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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4.08
- 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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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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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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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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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오기 아쉬웠던 신혼여행! 떠나오기 아쉬웠던 신혼여행!
- 2017.09.16
- 오*비
- 3,373
안녕하세요! 9월 2일 식 올린 후 저녁 뱅기로 신행다녀온 따끈따끈 후기 올립니다 천생연분 박람회에서 김호용 부장님과 상담하고, 휴양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사무이를 신혼여행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후 9시 20분 비행기타고 방콕에 내리고 방콕 수완나폼 공항 바로 옆에 위치한 노보텔에서 하루 자고 코사무이로 가는 아침뱅기 탔습니다! (2시간 정도 잤나.......? 면세품 받은 액체류 다 캐리어에 넣고 정리하느라 늦게 도착했는데 더 늦게 잤네요!) 코사무이 공항 엄청 예쁘고 신기하게 생겼어요! 뭔가 숲 속에 있는 원두막(?) 같은 느낌! 출국장 나와서 박승훈 가이드님 만났어요! (다시 생각해도 너무너무 좋았던 가이드님!!!) 도착해서 바로 콜라겐 마사지 2시 간 받았어요 ! 사전에 코사무이에서만 나오는 거라고 설명도 잘 해주셨고, 마사지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 리조트에 체크인하러 가는 길에 해변가 근처 가게에 들러 수박주스 한 잔씩 하면서 앞으로 선택일정을 정하고 시간표를 작성했어요 ! 가이드님께서 차웽시내에 위치한 오조차웽리조트에 체크인 도와주시고, 저녁 식사 시간에 데리러 오신다고 하셔서 저희는 리조트에서 푹 쉬었습니다 ! 파랑파랑한 오조차웽 수영장! 수영하면서 태국 맥주 마시면서 놀았습니다 ! 씻고 MK수끼 저녁 먹으러 갔어요 ! 가이드님께서 주문해주시고, 음식 나오는 것 까지 보고 가셨습니당!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ㅠ.ㅠ!! 부족할까봐 찐빵(?)같은 것도 시켜주시고 가셨습니당. 다 먹고 나와서 차웽시내 구경하고 칵테일도 마시고 리조트로 돌아왔습니다. 대망의 둘쨋날★ 아침일찍 일어나 조식 먹고, 가이드님을 만나 낭유안 섬에 들어가는 선착장에 갔습니다 ! (다른 커플들 처럼 벤 대기하지 않고, 저희 커플만 이동했습니다) 선택옵션으로 스쿠버다이빙 체험 신청해서 '바다소리들' 분들과 인사하고 해가 높이 떠 있는 좋은 시간에 부탁한다고 가셨습니다! 물이 정말 엄청나게 맑아요 !!! 그냥 봐도 물고기들이 보여요 ! 스쿠버다이빙이 무서워서 처음엔 조금 힘들었는데.. 그래도 깊은 곳 산호 구경하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강사님들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바다 아래에서도 정말 잘 챙겨주셨어요 !! 그리고 낭유안 섬 하면 모두가 아는 그 코코넛쉐이크!!! 진짜 짱 맛있어요 두번 먹고 세번 먹어도 모자라는 맛이에요!! (그날 그날 준비된 수량이 랜덤이라 못 먹을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저희는 괜찮았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래쉬가드 입은거 진짜 진짜 완전 후회해요 ㅠ.ㅠ!!!! 살이 빨갛게 익을까 래쉬가드를 선택했는데, 흑흑...래쉬가드 빼고 팔만 타서 지금 장갑낀 것 처럼 되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다가 차이나게 탄 거 보고 래쉬가드 바로 벗었는데도 어쩔 수가 없네요..ㅜ.ㅜ 주륵 리조트와서 좀 쉬다가, 저녁먹으러 라이브러리로 갔습니다! 옵션에 포함되어 있던 로맨틱 디너였어요~ 라이브러리 안에 있는 THE PAGE 라는 식당에서 스테이크 찹찹 다 먹고 차웽시내에 와인을 마시러 갔어요 ! 인터넷에서 후기 보고 갈까 말까 했었는데, 가이드님께서 와인 마시기 좋다고 하셔서 고민없이 먹으러 갔네용 물가 차이가 있지만, 싸요 ! 와인 진짜 쌈요!! 바로 옆에서 담배를 피고 그렇지만 차웽시내 구경하기 좋고 분위기도 좋고 저희가 먹은 이탈리안 플래터도 맛있었어요 !! 셋쨋날!! 오조차웽 체크아웃을 하고, 태국전통마사지를 받고나서 바로 풀빌라로 들어갔어요. 점심은 현지식으로 먹었는데 가이드님께서 넉넉히 주문해주셔어 엄청 배 터지도록 먹었어요 풀빌라는, 상담 받을 때는 위치에 대해 물어보질 않아서 몰랐는데 시내랑 정말 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좋은 풀빌라는 다 거기 근처로 모여있는데 차웽시내에서 한시간 반 정도..? 그 먼 거리 삼일 동안 데려다 주신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 ㅋㅋㅋ 저희는 '포레스트 오션프론트 풀빌라' 였는데 정말 정보가 단 한개도 없는거죠 사진만 보고 결정했는데, 걱정 반 설렘 반이었는데 도착했는데 입이 떡 벌어지게 좋았어요 !!! 알고보니 정식 이름이 따로 있더라구요. Head...