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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2016.9.13~9.19 (5박7일) 아야나 림바리조트 & 물리아 풀빌라 히트다 히트!! 발리 2016.9.13~9.19 (5박7일) 아야나 림바리조트 & 물리아 풀빌라 히트다 히트!!
- 2016.10.07
- 이*이
- 3,358
추석연휴때 5박 7일 일정으로 발리 다녀왔어요^^
아야나 림바리조트 2박 + 물리아 풀빌라 3박!!
마사지는 무려 4번~~~
5박이지만 너무너무 아쉬웠던 발리여행 간단하게 후기남길께요~
가루다 항공을 타고 오후 5시 넘어 도착한 발리
게이트 제일 앞에 서서 저와 신랑 이름을 크게 들고 서있던 가이드(반디)
문이 열리자마자 너무 잘보이는곳에서 열심히 피켓을 흔들고 있던 가이드에 일차 감동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저희 숙소인 림바리조트에 도착!
리조트임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이 역대급 럭셔리 리조트 화장실이라서 깜놀했습니다. 물로 룸컨디션도 최대박
저녁때 도착한거라 리조트 구경은 많이 못하고 다음날 아침 서둘러 조식을 먹고 신랑과 함께 리조트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이곳이 림바리조트 리셉션 입니다. 규모가 어마어마 합니다.
버기를 타고 아야나로 넘어갔습니다.
아야나에 빠질수 없는 오션비치풀(인피니티풀)
일찍가야 카바나 자리를 잡을수 있습니다~
카바나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사진 찍기 스타트~
너무너무 아름다운 뷰를 바라보고 있어서 정말 황홀했습니다~
아야나 리조트 바로 앞에 있는 비치~
림바리조트 수영장
풀장도 많고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개인적으로 아야나리조트는 인피니티풀만 좋았고 리조트 수영장은 림바리조트쪽이 훨씬 더 좋습니다.
패키지 일정이였는데 저희는 씨워크랑 해양액티비티4종으로 쵸이스 했고
굿쵸이스였습니다. (물을 워낙 좋아하는지라..ㅋ)
단 바다속이 몰디브나 보라카이 처럼 잘보이는 바다속이 아니라 조금 탁했으니 참고하세요~
2박을 림바리조트에서 보내고 드디어 물리아 풀빌라 입성!!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부지였습니다. 지금 위에 사진은 1/10도 안되는 사진입니다.
풀빌라에 들어가는 순간 입이 딱 벌어졌네요~
풀빌라 안에 개인수영장입니다.
룸컨디션이야 역대급이고요~
다음날 아침 풀빌라에서 한컷!!
풀빌라에 있는 수영장도 어마어마하게 크지만
물리아 부지가 워낙커서 수영장도 어마어마 하게 많고 컷습니다.
물리아에는 카바나가 있는데 풀빌라 투숙객은 꽁짜입니다.
룸넘버만 얘기하면 바로 들어갈수 있어요~
카바나에서 시켜먹는 빈땅은 최고!!
카바나쪽 수영장이 별로도 있기때문에 더 프리이빗하고 전세낸듯 놀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수영장은 풀빌라 투숙객만 먹을수 있는 더라운지 (조식) 바로 앞 수영장입니다.
곧 풀빌라 투숙객만 이용 가능합니다.
이곳에서도 신랑과 둘이 전세내고 놀았네요~
저기 제일 끝에 신랑 개미만하게 나와있네요 ㅋㅋ
물리아 비치 앞 오아시스풀입니다.
밤사진은
저녁 9시까지 이용가능한데 7시반쯤 갔더니 아무도 없어서
오아시스풀에서도 신랑과 둘이 전세내고 놀았습니다!!ㅋㅋㅋ
물놀이를 심하게 했더니 출출해져서 밤 11시쯤 시킨 룸서비스
저 피자와 햄버거는 잊지못할 꿀맛이였습니다.
발리에 가면 널리고 널린 꽃.. 이름이 뭐였지???
너무 리조트와 풀빌라 소개만 했는데 발리에 가면 스미냑에 있는 "스카이가든"에 꼭 가보세요.
발리에 있는 클럽이고요~
저녁 9시까지 부페와 술이 무제한 꽁짜입니다. (한국돈으로 만원정도?)
위스키와 보드카, 맥주를 암껏 먹고왔습니다.
여기는 짐바란씨푸드!!
여기서 빈땅 라지사이즈 각 1병씩 먹었는데 환상이였습니다.
짐바란씨푸드 최고!!
간단하게 후기쓰려고했는데도 사진이 많네요^^
여튼 천생연분 정재창 담당자님 신경많이써주셔서 감사해요^^
여행가기전에 결정장애때문에 리조트랑 풀빌라 계속 바꾸고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하나하나 답변해주시고~
소개 많이 해드릴께요~
그리고 5박 7일동안 한국말도 잘하고 제가 원하는 스케쥴로 잘 짜준 가이드 반디!!
