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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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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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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이고 여운이 긴 발리 4박6일 허니문 낭만적이고 여운이 긴 발리 4박6일 허니문
- 2019.05.12
- 박*영
- 3,928
안녕하세요 이번에 4박6일로 여행사끼고 패키지로 다녀온 신부입니다 ^.^~ 풀빌라는 르갈리 4박 으로 묵었어요 ~ 이번에 발리여행 너무 잘다녀와서 앞으로 발리여행가실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싶어서 후기남겨보아요 ~ 글쓰는 솜씨가 없어 글이 서툴러도 잘부탁드립니다^^; 첫째 날 처음엔 향신료가 쎄서 좀 그랬다 ~ 물이 안맞았다 뭐다~ 가기전에 걱정과 고민이 엄청났는데 막상 공항에 도착하니 이국적이면서도 친근한 건물들이 반겨주더라구요 ^^ 입국심사하고 나오니 제이름과 남편이름적힌 피켓들고있는 가이드분이 계셨어요. 그땐 가이드 juni이 너무 낯설고 그랬는데 ..^^;; 마지막날엔 그렇게 아쉬울수가.. 글쓸땐 편하게 준 이라고 줄여 부를게요~ 여튼 그렇게 첫째 날은 밤늦게 도착해서 가이드 준과 기사 아구스와 차를타고 저녁 현지식으로 나시고랭먹었어요 ~ 맛은 그냥 쏘쏘했어요 ! 먹으면서 내일부터 선택일정 어떤거할지 정하고 바로 풀빌라가서 체크인하고 짐도 다 못풀고 장미꽃목욕하고 바로 골아 떨어졌네요 ^^ 그렇게 바로 둘째날 아침에 일어나서 풀빌라에서 abf 메뉴로 토스트와 크로와상, 스크럼블에그 발리에서 계속먹은 3종과일(파파야,수박,메론) 얼그레이, 수박주스 이렇게 먹었구요 ~ (맛있어서 마지막날까지 이것만먹었다는ㅎㅎ ) 일정시작 ~ 저희는 둘째날 선택일정을 해상사원 따나롯으로 했어요~ 진짜여기 대박대박 추천 ㅋㅋㅋㅋ 발리와서 여기안가면 진짜너무 아쉬웠을거같아요 ! 바다진짜 푸르고 하늘도 맑고~ 사진찍기 완전대박이에요 ㅜ 사진찍으면 하늘과 바다가 무슨 합성한것처럼 나와요 ㅋㅋㅋ (보정 1도안한 사진! 다들 너무 바다이쁘고 잘찍었다고 칭찬많이해주셨어요 ㅎㅎ) 아 저희가갔던 5월은 모자와 선글라스, 선크림 필수! 입니다 ㅋㅋㅋ진짜 덥고 햇빛쨍쨍했어요 ~ 여기서 인생샷 진짜많이건지고가요 ㅋㅋ 여기갔다가 돌아오는길에 레스토랑같은곳에서 밥먹고 다시 마사지받으러 ~~ ^^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바로또 저녁먹으러갔어요 ㅋㅋㅋ 근데여기 저녁이 대박맛있었던!! 맛집이였다구 하네용 ~ 저는 해물좋아해서 해물스파게티같은거먹고 오빠껀 생각이안나네용..ㅋㅋㅋ 스테이크먹은거같은데;; ㅎㅎ;; 사진찍은것도 제껏뿐;; (맛은 진짜 면도 덜익은것없이 짱 맛있었는데 양이 진짜넘많아서 ㅋㅋㅋㅋ 남겨버렸습니다..ㅠ 아까워용..) 그리고 주위에 저희한국신혼부부팀으로 보이는분들이 두분더있었어요 ㅋㅋ신기방기.. 그러고 다시 풀빌라로 고고~진짜 하루빨라요 ㅋㅋ 아참 러쉬에서 입욕제 4개사와서 진짜 잘썼어요 ㅋㅋㅋ 하루일정끝날때마다 욕조에 한개씩 쓰고~ 하루 피로 다사라져요 ~ 짱추천 ! 동영상으로 다남겨뒀는데 찍어두니 너무 이것도 추억인거같아요 ㅋㅋ 셋째날 발리에오면 해양스포츠를 꼭해보고싶었어요! 사실 쇼핑이있는 선택일정을 하고싶었는데 쇼핑과 더불어있는 워터봄파크? 이런건 저희 나라 캐리비언베이랑비슷하대서 굳이 발리까지와서?? 라는생각이들기도하고 어짜피 마지막날 쇼핑질리도록 일정이 짜져있어서 마음접고 해양스포츠로 고고~! 오늘은 저녁으로 짐바란씨푸드일정도 있고 좀 촉박하여 아침 9시에 준과 만나서 이동했어요 ~ 원래일정에있는 4가지 스포츠중에 스노클링과 씨워커는 당일 물이 넘높아서 안된다고해서 도넛보트?