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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켓 허니문 6박 7일 후기

    푸켓 허니문 6박 7일 후기

    천생연분 여행사 유소연 부장님 통해서 푸켓으로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물놀이하는 게 1순위였는데, 취향과 예산까지 고려해 푸켓을 추천해 주시고 일정도 꼼꼼히 짜주셔서 처음 가는 곳인데도 걱정 없이 준비했어요. 빠통 숙소에서 더쇼어풀빌라까지 동선도 좋았어요. 도착일 밤에 도착해 공항에서 태국 가이드님을 만나 호텔로 가는 차 안에서 배서현 매니저님과 일정 미팅을 했어요. 가이드님, 기사님까지 챙겨주셔서 불안한 마음이 사라졌어요. 빠통 트라이브 호텔에 체크인하고 바로 기절했어요. 1일차 - 올드타운, 로얄스파, 사이먼쇼 올드타운은 알록달록하고 아기자기해서 사진 찍으며 걷기 좋았어요. 기념품으로 술잔 2개도 샀어요. 로얄스파에서 마사지로 체력을 회복하고, 폭립에 맥주를 먹은 뒤 화려한 사이먼쇼를 봤어요. 2일차 - 멀티아일랜드 투어 (라차섬, 코랄섬) 물이 맑고 물고기가 많아 스노클링하다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스쿠버다이빙은 1회차엔 이퀄라이징이 안 돼 정신없었지만 2회차엔 여유롭게 즐겼어요. 저녁엔 삼겹살에 소주! 3일차 - 자유일정, 칠와마켓 느긋하게 파통을 구경하다 오후에 칠와마켓에 갔어요. 노을이 예쁜 야시장이었고, 꼬치, 망고밥, 코코넛팬케이크, 땡모반 모두 식당보다 맛있었어요. 2층이 시원하고 한적해서 추천해요. 4일차 - 빅부다, 더 쇼어 풀빌라 빅부다에서 푸켓 전경을 보고 대리석에 소원도 적었어요. 3시에 체크인한 더 쇼어(룸번호 8888)는 전 객실이 씨뷰 풀빌라예요. 방에 들어서자마자 탁 트인 바다와 개인 풀이 보여 정말 잘 왔다 싶었어요. 온수 풀에서 밤바다를 보며 둘만 수영한 게 가장 로맨틱했고, 룸서비스 스테이크도 좋았어요. 5일차 - 더 쇼어 자유일정 인피니티풀과 썬베드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여유롭게 보냈어요. 6일차 - 체크아웃, 왓찰롱 사원 푸켓에서 제일 큰 왓찰롱 사원을 구경하고 마지막 마사지를 받았어요. 더 있고 싶었어요. 마지막으로 배서현 매니저님, 태국 가이드님, 기사님 덕분에 좋은 기억만 가져왔어요. 푸켓 허니문 고민 중이시면 천생연분 여행사 추천해요.    

