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3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4.08
- 3,178
-
[공지] 2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3.11
- 2,564
-
[공지] 1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2.14
- 2,308
-
홍콩2박 발리3박(엘루이) 신행 후기
- 2008.12.11
- 이*영
- 3,881
안녕하세요?
결혼식 올리고 신혼여행 다녀온 뒤로 2달 가까이 지나서 이제야 후기 올립니다.
우선은 천생연분에 감사드려요. 환율이 올라서 추가금액이 발생할까봐 염려했었는데 추가비용없이 잘 다녀왔구요, 홍콩의 호텔 및 발리의 엘루이(그곳에선 블리블리라고 하더라구요) 풀빌라 모두 좋았어요.
결혼식 전날 저녁까지 전화주셔서 꼼꼼히 챙겨주시고 덕분에 잘다녀왔어요.
저흰 일정을 홍콩 2박후 발리로 가는 걸로 바꾸었는데 그렇게 하길 참 잘했다 싶더라구요. 인천에서 저녁 8시에 출발해서 홍콩 도착하니 밤 11시가 가까운 시각인데 만일 담날 바로 발리로 갔더라면 또다시 새벽에 일어났어야 할텐데 일정을 바꾼 덕에 푹~~ 자고 담날 오전에 호텔주변에서 산책하고 사진도 찍고..
홍콩은 생각보다는 덜 좋았어요. 덥구 좀 습한 탓에 좀 돌아다니기 시작하니 피로가 몰려오더라구요. 거기에(패키지 여행 특성상 어쩔수 없겠지만..) 자꾸 쇼핑쪽으로만 끌고 다니시는 것 같아 슬쩍 짜증이 좀 났구요. 천만불짜리 야경은 넘 시간이 일러서 한 만불정도밖에 안되는 것 같구요..
대신 야시장은 좋았어요. 가이드가 알려준대로 해서 물건도 좀 사고..(찻잔 같은 걸 샀는데 술잔같기도 하더라구요. 걍 장식용으로 쓰고 있네요.)
길거리에서 파는 꼬치도 사먹고... 가이드가 오징어 꼬치가 그래도 먹을만하다길래 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 하나가 좀 부족한 듯 싶어 다른 걸(살짝 오렌지색인게 이뻐보여서..) 먹었는데.. 우엑~~~ 한 조각 먹고 버렸슴다..ㅠㅠ
홍콩에서의 쇼핑은 자꾸만 올라가는 환율 때문에 눈팅만하고.. ㅠㅠ
본 목적지 발리는... 음.. 공항에 내리자마자 숨이 탁 막히더라구요. 거기다 입국심사는 왜 그리 오래걸리는지??
일부 커플은 세관에 걸렸더라구요. 우린 안걸렸다고 안도하며 공항을 나오니 수많은 가이드들이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는데 무지 놀랐어요.
겨우겨우 우리의 가이드 한드라를 만났는데.. 환영 꽃매달과 과일바구니는 좀 빈약하더라구요. 그래도 꽃향기가 넘 좋아 기분이 싹 반전되더라구요.
우리는 말 많고 웃기 잘하는 가이드 한드라를 만나서 참 즐겁게 다녔어요.
절벽사원 갔다 오는 길에 졸라서 거북이 꼬치도 먹고.. 첨엔 좀 야만적이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일단 먹어보니 넘 맛있더라구요.
또 시장에서 과일도 사다 먹고..
해변에서 먹었던 랍스터는 왠지 속은 느낌...
1인당 1kg 짜리 중간 정도 하는거 나온다길래 얼마더주고 한마리는 큰걸로 해달라고 했는데 막상 나온 건 크기가 똑같더라구요.
암튼 전 잘 먹었는데 신랑껀 문제가 있었는지 저녁내내 설사하고... ㅠㅠ
참.. 엘루이 풀빌라는 홈피 사진과 똑같아요.
식사도 괞찬고.. 서비스도 좋고.. 어떤 분들은 빌라내 냉장고의 음료 마시면 추가요금을 낸다고 해서 못드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엘루이는 탄산음료의 경우 하루에 4캔까지 무료로 제공된다고 하더라구요. 정수기도 있어서 따로 생수를 살 필요도 없고..
또 마지막날 체크아웃 시 뽑기를 해서 그 번호에 해당되는 선물도 주더라구요.
뭐 진주, 루비 등으로 만든 목걸이들이던데 전 8번을 뽑았죠.(루비 목걸이)
한가지 좀 후회되는 건 좀 푹 쉬다 오지 못한 점이네요.
