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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같은발리여행 5박7일! -베리아모르풀빌라

    꿈같은발리여행 5박7일! -베리아모르풀빌라

        *너무 행복했던 발리 5박 7일 신혼여행 후기 GOGO! *             저희는 올해 1월부터 결혼준비를 한 신혼 부부입니다 결혼은 2016년 10월 21일 토요일일에 했구요^^ 여행일정은 10월 22(일)~ 10월 28(토) 까지 일정이였습니다.       모든 예비 부부들 대부분 신혼여행지를 많이 고민할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저희 커플도 약 1년이라는 결혼준비시간 이라는 이유에 한없이 널널하게 생각하고 있던 결혼이 다가오는 어느날.. 갑작스럽게 아! 이제 신혼여행을 준비해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제가 처음 천생연분 여행사를 만나게 된것은 지인의 추천때문이였답니다^^! 그때 제 지인을 당담해 주셨던 형원석 부장님께서 너무 꼼꼼하게 잘 해주셨다며 "발리가 아닌 천생연분 여행사를 추천받게되었습니다."       여느 커플과 다르지 않게 보통 많이 준비하게 되는것은 아마 예신님들이 아닐까 싶어요 ㅠㅠ 저 또한 일과 결혼준비를 함께하느라 예민이 하늘을 치솟을 그쯤 신혼여행지를 정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유럽쪽이나 칸쿤을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엥 근데 발리로 다녀왔잖아?!!"라고 생각하실꺼예요..ㅋㅋ 예 맞습니다 저는 발리를 다녀왔습니다~ 처음 천생연분의 형원석 부장님과 연락을 하면서 제일먼저 제가 부탁드렸던건 " 추천할만한 여행지좀 골라주세요! "  제가 여행사를 방문할 수 없는 상황에서 sns, 카톡, e-mail, 전화통화 등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주시어(ㅋㅋ) 여러곳을 비교 추천 해 주셨는데요 여행사에서는 제가 가고싶은 여행지의 장점들을 물어보시더군요, 정말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고 일정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뭐가좋다라고 추천과 비추천이 정확해서 믿음이 더 많이 갔습니다^^ (여행비, 일정, 비행시간, 원하는 여행의 테마?-예를들어 밤에 놀거리가 많다던지, 쇼핑이라던지, 숙소가 좋다던지, 자유일정이 많다던지 등등..) 여러가지 비교 후 예랑이가 풀빌라에 푹 빠져서 발리로 정하게 되었어요! (참고로 2주 전에 보라카이를 다녀왔음에도..)   지금 생각해봐도 그때 너무 감사했어요~ 너무 꼼꼼 하게 봐주신 그 정성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         결혼식 다음날 바로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는데요 정해진 미팅시간보다 2-3시간이나 일찍 미팅을 했는데도 담당 직원분이 나오셔서 너무 환한 얼굴로 맞이해 주시고 정말 이것저것 너무 잘 챙겨주셨답니다 ㅎㅎ   6시간 비행의 발리, 대한한공을 이용해서 많이 힘들지는 않았어요^^ 비행 많이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안대, 목배게등등 가져가세요~!!ㅋㅋ 대한한공은 담요와 안대 슬리퍼 헤드셋 치약칫솔셋트를 제공하구요 1회의 기내식과 1회의 간식을 제공했으며 실시간 마실것을 주었답니다~         *발리웰컴~^^*   공항 도착하자마자, 신혼여행을 알리는듯한 꽃 목걸이를 받고~ㅋㅋ 저희 담당 가이드인 자야를 만낫습니다 저희가 세관에서 걸려서 늦게나왔더니 엄청 걱정하고 있더군요ㅠㅠㅎㅎ (세금은 안냈습니다..ㅎㅎ)     웰컴 발리~ 첫날은 저희는 리조트에서 묵었어요 원래 일정에 1박을 추가하기도 했구요, 첫날 발리도착하면 새벽이라 그대로 잘수밖에 없는 시간이라.. (저희는 발리시간으로 새벽 2시였습니다) 리조트는 약간 한국의 대명리조트같은느낌~ 깨끗한 방 한칸이였습니다^^ 정말 피곤한 몸에 골아 떨어지고 본격적인 발리일정을 시작했답니다!^^       *발리 2일차* 선택일정 - 씨워커 현지식(미고랭..?) 스톤마사지 스미냑시내 울티모레스토랑 베리아모르 도착!     맨~ 위에 배경 사진이 씨워커 갔던 해변의 모습 ㅎㅎ 저희의 열정적인 자야는 사진을 정말 잘 찍어줍니다 ㅎㅎ 먼저 나서서 찍어줍니다 >.<   저희틑 선택일정 씨워커 정말 추천해요 ㅎㅎ 저희는 스킨스쿠버와, 스노쿨링, 제트스키 등등 수상스포츠를 즐기던 커플이라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씨워커를 하기로 했는데요 자야는 씨워커가 너무 금방 끝난다며 걱정스러워 했지만 너무 재미 있게 마쳤답니다 ㅎㅎ 물고기가 정말 많구요 스킨스쿠버보다 오히여 더 가까이에서 물고기를 본것같아서 기분 좋았어요 ^^ 물을 무서워하시는 분들도 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씨워커를 마치고 현지식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_^   저희는 이 미고랭(?) 볶음국수와 볶음면인데요 가볍게 생각하시면 계란밥에 계란후라이짜파게티(?) 맛이라 어렵지 않습니다 ㅎㅎ 면은 라면 면이지만 야채가 많이 들어가있어서 좋구요 밥은 딱 계란밥맛~ㅎㅎ 현지식 짜고 자극적이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정말 괜찮았아요 ㅎㅎ (근데 신라면..?'-'???ㅋㅋ)       다음은 스톤마사지 받았는데 정~말 뜨거운 스톤으로 몸을 지져줘서.... 뜨겁다며 호들갑을떨었던..ㅋㅋㅋ 저는 아직 뜨거운게 싫은 젊은이 인가 봅니다!ㅋㅋ   (약간은 저질스러운 까만 일회용 팬티를 입고 마사지를 받아서 사진은 없지만, 시설은 정말 꺠끗하고 좋았습니다^^)       *스미냑시내 울티모 레스토랑*-완전강추   맨 아래 오른쪽 울티모 간판이 보입니다 ㅎㅎ 저녁식사날 찍은건 아니구요 저희끼리 돌아다니다가 이런 맛집을!!! 이런생각에 찍어놓은 사진이구요 여기 스테끼 정말.. 쓰러집니다 자야가 양이적다며 스파게티랑 스테이크먹으라고 추천해 줬는데 저희는 스테이크 먹고 따로 피자랑 맥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ㅋㅋ 아주 칭찬해 현지 식당~             *베리아모르 풀빌라 -belleza * 베리 아모르풀빌라에 도착했어요~ 들어가자마가 직원들의 격한 환영과 , 웰컴 쥬스~ 뭔가 맛있어 ㅎㅎ       풀빌라중에 베리아모르는 오히려 방이 작은편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근데 저는 이정도 크기에 딱 만족했어요 너무 커서 휑한거도 싫고 신랑 어디있는지 찾을수있을정도의 크기~!! 수영장 깊어요 제가167인데 물 가득찻을때는 목 간당간당하구요 물놀이해서 빠졌다해도 어깨위에까지 올라옵니다~^^         베리아모르에서 찍은 사진이 없네요 ㅠㅠ 너무 신나게 놀기만 했나봐요 ㅎㅎ 풀장에서 시도때도없이 풍덩~ 베리아모프 풀빌라의 장점은 일단 제가 고른 가장 큰 이유 벌래가 적어요! (질색팔색합니다..) 마지막날에 야외 스파에 진~짜 큰 바퀴벌래가 빠진거예요 ㅠㅠ 물이 없는데도 커서 못나오더랍니다.. 데스크 전화해서 "헬프미! 빅몬스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외쳤더니 여직원이 와서 확인 후 흠칫 놀라서 무전기로 청소직원들 호출해서 와주셨어요 바퀴벌래를 장갑낀 손으로 잡아서 밖에서 처리후 온 테라스를 소독약까지 쳐 주고 스파정소까지 해주고 가 더랍니다.. 그게 약 밤 11-12시쯤..? 그리고 빅몬스터가 맞다며 미안하다며 안심하시라며 가더라구요..