  2. 5박7일 푸켓허니문 다녀왔어용

    5박7일 푸켓허니문 다녀왔어용

    남자친구에서 이제는 평생 동반자가된 남편과 인생에 한번뿐인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어용ㅎㅎ천생연분 여행사 유소연 부장님에게 상담을받으면서 코사무이랑 고민했지만 코사무이보다 푸켓이 좋을것같아서 푸켓으로 결정!!ㅎㅎ(푸켓으로 허니문다녀오신분 말들어보면허니문으로 꼭 푸켓으로가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푸켓과 한국 시차 있음...태국이 한국보다 2시간느려요~   푸켓에 도착하면 현지 가이드님이 우리의 이름표들고 기다리고계심ㅎㅎ 현지 가이드님과 공항에서 간단하게 미팅을한후 차로 바로 숙소로이동했어요~ 저희부부가 도착했을당시 한국시간으로는 푸켓에 12시에 도착을했던터라 장시간비행으로인해 피로감이 쌓이기시작하여 후다닥빠르게 숙소로이동ㅎㅎ 저희가 도착했을땐 푸켓에 무슨축제기간이였는데 이름이 기억이...ㅎㅎ 저희 부부는 허니문 패키지로 푸켓을 선택한거여서 저희 부부만 투어하는게아니라 다른 부부들과 함께 투어를 같이하는데 저희 부부포함 3팀으로 움직였어요!ㅎㅎ   새로운나라 새로운환경이라 낯설고 어색하고 그러고있었지만 현지 한국가이드님이 너무 유쾌하시고 재밌으셔서( 텐션 짱 높으심!!ㅎㅎ)푸켓와서 좋은분을 만나서 첫날부터 너무다행이였고 투어내내 뭔가 기대가되고 설레였어용ㅎㅎ   숙소도착후 체크인을 기다리면서 현지 한국 가이드 이정현매니저님과 함께 일정미팅을간단하게하고 다음날 아침부터 투어 시작!ㅎㅎ    2일차 올드타운투어를 시작~~ 저희 부부는 조식을 늦게먹어서 배가고프지않아서 점심은 패스했지만 올드타운 안에 먹거리 엄청많아요! (태국 현지음식뿐아니라 나라별로있어용~ 그리고 메뉴가 고민되면 현지 가이드 매니저님한테 추천받아보세용!! 절때 후회안해요ㅎㅎ) 사진찍을수있는 포토존도 엄청많고 똥손이 사진을 막찍어도 이뿌게나와요!ㅎㅎ 사진 찍는거 좋아하시면 꼭 포토존 마다 사진꼭 찍으세요! 인생사진 건져요ㅎㅎ 올드타운에서 인생사진을 건진후 마사지&스파를받으러 꼬우~ 스파라고하면 한국에서의 스파를 생각하심 안되요!! 전혀다르기때문!!  3일차 섬투어를 하는데 코랄&라차섬 선택이긴하지만 한군데 보다는 2군데를 꼭 같이가보세요!! 코랄섬과라차섬의 매력이 다르니까요오~~ㅎㅎ 스노쿨링과 스쿠버다이빙을 할수있는곳이도 하고 스쿠버다이빙은 꼭 해보세요!!  진짜 새로운 경험을 해요~(저는 물공포증이 너무심해서 남편만 경험했어요..ㅠㅠ) 스쿠버다이빙은 저같은 물 공포증심한사람도 할수있어요!  스노쿨링보다 스쿠버다이빙을 더 강추!!! 꼭 해보시길!! 4일차 돌고래쇼를 보고 코끼리 트래킹을 한후에 더쇼어 풀빌라 체크인!! 더쇼어는 말로표현할수없을만큼 너무좋아요!  그안에 있으면 어디 나가기싫어져요...ㅎㅎ 5일차 오전과 오후 풀빌라에서 남편과 둘만의시간을 보내고 저녁엔 칠바마켓 야시장투어! 야시장에 신기한것도 많고 과일이 엄청싸요...과일값에 한국과 비교하면 너무놀라움ㅎㅎ 모든 투어일정은 여기서 끝이예용ㅎㅎ   이번에 느낀거지만 결혼준비하면서 신부님들 먹고싶은거 못드시면서 결혼준비하시잖아요?ㅋㅋ 근데 푸켓가시면 소화제 꼭 챙겨가시고!  알러지있으시면 알러지약 꼭 챙기세여ㅎㅎ 소화제는 투어 일정내내 삼시세끼를 잘먹어서 사육당하는느낌들정도로 소화가 안될때가 있어서 비상약으로 꼭챙겨가세용ㅎㅎ   그리고 밥먹는 퀄리티 걱정하지마세요! 태국음식 입맛에 안맞을지 걱정하시죠? 그런걱정 1도 안하셔도돼용!!ㅎㅎ   마지막으로 낯선곳에서 행복한추억을만들어주신 태국 현지 가이드 이정현매니저님께 정말감사드려요ㅎㅎ푸켓에 있는 기간동안 이동하는 시간에 지루함없이 또하나의 행복한 추억이생겨서 너무좋아요

  3. 4박6일 신혼여행 다녀왔습니다~!

