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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 여행기
- 2007.06.05
- 서*린
- 3,000
여행가기전에 우기라서 비구경만 하고오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첫날 발마사지 받는중에 한 30분정도 비가 내리고 비구경은 못했다는..
나름 인상깊었던 여행이었어요..
선택관광도 했는데 후회는 안한답니다..
첨엔 얼떨결에 같이 하게 됬는데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것도 보고..체험하고,,좋았어요
또 하루 스케쥴이 끝나고 들어가기전에 다같이 맥주도 마시고 노래방 가서 신나게 놀구
우리 타고다니던 차가 갑자기 고장이 나서 택시도 타보고
모두말하자면 에피소드가 넘넘 많아요,,전체적으로 좋았다는~~
첫째날하구 둘째날엔 사진을 많이찍지못해
좀 아쉽긴 했죠..그래서 나머지날엔 사진 막 찍고다녔어요 ㅋ
처음엔 태국 향때문에 조금 힘들었던건 사실인데
그래도 세째날부터는 호텔음식도 입에 안맞는것만빼고는
세끼 다 배불리 챙겨먹었답니다.
가지고 있는 카메라에 있는 사진은 친정집에 가야 컴터로 옮길수 있어서
같이 동행했던 다른분께서 보내준 사진 올려요
다른분들도 그러실지 모르겠지만 아직 결혼했다는 실감이 안나네요..
마지막날 태국 공항에서 가이드오빠가 끝까지 꼼꼼히 챙겨주고
비행기 타러 들어갈때도 뒤돌아서지 못해 계속 지켜보던 마지막 모습에
잠시 울컥했어요...같이 사진한방 찍었었는데 찍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
여행지에서 모두 좋은일만 있을수있는건 아니겠지만
전 나름대로 평생 한번있는 신혼여행지에서 매 순간
행복한 마음을 담으려 애썼던거 같아요...
일정에 대한 후기를 모두 올리자면 말이 넘 길어지겠죠??
카메라와 제 가슴속 메모리 카드에 잔득 담아놓은 추억들
오랫동안 간직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야겠죠~~
향때문에 3일째부터야 적응해서 그런지 3박5일이란 시간이
넘 짧게 느껴져서 돌아오기가 참 아쉬웠지만
무사히 여행 잘 다녀온거 넘 뿌듯하답니다..
이연진 실장님 감사해요 ^^
그리구 오승훈 가이드 오빠도 오래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같이 한 커플들도 인연이 닿으면 언젠가만나겠죠 ^^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두려움도 많았지만 실장님께서 챙겨주신 부분
꼼꼼히 잘 체크해서 걱정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
아 그리구 저흰 1팀만 빼고 다 같은일정에 같은 리조트여서
이동하는데 무지 편하고 좋았답니다...^^
어머..다들 계좌번호를 적었네요 몰랐어서 수정해요 ^^
농협
174693-52-061471
서소린
감사해요 ^^ -
보라카이 나미리조트
- 2007.06.04
- 송*경
- 3,029
보라카이 나미 리조트로 다녀온 커플입니다.
마닐라(1)-보라카이(3)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보통 돌아올 때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마닐라(1)-보라카이(2)-마닐라(1) 일정의 상품이 많이 나오는데요, 전 일전에 보라카이를 한번 다녀온적이 있어서 별 두려움 없이 1-3 일정으로 갔습니다.
예전에 회사 워크샵으로 보라카이 쉐라프 리조트로 갔었는데 한국인이 주인인만큼 음식도 정말 좋았고 시설도 괜찮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나름 허니문이라 눈여겨 보아두었던 나미 리조트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우선 리조트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나미리조트는 보라카이 섬 끝쪽 벼랑에 속속이 20개의 방이 독립적으로 박혀있는 허니문엔 최적인 리조트인 것 같습니다. 발코니에 ‘자꾸지’라고 버블목욕을 할 수 있는 야외 욕탕이 있어요. 저녁에 시간만 말해두면 언제든 서비스로 버블 가득 욕조와 향초들이 즐비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풍경도 끝내주죠(위에서 3번째 사진). 나미리조트의 스텝들은 모두 친절하고 성심성의껏 도와줍니다. 물론 식사후 테이블에 1불정도, 방에서 나올 때 1불정도 팁을 놓아두는 기본 에티켓도 중요하구요. 저희는 네이버여행사의 only one 커플이었는데 리조트 스텝들이 너무 잘해줘서 나중엔 친해졌었지요. 나미리조트 밑에 westernscorpe(?) 란 새로생긴 리조트가 있는데 이곳은 또 더 죽이는 것 같습니다. 아직 다 지어지지 않아 장기투숙자만 임대해 주고 있고 레스토랑은 운영하는데 절벽에 레스토랑이 있어서 석양이 질 때 정말 최고였어요.