하루정도는 자유일정을 선택해 빌라에서 푹 쉴걸 그랬나 싶어요.
가기전에도 피곤했고 가서도 피곤했고 돌아와서도 한동한 피로가 가시질 않더라구요.
암튼 전체적으로 만족하구요 발리의 파란 하늘이 그립네요. 해양스포츠 하러 갔던 푸른 바다도 그립고.. 다음에 다시 갈 수 있을런지...
계좌번호 : 187-12-313053 농협 예금주 이혜영
현금영수증 : 010-4366-1054 -
[발리 후기]
- 2008.12.11
- 김*황
- 3,695
안녕하세요~ 김기황 서향화 커플입니다
08년11월30일에 싱가포르 경유 발리로 다녀왔습니다.
니꼬발리 호텔..
실내는 일반호텔이랑 비슷합니다.
직원들 친절하고
제일 기억에 남는거는 수영장인데
그 바로뒤에 바다가 있어. 흡사 멀리서 보면 수영장 과 바다가 같이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풀빌라는 블리블리 풀빌라 갔습니다.
직원들 친절합니다.
수영장도 좋습니다.
이번 여행으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현금영수증 : 김기황-018-558-6677
후기 금액입금 : 새마을금고 3827 10 132062 3 _김기황 -
싱가폴1, 니꼬발리2, 스칼렛2 후기
- 2008.12.10
- 이*롬
- 3,802
11월 23일(일) 오전 출발
싱가폴 M호텔 1박, 니꼬발리 2박, 스칼렛 2박했어요
싱가폴 경유만 할까 하다가 가는 김에 구경도 하자 싶어서 1박했어요
첫날 저녁에 센토사섬 관광,
둘째날 오전은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hiphop 투어라는 2층버스 시내투어를 했어요...서울 시티투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2층버스 타고 다니면서 주요 spot에서 사진찍기^^;
발리에서는 4커플이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그렇다보니 서로 일정이나 서비스 같은게 비교가 되고....약간씩 일정이 달라서 버스타고 여기저기 이동하는 시간이 너무 많더라구요 좀 피곤했어요...
니꼬발리에서는 첫날은 자유일정을 선택해서 르기안비치에 서핑을 배우러 갔어요ㅋㅋ 래프팅이나 해양스포츠 같은건 한국에서도 쉽게 할 수 있잖아요....서핑 강추합니다^^
둘째날은 퀵실버크루즈...생각보다 별로였어요...
멋진 유람선, 선상부페를 생각했는데 전혀 아닙니다...바다 가운데 도착해서 스노쿨링, 바나나보트 등등....하는데 것도 좀 꾸질꾸질해서 별로였고...ㅎㅎ;;;
스킨스쿠버 돈 추가해서 했는데 그건 꽤 괜찮았어요^^
스칼렛 풀빌라....대체로 좋았어요
풀이 엄청 크고 깊어서....수영을 못하는 저희는.....직원에서 대형 에어매트를 사다달라고 부탁해서 재밌게 놀았어요...확실히 지금도 다른 풀빌라 사진과 비교해보면 풀 크기는 최곱니다^^......풀빌라 직원들 너무 너무 친절해요...
근데 솔직히 캔들나잇디너는 꽝이였어요....분명 사진에는 풀 가득 꽃이 있고...캔들도 엄청 많고 그랬는데...........전혀 아닙니다.....좀 웃겼어요 우스울 정도-_-;;
글고....다음날 다른 풀빌라(아마도 라나디 풀빌라)에 갔던 커플과 만나서 사진을 보여주는데.........완전 놀랐습니다. 라나디 풀빌라 서비스 너무 좋은거에요
스칼렛은 아침, 점심, 저녁 딱 세번....메인한접시, 후식한접시 끝이였어요..음료도 추가로 돈 내고 사야하고요...
라나디는 아침,점심,저녁 식탁이 모자라게 접시가 대여섯개 나오고 거기다가 케익도 나오고 냉장고에 음료가 가득가득 무료였다네요-_-.....먹다먹다 지쳐서 다 못먹었다는 자랑을 들었는데.......기분이 어찌나 별로던지 ㅠㅠ
서비스도 좀 알고 갔다면 스칼렛 선택 안했을텐데 싶었어요.........
글구 다른 여행사에서 온 커플은 니꼬발리 첫날 무료 마사지 1시간이 있었구요,
마지막날 2시간 전신마사지였어요...
천생연분은 첫날 마사지 없음. 마지막날 1시간 발마사지 입니다...
추가로 돈내고 하긴 했는데............가기전에 좀 더 알아볼껄 좀 실망했어요-_-
적다가 보니 안좋았던 면이 많이 부각된거 같은데...