ㅋㅋ 감동~ 친절해~ 청소는 하루에 2회가 기본인것같고 외출하면 시도때도없이 해주는것 같았아요 ㅎㅎ 음식에도 랩 잘싸서 오염되지않도록 준비해주고 , 무엇보다 직원들이 너~ 무  친절했어요!^^ 영어가 안되거나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조금 더 이해가 빠른직원이나 눈치가 빠른직원분들이 와서 도와주셨구요 단점으로꼽자면, 옆건물이 공사중이라 해떠있는시간에 조금 씨끄러운데, 그마저도 직원들이 소음괜찮냐며 물어보고 배려하는 마음에 짜증이 나다가도 스르르 녹았어요 하하하^0^ 베리아모르 풀빌라 칭찬해~         *스냅촬영 후 선택일정 - 워터붐 *   정말 꿈같은 비치에서 스냅촬영을 했는데요, 작다 팁은 1인 $10 정도에서 신랑이 너무 이곳저곳 많이 찍어줬다고 좋아해서 $10 더해서 팁으로 $30 주고 왔어요! 아 그리고 이거 후기쓰면 포토 앨범 쿠폰 나온다고 알고있어서 너무너무 기대중이랍니다 >_<!! 개인적으로 해변에서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얼른 웨딩스냅찍은거 받고싶어요!! 정말 배경이 끝내주거든요 d(+_+)b   저희는 스냅촬영후 대장금이라는 한식당에서 삼겹살을 먹고 워터붐으로 갔어요   사진은 역시 열정적인 우리 자야가이드가 찍어줬구요~ 워터붐 잘보이는 곳으로 움직여 찍자며 옮겨서 찍어줬답니다...ㅎㅎ   워터붐 아주 칭찬해요!     (한식당 김치찌개에서 머리카락 나와서 언짢음을 안고.. 삼겹살은 여느 외국 한식당 간 느낌이랑 같습니다^^ 찌개는 꼭 된장찌개로 먹기..김치맛없쪄영 T_T)   오션월드 축소판이라고 보시면 되요! 무서운것과 무섭지 않고 즐길수있는 놀이기구로 나눠져있구요 ㅎㅎ 실~컷 놀면 4시간 전후면 딱 좋을것같용^^ 저희는 놀이동산도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나오고 제일 무서운것만 골라타는 커플인데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ㅎㅎ 특히 물풍선 던지는 놀이기구가 있는데 (결제해야함) 빅바스켓 2개나 했다는...ㅋㅋ     그리고 스크럽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요~ 신랑은 건강한 피부라 스크럽도 괜찮았지만 여자분중에 혹은 저처럼 예민하신분들은 스크럽은 하지 말아달라고 해주세요 저는 살이 벗겨졋답니다 ㅠ.ㅠ         그리고 다음일정 ** 짐바란 씨푸드 **   사진이 없네요 ㅜㅠ 저희는 해가 진 다음에 갔는데요, 야경이 정말 좋구요 ㅎㅎ 저희처럼 석양이후에 방문하실분들은 얇은 겉옷을 챙기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는 조금 쌀쌀했어요 ㅎㅎ 맛보다는 낭만과 추억을 담는 짐바란 씨푸드 입니다.!^^     **일정에 있는  쇼핑일정 /  우붓시내 / 원숭이공원(?)을 다녀왔습니다 **     아...ㅎㅎ 쇼핑 너무 좋아요~ㅎㅎ 폴로매장가서 정말 이것저것 많이 삿어요 ㅎㅎ 가족들 옷 사기도 너무 좋구요 한국에서 사용하던 라텍스 매트리스도 구매하였습니다 ㅎㅎ! 뱀피가방못산게... 아쉬운.... 그리고 한국와서 친구들한테 칭찬 많이받은 발리커피! 코코넛오일! 저는 비누 안샀어요~ 실용적인걸로 삿습니다 ㅎㅎ     그리고 우붓 시내에서 열정적인 가이드 자야와 사진찍고 원숭이공원을 갔는데요, 이 공원 정말 가볼만 해요 ㅎㅎ 근데 안보이는 벌래가 은근히 많은편이니 벌래퇴치용 스프레이 가져가시면 좋을것 같구요, 자야는 원숭이 만지지 말라고했는데 동물을 워낙 좋아하는 저는 악수도 했네요! (아가원숭이랑 ㅎㅎ) 아직도 그 손의 감속이 잊혀지지 않아요 >.< 발리사원에서도 사진을 찍는데 준비성이 좋으신 분들은 발리 전통의상 (치마?) 같은거 걸치고 들어가서 사진찍으면 너무 예쁠꺼같아요~^^ 저희는 너무 부랴부랴 들려서 준비 할 시간이 없었어요 ㅠㅠ 아쉽..!!           **그 외 자유일정에서 가볼만한곳 스미냑시내 자유투어/ 포테이토헤드 (한혜진 나혼자산다에서 요가로 출연) **               저희가 정말 후회한것중 하나가 수영복 가지고 갈걸.. 입니다.. 사진에 나와있는곳은 포테이토 헤드의 메인홀? 같은 곳이구요 야외에 자리 없다는 얘기가 많은데 저희는 정말 많은 자리가 있어는데도 ㅠㅠ 수영복도 없고.. 그래서.. 바닷바람만 즐기고.. 레스토랑에서 밥한끼 칵테일 한잔 하고 왔습니다 ㅠㅠ 근데 정~ 말 분위기 너무 좋고 인생샷 남기기 너무 좋아요~^^ 시간이 가능하시다면 꼭 한번 들려보세요 나왔습니다!ㅎㅎ   버거세트+소프트크랩튀김+맥주1병+칵테일1잔+콜라1병 =8-9 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아! 포테이토 헤드 가실분들은 베리아모르에서 숙박하신다면 풀빌라측에서 차량으로 데려다 줍니다>_<!!         *스미냑 시내 구경 - 알아서 갔어요 일정 제외하고~*   파랑택시...(발리택시예요..ㅋㅋ) 를 타고 베리아모르에서 한국기준 5-7천원이면 스미냑 시내까지 가는데요~ 저희는 바가지 책시를 타서 2만5천원 가량이 나온겁니다!! 그래서 버럭! 하고 화를 냈더니 기사님께서 5천원정도만 받으셨어요..ㅋㅋ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진한파랑색이 정품택시고 저희가 탄것은 가짜택시..ㅎㅎ 바기지 요금이 심한테 기사님들이 맘이약해서 화내거나 클레임 걸면 깍아준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스미냑 시내느 정말 구경만 하세요~ 요금이 한국보다 비쌉니다^^ 라탄 가방 유명하다고 많이 하는데 저는 우붓전통시장가서 완전 깍아서 삿어요! 거의 반값!ㅋㅋ 근데 레스토랑이랑 맛집이 많구요, 분위기 좋은곳도 많습니다 ㅎㅎ 스테이크를 그램수 많은걸 시켯더니 주먹고기가 나왔다는.. 근데 세상에 너무 맛있어서 다먹었어요!!!!!! 스파게티도 맛없어 보이는데 진짜 제 인생스파게티였습니다 ㅎㅎ 굿굿 음식아주 칭찬해~           발리의 거리가 위험하다고 하시는 분이 많은데요~ 저희는 스미냑부터 베리아모르까지 거의 1시간 거리를 걸어왔습니다 길을 잘 알거나 영어를 잘 해서가 아니라 길을 조금만 주의깊게 보시면 걸어다닐수있는 거리랍니다!! 저희는 스미냑에서 포테이토헤드까지 걸어가서 포테이토헤드(감자머리...ㅋㅋㅋㅋ) 에서 베리아모르까지 걸어왔어요^^ 밤거리라 또 다른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한번즘 도전해 보세요~^^     ↑↑↑↑↑↑↑↑↑↑↑↑↑↑↑↑ 우리 가이드 자야씨와 마지막날 공항에서 사진을! ↑↑↑↑↑↑↑↑↑↑↑↑↑↑↑↑↑   정말 칭찬하고싶은 가이드 입니다. 정말 말을 차분하게 하구요, 발리에관한 지식이 풍부해서 작은행사부터 큰행사 조각상까지 상식이 정말 많더라구요! 말은 차분히 하지만 일은 열정적으로! ㅋㅋ 일정에 차질이 생기면 정말 다방면으로 전화로 가이드 친구들에게 물어서라도 해결해줘요 정말 칭찬해~^^ 고마워요 자야!               *천생연분 허니문 전문 여행사 발리 후기*   저도 지인의 소개로 천생연분을 만나서 발리로 다녀왔구요 (이 친구는 현재 신혼여행중 ㅎㅎ)   저의 친한 친구도 천생연분을 통해서 발리로 여행다녀왔어요   다녀온 친구들이 모두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여행이라 저 또한 기분좋게 신혼여행 다녀왔습니다   신경써주신 직원분 한분한분께 정말 감사드리며,   후기를 쓰게 되어 저 또한 스냅촬영쿠폰을 받겠지만,   정말 제 후기를 보실 분들이 작은정보라도 얻어가셨으면 좋겠어요 ^^   꿀팁을 알려드리자면 저는 소개받아서 이마트 상품권 5만원과 친구 소개해줘서 이마트 상품권 5만원 총 10만원 받았구요~ㅋㅋ   포토후기도 좋은결과물이 있었으면 하는 욕심도 있답니다 +_+!!!ㅎㅎ   여러분도 많은 참여와 후기로 행복한 신혼여행과 기분좋은 상품권까지~ㅎㅎ 두마리토끼 다 잡으세요!^^         결혼을 준비하시는분들! 결혼하신부부님들! 꽃길만 걸어요~^^!! 신혼여행은 천생연분에서!^^ 다시가도 추천 500% 입니다!^^            