뭐시기 였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정말 정말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대애애애애애애애박으로요 ! 혹시 아직 고민하신 분 계신다면 꼭 꼭 여기 풀빌라 묵으세요 진짜 킹왕짱 좋아요 !! 2층에 TV보는 침실 한 개 있고, 아래에 거실겸 식당, 방2개 있고 심지어 수영장도 좋아요 옆으로 점점 깊어지는데 젤 깊은 곳은 저랑 신랑이랑 둘다 발이 안닿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주륵..) 정말 너무너무 자랑하고 싶은 풀빌라에요 진짜 너무 좋아여! 다른 풀빌라들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게 아니라 정말 프라이빗 하구요, 식사는 시간약속 잡으면 매니저님 외 직원분들이 오셔서 테이블에 준비해주시고 가세요 하루종일 풀빌라에서 놀고 먹고 했네요 ㅋㅋ 다음날 아침에는 나름 준비해 간 옷 입고 촬영하고 한국에서 가져간 자이언트 튜브는 다행이 에어펌프기가 있어서 남자아이(?)가 해줘서 팁 주고 신나게 이용했어요. 근데 사실 현지에도 팔긴 하던데.. 가격이랑 그런건 모르겠네요. 수영장에서 수영 또 하고 요트타러 갔어요 ! (한시간 반을 또 달려서 시내 쪽으로 가야한다는 사실....ㅋㅋㅋ 다시한 번 가이드님께 감사를..) 요트 타는 시간은 오후 4시 였나..? 가이드님께서 시간 정할 떄, 그 시간에 타면 해 있을 떄의 바다도 보고 노을지는 것도 볼 수 있어서 예쁘다고 추천해주셨어요 ~ 요트 안에 계신 현지인 분 께서, 핸드폰 받아가셔서 사진 정말 많이 찍어주셨어요. 완전 사진 작가에요 ㅋㅋㅋ 여기저기에 이런 저런 포즈 해보라고 하시면서 열정적으로 촬영해주셨네욤 ㅋㅋㅋㅋㅋ 낚시를 하다보니 해가 지는데 진짜 너무 예뻤어요 !!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더라구요. 그렇게 저희가 잡은 생선으로 회 쳐주셨어요. 근데 뭔 생선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쫄깃 쫄깃 하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저 소스 !!! 한국의 초장은 아닌데 더 매콤한 칠리소스 같은 느낌? 근데 진짜 맛있었어요 사실 초장보다 더 괜찮은 거 같기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단독 요트에 있는 동안 도움을 주신 현지인 분들과 내리기 전에 한 컷 ! 해변에서 다시 가이드님을 만나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 코사무이를 떠나기 전 마지막 밤이라 업그레이드 시푸드로 비치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씨푸드 식사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고 최고의 마지막 저녁식사 였네요 ㅜ.ㅜ 식사 후, 태국의 명물(?) 젠더쇼 보러갔어요 ! 약 한시간 정도 관람 후 아크바에 갔어요 !!! (첫날 부터 가이드님께 꼭 가고 싶다고 깨알 어필한 비치클럽! 수요일이 제일 핫 하다고 했는데, 운이 좋겠도 수요일이었네요 ㅋㅋㅋㅋ) 이 날 정말 가이드님께서 마지막 날이라고 이것 저것 신경 써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칵테일도 맛있게 마셨습니당!) 그리고 여기 클럽 불쇼 진짜 신기하고, 위에서 춤추시는 언니(?) 들 정말 엄청나시던데 자매라고 하더라구요 신기 방기 가이드님은 저희 데려다주고 다시 댁에 가시면 엄청 늦으실 텐데 너무너무 감사하더라구요!! 빡세게 논 덕분에 저희도 마지막 밤 아주 숙면을 취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 아침에 풀빌라에 픽업 와주셔서 조식먹고 체크아웃하고 마지막으로 발 마사지 받고 간단한 쇼핑 했어요. 코사무이 섬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view point 구경도 시켜주시고, (산을 올라가는데 귀가 멍멍해지더라구요 ㅋㅋㅋㅋ) 지금까지 가이드님과 함꼐 찍은 사진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아쉬운 마음에 처음이자 마지막 셀카를 찍었네요 (제 사진 찍고 노는데 바빠서 흑흑 이런 실수를) 마지막으로 맛있는 쌀국수를 먹고 (오빠는 두 그릇이나 먹었네여 ㅋㅋㅋㅋㅋ 엄청나댜) 코사무이 섬을 떠나 방콕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아 후기를 쓰면서도 또 가고 싶네요. 너무너무 아쉽고 하루하루가 진짜 너무 짧았어요. 아직 참 깨끗한 섬이고, 다들 친절하시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어요 ! 신혼여행이 아니더라고 친구들 아니면 친정엄마와 꼭 다시 갈 거에요 ! 그 때는 어떤 일정으로 어떻게 지낼 지 모르겠지만, 다시 코사무이라는 섬을 방문하게 된다며 박승훈 가이드님 콕 지정해서 꼭꼭!!! 같이 관광하고 싶어요 !! ps. 혹시 제 후기를 보고 계시는 예신,예랑 님이 계시다면 .. 코사무이 두 번 세 번 백 번 추천드립니당. 진짜 엄청 좋은 곳이에요 !!!!!!!!! 와 뭐라 더 추천 할 말이 있나 모르겠네요 진짜 휴양도 할 수 있고 적당한 관광과 레져도 할 수 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 풀빌라 !!!!!!!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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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몰디브 너무 좋았어요 두바이/몰디브 너무 좋았어요
- 2017.09.13