좀 서운한게 많이 생각이 나서 그렇게 되었네요 ㅎㅎ
후기비 : 국민 378201-04-012448 이새롬
현금영수증 : 011-9761-3069 으로 처리해주세요 -
홍콩2박 발리4박 일정(계좌번호수정)
- 2008.12.10
- 최*아
- 3,584
신혼여행 갔다온지도 벌써 한달이네 되었네요..
여행뒤 바로 바쁜일상생활과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지금에야 후기를 올려요
여기 후기중에 젤 많았던 홍콩, 발리 일정으로 갔다왔는데 그중에서홍콩숙소는 기억안나고 발리 숙소는 니꼬발리랑 엘루이 풀빌라를 이용했어요.
우선 처음에 여행가기전에 환율이 너무 올라 생각지도 않았던 환차익을 더 내고 여행을 갔지만.. 여행을 갔다온뒤에는 그런 안좋았던 기분을 잊어버렸었네요.
일생에 한번뿐인 허니문이었기에 누구보다 준비를 확실히 한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막상 가니 잊어버린것도 많고 지금에 생각하니 후회되는 것도 많아요
우선 전 여행중에 맛보았던 거기 음식(?)을 잊을 수가 없어요
홍콩에서는 맥주에 비첸항 욱포를 먹었는데 그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발리에서는 빈땅맥주와 이름모를 땅콩4가지가 있었는데 정말 너무 맛있던거 같아요 여행사에서 제공해주는 음식은 아니지만 꼭 그일정으로 가시는 분이라면 드셔보시길 강추합니다. 절대 후회없을꺼예여
또 한가지 아쉬었던 점은 제가 여행을 자유여행을 많이 해서 그런지 패키지에대한 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지금에 다시간다면 관광도 좋지만 리조트에서 머무르는 일정을 할것 같아요
이 두가지 후회되는 점 말고는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발리 현지 가이드분도 너무 좋았고요.. 일정도 따라가기 힘들만큼 알찼습니다.
다시한번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네요..
계좌번호: 우리은행 329-783279-18-621 최인아 -
발리~^^
- 2008.12.10
- 임*희
- 3,464
한달이 지나서야 올리게 되네요~^^
처음 빌라가 바뀌게 되었다고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가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풀빌라를 선택한분들이라면 자유시간을 꼭 선택하세요!!
저희는 둘쨋날 자유시간을 빌라에서 보냈는데 수영도 하고 맛사지도 받고
시내도 구경하고~^^
자유시간을 선택을 안했다면 빌라에서 있을 시간이 많지 않아
후회할 뻔 했어요!!
크루즈는 조금은 실망 이예요!! 100% 완벽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아!! 그리고 절벽사원도 경치가 너무 좋아요~^^
또... 쇼핑도 정말 괜찮은데만 데려가더군요!!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현지 가이드예요!!
부다씨라고 하는분이 가이드였는데 정말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잘해주셔서 고마웠어요~^^
다른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에 도마뱀이 있어서 조금은 불편했는데 그것 빼면
최고였습니다~^^
다음 여행도 천생연분과 함께 할꼐요~^^
485-18-05996-6 외환은행 임은희 -
푸켓 신혼여행 다녀와서~~
- 2008.12.09
- 김*선
- 3,634
지난 11월22일 예식을 마치고 푸켓으로 신혼여행 다녀왔는데
이제서야 후기 올립니다...ㅎㅎ 3박5일의 일정으로 신청을 했는데
다행이라 해야할까....ㅋㅋㅋ sky star 비행기의 연착으로 1박을 더해서
4박5일의 여행이 되었답니다~ 어차피 잠만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가야하는 빠듯한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공항에서 기다리지 않고 숙박을 할수
있어서 천만 다행~~한국에 와서 들었던 사실이지만 우리 비행기 기장이
시위에 참석해서 비행기가 안떴다는 ....ㅋㅋㅋ
우리가 머물른 아쿠아 마린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경치와 풍경이
좋았고 시설또한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지내기에는 편했답니다~~
너무 빠르게 시간이 지나가서 아쉬움만 남았던 신혼여행 ~~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장현경 국민은행 597702-01-206985
입금해 주세요~~ -
빌라꾸부다녀오구선
- 2008.12.09
- 박*훈
- 3,471
후기썼는데 후기비는 언제 입금해주시나여? 한 2년 기다려야하나여? 아니면 구걸이라도해야하나여?