랑 어드밴쳐머시기로 바꿔주셨어용 ㅎ 도넛보트 꿀잼~! 스노클링과 씨워커는 시간도짧고 물이 그리맑지않아 재미없다는글을 많이봐서 걱정했는데 다행인거같아요 ㅋㅋㅋ 제트스키인가 이거는 제가 운전을 못해봐서 그런지 그닥재밌지는 ..ㅠ 바나나보트도그냥 물만 억지로 많이먹고해서 그닥이였어용..! +) 아 저희는 그래도 추억남기면 좋겠다싶어 40달러주고 촬영까지 추가했어요 ㅎ이거는진짜 잘한듯! 다른분들도 해양스포츠할때 촬영꼭하세요~! 아 추가로 해양스포츠할때 래쉬가드 꼭입으세요;; 진짜 살 다타요 ㅋㅋㅋㅋ ㅠㅜㅜ 햇볕이쎄서;; 저희는 다행히(?) 손만탓네요.. 다 즐기고 씻을때 따로 샤워실물이 약하대서 저희는 사람들 물로씻는거기에서 물로만 흙이랑 소금기만 다 씻어내고 호텔에서 빌린 수건으로 물기제거하고 입고왔던옷으로 다시 갈아입었어요~ 그렇게 다시 차타고 마사지 받고 노곤노곤하게 짐바란씨푸드로 ㅋㅋ 석양지기전에 갔는데 햇볕쎄서 선글라스와 모자 필수 ㅋㅋ 음식시키고 기다리면서 석양지길 기다리며 준이 사진도 찍어주고 그랬어요 ㅋㅋ 사진 막찍어도 뷰가좋으니 굿굿~! ㅎㅎ 드뎌 해가 지고 석양바라보며 음식먹는데 그렇게 좋을수없어요 .. 파도소리들으면서 ~ 해지니까 전등불빛이쁘게 들어오고 ~ 최고 ㅠㅠㅠ  그렇게 저희는 느긋하게 밥먹고 일어나니 이제 클럽간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제가 한국에있을때 클럽인식이 별로안좋기도하고 피곤해서 처음엔 안갈까;; 생각했는데 발리 클럽은 어떤가 조금 궁금하기도하고ㅋㅋㅋ 일단 함가보자!라는생각으로 남편과 가봤는데 ! 진짜 안갔으면 어쩔뻔;; 제 생각속의 클럽이미지를 다 와장창 깨부순곳입니다.. 포테이토헤드... 진짜 최고.. 진짜 밤늦게간게 한이였습니다.. 심지어 넘 아쉬워서 담날 자유일정이니까 여기나 다시올까?? 했어요 ㅋㅋㅋㅋ 좀 의외였던게 자리마다 가격이있는데 맨앞자리 바로 바다뷰를 볼수있는곳 제일좋은 자리는 100달러? 그리고 그뒤에있는자리가 얼마 ~~ 이런식으로 자리에 가격이있더라구요 ㅋㅋ 저희는 그런거 싫댓더니 그냥 가격없는 자리로 ㅎㅎ~ 가격없는자리 나쁘지않았어요! 그냥 푹신한 쇼파랑 테이블있었어요 ~! 마실거 두개시키고 화덕피자하나시키고 앉아서 그냥 먹기만하는데도 거기 분위기 자체가 진짜 너무좋아서 그냥 앉아서 사진찍고만 있어도 최고! 그렇게 한두시간 멍때리다 나왔어요 ㅋㅋ 그렇게 또 러쉬로 하루마무리 ~! 넷째날 자유일정이였어요! 쇼핑을 할까했는데 택시부르는게 겁나기도하고 귀찮기도해서 어딜굳이 나가진않았어요! 아침점심저녁 다 룸에서먹는걸로 하고 인포에서 튜브빌려서 타고 놀다가 준이 어제 저희 풀빌라주위에 서핑으로 유명한 비치가있대서 15분정도 걸어서 나갔더니 ~ 띠용~! (진짜 서핑하는사람들 구경만으로 즐겁고 앞에 가게들이 있어서 서핑하는사람들 구경하면서 음료마시고 그랬어요! ) 그렇게 마사지시간다되서 다시 풀빌라 들어갔다가 마사지시원하게 받구 다시 구경하러나왔어요 ㅋㅋ 석양도 이쁘대서 석양도볼겸 ~내일쓸 팁이없어서 편의점들려서 선크림사고 마실거사고 억지로 팁을만들고 다시 빌라루 ~! 저녁으로 멋드러진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ㅎㅎ  그렇게 소소하지만 낭만적인 하루가또 끝이났습니다. 자기전 캐리어 부랴부랴 다챙기고 마지막 러쉬입욕제까지 다쓰고 푹잠들었어요~ 다섯째날 오늘 일정마무리하고 바로 공항으로 가서 밤비행기 타고가야하기 때문에 빠진거없는지 한번더 체크하고 출발 ㅎㅎ! 일단 생각나는건 쇼핑뿐이군요 ㅋㅋ 결론부터 얘기하면 쇼핑엄청했습니다! 한국인분들이 운영하시는곳이고 오기전에 블로그글이나 다른글을 많이 찾아보고 온후였기때문에 한국인분들이고 한국어로 얘기해주시는건 별로놀랍지않았어요! ㅋㅋ 먼저 간곳은 라텍스! 저희는 1년전부터 같이살면서 살림살이 다차리고온 허니문이여서 따로 베게나 매트리스는 필요치않았어요! 하지만 제가 전부터 노래부르던 바디필로우가 싼가격에있길래 덥썩~! 압축해주시니 뭐.. 크기가 8분의1정도? ㅋㅋㅋㅋ 라텍스는 요거하나 샀어요~ 따로 구매강요가 없어서 편했던거같네용! 