- 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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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에 식 마치고 두바이 경유 몰디브로 신행 다녀온 사람입니다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저번에 신나게 후기를 올렸는데 뭘 잘못눌러서 다 지워지는 바람에ㅠㅠ 의지를 상실했다가 다시 올려요ㅎㅎㅎ 저는 일단 몰디브 가려고 마음을 굳힌 상태였구, 최대한 손해 안보고 다녀오려고 혼자서 비행기티켓 숙소 따로도 알아보고, 박람회 다니면서 여행사 5군데 정도는 알아본 것 같아요 확실히 몰디브는 혼자서 따로따로 다 다, 여행사로 가는게 더 이득이구요 그러던 도중 박은정 과장님을 알게돼서 예약을 하게 되구요, 정말 상냥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가격도 정말 잘해주시는 거라고 강조하시면서, 다른데서 더 좋은 조건 제시하면 본인에게 물어봐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계약을 하고도, 계약금 결제 전에 계속 다른데를 알아봤어용 비교해보려구요 실제로 알아보니깐 더 저렴한데가 있길래 은정 과장님께 카톡으로 여쭤봤떠니, 그건 환율을 최대한 낮게 적용해서 그렇게 나온거구 실제로 결제할 때 그 금액 아닐거라고 하나하나 찝어 말씀해주시는데 맞더라구요, 그리고 현지에서도 뭐 문제생길일은없지만 생기면 바로바로 연락 달라고 하시고~ 넘 든든했어요 조심하셔야 될게 특히 몰디브가 사기 여행사가 많더라구요...진짜 무섭죠 그리고 제가 처음에는 아야다 가고 싶어서 아야다로 예약을 했는데, 알고보니 아야다가 생각보다 멀어서요 리조트를 한 5~6번은 바꾼것 같은데 그때마다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지금 생각하면 좀 민폐 고객이였어요~~..ㅋㅋㅋ 한번 뿐인 신혼여행이라고 생각하니까, 쉽게 쉽게 결정이 안되더라구요. 또 몰디브가 가격이 좀 있다보니까, 한번 가는데 엄청 비싼데로 갈까? 아니야...신혼여행에 얼마 이상은 쓰는건 아닌것 같아 등등의 고민과 더 좋은 숙소에서 올인클루시브 안하고 지내는거랑, 조금 덜 좋은데라도 올인클루시브로 펑펑 마시고 먹는거랑도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스피드 보트 지역에 올인클루시브가 되는 썸머아일랜드로 추천을 해 주셔서 갔다왔는데요. 올인클루시브인데 음식도 맛있어서 배터지게 먹고 마시고 왔구요, 좋은 가격에 4일 내내 오버 워터 빌라에 묵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다 정말 만족 스러웠어요. 썸머 아일랜드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구요, 서비스도 만족스럽고 밥도 진짜 맛있었어요. 그리고 전반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평화롭고 좋아요. 중국인 1명도 못봤구요. 처음에 원했던 개인 풀은 가격적인 이유로 포기해야 했지만 대신 자쿠지 욕조가 있어서, 바다를 보면서 거품 목욕하며 샴페인 마시니 풀 못지 않게 좋더라구요 오버워터 빌라는 생각했던 그대로 넘 멋지구요, 바닥이 네모낳게 유리로 되있는 부분이 있어서 거기 계속 구경했어요 아쿠아리움처럼..ㅋㅋ 거기 불도 켤 수있는데, 새벽에는 거기에 오징어랑 가오리가 지나가서 막 소리지르고 그랬네요ㅎㅎ 식당이 부페랑 주문하는 곳 두군데가 있는데 부페도 맛있지만 주문하는 곳이 더 맛있어서 거기서 주로 먹었네요. 매일매일 다른 음식이 나와서 자주 가도 안질려요. 그리고 3시부터 5시까지는 부페 레스토랑에서 커피랑 스낵을 줘가지구 그것도 꼭 시간 맞춰서 가서 맛나게 먹었어요ㅋㅋㅋ 또 썸머아일랜드가 좋은게, 하루 1번 스노쿨링 투어가 무료에요. 4일 중 2틀 참여했는데 (이건 마감이 좀 일찍되니 도착하시자마자 신청하세요) 재밌고 좋았는데 제 남편은 거북이 3마리를 봤다는데 저는 일찍 나와서 못봤어요 ㅠㅠㅋㅋㅋ 몰디브에서 거북이 꼭 보고 싶었는데 어디서 찍어도 사진도 너무이쁘게나와서 저희끼리 스냅 찍었는데 몰디브 가시는 분들은 스냅 꼭 추천드려요 경유했던 두바이 여행은 약간 힘들긴 했지만..ㅋㅋ 그래도 사막투어 너무너무 좋았네요. 근데 한가지는, 집에 올때, 몰디브에서 두바이가는 비행기가 연착이된거에용 (에미레이트) 그래서 두바이 공항 도착했드니, 서울가는 비행기가 벌써 가버리고 내일 것 밖에 없다고 거기서 호텔이랑 식사권 주셔서 두바이에서 하루 더있었어요 (저희는 솔직히 좋았답니다..ㅋㅋㅋㅋ 두바이에서 그래서 총 거의 3~4일을 머물게 됐네요) 신혼여행이 결혼 준비 중 가장 기대됐던 부분인 만큼 걱정도 많이되고 했는데 덕분에 넘나 잘다녀왔습니다. 특히 몰디브의 경우에는 사진만 봐도 썸머아일랜드의 평화로운 분위기가 그대로 기억이 나서 막 마음이 몽글거려요 거의 홍보사원?같은데...ㅋㅋㅋ 정말 넘 잘해주셔가지고 후기 꼭 남기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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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놀음의 최고 발리 신선놀음의 최고 발리
- 2017.09.12
- 이*주
- 3,685
쓰기도 전에 기분부터 좋네요 ㅎㅎㅎ
저희는 발리로 5박7일 하루 일정 더 추가해서 다녀왔어요
다들 케익사진이 있으시길래 전 뜯기전 사진을ㅋㅋㅋ
허니문이라고 케익도 주시공
토욜 식 끝나자마자 공항으로 날라간거라 비행기 타자마자 잠들었는데 인간의 본능이란 ... 뭐 먹으라 할때는 눈이 떠지더라고요 ㅎㅎㅎ 공항 도착해서 숙소 들어오니 새벽 1시 반 ㅜㅜ (아침에 찍은 사진이지만)
저희는 1일 머큐어리조트에서 묶는거였는데
대 to the 박
개인 풀 까지 있는 방을 주셨어요
너무 피곤하고 아침 일찍부터 일정이라 저곳에서 놀지는 못하고 아쉬움에 발만 담궜어요 ㅠ