    4박6일 신혼여행 다녀왔습니다~!

     ? 천생연분과 함께한 발리 신혼여행 4박 6일 후기 ❤️   이번에 천생연분을 통해 발리로 4박 6일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결혼 준비를 마치고 떠나는 첫 여행이라 기대도 많이 했는데, 덕분에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올 수 있었어요 ?   무엇보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가이드 아구스님입니다!   여행하는 내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고, 이동할 때도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발리의 다양한 장소를 구경하면서 현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고, 궁금한 점이 있을 때도 잘 설명해 주셔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렘푸양 사원부터 발리 스윙, 지프투어, 마사지까지 다양한 일정을 경험했는데, 하나하나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특히 지프투어에서 일출도 보고 사진도 많이 남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   신혼여행이다 보니 숙소와 일정, 이동까지 신경 쓸 부분이 많았는데, 전반적으로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둘이서 직접 모든 걸 알아보고 이동했다면 놓쳤을 경험들도 있었을 것 같아요.   4박 6일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정말 빨리 지나가서 아쉬울 정도였네요 ?   발리 신혼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천생연분도 추천드리고 싶고, 함께 여행해 주신 아구스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저희 부부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신혼여행이 되었습니다. ❤️   천생연분 박혜인 팀장님과 아구스님,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4. 4박 6일 푸켓 신행 다녀왔습니다!

    <푸켓 신혼여행 후기>    4박6일 푸켓에서 꿈같은 신혼여행을 보냈습니다!☺️    천생연분 여행사 형원석 실장님을 통해서 현지 한국 가이드분이신 김현정 매니저님 인솔하에 푸켓 유명 관광지를 돌아다녔는데요,    호텔과 풀빌라 모두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고, 특히 숙소 조식, 중식, 석식 모두 메뉴도 다양하고 맛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저희가 처음에는 가성비 여행을 생각하고 푸켓을 선택해서 오게 되었는데 정말 호화롭게 여행하다 가는거 같습니다^^   호텔 2박+ 풀빌라 2박 이였는데 숙소마다 분위기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음식이 정말 최애ㅜㅜ   남편과 스쿠버다이빙도 하고 오일마사지도 받아봤는데 무조건 강추입니다!!   날씨도 걱정했던것과는 달리 너무 좋았고 특히 남편은 풀빌라 수영장에 꽂혀서 피부가 타는 것도 모를정도로 수영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5. 태국 푸켓 4박6일 허니문 후기(형원석 이사님)

    태국 푸켓 4박6일 허니문 후기(형원석 이사님)

    ㄴ안녕하세요. 9월19일날 결혼해서 20~25 4박6일 신혼여행을 다녀온 부부입니다~ 우선 20일날 인천공항에서 5시20분 출국해서 11시 20분 도착!(한국시간) 참고로 태국은 한국보다 2시간 느리답니다!(태국시간 9시 20분) 공항에 도착하면 현지 가이드분이 마중나와서 바로 버스로 이동 정태진&강국화 매니저님들과 접선후 호텔로 이동 허니문 패키지인지라 우리 부부 말고도 한국에서 오신 부부들이 3팀 더 있었음  각자 다른 호텔들을 잡으신터라 우리 부부가 호텔에 입실한 시간은 어느덧 1시 였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일정 첫날 푸켓 올다타운을 가서 첫 태국음식을 점심으로 먹었다 태국에서의 첫 음식은 푸팟퐁커리 먹었고 맛있었음 두번째 날은 스쿠버 다이빙&스노쿨링 기본 일정이 스노쿨링인대 옵션 추가시  스쿠버 다이빙 할수 있어요! 스쿠버 다이빙은 꼭 하세요 안하면 후회합니다! 셋째날은 일정없이 자유시간입니다! 그냥 호텔 수영장이나 푹 쉬세요 부부끼리 놀 시간이 없어요. 이때 아니면 못 놀아요!! 평소 일정 끝나면 11시가 넘어서 오자마자 씻기 바뻐요!! 저는 태국 음식이 맞지 않아서 고생했지만 현지 정태진&강국화 매니저님이 잘 챙겨주시고 알찬정보를 정말 잘 알려주셔서 불편함 없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와이프가 아파서 복용하는 약이 마약성이라ㅠ 어려움이 있었는대 *천생연분닷컴* 형원석이사님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출국 및 입국 수월하게 잘했습니다. 현지 가이드 및 매니저님 그리고 출국 입국 수속 문제 없이 도와주신 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6. 코사무이 허니문 너무 좋아요~