저는 푸켓, 세부, 보라카이, 하이난 등 동남아 유명지는 가봤었습니다. 다시 보라카이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1) 물 – 진짜 이렇게 맑은 물 보기 힘들어요. 최곱니다 최고.
2) 가까이 접할수 있는 현지인의 삶- local market 이 잘 발달되어 있어 볼거리도 풍성하고 밤에 놀거리도 풍성해요. 해변에서 먹는 바비큐와 맥주는~ 쵝오!
3) 비행시간 - 4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보라카이의 망고는 정말 언제나 죽음이죠 ㅎㅎ부페가면 망고만 디립다 먹고오는.
암튼. 가이드였던 쿨가이 딘에게 감사의 인사(미안했고 쿨하게 이해해줘서 고마웠어요. 저희같은 커플은 다시는 팩키지 안할께요^^;;)
우리은행 119-432000-02-001 송미경 -
발리 프라다 풀빌라를 다녀와서
- 2007.06.04
- 신*영
- 3,174
4월 22일 싱가폴을 거쳐 발리 아스톤 프라다에 다녀온 오한진 /신소영입니다.
일생에 한번뿐인 허니문 정말 고민고민하면서 결정했구,,, 걱정도 많았는데,,
결과는 너무 만족했습니다.
권해주신 싱가폴 자유여행도 너무 좋았구여(기대이상) 발리에서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빌라 모습역시 사진으로 보았던 모습그대로 너무 이뻤구여,,,
4박 6일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더군여,,,
좋은 여행 프로그램 있다면 다시한번 천생연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번창하시구여 좋은 프로그램 많이 소개해 주세요.....
계좌번호:신한은행 262901-00-337816 -
[발리]꾸부풀빌라
- 2007.06.04
- 황*애
- 3,089
5/27 발리직항 신행 다녀왔습니다.
래프팅을 제외하고는 모두 맛사지만 받아서..
무척 편안하게 쉬고 왔지요.
가이드와 다른부부. 이렇게 두팀이 움직였구요~
저희 부부가 발리에 대한 환상이 컸었나바용.ㅋㅋ
생애 첨 래프팅 이란걸 해봤지요.
스릴있드라구여..재미나고..
맛사지도 좋았구요..
다만 음식이 맞질 않아 저희 부부..완전 고생했다는..
가지고 간 라면 다 먹고..시내에서 KFC 치킨까지 사다 먹었다는..
꾸부빌라에는 13개의 빌라가 있던뎅..첫날 갔던 빌라..헉.!!
사진과 완전 틀리고 시골집같은..완전 낡아서..매니저 불러다가 물었드만..
5년됐다는..넘넘 청결하지 못하여 첫날 기분 꽝.!!
이튿날 새빌라 아니면 호텔로 옮기겠다고..했더니만 올해 지었다는 빌라로 안내.
깨끗하드라구여..암튼..가기전에 신신당부 했었건만..뉴빌라로..ㅠㅠ
◆고급와인 1병
◆발리전통기념품
이건 공통사항 아닌가요..손부장님과 가이드..계속 우리부부일정엔 불포함이라며..히유..캔들디너때 와인 사먹었어여.. 무지 속상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공항미팅때 어떤 남자 소개시켜 주시더니 안에 들어가서 그 사람한테 여권하고 비행기표 주면 알아서 발권까지 다 해준다며 꼭 기억하라더니..그남자..들어가자마자 방법도 알려주지 않고 사라지더이다. 다들 멍~해져서 스스로 줄서서 발권하고..
꼭 찾아내서 혼내주세여..그 남자..
마지막으로 발리에는 집집마다 4-5cm길이의 도마뱀이 여럿(?) 있다는 사실을
첨 알게 됐지요.. 제가 겁이 많아서.. 무서워 중는줄 알았다는..
어쨌거나 속상함 반..즐거움 반이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제일은행/619-20-160162/황은애 -
푸켓-찬다라 풀빌라 ♡
- 2007.06.02
- 김*선
- 3,019
*사진첨부해서 다시 올립니다^^
5월 13일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우기♡경선 신혼부부입니다.
푸켓 풀빌라로 신혼여행을 결정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는데
그 고민을 항상 밝고 다정한 목소리로 잘 풀어주신 천생연분
송윤정 대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찬다라 풀빌라에 도착하자마자
오빠와 저는 풀빌라 내부를 살피며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결혼과 비행으로인한 피곤함도 잊고^^
또한 일행분 (총 저희까지 4커플)
처음에는 어색했으나, 나이도 고만고만, 성격도 Good!!