  2. [공지] 9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공지]  9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안녕하세요 천생연분닷컴입니다. 9월 이벤트 당첨자 오래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 간 천생연분닷컴을 통해 허니문을 다녀오신 고객분들의 소중한 후기를 공개합니다 :) 이 중 가장 생생한 경험을 전해주신 고객님들을 선정하여 선물을 증정합니다 ! 당첨자는 아래에 있습니다!♥
    이 외에도 너무너무 소중한 여러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더 행복하고 소중한 허니문 여행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첨자 발표!]  
    ■ 1등 100,000만원 상당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 이아름님 (010 394* ****) [발리]     ㄴ 후기보기 ▶ 허니문은 역시 발리-♡   ■ 2등 30,000만원 상당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 김미선님 (010 390* ****) [발리]      ㄴ 후기보기 ▶ 두근두근 발리신혼여행!   ■ 3등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X2 매
    - 오단비님 (010-358* ****) [코사무이]
        ㄴ후기보기 ▶ 떠나오기 아쉬웠던 신혼여행!   - 백지연님 (010-862* ****) [모리셔스]
        ㄴ후기보기 ▶ 저희 모리셔스 다녀왔어여~   - 이진주님 (010-492* ****) [발리]
        ㄴ후기보기 ▶ 신선놀음의 최고 발리   ※ 당첨자분들께 금주 중 전화연락 및 상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