    코사무이 허니문 너무 좋아요~

    안녕하세요 2026.09.06 ~ 2026.09.12 5박 7일 코사무이 신혼여행 다녀온 김수환 오지연 부부입니다. 박람회에서 신혼여행 패키지를 보다가 형원석 실장님 추천을 받아 코사무이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패키지여행이 처음인 저희에게 일정과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 좋은 상담을 해주셔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지에서는 전지영 현지 가이드님과 만나서 여행일정을 진행하였는데요 첫 만남부터 좋은 이미지로 저희 부부를 마음 편하게 해 주시고 모든 일정을 잘 조정해 스케줄에 신경 1도 안 쓰고 편안하게 여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계속 불편한 건 없는지 계속 체크해 주며 저희를 캐어 해주어서 불편함 없는 여행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모든 일정이 재미있는 추억이 되었으며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스킨스쿠버 강사님 스냅촬영 작가님 현지 버스 기사님 그 밖에 만난 모든 태국인 분들의 친절함에 감사합니다.   좋은 기억 추억을 만들어준 천생연분 여행사 형원석 이사님 전지영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7. 태국 푸켓 4박6일 신혼여행 후기

    태국 푸켓 4박6일 신혼여행 후기

    웨딩박람회 천생연분여행사에 박혜인차장님께서 신혼여행으로 푸켓여행을 적극 추천해주시고 행사상품도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푸켓으로 4박 6일의 일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타고 출발하여 6시간의 비행 후 푸켓에 도착하여 공항 출구로 나가니 현지 가이드님인 aming께서 저희의 이름이 적혀있는 피켓을 들고 대기하고 계셨습니다.  현지 가이드님를 따라 chain기사님의 차량을 탑승하고 근처 편의점에서 이승근메니저님이 탑승하시며 본격적인 신혼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호텔로 이동하는 시간동안 4박6일의 일정을 설명해 주시며 현지에서의 문화와 주의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호텔에 도착하고 현지 가이드님과 기사님이 짐을 내려주시고 이승근메니저님께서 호텔의 체크인절차와 조식 이용방법, 팁 문화, 주변 가까운 편의점이 어딘지 등 꼭 필요한 정보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체크인을 끝내고 궁금한사항을 물어보고 가이드님과 메니저님은 내일 만나뵙기로하고 호텔에서 하룻밤을 지냈습니다.   첫번째 일정이 시작되는날,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조식은 뷔폐식으로 먹거리가 정말 다양했습니다. 저희는 주로 빵을 먹었고 즉석해서 만들어주는 오물렛도 있어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렇게 조식을 먹고 올드타운 일정이 있는 날이여서 옷을 갈아입고 약속시간에 1층 라운지로 이동했습니다. 1층 라운지에서는 이승근메니저님과 현지 가이드님이 기다리고 계셨고 바로 차량에 탑승해서 올드타운거리로 이동했습니다.  올드타운으로 이동하면서 차량에 저희밖에없었는데 알고보니 이번 패키지여행 일정에 저희 한팀만 있었고 그렇게 패키지 "단독"여행이 되었습니다.(야호~)  차량 안에서 올드타운먹거리 리스트를 카카오톡 링크를 통해서 전달받았는데 하~필 링크오류가 나서~ 메니저님이 가족분들도 데려가시는 완전 맛있는곳으로 추천해주셔서 미슐랭 카레집으로 갔고  매니저님이 메뉴판을 보며 설명을 해주셔서 듣고 원하는 메뉴를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푸팟퐁커리와 새우튀김을 먹었는데 진짜 맛있는 점심식사였습니다.(완전 강추!!!둘다 향신료음식 잘 못먹는데 맛있었어요~) 그렇게 점심을 먹고 올드타운거리를 구경하며 사진도 찍고 옷도 구경하고 맛있는 음료도 마셨답니다. 