제가 만난 가이드중에 최고!!!
나중에 친구들 발리로 허니문가면 꼭 반디한테 가이드받으라고 추천해주고싶네요^^
이상 발리 2016.9.13~9.19 (5박7일) 아야나 림바리조트 & 물리아 풀빌라 후기였습니다.
뒤죽박죽이지만 많은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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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싱가폴 5박8일(9월4일~9월11일) 아마리,싱가폴 5박8일(9월4일~9월11일)
- 2016.10.05
- 최*****원
- 2,399
싱가폴 항공으로 몰디브 아마리 오버워터빌라 4박, 싱가폴 오아시아 1박 다녀왔어요~여행지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막연히 몰디브만 생각하고 박람회에서 박은정 과장님을 만났어요. 박은정 과장님께서 여행지, 빌라, 항공, 경유지 등에 대해 가성비 높은 상품으로 가이드를 잘 해주셔서 박은정 과장님을 믿고 별 어려움 없이 상품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었어요.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을 드리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요구사항을 잘 들어주셨고 싱가폴 자유여행 일정을 짤 때에도 과장님께서 안내책자를 우편으로 보내주시고 관광코스와 맛집 블로그까지 알려주셔서 짧은 시간에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여행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과장님께 맡겼는데 끝까지 성심성의껏 도와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몰디브 아마리 리조트에 대해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정말 깨끗하고 조용하고 무엇보다 직원들이 친절해서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었던 것 같아요. 한국에서 사진으로 봤을 땐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 실제로 보니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내부 시설과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에메랄드빛 바다 풍경에 “정말 좋다~”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그리고 혼자만 즐기기에 아까워 부모님 생전에 이런 곳에 여행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더군요~ 지인들께 추천하고 싶은 마음도 절로 들었구요.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후 결혼을 앞둔 친구들에게 리조트 질문을 여러번 받았을때 아마리를 적극 추천해주었답니다~
이제 아마리 리조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1.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이 깨끗하거니와, 흔히 여행지에서 볼 수 있는 바닷가 쓰레기가 적어 쾌적합니다. 프론트의 Maria라는 여직원에게 물어본 결과, 아마리는 약 200개가 조금 안 되는 몰디브 전체의 리조트 中 중간정도의 리조트라고 합니다. 아랍왕자들이나 갈법한ㅋㅋㅋ 20위권 안의 리조트가 아니라면, 중국인들의 5할 이상의 숙박이 예상되므로, 비슷한 가격이나 순위권의 리조트라면 아마리가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중국인들이 많이 가면 아무래도 리조트 시설의 노후화가 금방오지 않겠습니까?ㅋㅋㅋ)2. 직원들이 굉장히 친절합니다. 일단, 친절한 직원들 이름을 좀 적어보면, 러시아에서 온 Maria라는 여직원과 스리랑카의 Rauda라는 여직원이 있는데, 둘 다 한국문화와 가수에 관심이 많고, 얼마 전에 한국 여자직원이 있었기 때문에(지금은 없습니다.)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더 반가워합니다. 저희가 룸키를 잃어버린 줄 알고 찾아다닐때 Rauda가 직접 동행하기도 하고 여기저기 전화도 해주고 도움을 줬습니다. 그리고 뷔페 식당에 가면 Atief와 Mannan이라는 직원이 있는데, Atief는 항상 등에 땀이 젖어 있을 정도로 일을 열심히 합니다.^^ Mannan은 덩치가 큰편인데 넉살이 좋은 편이라 마지막 날엔 망고쥬스인지 무슨 과일쥬스를 따로 만들어줬습니다^^3. 현지 사진 촬영, 몰디브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딤이라는 현지 직원이 찍어주는 스냅사진인데, 사진을 찍을때마다 “붸리~ 나이스~ 나이스~”를 연발했었는데ㅋㅋㅋㅋㅋ 여튼 그림같은 조명에 그림같은 컷이 오래남는 사진이라고 생각들 하시겠지만, 전 그 당시 그대로의 생생함이 살아있는 자연스러운 사진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스튜디오 사진이나 예식당일 사진보다 나딤의 사진이 도리어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어린시절 놀러갔을 때 아버지가 찍어준 듯한 구도감의 사진들도 다 맘에 듭니다ㅎㅎㅎ 저희는 여행 상품에 서비스로 포함되어 있었는데 저희가 찍는걸 한국인 커플이 보고 자기들은 그런 서비스 없다며 꽤 부러워했습니다^^4. 