-
발리 부아발리(과일나라) 3박5일 직항
- 2008.12.09
- 도*현
- 3,801
11월 2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가루다 항공 직항으로 발리 다녀왔어요 ^^
일부러 직항을 선택했거든요.
피로연도 2군데서 해야 했고
예식도 좀 늦은 시간이였기 때문에,
홍콩이나 싱가폴 경유했다간 몸이 남아날리가 없겠드라구요 ㅋㅋ
근데 저흰 직항 결정하길 잘한것 같구요,
다른 신행부부들, 경유해서 오신분들,,
피곤해 죽을라 하시더라구요 ㅋㅋ
본인들도 경유하는거 이렇게 피곤할줄 알았다면 저희처럼 직항으로 왔다 하면서 부러워 하시던데요 ^^
6월말에 발리를 결정하고 계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치솟는 환율때문에 마지막에 잔금치룰때 우여곡절이 좀 많아서
맘고생 심했던 예신중에 한명이였구요,
아마 아직도 안정안된 환율덕분에
여러 예신예랑님들 맘고생 많으실거라 생각해요.
잔금 치를 당시 , 결혼일주일 앞에두고 신행땜에 저또한 고민 많았지만 ㅠㅠ
다녀오니 기분 좋고 다녀오니 또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
전날 결혼식과 무리한 피로연 덕분에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있던터라
빨리 빌라 들어가서 쉬고 싶었고
저희가 결정한 부아발리(과일나라)는 정말 현명한 선택이였어요 ^^
부아발리(과일나라) 풀빌라는
편안하고 넓고, 무엇보다도 정말 깨끗해서 좋았어요.
참, 사진이랑 풀빌라는 정말 똑같았어요.
부아발리 선택은 정말 잘했다는 생각 들구요,
저희 도착했을때가 발리 딱 우기 시작이라 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습한 더위도 아니고 적당히 비도 와줘서
여행하기 딱 좋았어요.
일정내내 빌라내 조식도 정말 맛있었고
근데 같이 나오는 커피는 넘 쓰고 찐해서 먹을수가 없었는데
저희 입맛엔 발리티가 참 괜찮더라구요.
조식과 함께 나오는 과일쥬스도 정말 굿굿굿!!
참, 체크아웃할때
빌라내에서 사용한 전화요금 정산하잖아요.
생각보다 전화요금이 넘 많이 나와서 내역을 찬찬히 살펴보았더니
몇번 걸때마다 실패한게 5-6통 정도 있었는데
그렇게 연결안된 전화료도 정산을 받더라구요..
그래서 설명하면서 이거이거는 전화연결이 안된거고 노다이어링 어쩌구 하면서 설명했더니 그때되서야 금액을 빼주셨는데 그게 반정도 가격이 빠졌어요.
꼭 참고하세요!!
그리고 여행내내 선택여행일정은 좀 에러였어요.
같이 다니는 신행부부들도 에러란 얘긴 하더라구요.
바다는 동남아고 풀빌라는 발리다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발리 바다는 지저분쓰했고, 해양스포츠팩도 무늬만 해양스포츠란 ^^
참고하세요.
가이드 라랑씨도 정말 친절하고 좋았고
캔들라이트 디너, 짐바란씨푸드, 래프팅 등등 정말 좋은 추억 많았어요.
참, 마사지도 정말 좋아서 (발마사지 말고 2시간 짜리 마사지)
저흰 마지막날 저희 사비 들여서 마사지 한번 더 받고 왔을 정도 ^^
(한국인이 사장이라 다시 왔다고 하니까 15분 추가, VIP실에서 해주셨어요)
근데 말이 VIP실이지 막상 VIP실 들어가니까 시설은 그냥 일반실이 더 좋드라구요 ㅋㅋㅋ (요것도 참고)
발리는 루피아를 사용하는데
마사지샵에서 저희 사비를 지불해야 할때는 카드로 결제했어요.
현금을 달러로 환전해서 또 루피아로 환전하기엔 수수료도 만만치 않고
카드로 결재하는게 더 이익이라 하시더라구요.
마지막날 일정중 쇼핑센타 가잖아요.
(발리는 3군데 코스로 정해져 있는데 -> 라텍스, 발리면세점, 폴로)
저희는 발리면세점에서 담배랑 양주, 화장품 등등 구입하고
출국하러 발리공항을 갔더니
발리면세점보다 조금도 아닌!!! 훨씬 싼거예요 ㅠㅠㅠㅠ
발리면세점에선 17불 주고 산 담배가
발리 공항에선 11불? 12불? 13불 막 이랬어요.