남윤경 가이드 언니도 정말 친 언니처럼 ~
저희 팀같은 일행을 만나기도 아마 힘들겁니다,
다들어찌나 특이한지,ㅎ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천생연분 여행사도 처음 이용해보았는데
어느여행사보다도 믿음이 가고, 탄탄한 여행일정!
친구들에게 허니문 적극 홍보할께요^^*
우리은행 731-200524-02-001 김경선 -
아스톤 프라다 풀빌라를 다녀와서
- 2007.05.30
- 윤*영
- 3,145
3월31일 결혼식을 마치고 시간이 맞지않아 다음날 4월1일 신혼여행을 갔어요...
그전날 신랑이 과음을 하는 바람에.. 비행기 안에서 내내 잠만 잤다는....
싱가폴 경유하는 비행기라.. 긴장을 좀 했답니다..(그전에 제가 싱가폴 갔다왔는데6시간 뱅기타고 멀미나서 고생을 쩜 했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부끄럽지만 키미테를 하나 붙이고 싱가폴 경유 비행기를 슝~~타고 발리로 향했답니다...^^
아침에 출발해서 깜깜한 밤이 되어서야 도착을 했지만.. 다음날 저희가 묵은 아스톤 프라다 풀빌라를 보고.. 이런 별장 하나 있음 정말 좋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문을 열면 바로 수영장도 있고 아르마 스파 맛사지를 받으며.. 맘껏 휴식을 취했답니다...^^
이튿날 빌라내 석식 캔들디너에서는 수영장에 꽃잎도 뿌려주고 구석구석 촛불도 켜주고.. 정말 분위기 짱 좋았어요...
그 분위기를 사진기에 잔뜩 담고 싶었지만 가지고 간 카메라의 상태가 좋지않아서인지.. 흔들려서 제대로 못찍어서 아쉽지만 제 맘과 눈속에 고이 간직하고 돌아왔답니다.. 홍홍~~~
가이드 이름이 뜨리였는데 집도 구경시켜주고 한국말도 유창하게 잘 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이렇게 천생연분 닷컴과 인연이 되어 멋진 신혼여행을 다녀오게 되어서 기뿌구요.. 번창하세요..^^
참.. 현금영수증 해 주신다고 하셨는데 아직 국세청에 등록이 되어있질 않아서요. 확인하시고 016-495-3361로 현금영수증 해 주세요~
855-12-098893
농협
윤혜영 -
푸켓[나이톤부리+벤자마스]후기
- 2007.05.30
- 강*아
- 3,051
안녕하세요^^ 신부 진아예요~ 짧은 후기 쓸려고왔어요^^
우선 20일 결혼식이 끝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21일 인천공항으로 나섰어요.
근데..창가쪽 자리는 없다고해서..ㅠ 속상하지만 그래도 같이 앉을수있게
해달라고해서 꼭붙어 앉아 푸켓에 도착!!
도착해서 마중나와준 현지가이드 땀 아저씨랑 한국가이드 기웅씨
그리고 운전기사 아저씨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다른 커플들은 5쌍? 정도 다니는데 저흰 달랑 두커플 ^^
그리고 그 커플은 2틀후 가버려서 저희끼리 다녔는데 넘 좋았어요~
팡아만씨카누,제임스본드섬,스노쿨링,시티투어,환타지쑈관람등등..
저희는 KFC에서 햄버거와 푸켓백화점도 가고..ㅎㅎ 그리고 불교사원등.
돌아다녔어요~너무 더웠는데.. 새로운 경험이고 추억이라 마냥좋더라구요^^
그리고 벤자마스풀빌라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졌던게 너무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우리둘이 홀딱? 벗고 수영도 즐기고 ㅎㅎㅎㅎ
정말 정말 오기 싫던걸요^^ 이틀 심하게 노시고 이틀 두분이서 오붓하게
지내다오는것도 정말 좋은것같아요^^
정말 꿈만같은 신혼여행이었어요~ 이제 언제 다시 갈진모르지만
꼭 한번 다시 가고 싶구... 정말 그땐 지금보다 더 알차게 보내다왔음좋겠네요.
[강진아 농협 296-12-117331] -
보라카이를 다녀와서...
- 2007.05.30
- 유*애
- 2,915
뒤늦게 후기 올리네여...
일단 좋은 곳으로 갈수있게 도와주신 박선화계장님께 감사드리구여...
현지 가이드님 하워드님 정말 감사했어여...
덕분에 불편없이 잘다녀왔습니다...
마땅한 사진이 없어 걍 올립니다...
뒤에 계신분이 현지가이드 하워드님이구여...ㅋㅋ
일면 보라카이에 비라고...ㅋㅋ
암튼 잘다녀왔습니다...
계좌번호...