올드타운일정이 끝나고 마사지 샵으로 향했는데 이번 패키지 여행에서 마사지 옵션을 추가하여 풀 패키지의 황실마사지를 받는 코스를 선택하였고 메니저님께서 오일과 스크럽을 추천해주시며 제일 좋은 걸로 받을 수 있게 설명해 주셔서  마사지오일과 스크럽은 추천해주시는걸로 진행하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처음 받아보는거라서 간지럽거나 아프고, 말이 안통해서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간지럽거나 아프지 않았고 한국어로 말해도 말을 이해하셔서 세기조절을 생각보다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태국이 왜 마사지로 유명한지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마사지 코스가 끝나고 저녁을 먹는 일정이었는데 현지 과일이 너무먹고싶어서 과일가게를 들릴 수 있는지 아침에 하루일정 설명하실때 여쭤보았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가는길에 과일가게가 있어서 저녁을 먹으러 가기 전 과일가게를 들려서 망고를 구매하였고 신기한 과일은 매니저님께서 설명해 주시고 시식도 하게 해주셨습니다. 구매하는과정을 도와주셔서 쉽게 구매할 수 있었어요. 이후 저녁으로는 유명한 폭립 가게에 방문했고 폭립은 정말 부드럽고 같이 나온 폭립소스도 매콤하니 맛있었습니다. 그 외 사이드 메뉴로 돼지고기꼬치, 샐러드도 나왔는데 정말 맛있었고  폭립가게의 하이라이트 바나나튀김에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불쇼를 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는데 맛을 보니 겉튀김은 바삭하고 소스는 달달하며 아이스크림의 시원함까지 더해져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녁일정까지 마치고 차에 타니 매니저님께서 망고스틴을 구해다주셔서 호텔에서 망고와 망고스틴을 맛있게 먹고 잠들었습니다.   두번째 섬 일정이 시작되는날,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 준비를하고 라운지에 일찍 내려가 메니저님과 함께 체크아웃을 진행했습니다. 체크아웃 이후 가이드님께서 차에 짐을 실어주셨고 섬일정에 대해 설명을듣고 부둣가로 이동했습니다.  부둣가에서 스쿠버 다이빙 사장님과 인사하고 보트를 타고가는데 사장님께서 안쪽자리를 먼저 앉게 도와주셔서 햇빛 안받고 석유냄새 덜나는 좋은자리에서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니저님께서는 멀미나지않게 현지 허브오일을 발라주셨습니다. 진짜 멀미가 덜해서 신기했습니다. 30분을 보트를 타고 이동하는데 바다가 정말 예뻤습니다.  그렇게 라차섬에 도착하고 저희는 스쿠버 다이빙 장소로 향하는 고무보트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고무보트를 타고 바다에 정박해있는 큰 배로 이동해서 스쿠버 다이빙 안전교육을 실시했고 그렇게 첫 스쿠버다이빙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심이 깊고 당황해서 숨쉬기가 잘 안되었는데 조금 적응하고나니 숨쉬기 편해지고 그렇게 수심 깊게 내려갔습니다. 바다가 너무잔잔하고 물색상이 너무 투명하고 이뻐서 물고기와 산호초가 정말 잘보였습니다.  물속에서는 안전요원분이 우리를 잡고 다니시며 포인트를 한바퀴 도는데 신기한 물고기들이 많이있었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스쿠버다이빙이 끝나고 배 뒷편에 있는 손잡이를 잡고 잠깐 휴식을 하는데  혹시나 바닷물을 먹었을까봐 물도 챙겨주시고 어땠는지 물어봐주시고 몸은 괜찮은지 상태도 체크해주셨습니다.  이후 두번째 스쿠버 다이빙을 진행했습니다. 두번째는 재미있는 포즈로 사진도 찍고 치어떼도 보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렇게 두번의 스쿠버다이빙이 끝나고 라차섬으로 돌아가서 점식식사할 식당으로 갔습니다. 식당풍경은 정말 예쁘고 좋았는데 음식맛은 그닥이여서 비상식량인 컵라면을 먹고 주변 바다가 예뻐서 사진을 찍고 코랄섬으로 이동했습니다.  코랄섬에서는 모래놀이를 주로했는데 모래에 산호가루가 섞여있어서 뭉치기도 잘 뭉쳐지고 엄청 부드러웠습니다. 모래놀이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얼른 사진도 찍고 다시 돌아갈 채비를 하였습니다.  보트를 타고 10분을 이동해서 푸켓으로 돌아왔고 두번째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두번째 마사지는 진주펄 스크럽에 아가오일이라는 아주 좋은 오일을 이용하여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저녁은 한식당으로 이동해 제육쌈밥을 먹었고 칠바야시장으로 이동해서 자유일정날 먹을 간식인 코코넛밀크쉐이크, 로띠(바나나와 누텔라가 들어간 쫀득한 크레페느낌)와 망고, 망고스틴을 구매하였고  풀빌라에 가서 체크인을하고 숙소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풀빌라 숙소는 굉장히 넓은편이였고 작은 수영장과 정원이 포함된 단독주택 느낌이 었습니다.   