는데 중간중간 혹시 저희 피부가 햇빛에 상할까봐 걱정해주는 실장님 팀장님 덕분에 피부를 잘 지켯어요!! 디너에 라이브로 불러주시는 노래들으며 분위기 너무 좋게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마지막날!! 사원에 가서 구경도하고!! 딤섬도 먹고!! 국수도 먹고!! 똠양꿍도 먹고! 랭쌥도 먹고!! 마지막 스파도 받으며 너무너무 즐거운 여행을 했어요! 여행내내 많은 좋은 얘기 해주시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까지 신경써주려고 해주신 박소희 실장님!! 마치 엄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신 배서현 팀장님!! 너무 알차고 감동이 있는 기억에 오래남는 신혼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생연분통해서 신혼여행준비하기를 너무너무 잘 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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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무이에서 만난 최고의 인연, 천생연분 김현동 가이드님 코사무이에서 만난 최고의 인연, 천생연분 김현동 가이드님
- 2026.02.07
- 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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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니 웨딩 박람회에서 인연이 된 천생연분.
설레는 마음으로 허니문 여행지를 코사무이로 정하고, 결혼식을 무사히 마친 뒤 싱가포르 자유여행으로 허니문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이후 싱가포르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기다리던 코사무이로 이동하는 날이 되었어요. 출발 전날부터 가이드님께서 따뜻한 인사와 함께 항공권을 꼼꼼히 확인해 주셔서 여행 전부터 든든함과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공항에서 가이드님을 처음 만나 차로 이동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긴장도 풀어주시고 여행 전반에 대한 설명을 해주셔서 이동 시간마저 즐겁게 느껴졌어요. 이후, 식당에서 코사무이 관광 미팅을 진행했는데, 맛있는 식사와 음료까지 직접 챙겨주시는 세심함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허니문의 시작을 알리는 시원한 마사지까지—도착하자마자 “아, 제대로 쉬러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사무이 일정 중 2박은 체험과 관광을 위해 호텔(Holiday Inn)에서, 나머지 2박은 휴식을 위한 리조트에서 머물렀습니다. 호텔 역시 기대 이상으로 깔끔하고 쾌적해 첫날부터 만족스러웠고, 일정만 아니었으면 풀장에도 꼭 들어가 보고 싶을 만큼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일정 자체가 워낙 알차서 전혀 아쉬움은 남지 않았어요. 이동하는 동안에는 김현동 가이드님의 재미있는 일화 덕분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중간중간 로컬 태국 음식도 챙겨주셔서 현지의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나이트 마켓까지 직접 안내해 주시며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셨고, 트랜스젠더 쇼와 해변 불쇼 시간까지 공유해 주셔서 코사무이의 밤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 날 일정도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낭유안 아일랜드로 향하기 전 선착장에서 잠시 대기하는 동안, 김현동 가이드님께서 주변에 아무도 돌보지 않는 유기견들을 위해 직접 사비로 사료와 간식을 챙겨 주시는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여행을 안내하는 가이드를 넘어, 따뜻한 마음을 지닌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후 크루즈를 타고 낭유안 아일랜드로 이동해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며 바닷속 풍경을 마음껏 만끽했습니다. 다만 스노클링 후 급하게 현지식을 먹고 체한 상태에서 돌아오는 배를 타다 보니 멀미까지 겹쳐 그날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 이후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현동 가이드님께서는 계속해서 상태를 살펴봐 주시고, 괜찮은지 여러 번 확인하시며 세심하게 챙겨 주셔서 또 한 번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녁에는 상황에 맞게 무리하지 않도록 배려해 주신 덕분에, 이후 일정까지 편안하게 이어갈 수 있었고 가이드님의 진심 어린 걱정과 케어 덕분에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하루였습니다. 다음 날은 리조트로 이동하는 날이었는데, 가이드님께서 코사무이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높은 곳의 카페로 먼저 데려가 주셨습니다. 그곳에서 인생사진을 정말 많이 남길 수 있었는데, 사진을 찍어주시는 실력이 거의 사진 작가 수준이라 감탄이 나올 정도였어요. 덕분에 허니문에서 평생 남을 사진들을 잔뜩 건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사원 방문과 ATV 체험 일정이 이어졌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즐겁고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코사무이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일정이어서 더욱 만족스러웠고, 허니문에 액티비티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코스였습니다. 이후 도착한 리조트는 정말 꿈만 같은 공간이었습니다. 넓고 쾌적한 실내는 물론, 개인 풀장까지 갖추고 있어 허니문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더 감동이었던 건, 가이드님께서 리조트에 오시기 전 시장에 들러 직접 태국 현지 음식을 사 오셔서 선물로 챙겨 주신 것이었습니다. 여행 내내 신경 써 주시는 마음이 느껴져 정말 감사했고, 진심으로 “가이드님 짱!!”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리조트만의 프라이빗한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맛있는 조식은 물론 선택해서 즐길 수 있는 점심과 저녁까지 더해져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만족스러웠던, 완벽한 허니문 리조트였습니다. 이번 허니문을 통해 천생연분을 선택한 건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 일정 하나하나도 만족스러웠지만, 무엇보다 김현동 가이드님 덕분에 허니문이 더 특별하고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는 모습에 큰 신뢰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코사무이를 떠나는 날에도 공항까지 동행하시며 체크인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주셔서, 마지막 순간까지 마음 편하게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코사무이 허니문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천생연분을 추천드리고 싶고, 김현동 가이드님과 함께라면 분명 후회 없는 최고의 허니문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
강추하는 푸켓 허니문 후기입니다~!!!! 강추하는 푸켓 허니문 후기입니다~!!!!