  3. 너무 행복했던 허니문~♥

    너무 행복했던 허니문~♥

    올해 초 결혼준비를 시작하면서 처음 방문햇던 웨딩박람회에 가서 우연히 천생연분을 접하게 되었어요. 아직 아무것도 모른채로 상담을 받던 중 평소에 너무나도 가고싶었던 이탈리아와 스위스를 얘기햇더니 빠른시간내에 상세하게 큰 틀을 잡아주시더라구요. 그리고 그에대한 일정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시는데 정말 여행에 대해 많이 알고계시구나.. 믿음이 갔어요. 그래서 단번에 계약완료!! 추후에 변경되는 사항까지 꼼꼼하게 알려주시고 허니문 말고 따로 여름휴가에 대해서도 여쭤봤는데 친절히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아주 행복하고 즐거운 신혼여행이 되었어요^^ 허니문은 또 없겠지만... 다음에 여행갈때 또 이용할 수 있으면 할게요!!ㅎㅎ    

  4. 발리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ㅎㅎ

    발리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ㅎㅎ

    발리로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ㅎㅎ대한항공 이용 했어요 ㅎㅎ 저는 리조트1일 풀빌라4일 해서 5박 7일 있었어요 ㅎㅎㅎ 또가고 싶네요 ㅎㅎ 일정도 좋았고 가이드도 한국말 잘해서 좋았어요 ㅎㅎ 카톡친구 되었네요 ㅎㅎ 천생연분 신행 완전 추천이요 ㅎㅎ

  5. 인생 최고였던 칸쿤여행 ♥

    인생 최고였던 칸쿤여행 ♥

    항상 가까운 곳밖에 가보지 못했던 제가 박람회에서 홍성원 과장님을 만난 후 인생 최고의 여행지인 칸쿤을 여행을 하게 됐네요 신혼여행 아니면 10시간 이상 되는 장거리를 갈 수 없을 것 같단 생각에 고민고민 한 후 칸쿤으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정말 안갔으면 큰일 날 뻔 했어요 ㅠㅠ 남편이랑 꼭 약속 했어요 우리 3년 후에 또 오자고 ! 일단 저희는 칸쿤 5성급 호텔중 리우펠리스라는 곳에서 묵었어요 괜히 5성급이 아니더라고요..오션뷰에 정말 환상적인 전망 ㅠ_ㅠ 낮과 밤이 정말 하...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또 안에 내부는 진짜 들어가자마자 뜨헉했어요  운동장같은 방에 큰 침대와 냉장고 안에 가득 채워진 술과 음료들 캬..       숙소에서 한번 반하고 ㅜ 또한번 저를 반하게 만든것은 음식이였어요 ㅜㅜㅜ 하.....리조트 안에 7개정도 되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한식 이탈리안 음식 멕시칸음식 등등등 5일내내 새로운 음식 도전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했어요 !!   저 군침도는 음식들을 얼마나 먹었는지 ㅠㅠ 아직도 눈에 아른아른 거려요.. 디너 시간 끝나도 걱정안해도 된답니다 ㅠㅠ  24시간 운영하는 스포츠가 있거든요 스포츠바라고 무시하시면 안돼요  각종 빵에 햄버거 패티 샐러드 술 음료 저는 진짜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스포츠바 가는 맛에 하루를 살았답니다!!   그리고!! 여기 천생연분에서 무료로 해준 스냅사진 간단하게 공개합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진으로 가시죠~~~ ><   진짜 배경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주변에서 칸쿤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처음 알았다며 주변에서도 너무 칭찬을 많이 해줬어요! 정말 인생 사진을 남긴 것 같아서 너무 뿌듯뿌듯 ㅠ_ㅠ   그리고 칸쿤하면 액티비티죵!~~ 저는 휴양+액티비티를 원하시는 분들께 칸쿤을 꼭!! 추천드립니다.     여러분들 꼭 ! 칸쿤 가보세요!! 정말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이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홍성원 과장님 ♥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6. 유럽(체코-이탈리아) 신혼여행 후기입니다.

