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3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4.08
- 3,407
-
[공지] 2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3.11
- 2,761
-
[공지] 1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2.14
- 2,504
-
5박 7일 발리로 떠난 신혼여행 5박 7일 발리로 떠난 신혼여행
- 2020.03.07
- 조*슬
- 4,406
안녕하세요. 2/8~2/14 , 5박 7일 발리로 떠난 신혼여행 후기 남길게요! 저희 부부는 휴양지로 가고싶다는 남편의 의견에 따라 최종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신혼여행 계획 할 때부터 많은 도움을 주신 신둘해과장님 감사합니다 :) 2/8(토) , 첫째날 오전 11시, 예식이였던 저희는 오후 5시 45분 대한항공으로 출발해서 오후 12시 쯤 발리공항에 도착했어요. 공항에 마중나와있던 Dedi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3박동안 묵게 될 꾸따비치에 위치한 "The Anvaya Beach Resort (안바야 리조트)"로 이동했어요. 여기는 안바야 로비인데, 실제로 보면 더 웅장하고 고급스럽고, 낮보단 밤에 볼 때 더 멋있게 느껴져요. 발리가 우기라서 그런지 , 내리자마자 비가와서 아쉬웠어요. 내일은 비가 오지않길 가이드와 기대하고 헤어졌던 기억이 나네요. 2/9(월) , 둘째날 역시나 어제 새벽부터 내리던 비가 더 강하게 내리고 있었어요. 오늘은 숙소 근처 워터밤파크(= 한국 캐리비안베이 같은 곳)가서 신나게 놀기로 했는데, 걱정이 많았어요. 우선, 조식을 먹고 출발하기 위해 리조트내 위치한 샌즈 레스토랑으로 향했어요. 안바야리조트에는 식당이 두 군데인데, 꾸닛과 샌즈에요. 샌즈는 꾸따비치 뷰여서 좋았어요 :) 이 사진은 넷째날, 날이 가장 좋았을 때 찍었던 Sands 레스토랑 전경과 내부 사진이에요. 워터붐파크 막 도착했을때, 폭우가 내려 너무 추웠지만 ㅠㅠ 저희 부부는 굴하지않고, 워터 슬라이드도 타고 Lazy Pool(?) 에서 튜브끼고 신나게 놀고 난 후 맥주 한잔도 했어요 :) 그 후에, 아로마오일 마사지 2시간 받고, 저녁은 울티모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랑 피자 먹고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이 사진은 워터붐파크 안에 있던 Lazy Pool(?)과 스낵바에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사진은 별로 못 찍었어요. 2/10(화) , 셋째날 셋째날은 데이크루즈 일정으로 배를 타기위해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했어요. 멀미때문에 고민은 했지만, 스노쿨링은 데이크루즈로 선택해야 바다 한가운데서 할 수 있다고해서 선택했어요! 바다 한 가운데서 스노쿨링 하는 건 생각보다 정말 무서웠어요. 결국 수상요원(?)분이 튜브주셔서 겨우겨우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크루즈 배가 진짜 커서 배 안에 다이빙대와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되어있는데, 바로 바다로 풍덩 빠져서 조금 무서웠고, 바닷물은 염도가 높은지 정말 짜더라구요! 데이크루즈 끝나고, 스톤마사지 2시간 받고 짐바란씨푸드 저녁먹으러 갔어요. 짐바란... ㅎㅎㅎㅎ 뷰가 정말 좋아요! 저희는 마지막날에 자유일정으로 한번 더 와서 랍스타먹었어요 ㅎㅎ 2/11(수)~2/12(목) , 넷째날 , 다섯째날 마지막으로 2박은 누사두아비치에 위치한 리츠칼튼으로 갔어요. 