246-21-0342-955
국민은행
유성애 -
뒤늦게나마 후기올려요~
- 2007.05.29
- 류*순
- 2,951
아~ 결혼한지 벌써 두달이 넘어가네요~~
하나가 둘이 되니 경조사부터 해서 이것저것 챙길것들도 많구 하루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저희는 3박5일로 발리로 다녀왔구요, 결혼식을 전주에서 하는바람에 결혼식끝나자마자 인천공항 인근에 위치한 호텔급(?) 아늑한공간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다음날 인천공항으로 집결했지요~저흰 일찍도착해서 비행기표를 받고선 공항내부를 샅샅이 견학(?)한 후 비행기에 올라탔어요...
싱가폴경유후 발리도착.
여기서 우리의 실수! 인터넷에서 물건들어주는척 하면서 거의 반강제로tip 받아가는 사람들 조심하라구 했는데 발리로 도착하자마자 여행가방 찾느라 정신없는데 어떤아저씨들 와서 우리들보다 먼저 가방찾아주구선 tip달라 손내미는... 어쩔수 없이 줬다는...바보..
찝찝한 마음에 발리 출구에서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는 현지 한국여행사분과 가이드 아저씨덕분에 다시 기분좋아졌어!!
바로 니꼬발리 빌라로 출발~( 날씨가 생각보다 안덥더라구요..)
저희가 묵은곳엔 바닷가가 바로 보이는 전망 좋은 곳이라서 이틀동안 파도소리 들으면 지낼수 있었어요~~
다음날 조용한 곳에서 부페로 간단히 요기 후 래프팅 출발!!
래프팅 하는곳은 리조트에서 한 두시간정도? 걸리는.. 생각보다 먼 거리라 전용봉고차(?..^^)로 지내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곳에서 만난 한국신혼부부들과 한 배를 타고 한시간 넘는 거리를 힘차게 노저어가며 주위 경관에 감탄해 하구 원주민들 보구선 신나하구~~근데 물이 앝아서 좀 아쉬웠던 거랑 중간중간 걸어가야 한단 사실..요는 한국에서 느꼈던 래프팅과는 완전 차원이 달랐던 거..색다른 경험!!
점심, 저녁먹구.. 하루 일정은 여기서 끝..
다음날 퀵실버 크루즈 유람선 타구 스노쿨링, 바나나보트 ..
사실, 생각했던 것보다 소박한 모습(?)의 유람선과 스노쿨링하기위해선 장비가 필요한데 모자라서 신랑은 구경만 했다는 것과 유람선 내에서 먹었던 선상뷔페..솔직히 솔직히 실망했지만 이것도 신혼여행에서의 경험이려니 생각하며 즐겁게 보냈어요~
저녁은 샤브샤브 종류였는데 정말 실망!!
그 더운 여름에 식탁앞에 가스레인지 올려놓구 샤브샤브 먹기란 힘들었음..
더 중요한건 손님이 우리뿐이었단 사실에 좀 황당했어요...
리조트에 도착해서 야외 수영장에서 못했던 수영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또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엔 블리블리 빌라로 가는 길에 들린 원숭이 사원..
솔직히 원숭이 구경하러 왔는데 한마리도 구경못하고 왔어요!!
가이드말로는 낮엔 너무더워 원숭이들이 숲속에서 쉰다고 하대요~~^^
원숭이 보러 온 우리는 뭐냐고요~~
어째저째 구경하구선 빌라도착..(블리블리 빌라였어요~)
인터넷에서 봤던거랑 똑같은 아담한 빌라~~^^
넘 이뻤어요~~
풀장엔 장미꽃으로 장식을 하구 침대엔 하트모양의 장미!!
요리할 수 있는 주방과, 미니 오디오, 냉장고 안의 캔맥주들^^
빌라에서는 맛사지를 해주는 분들이 오셔서 시원하게 온몸을 풀어줬던 일들과 점심 저녁은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이 와서 직접 요리해 주셨구..참, 인도네시아는 소를 귀하게 여겨 소고기를 안먹는데 외지사람들에겐 안심스테이크를 해줘서 놀랐던 일..수영은 맘껏 할 수 있었던 거..등등
저희는 다른거 보단 음식땜에 넘 고생해서 힘들었던거....
솔직히 저희보다 조금 더 비용들여 같은날 출발했던 어느신혼부부는 음식이 넘 맛있었다고.. 사진봤는데 저희랑 넘 비교가 되게 잘나왔더라구요..
이럴줄 알았다면 저희도 비용을 더 들여서라도 갈걸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점이 좀 아쉬웠고...
그래도 신혼여행이잖아요~~
새로운 곳에서의 색다른 경험들..
넘 좋았구 즐거웠어요~~
여행가기 까지 도움줬던 저희 담당 이연지실장님,
그분께는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수고~~
농협 204020-51-113164 류미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