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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샹그릴라 갔다왔어여~
- 2006.05.01
- 노*애
- 3,350
4월15일에 갔다가 19일에 왔는데 뭐가 바쁜지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여~
전 첨부터 저희 담당해주신 계장님이 여권발급이랑 모든걸 너무 잘챙겨주셔서 기분좋게 갔다왔어여~ 세부 샹그릴라로 갔다오길 너무 잘했다 생각합니다.
가이드 해주시는 분도 너무 맘에 들었구여, 같이 투어했던 다른 커플들도 다 좋은
분들이었어여.. 특히 저는 스킨스쿠버를 옵션으로 했는데 너무너무 재밌었구 바다를 무서워하는 공포가 없어진것 같아여~샹그릴라 리조트의 음식도 맛있었구여.. 배고플 틈이 없이 놀았답니다ㅋㅋ~맛사지나 호핑투어.. 전혀 지루할 틈 없이 너무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리조트에 있는 모든 스텝들도 너무 친절하구 좋았어여~ 그래서 저희는 내년 1주년때 한번 더 갔다올 예정이예여ㅋㅋ~ -
바디안 리조트 사진^^
- 2006.05.01
- 임*윤
- 3,285
사진 또 올려용~~^^
사랑의 나무심기 .. -
바디안 리조트 사진..
- 2006.05.01
- 임*윤
- 3,284
사진 하나 더 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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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안 리조트를 다녀와서,,,^^
- 2006.05.01
- 임*윤
- 3,321
저희는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바디안 리조트를 다녀왔습니다.
샹그릴라나 플렌테인션 베이에 비해 한국사람이 적고, 가이드도 없는 전 자유일정이란 말에 신랑과 저는 호기심이 더 생기게 되었지요.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은 다른 허니문을 보내고 싶었거든요..
솔직히 한국사람이 우리 여행사에서는 저희 달랑 둘이라고 해서 조금은 겁도 나고, 걱정도 되었는데,, 첫날 리조트를 방문한 저와 신랑은 정말 그 멋지고, 아름다운 경관에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을정도였답니다.
맑고, 푸르게 펼쳐진 드넓은 바다로 둘려싸여진 멋진 섬...
그 안에는 각각 별장처럼 지어진 넓은 평수의 숙소,, 그리고 만날때마다 친절하게 인사하며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현지 gro 분들까지..
그리고 둘만의 화이트비치에서의 판타스틱한 호핑투어~~
(우리 신랑은 정말 아직까지도 그 얘기를 계속 해요.. 너무너무 멋졌다고,, 다시 가고 싶다구요~~)
첫날밤은 리조트에서 환영파티를 해주셨어요,
바닷가 모래위에서 펼쳐진 화려한 디너파리~~
맛있는 음식도 배불리 먹구, 시원한 맥주에,, 모두 모여 신나는 댄스까지 추느라 정신없이 첫날밤을 보냈지요,
그다음날은 코랄비치에서의 가든 파티와 사랑의 나무심기도 인상적인 행사였어요
그 무엇보다 짜여진 여행일정보다 우리가 하고 싶은 일정을 원하는 날에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다른 여행사에서 오신 한국분들도 꽤 계셔서 그리 적적하지도 않았구요
수영장에서 함께 라면끓여먹고, 미니바에서 현지 분들과 잘 되지도 않는 영어를 구사하며 필리핀 전통주를 마시며..
정말 저희 부부는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고 했죠
그리고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들,..
정말 너무 친절하고, 깍듯하시고, 부지런하시고,,,
작은 팁이였지만 전혀 아깝지 않게 드렸답니다.
저희는 사랑의 야자수 나무를 심으며 신랑과 다짐했지요..
나중에..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이곳에 다시한번 와보자구요,,
그래서 저희가 심은 나무도 잘 자랐는지 보고.. 또 그 깨끗한 바닷속도 다시한번
탐험해 보자구요,,
그 다짐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
다시 꼭 가고 싶은 마음에라도 열심히 일하고 돈도 벌기로...^^ 약속했답니다.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 시작된 저의 허니문은 그렇게 끝이구요..
지금은 제 자리에서 행복한 신혼의 단꿈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답니다.
많이 알려진 곳도 좋겠지만,, 저는 저의 선택에 후회 없구요..
편안히 자연을 감상하며 즐기고 싶은 분들꼐 바디안 리조트..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너무 좋은 곳이였어요,,^^ -
세부막탄샹그릴라 사진과 함께
- 2006.04.29
- 노*진
- 3,375
후기는 올렸구요 사진첨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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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 2006.04.28
- 조*란
- 3,408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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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을 다녀와서..사진올려요
- 2006.04.28
- 조*란
- 3,488
힘들었지만.....잼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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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이카이를 다녀와서..
- 2006.04.28
- 김*미
- 3,253
너무 아름다운곳 보라카이..
바다가 너무 이쁜곳.. 너무 잼났고 즐거웠어요..
가이드 제롬씨도 너무 재미 있으시고 잘생기겼더라구요...ㅎㅎ
거기다 저희 사는곳이랑 너무 가까운데 사셔서 너무 방갑고 좋았던거 같아요...
담에 또 한번 가고 싶네요... -
파타야 후기
- 2006.04.28
- 최*관
- 3,206
2006년 4월9일 4년간 연애의 종지부를 찍는 결혼식을 거행하였다
신부의 추천으로 파타야와 휴양이 아닌 관광위주의 신혼여행을
시작으로 앞으로의 멋진 나날이 펼처질것입니다..
신혼여행기간동안 좀 빡빡한 일정으로 많이 고단했으나
같이 동반한 커플3커플들과의 추억으로 인하여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을것입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것은 전통안마 오~
어디 한군대 부러지는줄 알았음다 ㅋㅋ
너무 기억에 남았고 다시한번 받고 싶을정도니까^^
하지만 다시 국외로 여행을 갈떄는 휴양쪽을 택하고 싶네요~
일정관계로 잠이 너무 부족한것이 하나였고
둘만의 시간이 너무 작아 분위기 한번 제대로 내 보지 못한것이 묻네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현재 한달이 다되어 가는 우리 부부는 그떄 같이 다녔던 커플들과 연락을하며 언제 다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릴정도로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가이드분도 기억이 남는데
언제 한번 메일이라도 보내 드려야할거 같네요
뭐가 불만인지 항상 입이나와있었지만 말투나 행동이나 조금이나마 재미있게
해주려고 한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진두 같이 올려 드리고 싶지만 아직 정리를 다 못한터라
다음기회가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파타야 역시 한국사람들이 너무 많더군요 ㅋㅋ
나이트를 갔었는데 온통 한국사람이라 제주도 쯤 신혼여행으로 온걸루
착각할정도로 친근감있는곳이였습니다 음 점수로 평가하자면
휴식이 많이 없었다는게 조금 아쉽지만 한 80점은 드리고싶네요
멋진 신혼여행으로 저희둘의 앞길을 밝혀주셔서 감사하며
행복한 부부가 될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