리츠칼튼ㅠㅠㅠ 진짜 최고! 파빌리온빌라 최고! 넷째날은 풀빌라에서 정말 행복한 시간 보냈네요.. ㅎㅎ 다섯째날은 우붓지역 시장에서 드림캐쳐 등 기념품사고 사원구경만해서 아쉬웠어요. 다음에 발리 올 기회되면 우붓에서만 지내보려구요 ㅎㅎ 마지막 저녁식사를 끝으로 발리 신혼여행을 마무리했어요. 단독 가이드 Dedi가 너무 친절하고 설명도 잘해주고 이름 처럼 대디 ㅎㅎ 아빠같이 잘 챙겨줘서 정말 고마웠어요ㅠㅠ 대한항공으로 새벽 1시 쯤 발리에서 출발해서 오전 8시 20분 쯤 한국에 도착했어요 :) 꾸따비치 안바야 리조트 3박 + 누사두아비치 리츠칼튼 2박 추천드려요!! HAPPY HONEYMOON ♡
-
꿈처럼 행복했던 발리여행 꿈처럼 행복했던 발리여행
- 2020.03.06
- 전*민
- 4,050
안녕하세요:-) 20.02.22 결혼식 올린 결혼 13일차 신부예요'-' 발리 4박 6일 '아메티스풀빌라 4박'으로 2/23일 - 2/28일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천생연분닷컴 여행사를 만난 건 정말이지 신의 한수였어요~~ 저희는 직업간 오래 쉬지 못할뿐더러 주말에 쉬지 못해서 웨딩박람회는 정말이지 꿈도 못꿨어요ㅠㅠ.. 가까운 발리로 4박 6일로 알아보고 있었구요. 얼른 정하고 결제해야지 싶었어요. 신랑이 알아보고 견적 받은 곳이 너무 맘에 안들었는데.. 지금아니면 금액이 변한다는 둥 자리가 넘다는 둥 .. 보채는게 너무 불편하고 불쾌했어요. 혹시 모르니 거기 여행사 이름은 언급은 안할게요!! 너무 맘에 안 들어서 제가 알아보겠다며 검색에 검색, 후기를 찾아보기를 반복해서 전화를 했어요^^ 상담해주신 담당자님의 목소리에 반하고 친절함에 반했어요~ 저희는 여행을 많이 다녀보지 않았기 때문에 발리에 대해서도 아예 모르고.. 숙소도 알아본게 없었어요. 그래서 기준이 신랑이 알아본 곳!! 기억은 잘 안나지만 반얀트리 2박 + 리조트 2박에 1인당 250-270정도 였어요. 담당자님께서 알아본 곳 있으면 견적 내어주신다고 하셨는데 알아본 것도 없고 아는 거라곤 견적 보면서 추천해주신 반얀트리 밖에 없으니ㅠㅠ 어버버 하는 저를 상대하시면서도 당황하지 않고 '그럼 알아보신 반얀트리 포함해서 3-4군데 견적알아봐 드릴께요~ '라는 상냥한 답변을 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감동♡ 메일로 견적과 보기쉽게 정리된 일정표!! 그리고 숙소에 대한 설명까지 꼼꼼하게 적혀있었어요^^ 비교하기가 쉽더라구요~ 프로모션을 하는 것인지 아메티스풀빌라는 4박으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구요. 귀차니즘이 심한 저희 부부는 짐 옮기고 왔다갔다 하기 싫기도 해서 담당자님께 아메티스에 대해 물어봤는데 넘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다른분들도 너무 만족했던 풀빌라라고 하셔서 발리 4박6일 아메티스풀빌라로 결정했어요^^♡ 첫날 공항에 일찍 갔어요!! 환전지갑으로 미리결제해둔 달러를 받고, 공항 미팅후에 티켓팅까지 완료하면 두꺼운 패딩은 공항에 맡겨둘 수 있어요^^!! 대한항공 이용하시는 분들은 무료랍니다~♡ 담당자님께서 결정 . 결제 . 코로나로인한 걱정까지 .. 신부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면서 연락을 해주셨기 때문에 직접 뵙고 감사인사도 드리고 싶었어요!!하지만 아쉽게도 미팅 때 만나지 못 했는데요ㅠㅠ 웬걸...저희 미팅자료 앞에 쪽지가 붙어있었어요. 직접 전달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문구와 행복하게 다녀오라는 메시지... 또 한번 반하게 만드는 나의 형숙 담당자님♡♡ 감사한 마음을 뒤로 한 채 면세쇼핑을 하고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대한항공 라운지에서 편히 쉬다가 탑승 했습니당!!!