    유럽(체코-이탈리아) 신혼여행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글재주는 없지만 누군가에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단 한번뿐인 신행을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막막했었습니다. 여러 박람회도 다녀보고, 다른 여행사들에게 상담을 받아보아도 막막하더라구요. 지인의 추천으로 천생연분에서 은정 과장님께 상담을 받고 그동안 망설였던 걱정들을 속시원하게 긁어주시더라구요. 저희는 9월 23일에 예식을 올리고 9월 24일부터 추석연휴까지 11박 13일의 (반자유)신혼여행 일정을 잡았습니다. 나름 긴 일정으로 신혼여행지도 추천을 많이 해주셨고, 그중에 저희들의 취향과 소통으로 여행지는 체코에서 3박, 나머지 이탈리아에서 8박으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약 10개월전부터 예약을 하였지만, 바빠서 여행준비는 많이 하지 못한채 천생연분에서 주신 자료만 가지고 출발을 해야만 했습니다. (※ 나름 팁1을 드리자면, 저희는 반자유라서, 도시에서 도시를 이동할때 교통편 2가지의 시간대를 선택을 하였는데, 저희는 길 헤맬까 오전보다 오후 시간대 선택을 하고, 많은 후회를 했습니다. 천생연분에서 다 챙겨주니 크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그냥 호텔 체크아웃해서 바로 가셔서 구경하시는게 낫더라구요. 시간이 오후면 애매해집니다..) - 1일차 : 인천공항에서 담당자와 미팅을 하고, 출국준비를 마친 뒤 프라하로 떠났습니다. 저희는 많은 준비도 못하고 떠나서 걱정이 많았습니다...하지만 체코 프라하공항에서 한국인이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구요. 공항에서 호텔로 픽업서비스를 받고 음식점 등 추천을 받아 호텔 체크인을 하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 나름 팁2을 드리자면, 유럽은 간이 세고, 짠편입니다. 첫날 프라하에서 먹었던 음식은 너무 짰었는데, 영어로 싱겁게 해주세요. 익혀주세요 정도 준비하시는 게 좋아요) - 2일차~4일차 : 프라하성 및 시내투어 및 야경투어하고 그다음날은 체스키크롬로브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진짜 도시도 너무 이쁘고, 마을도 너무 이뻤습니다. 체코에서 먹었던 립이나 꼴래뇨, 닭다리와 맛있는 맥주들은 진짜 잊지 못할것 같아요. 마지막날 프라하 시내에서 스냅을 마치고, 픽업서비스를 통해 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4일차~6일차 : 프라하에서 보딩패스를 통해 비행기를 타고 베니스로 향하였습니다. 여기서는 공항버스를 이용해야 했지만, 할일이 다 적혀있어서 그대로 하시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혹시 문제가 생기면 담당자분께 즉시 카톡을 보내면 다 알려주시기에 맘편히 다녔습니다.  첫날은 여정 마무리를 하고 둘째날 가이드와 함께 베네스 투어를 하였습니다. 여기서 인상깊었던것은 바스포레?(유람선? 수중택시?)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가이드 분이 말씀해주셨는데, 첫번째는 유람선은 기다렸다 전방에 좌석있는 것 앞에 앉아서 가면 정말 경치가 좋고, 두깔레 성당은 오후 끝나기 전에 가는게 줄 서는거 없이 갈수 있다 해주셔서, 바스포레로 베니스 한바퀴 돌고 두깔레 궁전을 보고 바스포레로 베니스 야경 보고 나왔습니다. 여기서 먹었던 먹물파스타, 오징어튀김도 진짜 맛있었구요. - 6일차~8일차 : 베니스에서 피렌체로 기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전광판 잘 보시고, 맞는 기차가 몇번 플랫폼이신지 확인하시고 이동하시면 됩니다. 이탈리아 기차는 탑승하시기 전에 꼭 펀칭하시구요. 피렌체 도착을 하고, 바로 두오모 성당으로 달려갔습니다. 두오모 성당은 미리 예약을 하셔야 다른 유료 관광지 관람을 하실수 있는데, 쿠폴라에서 일몰 보시는것 추천합니다. 피렌체를 내려다 보는 것도 이쁘지만, 해가 지는 일몰도 이쁘더라구요. 물론 480여 계단은 조심하셔야 합니다ㅠ 저희는 이번 신행의 목적 중 하나가 쇼핑이여서 더 몰도 가고, 프라다스페이스도 가서 쇼핑을 했습니다. 더몰은 정말 싸서 여자들이 좋아할 만하고, 와이프도 좋아하더라구요. (※ 나름 팁3을 드리자면, 유럽에서 한매장에서 150유로 넘는 금액을 지불시 택스리펀을 받을수 있는데, 공항에서 택스리펀 받는것은 저희같이 낮선 사람들은 받기 힘들더라구요. 하마트면 비행기를 놓칠 뻔했습니다.ㅠㅠ 개인적으로는 더몰에서 구입하시고, 그 자리에서 택스리펀 받으신 다음 공항에서 관세 신고만 하시면 여유있게 면세점에서 여유있게 쇼핑을 하실수 있는데, 저희는 그러지 못했습니다....ㅠㅠ관세신고만 하고 택스리펀 받지 못한게 많습니다. 중국인들이 엄청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ㅠㅠ) - 8일차 ~ 11일차 : 피렌체에서 로마로 이동하였습니다. 로마까지 내려오는 동안 거의 준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혹시 추가로 궁금했던 점들은 네x버에서 검색하니까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로마에서는 첫째날 바티칸 투어 및 시내투어, 둘쨰날 남부투어, 3일차에는 자유일정으로 보냈습니다. 여기서 백미는 남부투어였습니다. 신혼여행인데 휴양지를 못가서 아쉬움이 없다고는 못합니다. 하지만 남부투어에서 스피드보트는 단연 최고였습니다.     ▷ 마지막 공항 나오는 길은 택스리펀 때문에 고생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남부쪽 시칠리아도 해보고 싶더라구요. 두서없는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같은 초보들도 잘 다녀오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천생연분의 저희 담당해주셨던 은정과장님, 여진과장님 다 감사드립니다.