그리고 2층올라가서 뱀피관련 가방구경하러갔는데 가방이 진짜 진짜 가벼운거에요 ㅋㅋㅋ! 대박... 어머님들 무거운가방은 잘안매시는데 이거 딱이다 싶었죠 ~~ 마침 어버이날이라 비싼건 좀 그렇고 30만원정도 가격에 어머님 가방하나 사드리고! 저희 어머니는 백팩만 매시는데 백팩이 하필 다떨어져서 패스~~ ㅜㅜ 그다음은 잡화점! 잡화점에서 진짜 딱 1000달러 쓰고왔습니다 ㅋㅋㅋ 허니문의 명성답게 딱딱 저희 선물하기쉽게 묶음으로 팔더라구요! 바디로션 두묶음 발리커피가루 두묶음 코코넛와인 네개 노니캡슐두개 등등하니 딱 1000! ㅋㅋㅋ 진짜 친인척 선물 고민하지말고 여기서 그냥 다사셔도 될거같아요! 저같이 이것저것 비교하면서 사는것 싫어하고 선물한큐로 다 사버리고 싶다 ~~ 하는사람에게 추천 ㅋㅋ 가격도 괜찮고 박스포장도 알아서 다해주니 짱편해요 ㅋㅋ 그리고 폴로매장 ! 저희가 따로 옷을구매할예정은 없어서 패스하고 유명한 폴로핸드크림과 망고초콜렛 합쳐서 50개 해서 사왔어요 ㅎ(오빠 회사직원분들 답례품으로!) 그뒤론 제가 기대하던 아시타바? 라탄공장갔어요! 품질은진짜 믿을만하대서 여기서 제 돈가방들어준 사촌여동생꺼한개~ 친구가방한개~ 제꺼 가방한개 도마가가볍고 가격도 좋아서 도마도 한개~ 쇼핑하고 끝! 그리고 우붓재래시장들릴 예정이여서 템플투어를 하였습니다 ~ 다른사람들 글볼때 원숭이들이 난폭하대서 걱정이였는데 만지지않고 눈만따로 안마주치면 사진찍기 아주좋았어요 ㅋㅋㅋ ! 준이 진짜 사진 스팟 알아서 다 알려줘서 가는곳마다 인생샷찍고~ 현지가옥구경후 우붓시장 1시간정도 촉박했지만 드림캐쳐 작은거 선물용 10개 가방1개 일립스? 헤어에센스 꼭사래서 이것도 엄청사고 한국에서 유명한 코우잼도 사고 돌아갔어요 ㅋㅋ 그뒤론 황실마사지받고 준의 추천으로 현지식 먹었는데 후회1도없음.. 여기 나시고랭이랑 미고랭 생선찜이 제가 있는동안먹은 음식중 최고로 맛있던곳이였어요 ㅋㅋㅋ 또먹고싶어지네요 ㅠ 그러고 공항으로 터덜터덜 다면서 다음에 또오시면 진짜 더맛있는곳 데려가주신다며.. 이것 외에도 가이드 준과 많은얘기를 했어요..ㅠㅠ 그리고 저희가 있는동안 스냅따로 하지도 않았지만 스냅보다 더좋은 사진 많이찍어주셨고 하루하루 풀빌라에서 불편한건없었는지 물어봐주시고 빌라 문이안잠기고 금고가 없다 하니 인포에 다 얘기해주셔서 저희 편의 다 봐주시고.. 저희 발리에 있는동안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저희 기분맞춰주시고 너무 고마워서 팁으로 저희 남은 돈 다드렸어요 ㅠㅠ 그러고 차에서 짐다내리고 준이 짐챙겨서 출국수속하는곳앞까지 데려다주고 가이드는 더이상안으로 못들어간다고 공항직원분처럼 생긴분중 한분께 팁주면서 저희 공항안쪽까지 안내 잘부탁드린다고 하셔서 저희 무사히 수속마치고 면세점 구경하다가 편하게 왔어요 ㅠ 발리진짜 아름답고 낭만적인 나라였습니다.. 가기전엔 많은걱정과 고민이 많았지만 신혼여행다녀온후엔 그저 좋은기억뿐이네요 ㅎㅎ 주위에 친구나 친척들이 허니문간다고하면 똑같이 발리로 추천해주고싶어요 ! 친절했던 여행사 직원분과 너무나도 고마웠던 준, 아구스 ! 발리 또가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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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후기^^ 신혼여행후기^^
- 2019.05.08
- 장*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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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같았던 하와이 신혼여행 잘다녀왔습니다^^ 중간에 담당자분이 바뀌셔서 불안했는데, 새로운 담당자분이 더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박람회통해서 계약했구요, 지인들에게도 추천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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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으로 신혼여행(19.4.7~15) 푸켓으로 신혼여행(19.4.7~15)