비치빌라와 워터빌라가 있는데, 제 경험상 워터빌라가 좋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물놀이 전후 준비시간과 이동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빌라 안에서 수영복 갈아입고 베란다에서 나와 바로 바다로 들어가 스노쿨링을 즐기고 다시 빌라에 들어와 샤워했습니다. 둘째, 동향이나 서향이나 일출과 일몰을 느낄 수 있고 먼 바다를 볼 수 있어 육안으로 날씨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셋째, 밤이 되면 조명이 비추는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 좀 더 이국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5. 모기 등 벌레가 없다!!! 지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것이 아마리 리조트의 강점인지 다른 여타 몰디브 섬들이 그런지는 알수 없으나, 제 생각에는 산호섬이다 보니 산호모래가 물을 머금지 못해 웅덩이가 없어 풀벌레 번식이 적은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제 생각에 오래된 다른 리조트의 경우 어느 정도 있을 수 있다고 예상되지만, 아마리에는 흔하디 흔한 나방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지카퇴치제나 버물이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그냥 가져왔습니다. (식당에서 똥파리만 몇 번 봤습니다.ㅋㅋ)6. 부대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프런트 옆에 도서실이 있는데 에어컨이 정말 빵빵하게 나와서 편안하게 책도 보고 인터넷도 하며 더위를 식히기에 좋습니다. 저희는 마지막날 체크아웃을 한 후 이곳에서 짐 정리를 다시 하고, 휴대폰 충전도 하고, 간식도 먹으며 휴식하다가 스피드보트에 올라탔습니다. 짐에는 런닝머신이 몇 대 있고 간단한 운동 기구들이 있습니다. 스파도 하려고 했는데 저희는 물놀이하고 이것저것 즐길게 많아 이용하지는 못했습니다. 7. 저희는 세 끼를 모두 뷔페로 먹었는데 레스토랑이 오픈되어 있어 바다를 보며 식사하는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다양한 음식들로 매끼 배부르게 먹어 챙겨간 컵라면을 하나도 먹지 못했습니다. 한국에서 먹기 힘든 패션프룻, 구아바를 실컷 먹었어요^^8. 물놀이용 튜브는 안가져 가도 될 것같습니다. 빌라 내에 구명조끼와 빌라 입구 마다 구명튜브가 있는데 물놀이 할 때 써도 됩니다. 옆 빌라에 있는 중국인들이 사용하길래 직원한테 물어보니 써도된다고 해서 저희도 잘 썼습니다. 스노쿨링트립 1회 무료이용을 할 수 있었는데 빌라 근처에도 물고기가 많고 멀리 가기 귀찮아서 그냥 오리발만 빌려서 빌라앞에서 놀았는데 충분했습니다.9. 한 가지 여행에 대한 팁을 덧붙이자면 (대부분의 여행에 해당되겠지만) 팁을 아끼지 않는 센스를 보이시면 훨씬 기분 좋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제가 말하는건 여행가셔서 직원이 친절하니 어쩌니 여기가 좋네 어쩌네 보다는 여행경비 총액을 기준으로 진짜 얼마안되는 금액이니 조금 인심쓰시는게 좋다는 겁니다. 몰디브와서 팁을 아낀다면, 호텔부페가서 탕수육만 먹고오는 것과 다름없는 소탐대실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 (bar에서 술을 시켜도 계산서에 service charge가 포함되어 있었고, 물론 팁을 주지 않아도 친절합니다만,,) 저희 부부 같은 경우는 청소해주는 친구이름이 Maufooz였는데 체크인 한 첫날은 침대위에 웰컴이라는 글자를 나뭇잎으로 올려놓았으나, 첫 룸메이킹 때 팁을 주니 수건으로 백조를 만들고 글자를 더 정성스럽게 만들어놓았습니다.ㅋㅋ
이상으로 후기를 마치며, 박은정 과장님, 여행 관련하여 신경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16.09.26~16.10.01 발리 후기 16.09.26~16.10.01 발리 후기
- 2016.10.05
- 한*문
- 1,992
16.09.25 결혼식을 올리고 26일 가루다항공에 몸을 실어 두근두근
신행시작^^
가루다 항공의 기내식
여기서 먹은 김치가 여행동안 마지막 김치..ㅜㅜ
첫 발리에서의 식사^^
정말 예쁘고 좋았던 라야르 풀빌라^^ 사진보니 또 가고싶으당 ㅋ
둘째날 오전에 신나게 해양스포츠를 즐기고 저녁엔 노을이 예쁜 바다를
보며 저녁식사^^
셋째날 오전에 스냅사진 촬영후 따나롯해상사원 투어^^
넷째날 빌라에서 자유시간 ㅋ 스미냑 거리두 다녀오고 빌라에서 먹는
저녁식사^^
어느덧 마지막날 울루와뚜 절벽사원이랑 드림비치두 다녀오고 선물두 사고 어느덧 발리 공항에서 사진을 찍었네요^^
일정이 끝난 뒤에 받는 마사지두 최고였고 친절한 가이드님과 묵묵히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두 넘 최고였어요^^
그래도 처음부터 늘 친절하게 저희 신행에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게
도와주신 조용준 대리님이 최고였습니다^^
감사해요^^ -
코사무이 4박 6일(9/25~30) 코사무이 4박 6일(9/25~30)
- 2016.10.02
- 여*현
- 1,972
9/25
설레임을 담고 코사무이로 출발
방콕에서 경유해서 8시간 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어쨋든 공항에 마중나와 주신 가이드님과 만나 일정 조율 하고
전신마사지 받고 저녁식사 후 숙소인 무사히 오조차웽리조트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리조트측의 실수로 방이 트윈베드 였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원베드 방으로 전망 좋은 방으로 옮 길수 있었습니다.