세번째 자유일정이 시작되는날, 아침 조식은 뷔폐식이였고 빵과 베이컨을 골라담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침을 먹고 공용풀장에서 물놀이를했습니다. 공용풀장은 수심이 1.5미터로 꽤 깊은편이었고 아이들을 위해 수심이 얕은쪽도 있었습니다.  물놀이 후 야외배드에 누워 2시간 정도 꿀잠을 잤습니다.ㅋㅋㅋ 점심은 룸서비스를 이용해 숙소에서 피자와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을 먹고 바로 앞에 있는 해변에서 산책을 했습니다.  이후 룸에서 조금 쉬다가 앞에 있는 해변이 노을 맛집이라는 매니저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 사진도 찍고 해가 지는 모습을 보다가 돌아와 저녁밥도 룸서비스를 이용해서 똠양꿍, 돼지고기꼬치, 밥, 새우튀김, 아이스크림 등을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숙소 안에도 개인풀장이 있어서 물놀이를 간단하게 한 뒤 잠들었습니다.   네번째 마지막 일정이 시작되는날, 몸이 안좋아서 아침조식을 아주조금먹고 풀빌라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매니저님을 만났는데 몸상태가 안좋은것을 보고 많이 걱정해 주셨습니다.  패키지 여행이지만 거의 단독가이드 여행처럼 편하게 진행되다보니 일정을 조율하고 많이 맞춰주셔서 몸은 아팠지만 재미있게 투어할 수 있었습니다.  체크아웃을하고 태국의 전문 라텍스 매장에 방문하여 라텍스 체험을하고 침구류를 구매했습니다. 담당자분이 저렴한 가격에 좋은혜택을 해 주셔서 구매를 하고 텍스프리도 적용이되어 저렴하게 사왔습니다. 매니저님이 설명하는데 옆에서 눈 동그랗게 뜨고 할인해주시는지 감시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라텍스 매장을 나온 뒤 딤섬 가게에서 6종의 딤섬과 스프링롤 2종이 있었지만 그건 신부가 다먹고 신랑은 호빵 겉테두리만 조금 먹고(신랑은 배탈나서 못먹음..) 태국 특산품 매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특산품 매장에는 각종 오일과 꿀 그리고 건강기능식품이 있었고 간식류도있었습니다. 매니저님께서 발라주신 허브오일도 특산품매장에 있었습니다. 설명을 듣고 체험도 해보고 필요한 특산품을 골라 구매했습니다. 이후 원래 일정은 쌀국수-왓찰롱사원-마사지-가정타이식이었지만 신랑의 컨디션난조로 쌀국수를 패스하고 사원투어를 갔습니다.  사원은 한국인매니저님이 들어가실 수 없는 공간이어서 현지인가이드님이신 aming님께서 동행해주셨고 사원여기저기 다니며 인생샷을 찍어주셨습니다. 막 웃으면서 기분좋게 찍어주셔서 더 재미있었던것 같아요ㅋㅋㅋ. 사원투어 후 2번째날 갔던 마사지 샵으로 가서 로얄젤리 스크럽에 아가오일로 몸을 확실하게 풀어줬습니다. 신부는 이날 처음 들어오신 마사지사분이랑 손이 안맞아서 한국매니저님께 교체를 요청했고 이후 너무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후 조금 회복된 신랑이었지만 저녁으로 타이식은 무리라고 생각된 매니저님이 한식당을 추천해주셨습니다. 미리 연락해 죽이 되는지까지 확인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식당에 도착해 저녁을 먹기전 매니저님과 현지 가이드 분들께서 짐정리를 도와주셔서 빠르게 짐정리를 끝냈습니다. 한식당에서 김치볶음밥에 탕수육, 만둣국을 맛있게 먹고 차에서 매니저님과 마지막인사를 했습니다.  현지가이드님들께서 공항 체크인하는 곳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공항에서 패스트트립(?)이라는 서비스를 받아서 짐도 들어주시고 입국심사도 빠르게 받고 라운지 안내까지 받아서 잘 쉬다가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라운지에서 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즐거운 여행 계획할 수 있도록 해주신 박혜인차장님 여행 내내 신경써주시며 일정관리 해주신 이승근매니저님 인생샷도 찍어주시고 중간중간 많이 신경써주신 현지 가이드 aming님 여행 중 안전하고 신속한 운전으로 편안한 이동 도와주신 현지 가이드 chain님 다들 정말 감사드리고 덕분에 신혼여행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여행가고 싶어요~~