- 2019.04.30
- 김*혜
- 7,403
신혼여행이라고 하면 뭔가 더 좋아야할것같고 특별해야할 것 같은 한편에선 더 이상 이런 휴가는 없다 더먼곳으로, 못가볼곳으로, 유럽으로 한편에선 힘들어서 아무생각 없다 없다 무조건 휴양지로, 편한곳으로 결정장애가 있는 저에게는 참 힘든 결정이였습니다. 하지만 짧은 결혼준비기간(약 2달)으로 정신이 없던 찰라에 플래너님의 소개로 천생연분여행사에서 상담을 받게 되었고 저희 부부 스타일에 맞는 여행지로 푸켓을 추천받아 고민 끝에 결정!!! 처음엔 ‘신혼여행인데..언제나 갈 수 있는 동남아.. 바꿀까’라는 고민도 있었지만 결론은 대만족!! 저희 부부는 시간이 부족하여 여느 여행과는 달리 결혼준비가 너무 바빠 여행에대한 어떤 준비나 정보도 알지 못한상태로 정말 여행사계약만 한 상태로 출발하게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너무 심한거 같지만 정말 예식 끝날때까지는 결혼식 외에 아무 생각도 못하겠더라구요.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저희는 오후 예식이였기에 다음날 출발로 일정을 잡아서 예식당일 저녁 짐을 싸고 드디어 4월 7일 저녁비행기로 출발!!! 자유여행으로 저가항공을 이용하던 여느 여행과는 달리 대한항공을 이용한 편안한 출발과함께 기내식이후 기념일 서비스로 나오는 기분좋은 케이크서비스까지 ~ 시작부터 특별한 기분으로 진짜 신혼여행을 가는구나 느껴졌습니다 1일차 - 도착하여 가이드를 만나 대략적인 설명을 듣고 늦은밤이니 시내에있는 숙소로~저희는 베스트웨스턴 빠통리조트에서 3박을 했어요. 크진 않지만 깔끔한 리조트 숙소가 만족스러웠어요 허니문을 알려주는 침대위 수건백조는 여행내내 여러번봐도 기분이 좋은. 늦은밤이라 미니바에있는 맥주를 간단히 마셨는데 미니바는 비싸다고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호프집 맥주가격정도라 부담없이 즐겼습니다 2일차 – 본격적인 일정시작을 위해 조식을 든든히 먹어줘야~ 여러빵과 달걀요리 특히 오믈렛을 1일 1오믈렛 했습니다. 가이드님과 함께할 4커플들과 함께 럭셔리?라고 하긴 쪼끔 부족한 크루저를 이용해 제임스본드섬으로!!ㅋ 크루저가 기대에는 조금 못미쳤지만 배위에서 찍은 하늘과 바다 사진만은 진짜 최고!! 미세먼지없는 푸켓 하늘이 그립네요 제임스본드섬 관광을 마치고 팡아만국립공원으로 이동, 현지인과 카누를 타고 크고작은 바위섬들 탐방과 현지인이 찍어주는 커플사진은 덤!! 햇빛이 엄청 뜨거웠지만 자연경관은 정말 멋있었어요~ 카누체험 후 크루저로 돌아와 뷔페식 중식을 먹고(똠양꿍 생각보단 먹을만했어요) 태국하면 꼭 한번봐야한다는 트렌스젠더쇼 아프로디테쇼를 관람(한국전통공연, 걸그룹노래까지 재미있었어요)여자보다 더이쁜 트렌스젠더들 너무 많아서 순간 오징어가 된느낌은... 이후 가장화려했던 빠통시내로 이동, 눈이 휘둥그레지는 관경들, 신랑이 없었으면 조금 무서웠을수도. 화려한 밤문화 !!@-@ 그래도 시내의 느낌을 느껴보면서 코코넛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작은 기념품들도 사고, 시간이 있었다면 맥주한잔해보고 싶었는데 그게 좀 아쉬웠어요. 저녁은 고급스런 씨푸드 뷔페에서 맘껏 즐기고(정말 맛있었어요) 리조트로 복귀, 일정이 좀 많아서 거의 바로 잠들었던거 같아요 3일차 – 역시 조식으로 시작, 럭셔리요트를 타고 코랄아일랜드로!! 2일차 크루저보다 훨씬 고급진 요트를 타고 기대하던 커플사진 촬영!! 