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이트맵

본문영역

  1. 발리 신혼 여행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신혼여행을 다녀온지 벌써 두달이 넘었네요.ㅎ 이제야 짧게나마 후기를 올리게 되지만 아직도 즐거웠던 여행 추억이 생생합니다. 저희는 10월 31일 ~ 11월 7일까지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길게 쓰는 것보다는 간략히 포인트만 적을까 합니다.     1. 여행사 선택 주변의 권유나 인터넷상 찾아보니 여행지마다 전문 여행사가 있는 듯했습니다. 저희는 우선 박람회나 한번 가보자 해서 신청했다가 박람회는 못가고 본사(?)를 방문해서 박은정 과장님과 상담 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진행하다보니 너무 친절하시고 세세하게 신경써주셨고, 지속적으로 Care해주셨습니다. 또 실무자 급으로 주임분이 계셔서 언제라도 궁금한 점이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신혼 여행 가서도 Care해 주시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2. 여행지 선택 원래 하와이나 몰디브를 신혼 여행지로 생각했지만, 푹 쉬다 오고 싶어하는 와이프와 구경도 하고 액티비티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장소를 고려하다보니 가성비 최고의 여행지인 발리로 6박 8일간(리조트 2박 + 풀빌라 4박)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기간도 여유가 되신다면 6박 8일정도가 좋은 거 같습니다. 3.비행편 비행편은 대한 항공 비지니스였고, 비지니스 왕복을 추천드립니다. 상대적으로 타 여행지 비행편보다는 저렴한(?) 비용이고 정말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스케줄상 예식 다음날 저녁 비행 편이여서 여유가 있었음에도 편하게 누워서 다녀오니 정말 좋았습니다. 4. 리조트 및 풀빌라 저희는 쉐라톤 꾸따 리조트와 비닐나 풀빌라에서 숙박했습니다. 쉐라톤은 꾸따 중심부에 위치해서 이동이 편리했고, 편의 시설이나 숙박도 좋았습니다. 특히 호텔 1층에서 석양을 감상할 수 있어서 대단히 좋았습니다. 풀빌라인 비닐라는 생긴지 얼마 안되었고, 리조트내 풀빌라가 아니라서 상당히 독립적인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프로모션으로 3베드에 숙박할 수 있었고, 시설이나 직원들이 상당히 좋았고 친절했습니다. 음식이나 마사지도 훌륭한 편입니다. 5. 가이드 및 기사 저희는 웨따라는 가이드 분이 여행 내내 안내하였습니다. 참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가이드였습니다. 한국말이나 영어도 의사소통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기존 일정에서 변경을 요청해도 저희 입장에서 좋은 동선이나 현지인으로서 추천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기사분도 운전을 잘하는 편이고, 가이드로서 웨따는 강추입니다. 6. 일정 도착 후 이틀 정도는 여행사 일정으로 진행하여 액티비티나 식사를 했지만 이후 식사나 가보고 싶은 장소는 유동적으로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발리는 물가가 비싼 편이 아니기 때문에 여행사에서 추천하시는 음식점, 장소도 괜찮지만 본인이 가보고 싶은 음식점이나 장소를 가이드 분에게 말씀하셔서 가보시는 게 좋습니다. 액티비티안하시고 시내 관광을 하시면 식비를 주지만 여행 일정상 서비스로 제공하는 석식이나 중식은 본인이 가고 싶은 곳에 가시면 본인 돈으로 사 드셔야 합니다. 물가가 싸서 그런지 괜찮았고, 저희는 유명한 음식점이나 명소에 데려다 달라고 해서 식사를 하고 구경하곤 했습니다. 단, 미리 일정을 가이드와 논의하시고 동선을 짜시는게 좋습니다. 7. 스냅 사진 저희 여행 시에는 서비스로 스냅 사진 촬영이 포함되어 있었고, 꾸따 비치 등에서 촬영했습니다. 서비스라 별 기대를 안했지만, 신혼 여행 스냅 사진은 강추입니다. 나중에 사진을 보니 꽤 선명하게 잘 나왔고, 워낙 날씨가 좋아서 꽤 멋있었습니다. 저희는 불편해서 지참하지 않았으나, 개인적으로 좋은 사진기가 있으시다면 꼭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정말 남는 건 머리 속 추억과 사진입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럽 신혼 여행이였습니다. 나중에 가족 여행으로 한번 발리를 가볼 생각입니다. 여행사도 만족하고 여행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신혼 여행이지만, 미리 유명한 음식점이나 장소를 꼭 알아보고 가세요. 전 책한권 사서 읽어봤고, 꽤 도움이 되었습니다.    후기 작성 후 받는 스냅 사진 앨범을 빨리 받아서 추억으로 간직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2. 겨울 동유럽 신행후기입니다~