리조트도 어마어마하게 좋아서 너무 풀빌라에 집착했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첫번째 일정은 커플스냅사진 ㅎㅎ
서비스로 받은거라 더 좋음 ㅎㅎㅎ
근데 아직 사진을 받지 못했어요 ㅜㅜ 사진 앞이 바닷가가 쫘악 날씨 대박 바닷가에서 걷기도 업기도 휘날리기도 작가님이 추천해주시는 포즈가 복고풍이세요 엄청 긔염긔염 하심 ㅎㅎ 그리고 아무 포즈를 취해도 잘했다고 해주세요 ^^ 1시간 가량 사진 찍고 첫번째 일정! 해양스포츠 하러 ㄱㄱ
사실 데이크루즈가 하고 싶었는데 가이드님의 한마디 말
"신랑 신부님 데이크루즈 85%가 중국인 인데 같이해요"
만국 공통어 ㅋㅋㅋ 중국인 이란 말에 저희는 고개를 절레절레
해양스포츠 4종으로 갔습니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스노쿨링, 스쿠버다이빙 각각 동일 가격으로 다른걸로 바꿔도 된다해요 스노쿨링이랑 스쿠버 하시는 분들은 바꾸셔도 좋을듯 같은 바다에서 해서 ... 다른걸 더 체험해도 좋을거 같아요 스쿠버는 강추!! 사진은 없지만 정글의 법칙에서 봤던 김병만아저씨가 잡아먹은 물고기들 다 볼수 있어요 트럼펫피쉬가 가장 신기 스포츠를 마치고 점심 먹고 스톤 마사지 하고 저녁 ㄱㄱ 은근 맛나고 분위기 좋았던 레스토랑 레스토랑 건물 모습이예요 한국인은 거의 못봤던거 같아요 밥을 먹고 두구두구 아메티스 입성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말로 표현이 안되요 진짜 강추강추강추 심지어 웰컴 드링크랑 케익도 맛있음 케익은 안먹으면 냉장고에 넣어 주시더라고요 ㅎㅎㅎ 신랑이랑 저는 길거리 음식 사다 치얼스~ 걸어가면 좀 멀고 자전거 (무료로 아메티스에서 빌려줘요)타고 슝슝 바다 반대쪽으로 올라가면 노점상이 있어요 가격은 20000루피 한화 2000원 정도인데 맛이 ㅎㄷㄷ 함 쉐프 아저씨의 청결도와 프로정신도 ㅎㄷㄷ 해요 맛 하나하나 따로 덜어서 보시고 음식 하시기 전에 프라이팬을 다 닦으시더라고요 무엇보다 엄청 맛있어요 다음날 아침은 방으로 배달 ... 먹기전에 사진 찍는걸 .. 깜빡 했어요 아침에 새소리랑 발리꽃(이름을 알았었는데)이 바닥에 떨어져 있고 진짜 환상이예요 여기저기 저꽃들이 바람에 떨어져 있고 향기 하며, 정말 너무 좋아요 밥을 먹고 준비해서 나간 처음 일정은 레프팅 비가와서 더 재밌었어요 저 폭포는 지나가고 싶은데 무조건 들어가서 사진찍어야 한다고 ㅎㅎㅎ 수압에 눈을 제대로 뜨기도 힘들어요 레프팅 후 우붓 힌두사원 관광 가이드 스마님이 '원숭이 사가지 없어요 다 뺏어가요' 각별히 소지품에 주의하고 관람 ㅎㅎ 애기 꼬리 잡고 케어하는 모성애의 원숭이부터 마초 원숭이까지 그리고 어마어마한 나무들 이 많아서 사진찍기 엄청 좋아요 점심먹고 마사지받고 차가 많이 밀려서 조금 많이 늦었어요 선셋을 보면서 저녁을 즐기려 했는데 이미 해가 다지고 바닷가로 해산물 먹으러 ㄱㄱ 모기가 많으니 발에 췩췩 잊지 마세요 그리고 해변가에서 파는 옥수수는 드시지 마세요 마약입니다 못끊어요 ㅠㅠ 한국와서 강제 중단 했어요 집에 가기전에 빙땅 한목음 더를 위해 산 사태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염소고기를 좋아한데요 ~ 스마와 갔을때는 이미 염소는 솔드아웃 아쉬움에 닭만 겟 했습니다 맛은 뭐 ... 겁나 맛있어요 어찌 맛없는게 없어요 다음날 아침 아침먹고 수영전에 한컷 점심 (코스요리 입니당) 디저트로 마무리 점심먹고 아메티스 내에서 스파 진짜 너무 좋아요 최고임 스파받고 왔더니 짜잔 !!!!! 저녁에 수영장을 삥둘로서 촛불을 켜주는데 너무 좋아서 집에 안갈 방법을 찾기 시작하게 되요 (여권을 실수인척 풀장에 버릴까) 하루를 풀빌라에서 신선놀음 하고 다음날은 자유일정 아메티스는 스미냑까지 데려다주고 업어와 줘요 저희 담당 직원분에게 일정을 말하면 됩니당 더 먼곳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된다고 하네요 스미냑에서 아메티스까지 택시비는 약 150000루피 저희가 처음 길을 잘못 알려줘서 더 나온거 같아요 나중에 기사가 빌라를 검색해서 돌아갔어요 스미냑에서 친한친구 선물 두 어머님 선물 그리고 내선물 모두 겟 했습니다 스미냑에서 돌아와서 근처 바닷가로 선셋보러 ㄱㄱ 사랑의 섬으로 유명해서인지 개들 마져 짝이 있더라고요 ㅎㅎㅎ 그렇게 여유롭게 자유일정을 마치고 마지막날 정말 너무너무 예쁜 절벽사원 여기 원숭이들은 우붓보다 더 사가지가 없어서 모자도 선구리도 쓰지 말라고 ㅠㅠ 바다가 정말 환상적입니다 그리고 타워로 ㄱㄱ 발리 시내가 한눈에 보여요 마지막날은 운동을 많이 해야되서 조금 힘들지만 어차피 마사지가 기다리고 있으니 걱정없어요 진짜 영화에 나올거 같은 드림비치까지 결혼식은 시른데 신혼여행은 매년 오고 싶어지는 ㅜㅜ 정말 꿀같은 휴가 였습니다 남편이랑 더 꽁냥꽁냥 하다온 발리였습니다 -
행복한 두바이와 모리셔스 신혼여행~^^♡ 행복한 두바이와 모리셔스 신혼여행~^^♡
- 2017.09.11
- 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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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결혼한지 5개월이 되어가네요... 늦은 후기 너무 죄송해요~^^;; 결혼날짜를 잡고는 3개월을 남기고 다급하게 신혼여행에 대해 알아보려는데 막막하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맘에 천생연분 결혼박람회를 방문하였고 상담받았던 임정택이사님께서 저희의 여행 취향과 선호도에 맞게 꼼꼼하게 상담하여 주셨습니다. 그당시 예비신랑은 모리셔스만을 고집했었는데 이사님과 상담 후 발리에도 기우는듯(?) 