다들 영화'감기' 보셨나요?지금 코로나19와 감기영화가 비슷한 점이 있다고들 많이 해서~ 저희도 보면서 발리에 도착했어요ㅋㅋ 영화보니 긴장을 해서 그런지.. 살짝? 겁이 났는데 공항직원분들과 한국에서 출발한 승객들만 마스크를 하고 있더군요ㅎㅎ 발리도착~우리 부부의 가이드!!'다르마디'가이드님을 만나 차량으로 이동하는 중에 이쁜 꽃목걸이(이름이 생각이안남)를 목에 걸어주셨어요^^ 꽃목걸이 정말 이쁘죠? 향기도 좋았어요>.< 아메티스풀빌라 로비에요. 너무 고급스럽지 않나요? 룸에 들어가기 전에 로비에서 다음날 조식과 시간을 정하고 안내해주시는 분과 가이드님 따라 룸으로 들어갔어요. 숙소도 너무 프라이빗하고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었어요. 깔끔하고 고급스러웠는데요.단점이 있다면 조명이 저희 부부는 어둡게 느껴졌습니당..ㅋㅋ 그래서 조명이 어둡다는 말을 들으셨는지 "어두운거 아니에요~ 로맨틱~ "이러셨어요!! 너무 편했고 이뻤던 아메티스풀빌라♡ 분리된공간 중앙에 풀장이랑 큰 나무가 있었는데요.큰 나무에서 꽃이 한 송이 두 송이 떨어져서 너무 이뻤어요~ 귀에도 꽂아보고 이쁜척 좀 해봤네요ㅋㅋ 모든 음식은 룸으로 가져다주셨는데요.침실과 욕실 / 주방이 분리되어있어서 쉬고 있으면 셋팅 다 해주시고 끝났다고 말해주십니당!!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짯던거 빼고는 넘 맛있었어요~~ 눈으로 예쁘게 한번 더 먹으니 더 행복했어요!ㅋㅋㅋㅋ 저희 룸 현관 앞이에요~로비까지 나가는 길이 요렇게 이뻐서~사진 찍기를 좋아하지 않을뿐더러 잘 찍지도 않는 부부에요. 연애 5년 가까이 하면서 삼각대 사용해 본적 없는데~ 처음으로 찍었어요!!숙소라서 부담 없이 찍었는데~ 막 찍어도 이쁘쥬??? 오전 오후 이렇게 분위기도 달라요:-) 제가 눈이 다쳐서 스노쿨링이나 서핑 같은 액티비티를 즐기지는 못하기 때문에~ 둘째날은 따나롯사원을 갔어요!! 여기서는 한국인은 못봤어요~ 다들 서양분들^^ 발리는 우기였는데도 불구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무대서나 찍어도 넘 이쁘게 나왔어요.찍어달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자꾸 가서 서보라고 ㅋㅋㅋ 찍어주시겠다며~~ 가이드님이 사진을 너무 잘 찍어주셔서.. 남겨온 사진이 이렇게 많네요♡ 발리에 있는 동안에 마사지를 4번이나 받아서 행복했어오 ㅋㅋ 행보쿠'-'♡ 저녁은 이탈리안음식점 가서 피자랑 파스타 먹었는데~ 맛있었구용! 테이블위에 장미 꽂아주셔서 넘 이뻤어요 ㅎ.ㅎ 시간이 남아서 골목을 둘러봤어요~ 한국이랑은 또 다른 느낌!!! 셋째날은 액티비티를 즐기지 못 한게 아쉬워서아융강 래프팅을 하러갔어요~~ 가이드님께 여쭤봤는데 물이 눈에 들어갈 정도는 아니라고 하셔서 선택했습니다!! (남들 다하는 발리스윙 사원에서 찍는 사진 요런건 흥미가 없어서 안했어용ㅜ) 신혼여행 내내 날씨 운이 좋았어요♡래프팅은 쨍쨍할때 잘 타고~ 무사히 마치고 올라오는 길이 계단이었는데 지옥길이였어요.허약체인 제겐 너무나도 험난한 것 ㅠㅠ 올라오자마자 씻고 나왔는데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더라구요...