    웨딩박람회에서 천생연분을  알게되어 상담을 받았던게  좋아 결정하게되었습니다. 서유럽을가고싶었으나 황동만차장님께서 동유럽을 추천해주셔서 믿고 루트를변경했어요~ 그렇게 프라하/오스트리아/독일/헝가리 4개국을 9박11일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두세커플만 단독차량 이동인게 마음에들어서 결정을했고 하루빼고는 두팀으로만 다녔어요~ 대체적으로 공항픽업 소수인원가이드 무척맘에들었고 가이드분들도 잘안내해주시고 무척 친절하셨습니다~   프라하호텔에서 4일 오스트리아짤츠부르크에서 2일 야간열차1일  헝가리 2일숙박했구요~~ 프라하호텔에머물며 독일 드레스덴과 뮌헨 하루씩 왔다갔다하는 일정입니다 프라하호텔은 깔끔하고 교통편도괞찬은4성급호텔이었고 짤츠부르크는 매우오래된3성급호텔이었고 4성급으로전부 잡아주신댔는대 이부분이 좀별로였고 헝가리는 자유여행일정이라 제가 숙소를 따로잡았습니다   자유일정가시면 호텔을 직접잡으시는게  가격적인부문이나 원하는호텔을 고를수있을거예요~~   프라하가이드투어는 겨울이라 유명한 프라하성입장시간도 오래안걸리고 정말 아름답고 물가도싸고 대처적으로 너무좋았어요~ 문제는 프라하에서 독일을왔다갔다할려니 대부분 차량이동에서 시간을다잡아먹었습니다 뮌헨은 아침 10시넘어서도착해서 2시30까지 4시간정도 구경하고 프라하로넘어가서 일정이끝났어요 박물관구경일정이나  이런부분이 입장이아니라 말그대로 그냥 밖에서건물만구경하고 끝나는 일정이라 너무아쉬웠어요 차라리 프라하로안넘어가고 독일에서2박정도 하는일정이었다면 훨씬좋았을것같아요 여행가시는분들은 참조해서  독일숙박으로변경하시면 훨씬좋은여행이될것같네요 독일여행은 너무시간이촉박해 겉핥기 식이라  많이 아쉬웠어요   헝가리는 자유일정으로 끊은부분이라 프라하에서 부다페스트까지 야간열차권만 끊어주시고 모든일정은 자유로 짜서 갔다왔네요~~ 자유일정이라도 조금의정보를 알려주실까했는대 전혀없었네요ㅎㅎ 야간열차도 티켓만 끈어주시고 어떡해가고타는지 정보도없어서 불안불안했네요ㅎㅎ 자유일정은 아예 정보를주시지않는점이 조금아쉽긴했지만 무사히 잘다녀왔네요~~ㅎㅎ   동유럽계획중이신분들은  독일일정만잘조절하시면 아쉽지않을것같고 자유일정을 추가하신다면 충분한정보를 모아서가세용~~ 그리고 궁굼한건 여행떠나기전 확실히 다물어보고가세요 여행중 궁굼한게생겨 톡을보냈는대 아예읽지를 않으시네요..   유럽여행은 첨이고 영어도못해서 걱정햇으나 막상가니 다하게되네요ㅎㅎ 걱정마시고유럽가셔도좋을거같아용~~

