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연분 형원석 이사님 덕분에 완벽한 일정을 짜고 최고의 허니문을 다녀왔습니다! 현지에서도 박미영 매니저님과 서주완 매니저님이 세심하게 케어해주셔서 동선 꼬임 없이 정말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DAY 1 (빠통 트라이브 & 올드타운)

첫날 묵은 트라이브 숙소는 창밖으로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져 푸켓의 활기찬 감성을 느끼기 딱 좋았습니다.

알록달록 건물이 예쁜 올드타운 거리는 찍는 곳마다 인생샷이었고,

특히 미슐랭 맛집에서 먹은 크랩 커리와 고기 요리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DAY 2 (라차섬 투어)

둘째 날 간 라차섬은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가 환상적이었습니다. 보트들과 어우러진 풍경이 너무 예뻤고, 직접 들어간 바다에서 즐긴 다이빙은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DAY 3~ (더 쇼어 카타타니)

셋째 날 입실한 '더 쇼어' 풀빌라는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통창 너머 야자수와 탁 트인 오션뷰가 펼쳐진 프라이빗 풀에서 보낸 시간은 지상낙원 같았어요. 아름다운 뷰를 보며 즐기는 고퀄리티 조식도 최고였습니다.
상담부터 현지 케어까지 책임져주신 형원석 이사님, 박미영·서주완 매니저님 덕분에 매 순간이 감동이었습니다. 푸켓 신혼여행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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