했지만 다른 결혼박람회를 가보고는 너무 실망하여 거센 눈보라를 뚫고 돌아와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너무 늦게 예약을 한것과 하필 예식일이 길일이라 못가는거 아니가 걱정했지만 역시 임이사님께서 꼼꼼하게 재빠르게 처리해주셔서 두바이 + 모리셔스 7박10일 무사히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중간에 저희가 예약한 리조트가 리모델링 공사지연으로 못가게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을떄는 정말 막막했었는데 운좋게 더 좋은 풀빌라로 예약되어 행복했습니다. 이사님 늦었지만 빠른 대처와 침착하니 혼돈속의 저를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월15일 예식 후 그 다음날 4월16일 두바이로 출발~ 새벽 도착이었지만 현지 코디네이터님의 안내로 스무스하게 관광을 하였고 그날 모리셔스로 출발하시는 분들도 있으시지만 저희는 하루 더 머무는 일정이라 자유롭게 여행을 하였습니다. 이제 꿈에 그리던 모리셔스로 4월19일 출발~ 저희가 머문 리조트는 Maradiva Villas Resort & Spa로 Garden Suite Pool Villa에서 머물렀습니다. 숙소도 메인풀도 프라이빗 해변도 너무 환상적이였습니다. 특히 석양이 지는 하늘은 제가 본 하늘 중 가장 최고였습니다. 또한, 현지 코디네이터이신 Justin님께서 신경써주셔서 더욱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모리셔스에서 한 익스커션으로는 서부카타마란과 카젤란파크 세븐얼스 이렇게 봤는데 모든게 환상적이였습니다. 7박 10일이 너무 짦게 느껴졌구요 돌아오기 싫어서 마지막날 신랑에게 더있자고 징징거린게 생각이 나네요...ㅎㅎㅎ 저희에게 좋은 신혼여행 추억을 남겨주신 천생연분 임정택 이사님 다시한번 더 감사인사드립니다. 신혼여행을 고민하신다면 저는 천생연분을 강추합니다~!!!^^ 사업 번창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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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은 역시 발리-♡ 허니문은 역시 발리-♡
- 2017.09.08
- 이*름
- 3,930
sd카드 포멧으로 인해 사진이 얼마없어 뒤죽박죽 이지만 후기 시작합니당~~'-'* 2017.09.02 결혼식을 끝내고, 드디어 3일 발리로 출발 ~ 비행시간 7시간이 나름 길게 느껴지고 피곤했지만 설레이는 마음 때문인지 힘들다는 생각은 안들었던 시간 ...ㅋㅋ 발리 도착하자마자, 우리를 반겨주는 현지 가이드 "부디"와 첫만남- 인상도 좋고, 나이도 비슷하고, 한국말도 잘해서 첫 스타트 부터 뭔가가 안정되고 기분 좋게 출발~! 하지만, 늦은 밤에 도착한 탓에 너무나도 예뻣던 아모르 풀빌라를 제대로 만끽하지 못하고 일단 잠부터 자기...ㅜ ㅜ 다음날 눈을 뜨고 부터는 발리 이곳저곳 관광도 하고, 음식도 특유의 향신료가 강하지 않아 너무 잘먹고, 특별한 별도의 이동없이도 풀빌라에서 맛사지도 받고, 우리 둘만의 시간을 넉넉히 가지면서 너무너무 행복하게 보냄 ㅋㅋ 이건뭐....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바람에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었는지 구구절절 쓰는것도 사치일뿐... ㅋㅋㅋㅋ 왜냐면, 사실 신혼여행이라는게 평생 한번뿐인 여행인데어찌 안좋을수가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ㅋㅋ 무조건 최상의 숙소, 최상의 음식, 최상의 장소는 기본으로 셋팅이 되어있는 여행인것을 ...ㅋㅋ 그치만, 나와 신랑이 타여행사에서 이용한 신혼부부와 다르게 우리가 좀더 행복했다고 자부하는 이유는, 첫번째, 웨딩박람회에서 형원석 부장님을 만나 하와이에서발리로 선택을 바꾼것.. 굿초이스.. 신랑도 처음에 너무
흔한곳인거 같다고 100% 만족하진 않았는데 막상 발리 도착하니
본인이 더 신나함ㅋㅋㅋ 뭐냐 너ㅋㅋㅋ
두번째, 처음부터 여행다녀오고 나서도 친절하게 꼼꼼히
챙겨준 천생연분 여행사! 계약 이후 연락도 잘안온다고
들었던 나쁜 여행사들과는 차원이 다른 여행사ㅋㅋ
황보람 담당자님 잘챙겨주셔서 매우 매우 고맙습니당'-'*
세번째, 현지 가이드 부디와 운전기사 알렛~~
첫인상부터 너무 순해보였고 한마디 한마디 배려와 유머가
넘쳤던 우리 가이드 부디! 여행장소 부터 식당까지 무조건
좋다고 하는 사탕발림 보다는 솔직하게 장단점도 설명해줘서
더더더 좋았고 믿음직스러웠던 부디,
부디와 알렛 덕분에 너무 편하게 어려움없이 여행을할수있엇다♡
네번째, 베리아모르 풀빌라 직원분들도 한없이 친절했고
숙소도 너무 깨끗하고 예뻤음ㅋㅋ 완벽햇던 내 숙소ㅋㅋㅋ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발리는 우리 부부를 행복하게, 따뜻하게 만들어준 나라였음.. 꼭 한번 다시 가고 싶고, 가게 된다면 다시 천생연분 여행사를 통해 방문해서, 부디를 만나 다시한번 고맙다고 인사하고 싶다- PS. 결혼 안한 미혼 친구들에겐, 천생연분 여행사 무조건 별5개짜리 100점으로 적극 추천 고고!! -
[공지] 7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17.08.21
- 천****컴
- 2,697
[공지] 7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안녕하세요 천생연분닷컴입니다. 7월 이벤트 당첨자 오래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7월 간 천생연분닷컴을 통해 허니문을 다녀오신 고객분들의 소중한 후기를 공개합니다 :) 이 중 가장 생생한 경험을 전해주신 고객님들을 선정하여 선물을 증정합니다 ! 당첨자는 아래에 있습니다!♥
이 외에도 너무너무 소중한 여러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더 행복하고 소중한 허니문 여행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첨자 발표!]