  3. 라이브러리 리조트+ 콘스탄스 풀빌라

    신행 갔다온지 어~~언 1달이 지나갔네요~
    그동안 뭐가 그리 바빴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또 가고싶은 곳이예요~
    일단 라이브러리 리조트는 정말 넘 이쁘고 살고싶은 곳이였어요~수영장도 넘 이쁘고 방도 넘 이쁘고~
    저희는 가이드분을 넘 잘 만나서 편하게 다니고,맛있는것도 마니 먹구~~ 훈 가이드 오라방~~넘 감사해요~~ㅎㅎ
    3일이 금방 지나갈 정도로 넘 재미나게 놀았고, 다음날 풀빌라로 이동~
    풀빌라는 역시 상상 이상으로 넘 넓고 깔끔하고~ 다음엔 가족끼리 와야겠어요~
    방들을 다 못써본게 아쉽지만, 수영장은 다른곳에 비해 무지 넓고, 길어서 놀기 넘 좋았어요~
    다음에는 결혼 기념일로 해서 다시 가야겠어요~~
    안내해주신 부장님, 훈 가이드 오라방~ 넘 넘 감사드려요~~^^* 

  4. 파리&체코(프라하) 신혼여행기^^

    파리&체코(프라하) 신혼여행기^^

    해외여행을 한번도 가본적없는 둘이서 7박9일 신혼여행을 유럽으로 가겠다고~~
    이곳저곳 모든 곳을 알아보던중에~
    까다로운 저희 조건을 고려해서 플랜을 하나하나 짜주신 덕분에
    저희 두사람은 즐거운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항공권이며 일정표 등등 공항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부터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영어울렁증과 미아가될까 노심초사했지만~
    늦은시간까지 연락해서 하나하나 체크해주시고전혀 걱정말라고
    말씀해주신 김여진과장님 말씀만 믿고 우리몸을 비행기에 맡기고 떠났지요~^^


    긴 장거리 여행에 몸이 많이 지쳐 힘들때쯤~파리에 도착!! 도착하고나니 피곤도 모를만큼 펼쳐진 풍경에 넋을놓다가~
    정신을 차리고~ 첫날 가이드분을 만나러 갔지요~ 가이드분이 픽업은 물론~ 호텔 체크인을 도와주시고 지하철역 마트 등 대략적인 설명을 해주셔서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날은 늦은 도착때문에 숙소에서 바로 짐정리후에 잠들어버리고...
    둘째날!!이때부터 관광시작 ㅎㅎ




    파리는 어느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작품이 될만큼 거리며 풍경이며..장난아니였다는..ㅠ
    짧은 여행시간을 탓하며~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추억을 쌓느라 정신없이 힘든지도 모르고 보냈던 기억이...ㅎ
    그 유명하다던 푸아그라!!선상 디너크루즈로 파리 야경을 보며 즐겼지요!!(생각했던거 보단 입맛에 안맞았던..ㅠ)



    파리는 여행일정상 상당히 짧은 일정이라..전부 구경은 못했지만~ 그래도 필수코스인 에펠탑은!!봤다는ㅎㅎㅎ
    요즘은 에펠탑에 갈수가없다는 기사를 많이 접하긴했지만~우리가 갔던 그때는 상관없이 엄청 이쁘게 에펠탑 야경이며~
    에펠탑 위에 올라가~풍경을 배경삼에 많은 사진찍다보니 시간이 어느세 훌쩍...ㅠ(상당히 추워서 고생했다는건..비밀..ㅎ)
    짧은 파리일정을 끝으로~ 우린다시 체코(프라하)로 고고고!!
    체코는 진짜..파리가 생각 안날만큼 어느곳이던 찍는곳이 다 이쁜...ㅠ(또또..가고싶다..ㅠ)