  7. 발리로 신혼여행~!

    발리로 신혼여행~!

      두근 두근 신혼여행~저희는 발리로 다녀왔어요~   하와이 vs 발리 엄청 고민하다가 풀빌라 영상 보고는 바로 발리로 결정이요~ 신혼여행은 천새연분 한곳에서만 했어요. 여기저기 알아보는것도 귀찮고 천생연분에서 허니문 박람회 할때 가서 한번에 콩콩콩!! 굳이 다른곳에 상담받으러 갈필요를 못느끼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가격도 착하고 또한 회사도 인지도가 있는것이 믿음이 가더라구요~ 1대1 가이드? 라서 더욱 좋았어요~^^ 12시쯤 발리 공항에 도착했던가? 가이드가 마중 나와있어서 길 헤메일 필요는 없었어요~ 거기다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소문은 들었지만ㅋㅋ) 깜짝 놀라고 신기했어요~ 있는동안도 너무 편했구요. 가이드이름은 "대화"? 풀네임은 기억이 안나지만 너무 착하고 발리 풍습도 많이 애기해주고 귀여운 친구였어요^^ 마지막날은 쇼핑일정이 있긴 한데요.. 사실 다른 가이드들은 물건 많이 샀으면 하고 그런 내색 많이 하는데 전혀 그런거 없었어요~ 부담도 1도 안주구요~ 그냥 저희가 신나서 와구와구 샀죠~  첫날은 숙소로 바로 고고씽이요~ 숙소 네임은 빌라 아모르~ 첫날엔 허니문 축하케익도 준비해주셨어요~ 너무 피곤해서 숙소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어요~ 방도 엉망이구요~ 그래도 참고 하시라고..ㅜㅜ 숙소 엄청좋아요~ 제사진이 폭망이라 그런거에요...ㅋㅋㅋ 첫 일정은 허니문 스냅촬영 후 워터붐 파크 였어요~ 방수팩을 안주셔서~ (박람회에서 계약하면 천생연분에서 주시는 선물이였음.. 일정이 바빠서 방수팩이 빠진지 모르다가 허니문 코앞에 알게되었음...ㅜㅜ) 허니문 돌아와서 택배로 받았다는... 어쩐지 이게 무지 아쉬운 한순간이였오어요...ㅜㅜ 사진은 물놀이 하기전 잠깐만 찍었어요. ㅜㅜ 마사지는 발리 머무는 동안은 매일 받는데 그건 꼭 하세요 일정 후 피로를 푸는데는 단연최고 입니다.    둘째날은 아융강 레프팅과 우붓 전통시장체험을 했어요.   아융강 레프팅 정말 강추입니다. 바다를 포기하고 선택한 일정인데 후회없어요~ 너무 재밌고 무섭지 않아요~ 제가 원낙 쫄보 겁보인데도 처음엔 사실 무서웠지만 금방 적응하고 신나게 놀았어요~ 우붓 전통시장체험은....흠.... 특별할건 없어요~ 그냥 기념품사는정도? 근데 여행 마직막날 쇼핑일정때 기념품있어요~ 히말라야 크림 구매 아니면 굳이 여기서 뭘사야할까...? 근데 저희는 쇼핑일정 생각 못하고 이것저것 또 사버렸어요~ 왜그랬나.. ㅋㅋ 그리고 저녁은 가장 기대했던 노을과바다를 보며 저녁식사한다는 그..그...짐바란 씨푸드~ 분위기는 최고~!! 맛은 그냥? 그래도 남기지 않고 다먹었다는~ㅋ   셋째날은 자유일정~   스미냑 거리 구경하고 (여행은 그냥 낯선 거리를 걷기만해도 즐거운 일인것 같아요^^) 근처 해변(이름은 알수 없음...ㅡㅡㅋ)구경 했어요. 한국과 다르게 파도가 너무 높아서 물놀이는 쫄보인 내게는 안될말이구요.. 그저 발만 담궈보는것에 만족 했어요~  바다가 너무 이뻐요~ "크루즈+이웃섬" 투어 일정을  뺀것이 아쉬워 지는 순간이였어요..ㅎㅎ 아.. 벌써 마지막 밤이군요... 마직막날은 일정 후 밤?새벽? 비행기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정입니다... 가기 싫다...ㅜㅜ 마지막 밤은 스페셜한 저녁을 주시더라고요~ 티라이트에 멎진 코스요리~장미꽃~ 실내가 어두워 사진으로 다담지 못한게 아쉬워요! 좋은카메라좀 가져갈껄...ㅜ ㅜ 더 이뿐 옷도 챙기고.. 마직막 날!! 빌라에서 선물을 주셨어요~ 꺄~~악!! 친절도 하셔라~     마지막 일정!! 울루와뚜 사원 갔다가 스테이크 먹고 쇼핑후 전통마사지(이전까지는 아로마 마사지만 했어요)까지 마치면 저녁먹고 공항으로 출발~!! 울루와뚜 사원 정말 절경이네요~ 너무 더워서 땀이 삐질 했지만(가지고 있는 살들에 비해 한없이 부족한 저질체력의 1인 입니다.ㅜㅜ) 경치가 이뻐서 보는 동안 잠깐은 정말 잘 왔다 생각이드는데요~ 숙소와 많이 멀어서...이동시간이 길어요..ㅜㅜ 그래도 여기서 찍은 사진은 대부분 이쁘다는....ㅋㅋ 문제는... 점심입니다... 스테이크인데... 이탈리안 음식... 그런 느낌아니고.. 발리스러운 스테이크인데... 저희 부부는 둘다 못먹었다는.. 생긴것 맛나게 생겼는데.. 특유의 향이 있는데.. 도저희 먹을 수 없었어요... 무지 배고픈 상태였는데... 엄청괴로웠죠,,ㅜㅜ 그래서 결국 저녁은 한국음식... 삼겹살과 김치찌게로 메뉴를 변경하고서야 우리는 방긋 웃을 수 있었어요! 이런 한국사람들....ㅋㅋㅋ 발리여행하면서... 숙소가 좋아서 너무 좋았고... 음식이 입에 안맞아서 김치를 더 가져갈껄... 고추장도 가져갈껄... 후회스럽고... 이쁜곳이 무지 많은데  외모관리를 왜이리 못하고 간건지.. 이쁜 외모를 못가져 간 것이 후회스럽고... 발리사람들은 대부분 친절하고.. 발리에는 오토바이가 자동차보다 많고.. 경치가 너무 좋아서 여행중 계속 기분이 좋았고~ 커피부심있는 나라같은데.. 나랑은 안 맞아서 있는 동안 스타벅스를 매일 다녀왔다는거... (스타벅스커피값은... 동네마다 다른데.. 가격차이가 생각보다 커요.. 번화하고 부자동네?는 더 비싸요. 참고 하세요^^) 이런저런 생각들이였습니다.^^  Good bye!! honey moon~!!      