■ 1등 100,000만원 상당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 김희주님 (010 352* ****) [발리] ㄴ 후기보기 ▶ 신행은 역시 휴양인거죠-3- 발리에서 생긴 일♥ ■ 2등 30,000만원 상당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 권태미님 (010 338* ****) [유럽] ㄴ 후기보기 ▶ 부족함없던 최고의 유럽 허니문~!! ■ 3등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X2 매
- 유현아님 (010-272* ****) [몰디브]
ㄴ후기보기 ▶ 역시 몰디브 - 서지영님 (010-913* ****) [사무이]
ㄴ후기보기 ▶ 5박 7일 코사무이 ※ 당첨자분들께 금주 중 전화연락 및 상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 -
이제서야 감사인사드려요~ 이제서야 감사인사드려요~
- 2017.08.03
- 김*지
- 3,174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네요 이제서야 후기올려서 너무죄송해요 ~ 저는 2017년 1월에 예식을 올리고 하루정도 한국에 더 머물다가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갑자기 올리게된 예식에 우리 호빵이가 배안에 있던지라 급하게 신혼여행지를 결정하게 되었더랫죠 ~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허니문 웨딩박람회를 참석할 기회를 얻었고 방문을 해서 상담을 받았는데요~ 너무 친절하시고 완전 저희 상황에 맞게 고려해주셔서 발리로 추천을 해주셨어요~ 처음에는 그나마 가까운 사이판쪽으로 알아보던찰나였는데 하필성수기 시즌이겹쳐서 발리나 사이판이나 가격차이가 그렇게 많이 안나고 발리는 단독여행이라는 타이틀에 풀빌라 이용이 가능하다는 소리에 여러모로 더 좋을거 같아서 발리로 예약했습니다. 가기전까지 이것저것 알아봐주시고 저희가 원하던 가격에 맞춰서 신혼여행 할수있게끔 도와주셨어요~ 후회없이 재밌게 잘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임신한 몸이라서 물놀이같은 해양레저를 못즐겼다는거에 너무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많이 경험할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잘짜주시고 입덧해서 힘든 제상황도 잘이해해주시고 배려해주신 가이드님이랑 운전사님도 완전 친절하고 저희를 진짜 친구처럼 잘 보살펴주시고 많이 알려주시고 해주셨어요~ ㅎㅎ 우리가 갔던 라벤더 풀빌라 ! 수영 원없이 하고 이벤트도 해주시고 항상 깔끔하게 청소해주시고 가셔서 편하게 잘지내다가 왔어요~ ㅎ 바닷가앞에서 씨푸드도 먹어보고 인도네시아 음식은 사실 향신료가 너무쎄서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엇구요~ 파스타 피자도 맛있엇구 정말 먹고싶을때쯤 삼겹살한식도 푸짐하게 먹을수 잇어서 너무 좋았어요~ 해양레저 못해서 원없이 동물 물고기 구경도 하고 사원구경하러간곳에는 진짜 이쁜 인도양도 볼수있었어요~ ㅎㅎ 마지막날은 비가 엄청와서 조금고생했지만 그래도 신나게 즐기다 왔습니다~ ㅎㅎ 후회없는 여행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친구들결혼할때 많이 홍보도하고 추천도할게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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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6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17.08.01
- 천****컴
- 2,994
[공지] 6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안녕하세요 천생연분닷컴입니다. 6월 이벤트 당첨자 오래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6월 간 천생연분닷컴을 통해 허니문을 다녀오신 고객분들의 소중한 후기를 공개합니다 :) 이 중 가장 생생한 경험을 전해주신 고객님들을 선정하여 선물을 증정합니다 ! 당첨자는 아래에 있습니다!♥
이 외에도 너무너무 소중한 여러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더 행복하고 소중한 허니문 여행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첨자 발표!]
■ 1등 100,000만원 상당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 윤이슬님 (010 432* ****) [발리] ㄴ 후기보기 ▶ 발리에서 우리 둘의 행복했던 시간^.* ■ 2등 30,000만원 상당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 오지예님 (010 850* ****) [칸쿤] ㄴ 후기보기 ▶ 휴양과 액티비티 둘 다 잡았어요... 다시 가도 칸쿤! ■ 3등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X2 매
- 엄혜진님 (010-952* ****) [유럽]
ㄴ후기보기 ▶ 스위스 신혼여행 - 이향아님 (010-890* ****) [사무이]
ㄴ후기보기 ▶ 허니문은 사무이로^^ - 김성미님 (010-997* ****) [유럽]
ㄴ후기보기 ▶ 너무나 행복했던 신행 *아름다운 나라 이탈리아* ※ 당첨자분들께 금주 중 전화연락 및 상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 -
부족함없던 최고의 유럽 허니문~!! 부족함없던 최고의 유럽 허니문~!!