    프라하는 밤낮 할꺼없이 뭐든게 다 이뻐서~손에서 핸드폰을 놓을수없는??그냥 찍으면 화보가 되는 그런나라인걸!!
    직접가서 보니 알겠더라구요..ㅠ
    야경또한 어찌나 이쁜지...때마침 크리스마스가 얼마안남았던 시기에 가서 크리스마스 트리까지 이쁘게 새워져있던~프라하
    ㅎㅎㅎ


    여행하면서 즐거웠던 행복했던 일이 가득하지만~~ 모든걸 다 쓰기에는 너무 많아 다 쓸수가없네요..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생에 첫 유럽여행이었는데~
    정말 불편한거없이 편하게 잘 보내고온거같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신혼여행이 될수있게 많은 도움주신 김여진과장님~감사합니다^^
    다음 여행때도 잘부탁드려요~~ㅎㅎㅎ
    더 추가하고 수정할부분이 있으면 바로바로 하겠습니다^^










     

  5. 신혼여행 스냅촬영후기


    게으른 새댁이라 너무 늦게 후기를 올리네요!

    12월 초에 찍은 스냅촬영 후기에요!

    하와이신혼여행 스냅촬영은 와이키키 해변에서 진행됐어요!

    스냅촬영은 투어파크 스냅어스에서 진행했구요~

    여행상품 패키지 안에 있던거라 크게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빠른시간 안에 체계적이고 일사분란하게 진행되더라구요.

    작가님들간에 호흡이 잘 맞고 체계가 잘 잡힌 느낌이었어요~

    작가님들도 매우 유쾌하고 친절하셔서 촬영하는 내내 기분좋게 재밌게 촬영했습니다,

    촬영된 사진이 기대가 되네요.

    작가님들 모두 너무 잘해주셨지만.. 그중 밀짚모자 쓰고 계시던 작가분이 아주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기억에 남아요!

    사진 이쁘게 인화되길 기대해봅니당^^

  6. 카오락신혼여행후기

    12월19일부터  12월24일까지

    카오락으로 신혼여행간 조윤지 이종우 부부입니다!!!!

    첨에 카오락 이라는 곳을 추천받앗을때는 생소하고 그랬는데

    정보들도 보여주시고 특히!! 아직 신혼여행지로 안뜨는곳이라고 하기에 선택했는데!!

    정말 후회하지않은 선택이었어용!!

    저희가 묵은 호텔은 센타라 호텔인데 신혼부부인 저희 둘이서 꽁냥꽁냥하며 잘다니고 잘먹고 잘놀고 할수있는 아주 프리한 곳

    이였어요!! 직원들도 너무친절하고 말도 잘안통해도 해결해주시려고 많이 노력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새로운 인연을 맺고온  우혜련가이드 언니분도 너무너무조았어요

    첫날 비행기 연착되서 늦게 공항에 내리고 심사도 지연되었는데  무슨일 생기셨나 걱정도 해주시고


    컨디션에 맞춰서 일정도 잡아주시고 맛있는 식사도 추천해 주시고 너무너무 조았어요><!!!!

    좋은 인연이 되서 기쁜 우혜련 가이드언니와 계속 좋은만남 이어가고싶을정도로 너무좋은 언니!!!

    다음에 태국놀러가면 또만나용><!!!!!!!!!!!!!!!!!!!!!!