  8. 꿈만 같았던 7박9일 피지여행!

    꿈만 같았던 7박9일 피지여행!

    저희 커플은 스쿠버 다이빙을 취미로 하고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특이한 여행지 이면서, 관광객이 많지 않고 바다가 예쁜 곳을 위주로 찾아봤습니다.   그래서 피지를 마음 속에 담아두고 있었는데, 다행히 피지에 대해서 잘 아는 조용준 대리님과 상담을 하게 되었고 계약 후 잘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_ <       피지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혹시 생수?     피지는 오세아니아, 하와이에서 뉴질랜드로 가는 길의 2/3 지점에 위치한 남태평양의 작은 섬입니다.   피지의 날씨는 우기(11월-4월)와 건기(5월-10월)로 나뉘어집니다. 저희가 허니문을 떠날 6월은 피지의 나름 겨울(?) 에 속한다고 하는데 너무 덥지 않아 여행으로는 최적의 시기라고 합니다.   또한 Bligh Water 라고 불리는 다이버들의 성지와 같은 이 곳 바다에서는 수온이 낮을 때 많은 대물 (크고 특별한 물고기들)을 많이 볼수 있다고 합니다 + _+  Bula :) 피지 어로 안녕 ! 입니다. 피지 사람들은 영혼이 맑고 인사성이 밝은 민족으로  어딜 가든 눈만 마주치면 이렇게 Bula! 하고 인사해 주었습니다 :)       저희 코스는 총 7박 9일로 Malolo 섬에서 2박3일 Nadi 본섬에서 5박6일 일정이였습니다^^   Malolo 섬에서는 Musket Cove 라는 리조트에서  묵었구요, 리조트와 연계된 다이빙 샵에서 다이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스노클링, 비치클럽, 스파 등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에피타이져, 식사, 디저트 이렇게 총 3가지 메뉴가 매일 저녁마다 무료! 였어요 :) 음료 빼고는 모두 인클루시브 였습니다.                        해변에서 수영 및 리조트 부대시설 이용   ▶ 스노클링장비, 윈드서핑, 카약, 골프게임, 자전거, 라운지 사용 등 무료이용    ▶ 스노클링 투어, 빌리지 투어, 스포츠피싱, 하이킹, 라이딩, 비치콤빙, 세일링 등                전 객실이 성인 전용이라,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은 들어올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이였습니다! (일단 허니문 이니까요..;) 난디(Nadi) 섬에서의 마지막 삼일은 Sofitel Fiji Resort and Spa에서 묵었습니다!           1. 디스커버리 Fiji 및 스냅촬영                   피지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체험        피지 최고의 난정원 "잠자는 거인의정원(Garden of the Sleeping Giant)"        피지 현지인의 전통문화 탐방 "비세이세이 원주민 마을 (Viseisei Village)"        남태평양 최대 규모의 힌두교 사원 "Sri Siva Subramaniya Temple"        세상에서 행복지수가 제일높다는피지인들의실생활체험"재래시장&시내관광"     2. Zip-Line Tour        피지에서 바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찾아볼 수없는열대우림을즐길수       있는 절호의 기회. 열대우림의 아름다움을 집라인(Zip-Line)을 타고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서 익사이팅한 엑티비티를 즐긴다.       총 5라인의 집라인이 있는데다가,  원하면 무제한 반복으로 집라인을       탈 수 있다. 집라인과 열대우림을 한껏 만끽한 후엔 폭포수(Water Fall)        밑에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는 시간 또한 주어진다.        그리고 델리밀(Deli Meal)과 열대과일로 점심식사.   3. 스파 마사지       모든 일상의 피로를 풀어줄 수 피지 전통의 트로피칼 마사지로서,      근육을 풀어주는 한편 아로마 향기로 인해 심적 안정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              집라인 투어가 특히 재미있었고, 몇번을 반복해서 타도 무료!! 그치만 모기가 많아서 한번만 타는 것으로 만족했었다는건 안 비밀ㅎㅎ     천생연분 닷컴 덕분에 이렇게 신혼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9. 저희 모리셔스 다녀왔어여~