- 2017.07.31
- 권*미
- 4,006
2017년 6월 3일에 결혼한 도니&미니 커플입니다. 저희는 7박9일동안 파리, 프라하, 빈으로 허니문을 다녀왔는데요~ 터무니없이 유럽으로 허니문을 간 철없는 저희 커플이 무사히 여행을 잘 다녀왔을까요? 지금부터 잠깐 소개해드릴게요 ~ 혹시 유럽으로 허니문 가실분들 계시면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사실 허니문 장소를 정하는 것 부터 아주 큰 문제죠~ 저희도 그 때를 생각하면 조금 막연했던 것 같습니다. 신랑은 어디든 괜찮다는 주의였고 신부인 저는 유럽이면 어디든 좋다고 하니 장소 정하는 것부터 좀 막막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중 플래너님을 통해 천생연분닷컴을 소개받게 되었고 상담만 받겠다는 저희는 상담가는 첫날 모든 일정을 다 짜고 계약까지 하고 한큐에 모든 고민을 해결하고 왔었더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 유럽가면 많이들 싸운다고 허니문으로 비추하던 지인들 걱정과 달리 상담해주시던 과장님께서 단호박으로 날씨와 저희의 취향을 고려하여 여행 일정을 짜주셨으니깐요 ^^ ) 그렇게 정해진 유럽여행은 ,,, 사실 기대감보다는 걱정이 컸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결혼식 끝나고 허니문 가기만을 기다렸다고 하는데 저희들은 반대로 너무 많은 나라를 선택한거 아닌지,, 기차와 비행기는 잘 갈아탈 수 있을까,, 그냥 휴양지를 갈껄 그랬지,, 하면서 염려가 많았던 것 같아요. 걱정된다면 많이 알아보고 찾아봐야하는데,, ㅋㅋㅋ 그렇게 걱정은 했지만 사실 일은 모두 천생연분닷컴에서 해주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작된 허니문 ~ 토요일에 결혼하고 일요일 아침에 떠나는 비행기는 여유롭고 좋았습니다. 비행기에서부터 제대로 즐기기 시작한 저희는 금세 파리로 도착했어요. 9시 비행기를 타고 프랑스 시각 2시쯤 파리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먼저 했습니다. 체크인 하고 나선곳은 파리 시내 보기!! 사실 피곤해서 그날 일정을 뭘 할 수 있겠냐 했지만 저희는 여행사에서 주신 유람선 티켓을 가지고 바토무슈를 타러 갔습니다. 첫날부터 파리 시내를 유람선에서 구경하며 프랑스를 느꼈지요. 지금생각해도 일정을 참 알차게 잘 짠것 같네요 ~!! 첫날부터 무사무탈 시작한 저희 커플은 이튿날부터 여행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자유일정은 저희 하기 나름이라 부지런히 잘 다닐 수 있을까 했는데 여행 일정 짜주신 과장님께서 중간 중간에 투어를 두개 넣어주셨어요. 파리에서 루브르 시내투어와 체코에서 체스키투어 이렇게 두개요 ~ 그랬더니 지칠만 하면 가이드님께서 안내해주시니 아주 편하고 유익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저희도 자유롭지 않은게 싫어서 투어가 처음에는 내키지 않았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아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걸 볼 수 있었어요^^) 샹제리제 거리를 지나 개선문에 들렀다가 에펠탑 앞에서 한참을 머물렀어요. 그냥 거리가 그림이었습니다. 얼마나 예쁘던지 구름이 손으로 만져질것만 같았어요. 노트르담 성담도 들렀다가 가이드님의 추천을 받아 맛점하고 이제 최종 목적지인 루브르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신랑이 학생 때 이곳에 왔었대요. 근데 설명을 듣지 않았더니 그리 기억에 많이 남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투어를 신청하게 되었었는데요. 확실히 설명을 들으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작품이 많아서 그냥 둘러보는 것 보다 작품의 이해를 돕기위해 배경을 설명해 주시니 더욱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투어를 마치니 5시쯤 되었어요. 다들 흩어졌는데 가이드님께서 일일이 개개인 다음일정을 확인해주시고 가는 길을 설명해주셨어요. 특별히 계획이 없던 저희 커플은 파리 여행 필수 코스라는 몽주약국에 잠시 들렀다가 흥미를 잃고 맥주 한잔 하고 숙소를 향해 하루를 마무리 하였답니다. (저희 커플은 쇼핑이나 사진찍기는 적당히 좋아해요 ~~ 여행 그 순간을 즐기기 위해 쇼핑에 너무 치중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훨씬 여유로운 여행이었던것 같아요.^^) 벌써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아쉽지만,,, 저는 프라하가 너무 가고싶은 마음에 아쉽다기보다 기대감이 더 컸던 것 같아요. 체코가는 비행기는 밤 8시쯤이라 하루를 어떻게 알차게 보낼까하다가 마레지구에 가보기로 했어요. 저희가 간 6월은 낮에는 반팔을 입지만 아침 저녁에는 쌀쌀해서 외투가 꼭 있어야 했는데요 ~ 얇게 입고 간 신랑 덕분에 급 가죽자켓 쇼핑으로 일정을 조금 바꾸었고 그 근처에서 송아지 맛집을 찾아 점심을 먹고 몽마르뜨 언덕을 가기로 해서 길을 나섰어요. 올라가는 길이 참 예쁘고 구경하는 재미에 힘든 줄도 모르고 정상을 향해 갔습니다. 성당에 도착해서 파리에서 가장 높다던 시내를 구경하던 그때,,, 갑자기 소낙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급히 피해 차를 한잔 마시러 갔지요. 유럽은 비가 금방 내렸다 금방 그친대요. 그렇게 커피마시게 된 여유도 저희한테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성 한시도 빠짐없이 알차게 보낸 저희는 그렇게 체코로 출발하게 됩니다. 파리에서는 2시간 정도 비행기를 타면 체코로 도착해요. 사실 저희는 이시간이 많이 긴장된 시간이었는데요. 체코에 10시가 넘어서 도착하기 때문에 시내까지 가는 길이 좀 막막했어요, 그래서 알아보던 중에 택시 예약을 알게되었고 미리 예약해놓은 택시 덕분에 공항에 내리자마자 호텔까지 편히 갈 수 있었어요.(한화로 2~3만원 정도면 호텔까지 데려다줘요. 미리 예약하면 후불로 택시 금액을 지불해서 위험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답니다.) 양복입은 멋쟁이 신사 아저씨가 호텔까지 안전히 데려다줘서 체코에서의 일정도 무사히 잘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체코에서는 첫날 저희 커플이 힘들걸 예상하고 두번째 투어를 넣어주셨어요. 체코 시내에서 2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가야 하는 체코 크롬로프를 가기 위해 아침 일찍 나섰습니다. 사진 보니 말이 필요없죠... 파리에서 에펠탑 볼때가 좀 설레었다면 이곳에서는 어느곳도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사방이 아름다움 천지,,, 이래서 여자들이 프라하 프라하 하는 줄 알게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루를 일정을 마치니 5시쯤 되었어요. 