[도착한 코사무이 공항의 모습]
9/26
오전에 오조차웽리조트 해변가를 산책하고 리조트내 풀장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보냈습니다. 풀장내에 있던 직원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맛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아로마 스파와 스톤마사지 한국인 사진작가님의 스냅 촬영 일정이 있었습니다.
사진작가님의 자연스런 분위기 유도로 스냅촬영을 편안하게 잘 진행 되어 좋았습니다. 저녁엔 씨푸드 디너로 기억에 남는 저녁 식사가 되었습니다.
9/27
오조차웽리조트에서 오전에 체크아웃 하고 요트타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요트에서 사진도 찍고 점심도시락을 먹으며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현지인 요트 선원이 친절하게 사진도 잘 찍어 주었습니다. 바다바람 시원하게 맞으며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그러고 나서 두번째 숙소인 콘래드 오션뷰로 이동 하였습니다.
[요트에서 한컷]
9/28
오전에 콘래드 호텔에서 아침에 하는 수업 프로그램에 참여 했습니다. 바닷가 파도소리를 들으며 복식호흡을 하면서 현지인 강사가 하는 동작을 따라 했습니다. 다른 일정 없이 전망 좋은 콘래드에서 메인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바다를 보면서 마음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콘래드 오션뷰 전망]
9/29
콘래드 호텔을 체크 아웃하고 토산품 매장을 돌아 다니는 쇼핑 관광을 했습니다. 다양한 물품이 있었는데 한국에 있는 가족 친치 선물을 사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불교사원 같은데 갔는데 태국의 현지 문화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항가기전에 마사지를 받고 공항으로 이동 했습니다. 가이드님이 티켓팅까지 친절하게 해줘서 무사히 게이트로 이동 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 기상이 안좋아 폭우가 쏟아져서 비행기 이륙시간이 지연 되어서 불안 불안 하기도 했지만 경유지인 방콕까지는 이동하는데는 괜찮았습니다.
경유하는 비행기 시간을 3시간 여유있게 잡아주신 담당자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9/30
아침에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꿈속에 잠깐 있다 나온듯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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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았던 4박 6일 푸켓여행~ (9월 4일 ~9일) 꿈같았던 4박 6일 푸켓여행~ (9월 4일 ~9일)
- 2016.09.30
- 장*화
- 2,674
안녕하세요~ 저희는 9월 4일부터 9월 9일까지 푸켓으로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신혼부부입니다. 인천공항에서 5시간정도 비행기를 타고 푸켓공항에 도착하니, 현지 가이드가 픽업해서 숙소까지 데려다주고 다음날 일정까지 안내해주었어요~ 다음은 저희가 4박 6일동안 묵은 드림푸켓 사진이에요~ 객실이 동그랗게 있고 가운데 수영장이 있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요~ 이날은 좀 추워서 수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ㅋㅋ
다음은 저희가 사용한 객실이에요 오른쪽엔 작은 부엌이 있어서 컵라면이나 커피 등을 먹을 수 있어요. 부엌 왼쪽 식탁에는 간단한 과자나 양주샘플이 있었는요.. 가격이 후덜덜해서 구경만 했네요. 대신 호텔에서 와인을 준비해줘서 맛있게 먹었어요ㅎㅎㅎ
침대랑 욕실도 너무 깨끗하고 좋았어요.
저희 객실에는 개인풀이 따로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풀이 작고, 따뜻한 물이 안나와요(당연한건가;;;) 저희가 신혼여행을 간 시기가 우기여서인지 좀 추웠거든요ㅠㅠ 그래도 나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다음은 두번째 날입니다~
호텔에서 조식을 간단히 먹고(간단히가 아닌가요;;;, 근데 맛이 없어요ㅠㅠ) 현지 가이드 안내에 따라 배 (유람선인가??)를 타고 카누를 타러 갔어요 경치도 좋고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카누 노를 젓어주시는 분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는데요. 특히, 한국 여행객들이 많은지 짧은 한국어로 포즈도 잡아주었어요ㅋㅋ
돌아오는 길엔 선상에 준비된 음식을 먹었는데 태국 전통 향신료 땜에 입에 맞는것도 있고 못먹겠는 것도 있고, 하여튼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다음은 셋째날입니다.