어색함은 잠시, 현지촬영작가의 하트 뽀뽀 안아요 브이 구령에 맞춰 사진을 찍다보면 어느새 섬에 도착 (요트에서 사진 정말 이뻐요, 작가말고도 사진 많이 찍으세요) 코랄아일랜드에서의 자유시간으로 물놀이와 스노클링 (물고기들이 사람을 무서워하지않아요) 자유시간 후 다시 요트로 이동하며 기대하던 손낚시, 꼭 회를 먹고싶었는데 저희는 물고기는 잡지 못하고 제가 멀미를 해서 어찌 돌아왔는지 기억이;;;다음날부터는 가이드님이 제 멀미약부터 챙기셨어요 ㅋ 멀미로 비틀거리며 이동한곳은 기대하던 럭셔리 마사지!!! 저희는 추가비용을 내고 조금더 비싼 전신스크럽과 마사지를 이용했는데 멀미로 지치기도 했지만 너무 좋고 시원해서 한숨푹자고 일어나니 몸이 멀쩡해졌어요 맨들맨들한 피부는 덤!! 같이 온 커플들끼리 다들 얼굴에서 광이 난다며 웃었던 기억이ㅋ 저녁은 가이드님이 기분내라고 챙겨주신 샴페인과 함께 맛있는 쌈밥을 포장해주셔서 리조트에서 먹었습니다. 2일만에 먹는 한식이 어찌나 맛있던지 4일차 – 저희 커플은 일정을 조금 늘려 신혼여행을 가서 몇가지 추가해서 진행을 했어요 가이드님이 추천하신 떠오르는 천국의 섬 라차섬으로!!! 정말 지금도 생생한 맑은 바다색과 푸른하늘, 이곳사진이 아직도 제 프로필이네요 그 어떤 바다보다 이뻤던 바다에서 용기내어 생애 첫 스킨스쿠버도 도전!! 눈앞에 펼쳐지던 아름다운 산호초와 물고기들, 정말 추천! 또 추천합니다. 커플당 현지인 스쿠버들이 따라다녀서 무섭지도 않고 추가비용은 들지만 액션캠으로 사진촬영도 지금보니 좋은 추억이되네요, 다시가고싶다 라차섬 ... 라차섬에서의 행복한 자유시간으로 스노쿨링도 맘껏하고 섬을 떠나 다시 마사지!!! 정말 이틀정도 빼고 1일 1마사지 했네요. 근데 할때마다 대 만족, 현지여성분들 힘이 어찌 그리좋은지 한국에서 마사지 받을때마다 불만이던 남편이 여기에선 엄지척 !! 나른한 몸을 이끌고 대망의 풀빌라로!! 도착하자마자 와우 한국과는 차원이 다른 정말 허니문아니면 언제 또 올까싶은(푸켓선택의 가장 큰이유기도 했어요) 5,6,7,8일차 – 정말 풀빌라에서 가장 여유로운 휴식시간을 가졌던거 같아요. 눈뜨면 수영하고 냉장고 가득한 맥주와 음료를 꺼내먹으며 졸리면 자고. 한번씩은 큰 메인풀장으로 나가서 또 수영하고 선베드에서 또 자고. 저희는 풀빌라를 좀더 이용하고 싶어서 2일정도 일정을 늘린거였는데 정말 만족스럽게 이용하고 왔습니다. 숙소가 워낙 커서 풀빌라 자유일정때 저녁식사하는게조금 고민이였는데 리조트에서 조그만 걸어나가면 바닷가근처에 현지 식당이 있어서 약간의 영어와 바디랭기지로 씨푸드도 먹고 노을지는것도 구경하고 너무 좋은시간이였어요. 그리고 2일은 가이드님이 마사지를 서비스로 넣어주셔서 마사지받으러 가는김에 현지시장도 들리고 현지식당도 가고 운좋게 저희는 태국축제인 송크란기간이 포함되어 있어서 가이드님이 빌려주신 물총으로 축제기분도 내보고. 모두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9일차 – 마지막 풀빌라에서의 밤을 보내고 마지막날 가이드님을 만나 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른 돌고래쇼를 구경했어요. 그후 여러 쇼핑센터들을 들리고(패키지여행에선 빠질 수 없는 코스라 한편으론 싫었는데 또 가니까 은근히 살것이 많았어요) 태국의 느낌이 물씬나는 전통사원과 시장도 구경하고 제가 가장 만족해서 한번 더 하길 원해서 럭셔리 스트럽 마사지를 받고 나른해진 몸으로 저녁으로 샤브샤브를 먹으면서 여행을 마무리하게되었습니다. 한번뿐인 신혼여행 끝났다고 생각하니 아쉽지도 하지만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즐기고와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다시 풀빌라 꼭 갈꺼에요!!! 에메랄드바다와 푸르른 하늘의 휴양지 푸켓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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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꿈같던 그날의 추억 허니문은 몰디브가 갑!!! 아직도 꿈같던 그날의 추억 허니문은 몰디브가 갑!!!