그래서 뭘할까하다가 꼴레뇨를 먹고 까를교 야경을 보기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유럽은 밥 9시나 되야 해가 지는 것 같아요. 저희는 시간을 잘 맞춰가서 석양을 잘 볼 수 있었어요. 버스킹 음악으로 한껏 들뜬 거리를 신랑과 걸으며 행복한 추억하나 더 저장했습니다. 다음날은 체코에서 스냅촬영이 있는 날이었어요. 사실 리허설촬영, 본식촬영 너무나도 많은 촬영 때문에 허니문까지 가서 스냅을 찍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신청을 할까말까 망설였는데 매우매우 잘한일 같아요. 시간은 1시간 촬영이었고 자연스러운 촬영이기에 충분히 가치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허니문 다녀온지 한달만에 받은 사진보고 더욱 그런생각을 하게되었네요. \ 사진찍으러 가기 전에 저는 꽃을 한송이 샀어요. 저희는 사진찍기 조금 어색해서,,,, 꽃이라도 들어야겠다 싶어서요.^^ 매우매우 만족입니다. 앨범으로 얼른 만들고싶어요.^^ 그렇게 사진촬영을 마치고 굴라쉬로 점심을 해결한 뒤 하벨시장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 후 오후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하다가 프라하성을 가기로 하였어요. 지하철을 타고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프라하성은 아름다웠습니다. (여행사에서 교통티켓도 모두 실물로 주셔서 아주아주 편하게 사용하였어요~) 아쉽지만 벌써 프라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가 남아서 낙담하지 않았어요. 마지막날 오전에는 프라하에서 유명하다는 맥주샴프도 구매하고 스와로브스키 매장도 들러 가족들 선물도 조금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프라하는 물가가 저렴해서 더욱 좋았어요. 사실 유로가 아니고 코루나로 따로 바꿔가야해서 얼마나 바꿔야 할지 고민을 했었는데 바꾼것 만큼 딱 맞게 쓰고왔어요 ~~ 음식맛도 좋고 가격도 착하고 프라하 정말정말 최고입니다 !! 체코에서 오스트리아는 기차를 타고 이동했어요. 체코에서 도착할 때 시간이 늦어서 걱정했다가 오스트리아 가는 기차는 타는곳이 헷갈려서 조금 긴장하긴했어요. 그래도 다행히 여행사에서 끊어준 티켓이 하루 세 타임 중 골라서 탈 수 있어서 저희는 이른 시간 오후 2시쯤 출발하는 기차를 타고 안전하게 오스트리아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오스트리아 도착 !! 이렇게 쉽게 나라를 이동할 수 있다니,,, 기차로 4시간 정도 타니 금방 도착했어요. 특히 이곳은 기차역에서 호텔까지 걸어서 5분거리 ~~ 뭐 이번 여행 왜 걱정했나 싶을 정도로 정말 완벽했습니다. 저녁에 립에 맥주한잔 하고 다음날 일정을 계획했어요. 오스트리아는 투어가 따로 없었기 때문에 조금 더 여유여유 했었던 것 같아요. 다음날 시작된 여행은 일단 슈테판 성당이 있는 곳, 게르트너 거리로 향했습니다. 성당구경도하고 게르트너거리에서 쇼핑도 하고 모짜르트 하우스도 구경하고 슈니첼도 먹었어요. (참고로 하나 시키니 두쪽이더라구요. 저희는 배가 안고파서 하나만 시켜서 맥주랑 먹으려고 했는데 두개로 나누어 담아주셨어요. 두개 시켰으면 많을 뻔 했죠?) 그리고 자허 커피집에 갔어요. 예전에 신랑이 가본 곳이라며 추천해서 갔는데요~ 비엔나 커피의 진면모를 느끼고 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저는 여행을 가면 그 지역 시장가는 걸 좋아해요. 허니문에도 빠질 수 없겠죠^^) 마침 저희가 간 날이 토요일이었는데 벼룩시장이 크게 열리던 날이었어요. 끝도없이 늘어선 가게들이 매우 흥미로웠어요. 시장음식도 먹고 구경도 실컨했답니다. 그리고 벨베데레 궁전도 갔어요. 정말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웠습니다. 저녁시간을 어떻게 고민하던 찰나에,,,, 놀이공원에 가기로 했어요 ㅋㅋㅋ 사실 예전에 홍콩 디즈니 랜드 갔다가 사람에 치인 경험 때문에 어느나라든 놀이공원은 가지말자 다짐했는데 핸드폰으로 찾아보니깐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프라터 놀이공원이라고 저희 숙소와 멀지않은 곳에 있었답니다. 세상에나,,, 안갔으면 정말 후회할뻔했어요ㅜㅜㅜ 놀이기구 보는 순간 눈이 뒤집히면서 저희도 탔어요... ㅋㅋㅋㅋㅋ 계획된게 아니라 제가 치마를 입고 있어서 위에 사진 기구 하나만 탔지 만약에 계획하고 갔었다면 열개는 넘게 탔을거에요 ~~ 우리나라보다 훨씬 익스트림하다고해야할까요? ㅋㅋㅋ 오스트리아 가시는분은 강추강추 입니다. ^^ 이렇게 하루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48시간 티켓을 여행사에서 주셔서 아주 편하게 왔다갔다했어요 ~~ 무소유인 제 신랑은 그렇게 마지막날을 저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또한 들고다닐 짐이 별로 없었어요. 여행은 가볍게~가 제 철학이라,, ㅋㅋ 가방에 여권과 돈, 핸드폰과 배터리만 딱 챙겨 마지막날 여행도 그렇게 지하철타고 어딘가로 이동했어요. 여행객들을 위해 마차도 길에 다니네요.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제가 건축물이나 미술에 관심이 많아 쿤스트하우스에 가보기로했어요. 허니문가시면 다들 신혼집에 놓을 소품도 많이 보고 사가시더라구요~~ 저희도 폭풍 아이쇼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쇼핑백하나도 매우 감각적이네요. 제가 특별히 립을 좋아해서 마지막 메뉴는 맥주에 립을 먹기로했어요. 냠냠 배불리고 여유롭게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빈 공항에 도착. 도착하니 그제서야 아쉽더라구요. 소매치기 당할까, 길헤맬까 계속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이제 집에 간다고 생각하니 안도의 한숨과 함께 다시 오고싶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생각하니 정말 이렇게나 별탈없이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걱정은 매우 많이 했으나 길 한번 헤매지 않고 싸움한번 없이 유럽 허니문을 잘다녀온건 모두 천생연분닷컴 덕분입니다. 주위에서 다녀오고 안싸웠냐고 많이 물어보시더라구요. 호텔이나 일정에 차질없이 계획해주신 여행사에 이 영광을 돌리며 허니문을 유럽으로 가도 될까 ... 하고 고민하고 계신분들 ~~ 과감히 선택하셔서 떠나세요! 평생 돈주고 살수없는 둘만에 추억을 선물받을 수 있으니깐요~^^ 아무쪼록 잘 계획해주신 여행사와 과장님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