    저희 모리셔스 다녀왔어여~

    저희는 인터넷에서 여행후기도 찾아보기 힘들었던 모리셔스를 초이스!  연애할 때부터 늘 몰디브를 꿈꿔왔기에 조용준 과장님을 처음만나 상담할때부터 몰디브만을 이야기했었는데 관광을 좋아하는 저와 휴양을 좋아하는 신랑에게 딱! 맞는 여행지라며 모리셔스를 추천받고 이런 저런사진을 보며 바로 계약 다녀온지 두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두바이와 몰디브의 환상에 빠져있기에 추천해주신 과장님! 넘넘 감사합니당     이제 후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후기를 찾아보기 힘드었기때문에 정말 무계획! 쉬고오자는 생각에 고고고 11시30분식을 끝나고 스프레이 범벅되어있는 머리를 감고 인천공항으로 출발!   우리의 비행기는 에미레이트항공의 A380 역시 세계 10대항공사 1위로 뽑힌 항공사는 다르긴다리더라구요 예쁜 중동스러운 파우치안에 양말, 치약칫솔세트, 귀마개까지 겁나 짱귀엽기이이이   어마어마한 비행시간이었지만, 새벽부터 일어나 메이크업부터 지칠때로 지쳐있는 우리었기에 기내식 2끼중 한끼만 잇잇 은근 기내식 별로라는 후기가 있었는데 난 왜 다 맛잇는건데에 먹고자고먹고 자고를 도착하니 두바이 도착!   두바이 1박과 시티투어, 사막투어를 위해 짐을 찾고 예약한 아시아나호텔로 셔틀을타고 이동   가기전부터 귀에 딱지가 얹을 정도로 들었던 라마단기간! 조심해라조심해라! 역시 사람들이 힘이 없또ㅠㅠ   출구를 나오자마자 여기가 두바이구나... 느낄 수있는 숨이 턱턱막히는 더위 윽 셔틀타고이동하는데 아.. 모리셔스 우리만 가는줄알았는데 많이가는구나~ 안도감 휴!   아시아나호텔 체크인하고 짐맡기고 오전에 예약된 시티투어하러 고고고~ 정말 시티투어 짱짱 우리와 다른 커플만을 위한 가이드+승용차 정말 큰 버스에 우르르 내려서 구경하고 이런걸 상상했는데 정말 여기 너무 좋은거 아님? 쉐이크 모하메드 궁전! 경찰차 무섭게여기까지만 들어와 하고 떡하니 있고 공작 우는 소리가 살짝 겁이 났지만 그래도 멋찌다요 엄지척! 차타고 슝슝 해운대 마린시티 더베이의 모티브가 된 이곳! 사진한방   쥬메이라비치! 뒤에보이는 버츠알아랍 난 여기서 수영하고 그럴줄 알았다요 ㅠㅠ 무서운 두바이의 더위 드레스 풀로 입고 웨촬하고있던 중국커플 존경합니닷!   어느 쇼핑몰을가도... 음식을 먹을수가없다요 어딘가에서 가이드 추천받아서 산 햄버거를 호텔에서 흡입하고 사막 꼬우! 두바이하면 사막이지여~ 온도... 보이시나여 43도... 저것도 1도 떨어진거 찍은거에여 두바이 장난없습니닷   웃고있찌만 웃는게 아닌 나~ 중간에 호텔로 픽업온 차들이 집합하는 모임장소 우리 흑형오빠들이 호객행위 장난아니더라구요 다 뿌리치고 이제 난 사막투어하러 간다용~   아 이거 진짜 강추! 두바이가면 다른건 몰라도 사막투어 꼭!꼭 하세요 앞자리 추천! 멀미날 것같아도 모래받에서 슝슝 달리는 차를 타는 기분 기가 맥혀여~   신나게 달리고 중간기지에서 저녁먹고 공연보고~ 아 너무예쁜 사막의 석양 아오 ㅠㅠ 예뽀요       두바이까지왔는데 분수쇼! 봐야져~ 현지음악 솰라솰라 나오는거에 맞춰 분수 춤추는거 보고 호텔로!   이렇게 두바이 안뇽~   이튿날 셔틀 타고 공항 ▶ 모리셔스   도착해서 택시타고 아웃리거리조트! 아 너무 예쁘다요~   얼른 저녁먹고  푹~ 자고 빗소리에 깨보니 이러이있기? 여기뭐야 왜이렇게 예뻐 그동안 괌 바다가 최고예쁘다 생각했는데 아냐아냐 여기는 진심짱쩔이야! 바다에서 하루 종일 놀고 밥먹고 자고   그담은 동부카타마란! 한국에서부터 짊어지고 간 스노쿨링 장비들이 빛을 발했고 너무 예쁜 속을 눈에 한가득 담아왔다~   그다음날은 신행스냅! 빨간 지붕성당, 사탕수수밭, 식물원 요리조리 다니면서 연예인이된마냥 사진도 찍었또요~     이렇게 결혼전 웨딩촬영만큼 힘들었지만 보람있었던 촬영을 끝내니 또 하루가 ㅠㅠ   아침이 되고 빡쎄고 빡센 모리셔스 일정시작! 카젤란~ 쿼드바이트를 타고 내옆에서 뛰어노는 동물들도 보고      교미교미 사자 친구들도 봤떠여~ 나 하나도 안무서운척 사진찍었지만 막대기가 손에 쥐어질때부터 바들바들   이렇게 우리의 신행마지막날 모리셔스 맥주 피닉스와 함께! 앙녕 모리셔스~ 나중에 아가들이 생기고 자라면 또 한번 가고싶은 모리셔스!   후기가 없다며 걱정아닌 걱정도 너무 많이했었는데, 그 걱정했던 것들이 무색할 만큼 너무 잘 놀고 즐기고 왔습니닷!   뭔가 한국사람들이 북적대는게 싫다! 물에서만 둥둥 떠있는 휴양지는 싫다하시는 분들은 모리셔스 강추입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