- 2019.04.23
- 노*우
- 4,111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던 허니문 여행기~♥ 저희가 다녀온 곳은 이때 아니면 절대 못갈 것 같아 큰맘먹고 다녀온 몰디브입니다+_+ 28인치 캐리어 천생연분에서 예약하고 받은 사은품이예요~ 캐리어가 튼튼하니 좋더라구요!! 덕분에 잘다녀왔어요~!! 싱가포르 항공을 통해 다녀왔는데 가는길에 허니문 이벤트로 케익도 주더라구요~ 치즈케익이 너무 맛있었어요~ 뭘해도 좋았던것같아요 ㅎㅎ 말레공항에 도착해서 사진한장 남겨주고~ㅎㅎ 몰디브의 이쁜 바다색들 다 담아오려고 카메라를 정말 엄청 열었던것같아요. 다들 왜그렇게 몰디브 몰디브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정말 환상의섬이더군요.. 일출 일몰도 너무 이뻤고 이곳에서는 찍는 사진마다 그냥 막찍어도 모두 그림이였어요ㅠㅠ 식사도 잘나왔고 레스토랑도 BAR도 2개씩 나눠져있어서 이용하기 너무 좋았고 직원들의 서비스도 너무 좋더라구요. 잊지못할 추억을 간직하고 왔습니다~^^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하여 500장은 넘게 찍어온것 같은데 다 올릴 수 없어 아쉽네요. 이쁘게 담아온 사진들 몇장만 올려봅니다~^^ 바다물 색도 너무 이뻤고 수영장도 별도로 있어서 정말 5일 내내 물놀이만 하고 물고기 구경만 했어요 ㅎㅎ 물이 너무 맑아서 고기들도 잘보이고 다른곳보다 몰디브가 수중환경이 정말 최고라 하더군요. 여길 제일 먼저 봤으니 다른 나라가면 실망할 것 같은 기분이ㅠㅠ 마지막날 짐을 챙길땐 비가 왔는데 거기선 비오는것도 멋있더라구요.. 실컷놀다와서 아쉬움도 없고 마냥 행복한 기억만 남기고 왔습니다^^ 오는날 싱가폴 항공 말레에서 출발이 40분정도 늦어져서 경유하는데 비행기를 놓쳐 고생좀 했지만..ㅠㅠ 싱가폴항공에서 그래도 호텔마련해주고 식사도 주고해서 잠시 쉬다왔어요~ 기분좋은 허니문여행이라 좋게좋게 생각하자하고 즐겼답니다. 기회만 된다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매주 월요일은 바베큐파티가 열린다하여 인당 $60 씩주고 별도로 이용 해봤는데 식사도 잘나오고 종류별로 고기들을 먹을 수 있고 바닷가에서 식사하는거라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조금 어둡기는했지만 이것도 새로운 추억~ㅎㅎ 그리고 사람들이 여기 허니문마사지 너무 좋다고 꼭 받아보라해서 이럴때 사치 한번 부려보자 하고 저희도 받아봤거든요~ 허니문 마사지는 금요일날 제일 피곤할 것 같아 그때로 예약하고 받았는데 정말 한국에서 받는 마사지와는 또다른 차원 .. 너무 시원했고 스파도 너무 좋았고 2시간 10분이 짧다 싶을정도로 아쉬운.. 금액만 조금 더 저렴했다면 두번 받았을 것 같아요.. 둘이 30만원정도 한거같아요~~1시간 30분은 마사지하고 40분은 씻고 스파하고 과일먹으면서 해지는거보고.. 너무너무 좋았어요~♥
썸머아일랜드가 가성비 좋다고 하여 갔는데 정말 최고!! 워터빌라에서 5박 머물렀는데 아침저녁으로 보는 일출일몰 정말 너무 로맨틱하고 최고였어요. 날이 좋아서 4일은 정말 잘보였고 마지막날은 비가와서 그런지 구름에 가려져 올라왔는데 그것도 역시 분위기가 좋아서 ㅎㅎ 지금도 다시 가고싶은 그날의 추억..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온 것 같습니다. 고소공포증으로 비행기 타는걸 그렇게 무서워하던 저이고 물 공포심에 물도 그렇게 무서워했는데 몰디브에서 많은걸 바꿔주었고 또 해외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들어요~ 전에 올렸던 후기에 사진들을 제대로 담지 못하고 소개도 다 못해드린게 아쉬워 시간난김에 다시 한번 후기 남겨봅니다~~ 천생연분에서 잘 챙겨주신덕에 좋은곳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좋은곳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허니문은 하와이로! 강추입니다:) 허니문은 하와이로! 강추입니다:)
- 2019.04.12
- 김*아
- 3,392
주변에서 허니문으로 하와이를 간다고 그러면 자유여행으로 많이 가더라구요요 ㅎ 신랑이나 저나 직장인이어서 여행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았고 특히나 저의 경우에는 여행준비하는 거를 많이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유일정있는 천생연분닷컴 하와이 패키지 여행이 딱이었습니다 하와이에 도착하자마자 마이클박 가이드님이 친절하게 피켓을 들고 기다려주셔서 가이드분을 찾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첫째날 다운타운 구경을 하고 크랩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둘째날은 파인애플 농장에가서 아이스크림도 먹었고 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쇼핑하기에도 편했습니다 디너쇼나 해양스포츠도 별도로 예약안하고 가이드님이 일정을 조정해주셔서 저희 자유일정이랑 겹치지 않아 좋았습니다 특히나 가이드님이 아빠처럼 편하게 대해 주셔서 5박7일동안 재밌고 걱정없이 놀다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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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Honeymoon (03.17~03.24) Best Honeymoon (03.17~03.24)
- 2019.04.10
- 김*라
- 3,946