  7. 신랑의 첫 해외여행기(feat.허니문)

    신랑의 첫 해외여행기(feat.허니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12월 10일 예식을 마치고 11일에 하와이로 4박6일 신혼여행을 다녀왔어요.
    진에어항공을 이용하였고 올때는 지니플러스를 이용하였어요,
    진에어가 많이 좁다며 올때 지니 플러스로 잡아주셔서 너무 편하게 다녀왔어요^^감사합니다 천생연분
    또 신랑이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진짜 엄청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 ㅋㅋ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ㅎ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보딩할려고 보니 esta를 안가지고 왔지 뭐에요'-'
    가기 전부터 빼먹고온게 많아서 엄청 신경쓰였거든요 챙긴다고 챙겼는데 정신없었나봐요
    그래서 바로 천생연분언니께 전화해서 말씀드렸는데 쉬는 날에도 불구하고 다시 esta 핸드폰으로 보내주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마음놓고 보딩하고 배고파서 햄버거 사먹었어요ㅋㅋㅋ








    그러곤 8시간정도 비행기를 타고 하와이에 갑니다!
    옆자리가 비어서 우리는 두다리 쭉뻗고 갔어요 ㅎㅎㅎㅎㅎ






    나와서 이혜숙 가이드님을 만났어요.하와이 레이를 목에 걸어주셨어요
    오빠도 목걸이 득템 ㅎㅎㅎ 하와이 온것을 실감하는 시간이에요

    도착하자마자 홀놀룰루 시내 관광과 동부해안일주관광을 시작했어요.





    시내로 가는길 동부해안쪽으로 가면서 가이드님이 오리지널코나커피 사주셔서 맛있게 먹으면서 구경했어요
    정말 바다 색깔이 진짜 이뻐요 사진으로는 똑같이 담을 수 없어서 넘나 아쉬운것 ㅜㅜ


    저희가 원래 렌트를 2일 추가 했었는데, 가이드님이 렌트2일이나 더 해서 돌아다닐때가 업다면서 해양스포츠를 추천해주셧어요. 제가 원래 물을 엄청 무서워해서 일부러 다 뺐었던건데 오빠가 해양스포츠를 좋아해서 많이 용기를 냈어요
    과감히 렌트 2일 취소하고 해양스포츠로 변경했어요.

    두쨋날은 렌트해서 북부섬일주할려구했거든요 ㅎ
    아놔 근데 오빠가 운전면허증을 안가꾸 온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ㅣ널대ㅓ핻낙;ㅏㄴ;리이ㅘㅓㄷ개레ㅐㅏ돠루
    여긴 국제면허증만 있으면 렌트를 안해준다구 해서 가이드님꼐 또 연락을 드렸어요
    다행이 가이드님꼐서 렌트 취소하고 북부섬투어일정으로 변경해주셨어요(정말 구세주 같으신 가이드님 ㅠㅠ)
    그래서 둘쨋날은 해양스포츠, 셋쨋날은 섬투어로 확정!!
    근데 진짜 해양스포츠 안했으면 후회 할뻔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스노우쿨링,씨워커 등등 오빠랑 같이 하니깐 하나도 안무서웠어요


    배에서 물고기도 잡고 ㅎㅎㅎㅎㅎ


    우리만 잡아서 더 갚진 물고기 ㅋㅋ 싱기방기








    물 색깔이 어쩜'=' 너무 예뻐요





    4박중에 4일을 맥주와함께 ㅋㅋㅋㅋ


    그리고 셋쨋날은 북부섬일주를 했어요




    오전엔 비가 왔어요  ㅠ 그래서 엄청 걱정했는데 그와중에 쌍무지개








    돌플래테이션
    파인애플이 쌩뚱맞지만 저렇게 수확되는거 ㅎㅎㅎㅎㅎㅎ




    파인애플 아이스크림두 먹고





    또 가면서 천연색소로 만든 불량식품맛팥빙수도 먹고





    파인애플 또먹고





    사과맛나는 애플ㅂㅏ나나도 먹고

    계속먹고







    점심으로 새우트럭 칠리새우와 갈릭새우 먹고........계속먹기만 했던거 같은ㅋㅋㅋㅋㅋ









    거북이가 일광욕하러 자주 온다는데 거북이 꼬리조차 볼수없었던 그곳
    ㅜㅜ






    봐도봐도 계속 보고싶은 해변












    원주민쇼도 보구요
    원주민이 주는 코코넛워터도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맛은...