  8. 푸켓 신혼여행 4박6일 잘 보내게 해주신 형원석 이사님 감사드립니다

    푸켓 신혼여행 4박6일 잘 보내게 해주신 형원석 이사님 감사드립니다

    천생연분 형원석 이사님 덕분에 완벽한 일정을 짜고 최고의 허니문을 다녀왔습니다! 현지에서도 박미영 매니저님과 서주완 매니저님이 세심하게 케어해주셔서 동선 꼬임 없이 정말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DAY 1 (빠통 트라이브 & 올드타운) 첫날 묵은 트라이브 숙소는 창밖으로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져 푸켓의 활기찬 감성을 느끼기 딱 좋았습니다. 알록달록 건물이 예쁜 올드타운 거리는 찍는 곳마다 인생샷이었고,  특히 미슐랭 맛집에서 먹은 크랩 커리와 고기 요리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DAY 2 (라차섬 투어) 둘째 날 간 라차섬은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가 환상적이었습니다. 보트들과 어우러진 풍경이 너무 예뻤고, 직접 들어간 바다에서 즐긴 다이빙은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DAY 3~ (더 쇼어 카타타니) 셋째 날 입실한 '더 쇼어' 풀빌라는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통창 너머 야자수와 탁 트인 오션뷰가 펼쳐진 프라이빗 풀에서 보낸 시간은 지상낙원 같았어요. 아름다운 뷰를 보며 즐기는 고퀄리티 조식도 최고였습니다.   상담부터 현지 케어까지 책임져주신 형원석 이사님, 박미영·서주완 매니저님 덕분에 매 순간이 감동이었습니다. 푸켓 신혼여행 강력 추천합니다!