- 2026.02.02
- 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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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인 차장님의 추천으로 발리와 푸켓을 고민하다가 푸켓으로 정해서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ㅎ 첫째날 새벽에 도착해서 현지인 가이드분과 여러 매니저분들 만나서 일단 간단한 일정 소개와 함께 숙소로 도착해서 잤습니다~ㅎㅎ 둘째날 올드타운으로 놀러갔습니다~ 가는동안 황민 매니저님께서 푸켓의 문화 부터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셔서 이동시간 동안 지루하지 않았고, 올드타운에 있는 맛집, 가게 다 소개해 주셔서 더운날씨(태국은 최저온도)에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투어를 다닐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저녁에 폭립과(소스가 레알 킥임) 튀긴 바나나에 불쇼까지~ 맛집 다녀왔다가~ 사이먼쇼를 추천해주셔서 가치관에 충격을 좀 받았지만? 재밌었습니다~ㅎ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마사지!!! 그 어떤 사람도 쌍따봉을 안날릴수가 없고 눈이 안풀릴수가 없을정도로 최고였습니다. 일단 매니저님들의 설명을 듣고 마사지를 받은뒤에 같이 이야기 합시다...ㅋㅋ 안받은 사람은 몰라요~ㅋㅋㅋ 셋째날 라차섬으로 스노쿨링이랑 스킨스쿠버를 하러 갔습니다~ 배를 오래 타고 나가는 것도 아니어서 전혀 힘들지 않았죠~ 저는 수영을 못하는데, 그럼 스노쿨링과 스킨스쿠버를 어떻게 하냐? 못해도 다 가능하게 매니저님들이 만들어주신다고 하고, 심리적 병이 있지만 않다면 모두 도전 가능하니 걱정말고 신청 했습니다~ 에메랄드빛 해변가에서 스노쿨링을 일단 연습하고, 사람이 적은 섬뒤로 넘어가서 점심 먹고(현지식) 스킨스쿠버를 하러 갔는데, 다시 말하지만 전 수영을 못합니다. 그런데 강사분이 잘 인도해주셔서 수심 5~6미터까지 내려가서 물고기때도 보고 여러 포즈로 사진도 찍고 즐거웠습니다~ㅎ 현지식도 좀 먹었고, 물놀이도 했고... 그럼 슬슬 한식이 잠깐 땡기는데, 이때 맞춰서 기가막힌 삼겹살로 저녁을 마련해주셔서 지~~~~~~~~~~~~~인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것도 무한리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킨몸을 풀기 위한 마사지~ㅋ 마사지는... 진짜... 와서 받아보십쇼.. 태국 마사지가 왜 유명한지 아실겁니다. 넷째날에는 리얼 호랑이를 만져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타이거킹덤에 들러서 새끼호랑이, 청년호랑이, 성체호랑이 다 만져보는데 신기하고 무섭고 하지만 조련사분께서 재밌게 잘 인도해주셔서 구경했습니다~ㅎ (청년 호랑이가 중간에 한번 일어나서 저랑 와이프는 순간 얼었지만 조련사분께서 이놈! 하니까 다시 조용히 앉아가지고 안심이었습니다~ㅎ) 그리고 숙소를 풀빌라로 옮겨서 체크인 하고, 현지 야시장을 구경하러 갔습니다~ㅎ 꼬치구이, 현지 과일주스(수박, 망고 진짜 맛있어요), 악어고기, 스테이크, 킹크랩 등을 저렴한 가격에 먹어볼 수 있어서 진짜 좋았습니다. 다섯째날 자유시간입니다~ㅎ 풀빌라가 끝내줍니다. 자본주의의 참맛... 그것이 바로 풀빌라... 프리이빗!!! 풀빌라!!! 여러분들의 꿈을 펼쳐보세요...ㅋㅋ 끝내주는 노을, 아래로 보이는 해변가, 새들의 지저귐... 진짜 낙원이었습니다. 저희는 낙원에서 나가기 싫어서 풀빌라에서 수영하고 아침먹고, 수영하고 점심먹고, 수영하고 저녁먹고, 야간 수영까지 미친듯이 놀았습니다~ㅎㅎㅎ 밤에 프라이빗 수영장에서 수영하면서 야경보는거 강추입니다. 물은 따뜻하고 수영장 벽이랑 바닥에서 불빛도 나와서 진짜 예뻐요~ㅎ 대망의 마지막날 먹방투어 및 사원구경을 갔습니다~ㅎ 현지 구석구석 맛집을 찾아다녔습니다~ㅎ 딤섬맛집, 쌀국수맛집, 현지 가정식 맛집 등등을 다녔고, 사원에서도 현지 가이드분이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구경도 잘 했습니다.(20분 이상 돌아다닐 수 있다면 당신은 사람이 아닐겁니다...ㅋㅋㅋ) 코끼리도 보러갔습니다~ 코끼리 타고 투어도 하고, 새끼코끼리는 직접 만져보고, 먹이주고, 코로 뽀뽀도 받았습니다~ㅋㅋㅋ 애교 장난 아님... 