    원주민쇼까지 보고 자유시간 가졌어요.
    렌트카해서 우리끼리 돌아ㄷㅏ녔으면 이렇게나 알차게 구경 못했을 것 같아요
    렌트보단 그냥 투어일정을 추가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ㅎㅎㅎ
    렌트했으면 오빠도 운전하느라 구경도 제대로 못했을 것 같아요


    참잘했어 ㅋㅋㅋㅋㅋ운전면허증 안가꾸 온게 신의 한수

    저녁에는 스냅 사진찍었어요.ㅎ 총 6컷찍는데 사진장수는 200~300장정도 된다구 하더라구요
    원본사진받을려면 30불 추가하시면 되요 ㅎ
    아직 ㅅㅏ진 못받았는데 엄청 기대되요 ㅋㅋㅋㅋ저녁5시에 찍었는데 하와이 선셋이 장난아니거든요
    꼭 스냅 찍으실땐 저녁쯤으로 해서 찍으셔요 ㅎㅎㅎ






    저녁은 치즈버거 ㅎㅎㅎㅎ 하와이3대버거중에 하나에요


    넷쨋날은 뭐 없었어요.
    오자마자 시내투어에 해양스포츠 북부섬일주 너무 바쁘고 힘들고 피곤했었거든요
    해가 중천에 떴을때까지 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슬금슬금 나가서 와이키키에서 쫌 놀다가 저녁에 선셋크루즈를 타러 갔어요 ㅎ
    마지막날을 알차게 ~~~












    크리스마스 캐롤도 듣고 훌라춤도 보고 랍스타도 먹고 스테이크도 먹고 2시간동안 먹고 즐기다가
    마지막밤을 마무리했어요



    저희는 하와이에서 쇼핑을 안했어요.
    아울렛에 가면 그렇게 싸다고 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우리끼리 알차게 진짜 재밌게 놀다가 왔어요!
    한국가기 전까지 신경써주신 이혜숙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구 이렇게 재밌게 놀고 올 수 있도록 해준 천생연분도 진짜 짱짱맨


     

  8. 가 보지 않고는 상상할수 없는 그곳 벤츄라~~꿈같던 신행 후기입니다.

    가 보지 않고는 상상할수 없는 그곳 벤츄라~~꿈같던 신행 후기입니다.

    따끈따끈한 신행 후기입니다.
    신행은 꼭 바르셀로나에서 축구와 가우디를 봐야하겠다는 저와 그냥 휴양지에서 바다를 보면서 쉬고 싶다는 신랑...
    그런 우리 둘의 취향을 저격한 그곳 바르셀로나+푸에르테벤츄라~
    바르셀로나는 많이 알려지 곳이라 정보가 많았지만 푸에르테 벤츄라는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는 곳
    다녀와 보니 정말 숨은 보석같은 섬이었다..
    12월에 예식이기에 바르셀로나 근처 휴양지는 추워서 패스~~ 유럽인들이 많이 찾는 휴양지를 알아보던중 카나리아제도를 알게 됐고 정말 운명처럼 천생연분 허니문 박람회에서 상품출시 한달밖에 안된 벤츄라를 알려되서 바로 예약!!!
    (진정 이건 운명이자 신의 한수었다...!!)
    35년간 이곳저곳을 다녀 본 나로써는 이 벤츄라는 정말 매력적인 곳이었다.
    하나의 섬에서 눈 쌓인것만 빼고는 전세계를 옮겨다 놓은 느낌이었다..
    동남아나 남태평양의 코랄빛 바다... 중동이나 아프리카에서 볼수있는 사막 ..
    호주 울룰루나 라스베가스쪽의 풍경 ..  티벳이나 중국 서쪽어느 곳에 있을법한 풍경...
    우리나라 제주도 같은 돌담이 있는 .....백사장에서 썬텐과 해수욕을 즐기는 유럽의 여느 휴양지....
    모든것들을 한번에  볼수 있는 들어서는 알수 없고 가봐야 그 매력적인 면을 알수 있는 섬이 바로 벤츄라였다..
    올해 마지막 허니문이라는 우리에게 케빈 소장님은  우리의  짧은  일정에 맞게 꼭 봐야 할 곳을 알기 쉽게 구글 맵으로 알려주셔서 정말 외국인만이 있는  휴양지 같은곳에서 제주도 보다 더 편하게 여행을 할수 있게 해주셨다..
    마지막날 사막에 바퀴가 빠지는 일도 있었지만..ㅋ(살면서 사막에 차 빠지는 경험을 몇명이나 할가??ㅋㅋㅋ)
    지금도 너무너무 감사하다~
    10년 후 아니 5년후 가족여행으로 꼭 오자며 벤츄라와의 아쉬운 이별을 했다..
    3박4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쉬울 만큼  너무나도 좋고 기억에 남을 신혼여행지였다.






















