요트를 타고 코랄아일랜드(맞는지 확실히는..)에 갔는데요. 요트는 정말 좋은데, 신혼여행 온 많은 커플들과 함께 타게돼요. 그래서 요트사진은 찍기가 그렇더라구요,, 어떻게 찍든지 다른 커플들이 같이 찍혀요;; 그래도 다행인건 한 커플씩 차례대로 현지인이 사진을 찍어줍니다.코랄아일랜드에 도착해서 자유시간동안 물놀이도 하고 재밌었어요. 아쉬운 점은 스노클링을 기대하고 갔는데, 장비주고 스노클링 방법을 알려주더니 알아서 즐기라고 하더라구요..(강사가 있는게 아니라 가이드분이 알려주셨어요) 그런데 우기여서인지 물이 너무 뿌옇고 물고기도 없어서 스노클링 하기엔 좀.. 그래서 써보기만 하고 반납했어요. 이날 마지막 코스로는 스파에 갔어요. 현지 가이드가 강추해서 추가비용을 내고 업그레이드해서 받았는데요. 두시간 동안 마사지를 받으니 몸이 노곤노곤하고 하루동안 피로가 싹 풀려서 좋았아요.
넷째날은 자유시간이 많은 날이었어요.
저희가 묵은 숙소에 따로 드림비치라는 클럽이 있다고 들어서 그곳에 가보기로 했어요
원래 호텔에 얘기하면 차가 비치까지 데려다 줍니다.. 저희는 아침일찍 갔더니 차가 운행하는 시간이 아니라고 해서 못참고 걸어갔어요.. 그런데 도보길이 없어서 위험한데다 표지판이 제대로 돼있지 않아 헤맨 끝에 고생고생 겨우 도착했어요 비까지 왔는데 말이에요.. 용케 도착은 했지만 비오고 날씨도 추워서 우리가 상상하던 클럽은 운영하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카페에서 음료만 한잔씩 마시고 왔어요 ㅎㅎ
오후에는 사이먼쇼도 보고 빠통시장에 갔는데요. 사이먼쇼는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그런데 빠통거리는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라 그런지 좀 무섭더라구요.. 게다가 길을 잃어서 넘 고생했다는..ㅜ
다섯째날은 푸켓에서 마지막날이었어요.. 넘넘 아쉬웠지만 짐을 싸고 호텔을 나왔어요.
마지막으로 코끼리도 타고, 사원에도 갔어요.. 재밌었지만 시간이 짧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참, 선물관광 시간도 있었는데요(냉정한 선택을 하셔야..) 사진을 못찍었네요;;그리고 또 한번의 스파~ 캬캬 정말 좋았아요~ 이렇게 푸켓에서의 시간이 지나갔네요. 정말 재밌었고 넘 아쉬어요~그리고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1달러짜리를 많이 준비해야겠어요.. 생각보다 팁이 많이 나가더라구요..하하 마지막으로 4박6일동안 저희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발리 4박6일 허니문 후기~~ 발리 4박6일 허니문 후기~~
- 2016.09.23
- 최*****주
- 2,466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을 가지고 여행을 가기 전날 저희는 9월10일날 결혼식을 올리고
그 다음날 일찍이 비행기를 타기위해!!! 인천공항 근처에서 숙박을 하고 다음날 7시에 출발할려했는데.....
알람을 끈 남편,,,,헐.......그래도 다행히 8시전에 눈을 떠서 짐만 챙겨서 바로 공항 고고싱!!
처음 타는 비행기라....티켓을 어디서 어떻게해야하는지몰라서....사람줄도 많아서....가장 사람이 없는 비즈니스석? ㅎ
남편이 이코노미에서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해서 바로바로 비행기를 탈수있었습니다~
처음타는 비행기를 타고 비즈니스석은 확실히 달랐답니다... 7시간동안의 긴 비행을 끝내고 도착한 발뤼~~~
공항에서 우리 피켓을 들고있는 한 사람. 첫인상 : 와~ 선하게 생긴 동네 푸근한 아저씨?? ㅎ 이름은 자나~~
서로 인사를 하고 우리목에 꽃목걸이 걸어주고 바로 저녁식사를 가는데 한국말을 은근히 잘하는 이아저씨 뭐지....
우리는 한식이 먹고싶다해서 간....한국이름의 간판..대장금...
하아...너무기대했던것일까 해외는 음식때문에
고생한댓는데 다행히 이런 한국식이름의 간판이 참 반가웠던 ... ㅎ 저희는 한국식을
먹고 바로 아메티스 풀빌라로 고고
손서희 대리님의 추천으로 아메티스 풀빌라 역시 추천하는 이유가 다 있는거죠
이 넓은곳을 두명이서 쓰기에는 너~~~무 넓다...