그렇게 마지막 일정을 밤 9시까지 보내고 다시 비행기를 타고 돌아올 시간이 되었죠... 너무 아쉬웠어요... 내부자들의 조상무와 같은 포스를 가지셨지만, 가이드 였다가, 동네 형이었다가, 인생 선배였다가, 수다쟁이 아줌마이기도 하신 우리 황민 매니져님~ㅎㅎ (첫인상은 새벽이어서 피곤하셨는지 그 야심한 시각에 어디인지 모를 야산에 데려가서 '요 하나 썰고, 여 하나 썰고' 하실줄 알았습니다~ㅎㅎㅎㅎ) 홍진경처럼 항상 밝은 분위기로 맞이해주셔서 챙겨주신 조미정 매니져님! 줄줄 흐르는 여유가 있으셔서 급전 땡겨주시는 이영미 매지져님! 잔진처럼 잘 생기고! 활발하신 이수만 매니져님! 사진 잘찍어주시고 애교 많으신 에이미 현지 가이드님!! 그외에도 지압, 애, 잰 매니저님과 현지 기사님들까지 저희 허니문을 안전하고 재밌고 즐겁고 판타스틱하고 놀랍고 신비롭고 화려하고 아름다운 기억이 넘치게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ㅎ 다음에 또 뵈면 안되겠지만... 또 뵙고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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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박 10일 푸켓&방콕 허니문 여행 후기 8박 10일 푸켓&방콕 허니문 여행 후기
- 2026.01.28
- 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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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월 18일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라타 늦은 시간에 공항에 도착 했어요~ 공항 도착해서 가이드 분들 만나서 버스로 바로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첫날은 피곤해서 아쉽지만 룸서비스 하나 먹고 바로 잤어요 ㅠㅠ 다음날 일어나서 바로 버스타고 올드타운 구경을 갔어요 푸켓와서 처음 거리를 돌아다니느라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근처에 있는 원천이라는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맛있어보이는 갈비찜과 모닝글로리, 그리고 대왕새우가 들어간 면요리를 시켜서 맥주와 함께 먹었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고 태국 현지음식이 이런거구나 싶더라구요 점심 식사 후에 잠깐 남는 자유시간을 이용해 올드타운 구경하는것도 재밌었어요 그 다음에는 선택 일정중에 저희는 코끼리 트랙킹을 골라서 코끼리를 타러 함께 이동했습니다. 처음에 떨리기도 했지만 코끼리를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정말 재밌었어요 트랙킹이 끝나고 나서는 아기 코끼리에게 간식을 주며 한번 더 포토타임을 즐겼습니다 ㅎㅎ 슬슬 피곤해질 즈음에 로얄스파를 받으러 또 이동했어요. 타이마사지는 처음이였는데 정말 한번 받으니까 신세계였습니다. 있는 피로감이 싹 가시는 기분이였어요 거의 졸면서 3시간동안 스파받고 나서 저녁을 먹으러 너티누리스로 박소희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폭립 맛집으로 이동했습니다.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구요 폭립이랑 나시고랭도 너무 맛있어서 맥주와 함께 먹으니 정말 행복했습니다. 3일차에는 제가 정말 기대했던 섬투어 일정이 있었습니다. 먼저 산호섬으로 스피드 보트를 타고 이동했는데 정말 가는 길부터 낭만 넘치는 풍경이였어요. 도착해서도 정말 바다색깔과 해변가 분위기가 멀리 여행 온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산호섬에서는 스노쿨링 강사님에게 기본적인 교육을 듣고 얕은 물에서 스노쿨링 연습을 했습니다. 저는 물놀이 정말 좋아해서 금방 적응했는데 아내가 물을 무서워해서 적응하기 힘들어하길래 열심히 도와줬습니다. 산호섬에서 스노쿨링을 마치고 라차섬으로 이동해서 본격적으로 바다에서 스노쿨링이랑 스쿠버 다이빙을 했습니다. 