     

  9. 스펙타클한 신혼여행. 대니덕에 더욱 즐거웠어요!!

    스펙타클한 신혼여행. 대니덕에 더욱 즐거웠어요!!






    이제 막 결혼해서 그저 신나기만한 벙어리 두명이 하와이안항공에 떨어졌습니다.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을거라 했는데. 어딨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키도 크고 목소리도 좋은 훈남 가이드분이 꽃목걸이와 조개(?)목걸이를 걸어주셨어요!

    상상에는 까맣고 배가 나온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아저씨가 알로하~^^ 하면서 반겨줄줄 알았는데....

    도착한 첫날부터 비가 엄청 와서 불안불안 하긴 했지만 다음날은 날씨가 너무 좋았고 종종 비가 오긴 했지만 신혼여행이라는 설렘때문인지 하와이의 분위기 때문인지 하나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첫날 가이드 대니와 이곳저곳을 돌면서 하와이의 역사에 대해서도 이야기 듣고, 비 쫄딱 맞으며 사진촬영도 하고, 스팸무수비와 커피, 기억나지 않는 이름의 (그렇지만 맛있었던!) 도넛.. 도 얻어먹었어요,

    지루할 수도 있는 역사 이야기가 가이드 대니 특유의 편한 말투 때문인지 흥미진진했습니다.

    형식적인 가이딩 뿐 아니라 하와이 필독서적, 수많은 블로그에선 보고 들을 수 없었던 하와이 현지 꿀팁, 구체적인 맛집정보, 영어한마디 못하는 커플을 위한 생활영어(?)까지 ㅎㅎ

    그리고 추천맛집을 찾아갔을때 실패한적이 없었다는 것도 정말 짱짱짱!!(그렇지만 추천메뉴가 아닌 다른 메뉴를 시켰을때엔 장담 못함..)

    둘다 물을 너무 좋아해서 패키지로 들어갔던 카네오해 해양패키지도 정말 즐거웠어요.
    그날 물에서 할수 있는 왠만한건 거의 다하고 온것 같습니다.

    로미로미 마사지도(엄청 비싸긴 했지만) 아주 시원했고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쇼핑하느라 정신 못차렸던 것도 생각나네요.(11시간을함)

    한국오자마자 해장국 한사발에 소주 일병씩 나눠먹으면서 역시 우린 한국사람이야!! 를 연발했지만.
    아직도 넓고 예쁜 비치와 야자수들 거리 곳곳에서 각종 버스킹이 이루어지던 와이키키해변이 아른아른하네요.

    마지막으로, 동네형, 동네오빠같이 편한 매력으로 우리 여행을 더욱더 알차게 해주었던 투어파크 대니의 안부를 물으며,
    그리고....... 와이키키비치에서 딱한번 함께하고 꼭꼭 데려오고 싶었지만 하와이안항공의 제재로 가져오지 못한 나의 바디보드의 안부도 물으며......ㅠ

    안녕! 너무 즐거운 신행이었어요! 앞으로 더더욱 행복하게 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