방을 둘러보고 다음날 아침메뉴를 묻는데 참 영어공부는 다들 조금은 하고가셔야할듯... 남편은 나시고랭이 맛있다는걸듣고
나시고랭과 미고랭을 주문하고 그날은 푹 쉬었어요~~
둘째날! = 발리 워터 붐 파크 (스톤초콜렛맛사지)
아침은 나시고랭을 먹고
한국의 워터파크 같은 워터붐파크 이놀이기구 저놀이 기구 타면서 참 재밌게 놀았던것같애요 거기서 한번 더 느낀것이
우리 가이드는 정말 친절하다 라는 생각이 너무나 들었어요 다른 해외여행객들 가이드는 막 불친절하고 인상쓰고있던데
우리 자나는 인자한 표정을 가지고 항상 미소를 머금고~~ 덕분에 워터붐 파크는 잘 놀았답니당~~ 그리고는 저녁은
이탈리안식 레스토랑에서 분위기있게 즐겨먹었답니다.
셋째날! = 데이크루즈 (아로마맛사지)
데이크루즈는 1시간 가량 배를 타고 렝봉안섬을 가서 주변에서 노는거였는데 처음에 인터넷 검색을 했을때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가이드가 같이 안가고 다른사람한테 부탁을 한다고해서 처음에 조마조마했었는데 다행히
우리 자나씨는 같이 따라가주시더라구요~~ ㅎ 자나자나~~너무 고마웠죠 거기서
렝봉안섬을 트럭으로 한바퀴 구경하고 크루즈선상에서 바나나보트, 워터슬라이드, 번지점프, 스노우클링을 즐길수
있도록 시설을 꾸며놨더라구요 거기서 재밌게놀고 발리 바다 더럽다고 누가이야기했지?? 거기서 눈앞에서
고기가 왔다갔다하는데 손으로 잡히지도않는것들이 참 아릅답더라구요
추천하고 싶지만 배멀미가 있는분들에게는 비추천을 드리고싶어요......멀미가 장난아님 발리는 아침에는 비가오고
오후에는 흐려서 파도가 심해서 큰 크루즈도 파도에는 멀미가 심하더라구요.....그리고나선 짐바란씨푸드!! 와우
적극 추천! 발리인이 와서 노래를 불러주는데 한국말을 술술술.... 하지만 다 바라는것이 있었지...
그래도 지갑을 열어서 1달러주니..... 하는말 : 사람이 5명인데... 이러고 그냥감 ㅎㅎ
저녁을 먹고 빌라와서 저희는 뻗어서 잤답니다.
넷째날! = 빌라 휴식
원래는 다른걸 하나 더하려했는데 저희가 미리 말을 못해서 그냥 빌라에서 쉬었다는 빌라안에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백조?? 같이 생긴 애를 재밌게 휴식을 취하고 그날 저녁 로맨틱디너를 주었는데 분위기있더라구요
하지만....우리는 배가고팠던 터라 스테이크를 다먹고나서도 허기차서 라면을 하나 더먹었따는
마지막날! = 울루와뜨 사원, 박물관, 쇼핑~ (황실맛사지)
울루와뜨 사원... 우리남편은 보자마자 우와..... 계속 우와 우와~~ 그러면서 멍때리는
정말 여행지중에서 가장 기억에남는것중에 꼽으라면 울루와뜨사원을 뽑겠어요 그 절경은 정말 최고였어요
안가보면 후회할만큼의 정도?? 여기서 이것저것 사진찍고 드림비치 구경을 하고 내려가서 코코넛을 먹었는데....
TV에서는 코코넛이 정말 달다고 맛있다고했는데....하아....우리는 한입씩먹고 바로 자나에게 주었다는....
자나!! 이거 원래이런맛?? 말하니 자나는 원래 이런맛 이라면서 혼자 그걸 다 처리함... ㅋ
그리고는 박물관과
쇼핑을 둘러보고 황실맛사지를 받고 마지막날 저녁은 한식을 선택... 삼겹살 ㅋㅋㅋ여기서 놀란점
발리는 소주1병으로 삼겹살 2인분을 먹을수있다는것에 대해 참... 감탄스러웠어요
저녁을 먹고 공항면세점 구경을 하고 우리는 자나랑 헤어지고 ~~ 여기서 자리를 업그레이드 할려했는데
자리가없어서 7시간동안 불편해서 오고나서 다시 몸이 알베인듯....
발리라는곳을 한번쯤은 가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여행이였던것같아요
꼭 인도어가 아닌 영어를 조금만 할줄안다면 거기서 고생하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다른건 몰라도
가격은 정말 저렴했던것같애요 그냥 거기돈에서 0 을 하나빼면 우리나라돈이라고보면대요~
이번 여행을 추천해주고 우리빌라를 정해주시고 여행을 준비하면서 많은걸 물어보면서 많은 도움주신
손서희 대리님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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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4박6일 잘다녀왔습니다. 발리 4박6일 잘다녀왔습니다.