처음에 스노쿨링 할때 아내가 적응했나 싶었는데 결국 울면서 중도 포기 선언 ㅜㅜ 아무래도 잠수는 못할것 같아서 배까지 다시 데려다 주고 아쉽지만 저 혼자 마스터님이랑 둘이 스쿠버다이빙을 하러갔어요 ㅋㅋ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스쿠버다이빙이였는데 정말 라차섬 바다 속에 들어가서 열대어 구경하고 바닥에 발이 닿아보는 느낌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었습니다 아내도 같이 물속에서 사진 찍을 수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웠어요 ㅋㅋ 잠수 마치고 나서 배로 돌아와 울고있는 아내를 달래주고 해변가에서 점심 겸 자유시간을 보내러 갔습니다. 점심먹기 전 자유시간을 이용해서 해변가에서 놀기도 하고 땡모반 하나 시켜서 쉬다가 현지식으로 점심 식사를 먹었습니다. 실컷 물놀이를 마치고 또 지친 몸을 풀어주기 위해 로얄스파를 다시 받으러 갔습니다. 첫날이랑 다른 곳으로 갔는데 역시나 너무 좋았습니다. 스파를 마치고 까넹이라는 식당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또 푸켓오면 랍스터 한번 먹어줘야한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현지 랍스터 맛집으로 실장님이 데려가 주셨어요 랍스터랑 타이거새우 실컷 먹고 푸팟퐁커리도 먹었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여러 액티비티를 실컷 즐기고나서 4일차에는 자유일정 시간을 가졌습니다 ㅎㅎ 물놀이하고 살짝 피곤해서 조식먹고나서 실컷 늦잠자고 일어나서 빠통거리 구경하러 다녔어요 숙소 근처에 있는 정실론에 가서 커피도 한잔하고 쇼핑몰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칠바마켓이라는 야시장으로 다같이 이동했어요. 야시장에서 같이 패키지여행 온 허니문 커플들이랑 박소희 실장님 조미정 팀장님과 함께 맥주한잔 했는데 야시장 분위기도 음식 맛들도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5일차에는 오전에 그랜드 머큐어 조식먹고 나서 12시에 체크아웃을 했어요. 더쇼어 체크인이 3시였는데 3시간 공백을 어떻게 메우지 고민하다가 다른 커플들이 다녀왔다는 타이거 킹덤이 궁금해져서 말씀드렸더니 실장님이 따로 데려가주셨어요! 새끼호랑이, 중간 크기, 큰 호랑이 3가지 종류를 체험하는 티켓을 구매해서 호랑이만지면서 같이 사진찍고 정말 좋았습니다. 호랑이랑 같이 놀다보니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서 어느새 더 쇼어 풀빌라에 체크인을 하러갔는데 정말 신혼여행 와서 이런 감동은 처음이였습니다. 숙소 내부, 개인 풀장, 그리고 바깥으로 보이는 경치까지 정말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에 저랑 아내 둘다 너무너무 좋아서 계속 사진이랑 동영상 찍고 난리였어요 ㅋㅋ 체크인하고 나서 그 다음날까지 풀빌라에서 실컷 수영하고 부대시설 이용하면서 휴양을 즐겼습니다. 푸켓 일정 마지막 날에는 아쉬웠던 더쇼어를 체크아웃하고 나서 사원을 구경하러 이동했어요. 사원에서 인증샷 한방 찍어주고 또 현지 딤섬이랑 국수 맛집에서 점심식사하고 나서 마지막 마사지를 받고 나서야 푸켓 일정이 끝났습니다. 저희는 방콕 추가 일정이 있어서 공항으로 먼저 이동하게 되었는데 푸켓 국제공항 도착해서도 현지 가이드님께서 수속까지 전부 다 신경써주셔서 편하게 비행기 탑승하고 방콕으로 떠날 수 있었습니다. 사실 패키지 여행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안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태국은 대마가 합법이라 음식에 내가 모르게 대마가 들어가면 어쩌나 걱정도 많이 했는데 패키지 여행이라 그런 걱정 없이 현지 맛집만 골라서 즐거운 식사도 하고 이동도 편하게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어주신 박소희 실장님과 조미정 팀장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푸켓을 신혼여행지로 적극 추천해주신 천생연분의 유소연님에게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아직 신혼여행지를 못고른 예비 신혼부부가 있으면 푸켓을 정말 추천드리고 싶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