원래 여행은 늘 자유여행! 최저가! 만 고집하던 저희 커플이 신혼여행만큼은 맘편하게 놀고오자는 합의하에 처음으로 여행사를 통해 신혼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결론은 정말 Best! Wonderful이였습니다. 1. 마우이 (Hang Loose ♪) - 저희 부부는 마우이라는 섬을 먼저 들렸는데요 1일차 : 와일레아 지역 , 피곤해서 저녁먹고 쇼핑 후 일과 마무리 2일차 : 하나로드 투어 (바나나빵, 한치 튀김) 3일차 : 라하이나 마을 그리고 쉐라톤 리조트 즐기기 (라하이나 그릴에서 스테이크랑 관자) - 마우이는 정말 마음 편하게 휴양을 할 수 있는 느긋하고, 경치 좋은 곳임을 힘주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 마우이에서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 호텔이 아니라, 저희가 고집한 호텔에 2일 / 플래너님 추천 호텔 1일 머물렀는데 "여러분 전문가 의견 따르세요! ㅎㅎ 플래너님 추천 호텔이 백만배 좋았습니다 " 2. 오하우 (쉬었다면, 즐겨라) - 마우이에서의 3박 후, 본섬으로 넘어왔는데요. 저희의 선택은 정말 완벽했습니다. 많은 신혼부부들이 토요일에 예식 후, 하루 쉬고 일요일에 넘어오죠? 그리고 월요일부터 본격 일정 수행! - 저희 부부는 수요일에 본섬으로 넘어왔기때문에 픽업부터 투어까지 정말 단독진행이였습니다. 대우 받는것 같은 느낌! 4일차 : 허니문 스냅 촬영 및 대형 쇼핑몰 방문 5일차 : 오하우섬 일주 + 먹거리 투어 (먹어야 하는 것들은 이날 다 먹어볼 수 있습니다) 6일차 : 바다로 나가서 스노쿨링 및 스쿠버 다이빙 7일차 : 진주만 투어 (이건 정말 우리 지성인들이니깐 강추 ★★★★★) 사실 저희는 가이드님을 너무 잘 만나서 이날 탄탈루스라는 곳에서 오하우 섬을 쫙 내려다 봤는데 이날 결심했어요.. 다시 오자 하와이 그래서 11월에 다시 하와이 예매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천생연분이 거품없이 정말 좋은 곳만 잘 안내해준다는 것을 깨닫고 이번 여행도 천생연분을 통해 가기로 했구요 (조한나 매니저님 짱) 결혼 준비하면서 힘들고, 까칠해지고, 싸움도 잦아지는데 우리 만원 아낀다고 힘들에 스카이스캐너 검색하지 말고 그냥 여행사 통해서 조금 편하게 그리고 알차게 준비해봐요!! 저희는 11월 하와이 여행때는 빅아일랜드랑 카우아이도 가보려고 합니당 하와이는 정말 휴양과 관광과 쇼핑 모든것을 할 수 있는 지상 낙원이였고, 이런 지상 낙원을 확실히 느낄 수 있게 해준 천생연분과 그리고 저희 하와이 가이드님 심재준 이사님께 무한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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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외이 강추! 완전 좋아요! 하외이 강추! 완전 좋아요!
- 2019.04.06
- 신*덕
- 6,848
안녕하세요 어제 신혼여행을 다녀온 신혼부부입니다. 급하게 결혼준비를하면서 어디로여행을 갈지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여행사를 어디서 알아봐야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김민지플래너를 통해 천생연분여행사를 알게되었습니다. 천생연분여행사에서 일정을 알아보면 우리에게 필요한 호텔. 일정등 자세히 설명을 해주신 이명춘차장님을 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명춘차장님이 하와이에 있는 여러호텔을 보여주면서 장점등 알려주시고 하와이 일정 패키지 가격 등자세히 비교도 해주시고 저희가 질문을 하면 웃으면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천생연분닷컴과 이명춘차장님을 통해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결정하게되었습니다.(너무 좋았어요! 여기서 하길 완전 잘한것같아요ㅎ 후회안하실거에요!) 급하게 준비를하면서 하와이일정을 짜지를 못해 걱정이 되었지만 비행기를 타면서 그 걱정거리는 잠시 잊었습니다. 하와이도착하면서 마이클박가이드님이 저희들을 픽업하로 오셨습니다.ㅎ (솔직히자유여행으로 왔으면 교통부터 다알아봐야하는데 천생연분여행사를 통해 패키지여행을 잘짜고 마이클박가이드님을 만나 편하게 여행했던것같습니다.) 마이클가이드님이 픽업해주면서 하와이에대해 자세히 알려주시고 괜찮은 음식점도 추천해주셔서 불편한점없이 다양하게 맛집도 갈수있었고 재미있게 놀수 있었던것같습니다. 하루는 문제가 생겨서 마이클박가이드님한테 물어봤는데 너무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잘해결할수 있었습니다. 하와이 섬투어를 하면서 자세히 설명도 해주시고 사진찍으면이쁘다고 장소도 추천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하와이에서 여행하고나서 한국에 너무 가기싫었는데.... 다음에도 하와이에 오게되면 꼭 마이클박가이드님하고 하고 싶어요ㅎ 천생연분닷컴을 소개해주신 김민지플래너님과 끝까지 잘 안내해주신 천생연분닷컴 이명춘 차장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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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섬 몰디브에서 5박8일 환상의섬 몰디브에서 5박8일
- 2019.04.04
- 박*영
- 7,260