- 2016.09.14
- 안*지
- 2,534
안녕하세요 !!
발리로 4박6일 신행을 다녀온 8월신부입니다 ㅎㅎ
다른곳에 조기계약이 파토나면서 천생연분 한희진담당자님을 통해서 계약하게 되었는데요,
상담당일에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같은가격에 더 좋을것 같은 곳 추천해주셔서
[비닐라 풀빌라]에서 4박을 하게되었는데요.
조식도 너무 맛있었고, 분위기도 너무 좋은 풀빌라여서 전반적으로 매우매우 만족스러웠어요 .
음식 맛없으면 어쩌나했는데 베리베리 굳 !!!!!!!
에어컨도 빵빵하고, 모기퇴치제도 미리 비치가 되있더라구요 !
진짜 담당자님 말듣고 비닐라로 결정한건 신의 한수였어요 !!!
가져갔던 오리는 빌라 풀장에서만 몇번 타보고 기증하고왔다는 후문이 ,,ㅎㅎ
3베드룸인데, 2개룸은 그냥 닫아두셨고,
침실1개 거실겸 식당1개를 사용했는데요.
매우깔끔!!! 침대도 진짜 엄청 좋았어요 ㅠㅠ 라텍스 인듯 아닌듯
첫날먹었던 아메리칸블렉퍼스트 !!
이런스타일로 깔끔하게 조식이 나왔어요 ㅎㅎ
식사 1종류씩 / 커피 or 차 / 스무디 or 과일주스
이렇게 선택해서 !!!!!!!! 원래 발리에서 아이스커피는 잘 안드셔서 오전에 주문이 좀 어려웠던것 같아요 ㅠㅠㅠㅠ
빌라 마지막 숙박때 먹었던 디너에요, 사진찍어야 겠다 싶어서, 먹다가 급 사진ㅋㅋㅋㅋㅋ
진짜 맛있었어요 ㅠㅠ
특히 타다키? 다다키? 베리굳,,,,,,,,!!!!
아이스레몬티는 립톤인것 같아요 .ㅋㅋㅋ
셋째날이었나, 가이드 산티가 찍어준 사진이에용 ㅎㅎ
음식은 그냥 쏘쏘,,, 풀빌라 조식이 너무 맛있었나봐요,ㅎ
바다바람 맞으며, 바다를 보며 !!!!! 일찍 도착해서 맨앞줄에서 바다구경했어용.
바다에서 본 하늘,
디카에 배터리가 없어서 핸드폰으로 ?었는데
나름 만족만족 스러운 하늘사진이었어요.
원래는 더더더더더더 이뻤는데 아쉽 ㅠㅠㅠㅠ
진짜 사진이 무슨 먹는 사진뿐,,
한량처럼 편안하게, 맛있는거 먹으면서 잘 즐기다 온것 같아요.
특히 가이드로 만났던 산티(shanty khomang) ㅠㅠㅠ
너무 잘해주셔서 남편도 저도 정말 진짜 좋다고 많이 했어요.
둘째날 제가 멀미약도 안먹고 무리하게 스킨스쿠버 해서 , 그후로 계속 몸이 안좋았는데,
계속 신경써주시고, 마사지乍〉?따로 두피쪽 해달라고 말씀해주셨더라구요, 심쿵 !!
다음에 또 발리에 가게되면 다시 산티의 가이드를 받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고,
꼼꼼하게 잘 챙겨주셨어요 .
그리고 운전기사 데런(?) 넘나 고생많으셨어요 ㅠㅠ
가깝다고 하면 30분이던데, 정말 운전너무 ,,
아무튼 한희진 담당자님의 풀빌라 신의한수와
산티가이드님&데런기사님 덕분에 4박6일 즐거운 신혼여행이었습니다.ㅎ
또 가고싶네요 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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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풀빌라 4박6일 허니문 후기 ^^ 푸켓 풀빌라 4박6일 허니문 후기 ^^
- 2016.09.11
- 이*란
- 3,971
저희는 9월3일 12시 결혼식이 끝난 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하여
당일 오후 7시50분 아시아나 비행기를 이용 , 푸켓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저와 신랑의 첫 해외여행이기도 하고 신혼여행이라는 부푼기대를 한껏 안고 현지공항에도착.
출구로 나가서 현지가이드님과 짧은 미팅 후 차로 5분가량 이동하여 한국매니져님과 만났어요
여행시 주의사항이라던지 필요한 준비물과 저희의 담당 한국 매니져님의 연락처 및 카톡 아이디를 알려 주셨어요
아래는 저희가 4박6일 여행동안 묵었던 드림푸켓 풀빌라 사진입니다.