  9. 나의 선택은 헛되지 않았던 허니문 여행, 푸켓

    나의 선택은 헛되지 않았던 허니문 여행, 푸켓

    안녕하세요 천생연분 여행사를 통해 4박 6일 푸켓으로 허니문을 다녀왔어요.   작성 거의 다 했는데 2번이나..... 다 지워져서 다시 씁니다 ㅜㅜ   유소연 부장님을 통해 다양한 곳에 허니문 지역을 추천 받았는데, 푸켓이 가장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부장님께 정말 감사 드리는 게 제가 질문이 정말 많았는데, 하나하나 자세히 다 알려 주셔서 감사했어요.     푸켓에 도착해서 이정현 매니저님을 만나고 정말 기억에 남는 허니문이 되었던거 같아요. 처음 뵈었던지만 뭔가 친근한 동네 오빠 같은 느낌 이랄까요 장난도 치시고. 재미있게 알려 주셔서 즐거운 여행이었던 거 같아요.   1. 1일차

    tribe 호텔에 묵었는데 침대에 허니문 장식을 해주셔서 실감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매니저님께서 말씀하시길 샤워기 필터 가지고 올 필요 없다고 하셨는데 진짜 그렇더라구요... 샤워기 틀자마자 바로 색이 금방 변하더라구요. 하지만 셋째날 간 풀빌라는 덜 했어요.   2. 2일차 올드타운에서 자유시간을 주셨어요. 미슐랭 여러번 받은 식당을 추천해주셔서 가봤는데 한국 셰프가 있나 싶을 정도로 입맛에 맞더라구요. 식당 이름이 뚜 캅 카우 에요~ 참고!!     마사지는 3일 정도 받았는데 스파로 남푠이랑 같이 받아요~ 약 3시간정도 푹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 좋은 것도 발라 주시고 ㅎㅎ   저녁식사로는 폭립을 먹엇는데 모히또를 여기서 첨 먹어봤어요 ㅎㅎ 맛있더라구요? 사이먼쇼도 봤는데 저보다도 예쁜 언니들이 나와서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ㅎㅎㅎ 여자가 봐도 이쁘더라구요.    3. 3일차 라차섬 투어를 신청해서 수영복을 입고 배를 탔어요. 배멀미를 하는데 파도가 쎄더라구요....ㅠ 근데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시는데 무섭긴 하더라구요ㅠ 라차섬에서 자유시간을 갖고 점심도 현지식으로 먹었어요. 스노우쿨링도 하는데 물이 진짜 맑더라구요. 물고기가 바로 앞에서 왔다갔다하는데 동화의 한 장면 같앗어요. 쇼어 풀빌라로 이동을 했어요. 여기.......하...진짜 좋더라그요.... 매니저님께서 말씀하시길 여기가 3위 안에 드는 정도로 좋은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4. 4일차 오전에는 자유시간이라 남편이랑 플로팅 조식 먹으며 수영했어요.ㅎㅎㅎ     쉬다가 돌고래쇼 보러갔는데 진짜 재밌었어요 ㅎㅎ 한국에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달랐던거 같아요 아기 돌고래도 볼 수 있어서 귀엽더라구요 ㅎㅎ 야시장에 갔는데 맛있는 곳을 딱딱 집어 주셔서 그곳의 음식만 딱 먹었는데 실패가 없더라구요 ㅎ 다 너무 맛있엇어요. 특히 망고주스!!    풀빌라에 와서 또 수영도 하고 즐거운 마지막 밤을 보냈어요.   5. 5일차 이제 한국 가는날이에요..... 쌀국수 집을 데려다 주셨는데 와............. 여기와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ㅎㅎㅎ 국물이 최고!!!! 쇼핑도 하고 사원도 가서 사진 찍고 마사지도 받고 공항으로 이동했어요.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매니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밝게 웃으며 살아가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