예뻐도 너무 예뻤던 몰디브에서 5박8일♡ 천생연분을 통해 몰디브 썸머아일랜드를 추천받아 5박 8일 행복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왔습니다~!^^ 다들 왜그렇게 몰디브 몰디브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정말 환상의섬이더군요.. 일출 일몰도 너무 이뻤고 이곳에서는 찍는 사진마다 그냥 막찍어도 모두 그림이였어요ㅠㅠ 식사도 잘나왔고 레스토랑도 BAR도 2개씩 나눠져있어서 이용하기 너무 좋았고 직원들의 서비스도 너무 좋더라구요. 잊지못할 추억을 간직하고 왔습니다~^^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하여 500장은 넘게 찍어온것 같은데 다 올릴 수 없어 아쉽네요. 이쁘게 담아온 사진들 몇장만 올려봅니다~^^ 바다물 색도 너무 이뻤고 수영장도 별도로 있어서 정말 5일 내내 물놀이만 하고 물고기 구경만 했어요 ㅎㅎ 마지막날 짐을 챙길땐 비가 왔는데 거기선 비오는것도 멋있더라구요.. 실컷놀다와서 아쉬움도 없고 마냥 행복한 기억만 남기고 왔습니다^^ 오는날 싱가폴 항공 말레에서 출발이 40분정도 늦어져서 경유하는데 비행기를 놓쳐 고생좀 했지만..ㅠㅠ 싱가폴항공에서 그래도 호텔마련해주고 식사도 주고해서 잠시 쉬다왔어요~ 기분좋은 허니문여행이라 좋게좋게 생각하자하고 즐겼답니다. 기회만 된다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매주 월요일은 바베큐파티가 열린다하여 인당 $60 씩주고 별도로 이용 해봤는데 식사도 잘나오고 종류별로 고기들을 먹을 수 있고 바닷가에서 식사하는거라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조금 어둡기는했지만 이것도 새로운 추억~ㅎㅎ 그리고 사람들이 여기 허니문마사지 너무 좋다고 꼭 받아보라해서 이럴때 사치 한번 부려보자 하고 저희도 받아봤거든요~ 허니문 마사지는 금요일날 제일 피곤할 것 같아 그때로 예약하고 받았는데 정말 한국에서 받는 마사지와는 또다른 차원 .. 너무 시원했고 스파도 너무 좋았고 2시간 10분이 짧다 싶을정도로 아쉬운.. 금액만 조금 더 저렴했다면 두번 받았을 것 같아요.. 둘이 30만원정도 한거같아요~~1시간 30분은 마사지하고 40분은 씻고 스파하고 과일먹으면서 해지는거보고.. 너무너무 좋았어요~♥ 썸머아일랜드가 가성비 좋다고 하여 갔는데 정말 최고!! 워터빌라에서 5박 머물렀는데 아침마다 일출보는거 최고였어요. 날이 좋아서 4일은 정말 잘보였고 마지막날은 비가와서 그런지 구름에 가려져 올라왔는데 그것도 역시 분위기가 좋아서 ㅎㅎ 최고의 여행이였습니다. P.s 사진 더 올리고 내용도 추가하고 다시 다 썼는데 비밀번호가 전에 쓴거랑 안맞는다고 글이랑 사진이 다 날라갔네요ㅠㅠ 후기작성하는 사이트 개선좀 해주세요ㅠㅠ 아깝게 쓴 글이 다 날라갔어요ㅠㅠ 시간이 없어서 짧게 추렸습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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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하와이로 다녀왔습니당! 신혼여행 하와이로 다녀왔습니당!
- 2019.04.03
- 김*리
- 3,576
안녕하세요 3월 말에 결혼해서 하와이로 신혼여행 다녀온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직장을 다니면서 결혼 준비를 하느라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아서 신혼여행 준비를 알아서 할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어쩌면 좋을지 고민 하던 중에 박람회를 통해서 천생연분과 상담하게 되었고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계약 하게 되었습니다! 긴 비행 후에 하와이에 도착했고 마이클박 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마지막에 나온 관계로 옷을 갈아입으면 시간이 많이 지체될거 같아서 안 갈아 입으려고 했는데 가이드님께서 괜찮으니 꼭 갈아입으라고 해 주셔서 옷을 갈아 입었는데......그 날부터 신행을 다녀온 지금까지 정말 그 때 가이드님 말을 듣길 잘 했다고 오빠랑 지금도 얘기하고 있습니당!ㅋㅋㅋㅋㅋ 이렇게 처음부터 마이클박 가이드님은 저희에게 하와이에서 할 수 있는 즐길 수 있는 정말 많은 꿀팁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추천해주신 맥주랑 햄버거(특히 테디스!!! 테디스버거 가이드님이 추천 해 주신 그대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두번 먹었어용ㅋㅋㅋ!),그리고 스테이크 진짜 강츄입니다!ㅋㅋㅋ 하와이 스테이크는 다르다고 그러셨는데 정말 달랐어요! 입에 넣으면 사륵사륵 녹아서 둘이서 남김없이 다 해치웠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하와이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간게 없어서 조금 걱정했었는데 친절하고 또 친절하신 마이클박 가이드님께서 너무 자세하게 일정 알려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일정 외에도 궁금한거 여쭤보면 진짜 최고 섬세하게 잘 알려 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사진을 정말 못 찍는 편인데 하와이는 정말 날씨가 다 했기 때문에 막 찍어도 그림같이 예쁘더라구요ㅠㅠ! 근데 사진보다 실제는 더더더더더!!!! 예뻤답니다! 하와이에서의 하루하루 1분 1초가 너무 행복했고 벌써부터 그리워요! 다음에 하와이에 꼭 다시 갈 예정인데 그때도 마이클박 가이드님과 함께하고싶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당 그리고 신혼여행지로 하와이 강츄강츄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