지은지 얼마 되지않아 깔끔하고 많이 시끄럽지 않아 너무 좋았어요
(호텔레스토랑 음식들 진짜 진짜 맛잇었어요 ㅠㅠ)
빌라 중앙에 사진속에서 처럼 풀이 있고 , 저희 객실에 따로 개인풀이 있으며 호텔7층에도 사용가능한 풀이 있어요
그!리!고! 호텔전용 비치가 있어요 (호텔 프론트에 말하면 차로 데려다주신대요. 거리는 차로5분가량)
저희가 비치 이용하려던날 마침 비가와서 이용은 하지 않았어요
(사실... 저희 부부 둘다 물을 조금 무서워해서 날씨가 맑았어도 못갔을거예요 근데 진짜 좋음)
여행전 저와 신랑은 지카바이러스걱정 + 치안걱정에 이래저래 정말 걱정이 많았어요
기피제스프레이/밴드형/스티커형/버물리/홈매트까지 모두챙겨갔으나 ,
둘다 모기한방도 안물렸고, 생각했던것처럼 치안이 위험하다거나 시끄럽다거나 이런문제는 없었어요
현지분들도 모두들 친절하시고 시간가는지 모를정도로 너무 즐겁게 여행하고왔어요
그리고 태국에 계시는 저희 담당 매니져님이 너무 너무 즐겁고 유쾌하게 알뜰살뜰 챙겨주셔서 무한 감동받았어요
혹시나 가이드분들이랑 트러블이생긴다거나 하면 생각도하기싫지만 여행내내 불편하잖아요 ,,
근데 그런걱정없이 진심 여행마지막날 신랑과 더 있고싶다고 엄청 아쉬워했음 ^^
모든일정들이 즐겁고 너무 좋았던 신혼여행이였어요
(개인적으로 사이먼 게이쇼 진짜진짜 재밌어요 !!)
처음 박람회에서 계약 후 조금 불안했던게 머쓱해질정도 ^^;
일정표는 모두 받아 보실테니 세세한 일정까지는 적지않을게요
마지막으로 너무나도 즐거웠던 신혼여행 사진으로 공유할게요
저의후기가 신혼여행을 준비중인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기를 바라며
즐거웠던 저의 신혼여행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다시한번 좋은추억만들어주신 천생연분여행사에 감사드리며 ,
현지에서 고생해주셨던 김한진 매니져님 너무 감사드려요 또 추켓으로 여행가게 된다면
저희는 김한진 매니져님과 함께하고싶네요 ^^
마지막으로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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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4박6일 허니문 후기~ 발리 4박6일 허니문 후기~
- 2016.08.22
- 헤*
- 3,019
Potato head beach club
Ultimo
Ultimo
우붓 전통시장
손서희 대리님 통해서 발리 아메티스 풀빌라로 다녀왔어요!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라 여행 가기 직전까지 카톡으로 이것저것 많이 여쭤보고
인터넷에 누가 올려논 후기보고 또 걱정하니까 괜찮다고 ㅋㅋ
본인만 믿으라며 저를 달래주셨어요 ♥
현지 가이드님도, 운전해주신 꼬망씨도 너~무 친절하시고 잘 해주셨어요!
마지막날 현지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쇼핑센터에 가면서 시간을 좀 낭비한건 있지만
전체적으로 아주아주 만족 스러운 선택이었어요!
수영장이 예쁜 리조트로 가야하나 고민했는데
둘다 맥주병이어서 둘만의 공간에서 아주 재미지게 놀다왔습니당.
일정은 워터파크, 4종 해양스포츠, 우붓 사원 및 재래시장 갔는데 다 너무 좋은 초이스였어요!
한국에서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엄두가 안나는 워터파크가서 완전 재밌게 놀았어요 ㅋㅋㅋ
해양스포츠는 바다 자체가 엄청 맑고 깨끗한데가 아니라
그냥 경험? 해보는 정도
저는 제트스키를 좋아해서 신랑보다 더 속도를 즐기고 왔습니다 ㅋㅋ
마사지는 한국에서 받던 마사지랑은 좀 달랐어요 ㅋㅋ
부직포로된 팬티를 줍디다.. 개인 속옷 가져가서 착용하는걸 추천합니다.
아로마 스톤은 뜨거워서 얘기했는데 못알아들으셔서 늦게 떼줘서 살짝 데였지만 담날에 붉은기 가라앉아서 괜찮았어요 ㅋ
초콜렛 스크럽.. 비추합니다 ㅋㅋ
초콜렛 바르고 천으로 덮어주는데 추워요..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놓게됩니다 ㅋㅋ
마사지는 낯선 문화여서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5점 만점에 4.5점이었던 허니문이었어요
도와주신 손서희 대리님 감사합니다~~ :-)
http://blog.naver.com/herendipity/220793668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