정말 억울억울....ㅠㅠ
가뜩이나 환율 추가분 내고 여행왔는데
이런 소소한부분에서 돈이 나가서 좀 억울했고 (알았으면 발리면세점에서 안사는건데;;)
중간에 재래시장이라고 들린곳에서
회사분들 선물을 (비누, 커피 등으로 구입했는데 -> 개당3천원꼴 정도로)
이것도 발리 공항 면세점이 훨-씬 싸더라구요 -_-
출국 비행기 시간 기다리면서 발리 면세점 쭉- 돌아다니면서 스팀 쫌 받았어요 ㅋㅋ
그리고 또 여행중에 환율이 급격히 하락했다는 말을 듣고 더 억울해지더라구요 ㅋㅋ
근데 어쩔수 없었죠 뭐 ^^
여행가셔서 지인들 선물 사실 분들 꼭 참고하시라구요 ^^
(근데 발리는 정말 사올게 없어요 ㅠㅠ)
에티켓 팁으로
적어도 20불 정도는 나간다고 보심 되요.
1달러 짜리 20개 정도는 기본으로 갖고 가세요.
저희는 환전해간 달러가 부족해서
캔들라이트 디너 할때 직접 요리해주시는 주방장께 한국돈으로 천원짜리 3번 줬어요.
근데 한국돈은 좀 싫어 하는것 같더라구요.
발리에서 팁은 달러가 최고래요 ^^
참!!!!
여행일정은 꼭꼭꼭 프린트해서 갖고 가세요.
현지가면, 여행일정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 변경이 되는경우가 많더라구요.
꼭꼭꼭 잊지 마시고 꼭 챙겨가시는 센스 ^^
저희 현금소득공제는 잘 되었나요??
010-5480-0929 확인 부탁드려요!
그리고
후기비입금은 이쪽으로!
우리은행/도수현
101-209889-02-001 -
홍콩2박+니꼬발리2박+엘루이2박 다녀왔습니다 ^^
- 2008.12.09
- 전*진
- 3,811
10월25일 식을 올리고 당일날 바로 신행을 떠나는 일정이라 시간이 빠듯했지만 너무 길게 잡은게 아닐까하고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재미나게 6박8일을 다녀왔습니다.
저처럼 길게 갔다오신 분은 없으신것 같아요. ^^;
한번은 가보고 싶었던 홍콩은 오래있기보다는 하루정도만 있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너무 재미있으신 가이드님을 만나서 여행하는
동안 즐거웠지만 상점을 하루에 3군데나 들러서 구매를 강요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썩 좋지가 않았습니다.
홍콩야경 보는 시간을 더 많이 주시던지 아니면 다른 곳을 더 관광 시켜주면 좋
았을텐데 신행이라기보다는 단체로 끌려다니는 기분이 들어서 좋지 못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발리를 많이 가는 추세라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 생각보다는 덜 좋았지만
니꼬발리 리조트도 유명세 만큼 시설과 직원분들의 친절함도 좋았고
엘루이 풀빌라는 작고 아기자기해서 예뻤는데 수영장이 너무 작아서
실망을 많이 했지만 하루종일 수영하면서 쉬기엔 정말 좋았습니다.
풀빌라의 꽃 캔들라이트 디너도 너무 예뻐서 신랑이랑 저랑 사진찍느라 바빴을 정도로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엘루이에서 저희가 묵은 곳이 전기가 나가고 변기도 고장나서 좀 불편한 점이 있었지만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세세하게 신경도 써주시고
특히 맛사지가 너무 시원해서 패키지로 받은것보다 훨씬 더 좋아서 신랑이 진짜 너무 좋아했습니다.
패키지 일정상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되서야 들어와서 발리리조트 너무 좋았는데 제대로 구경을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데이크루즈 일정은 많은 인원을 태워서 진행해야 되는 점 때문인지 원래 일정에 있는것도 다 해보지 못하고 괜찮은 레포츠는 추가요금을 납부하고 해야하는 점
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짐바란씨푸드는 생각보다는 사진만 좋고 음식은 별로예요...
저희 커플만 다녀서 심심하고 지루한 점이 있었는데 같은 일정의 커플들이 있으면 같이 다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환율이 막 오를때 떠나서 취소할까 아님 다른 곳으로 바꿀까 많이 고민도 하고
저희 신랑 이름 외우시겠다고 할 정도로 전화도 많이 드렸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답변해주고 도와주신 이연진 실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현금영수증 부탁드리구요. 후기비 입금시켜주세요. ^^
주선권(010-5555-9318) , 전혜진(010-2784-9972)
기업은행 : 420-014399-01-019 예금주: 전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