ㄷㄷ 무서웠어용.. 래프팅후에는 지압마사지로 받으면 다음날 몸이 덜 피곤할거라고 하셔서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시는 데로 ~마사지받구용!! 씨푸드 먹으러 씨사이드에 도착해서해가 떨어지는걸 감상하면서 식사를 했어요^^ 파리만 아니면 완벽했는데ㅋㅋㅋ 파리한테 내 밥 빼앗길까봐 허겁지겁 먹었어용 ㅋㅋ 젠장..ㅠㅠ 넷째날은신랑이랑 둘만의 데이또♡ 저는 이날이 제일 행복했던 것 같아요. 조식 먹고~ 먹고 쉬고의 반복 ㅋㅋㅋ 중식 먹고~ 아메티스풀빌라 안에서 받은 마사지 진짜 최고였어요!! 너~무 씨원해용ㅋㅋ 대단한 관광지를 간건 아니지만 아메티스풀빌라를 나서서 둘이서 걷는 골목골목 여기저기 잡화점 둘러보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요^^ 해지기전에 반대편으로 걷고 걸으니 짱구비치가 나왔어요!!^^ 여유로워 보이는 비치풍경이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 줬구요~ 구름이 많아 노을은 못 봤지만 남시선 쓰지않고 행복하게 데이뚜 했습니다♡.♡ 아메티스풀빌라에서 로맨틱디너♡♡ 넘이뻤어요. 다섯째날은 우붓관광하고 시장도가고^^쇼핑센터도 들렸어오~ 쇼핑센터는 3군데 다녀왔는데요.저는 개인적으로 쇼핑센터 들르는게 싫어서.. 허니문견적 낼때 돈 더 내고 쇼핑센터 안가고 싶다고 했어요..!!! 괜히 서로 불편한 상황이 생기고 그럴까봐 안한다고 했는데 발리는 따로 선물 살 것이 많이 없다고 들어서 그냥 센터 들리는 걸로 계약 했는데용^^~ 잘한 것 같아요!!지인들 간단한 선물은 여기서 다 해결했어요~ 뭐살지 고민을 안해서 좋았고^^ 구성도 좋았고~발리와서 돈 진짜 안썼는네.. 마지막날에 다 쓰고 왔어요ㅋㅋㅋㅋ 너무 많이 샀떠용~~ 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닷^^!! 기분 좋게 선물했거든요~ 우붓시장에서도 상인이 부른 금액에서 70-80% 싸게 사야 잘 샀다 그런다는데.. 흥정하는 것을 싫어하기도 하고 잘 못해서 저희는 한국보다 싸면 그냥 샀어요.계산해보니 ~ 50% 정도 흥정한것 같네요^^ 스타벅스옆에 왕궁있었고요~ 스벅이 왤캐 비싼지... 저렴할줄 알았는데 제 착각 이였어오ㅋㅋ스벅에서 우붓&꾸따 컵 2개도 겟하고 돌아왔습니당~~~!! 시장에서 더우면 어쩌나 했는데 쨍~하지 않아 덥지도 않고 좋았어요~ 쇼핑할 때는 날씨가 화창하지 않은게 좋은 것 같네요^^ 날씨의 신이 있다면 발리에 있는 저희를 수호해준건 아닌가 싶네요~ 그정도로 날씨빨을 많이 받았던 발리 여행 이었어요♡♡ 행복했던 천생연분과의 발리여행을 적다보니 후기가 일기가 되었네요'-'~~ 여행전 &여행중에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후에도 걱정 많이 해주신 박형숙 담당자님 사랑합니다>.< 결혼식을 마치고 한국에서 출국할때 100여명 이였던 한국 코로나 확진자가 입국날에는 2000명을 돌파했네요. 그렇다고 발리에서 주변사람들이 혐오한다거나 눈치주거나 하진 않았어요. 저희 부부인생에 있어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남기고 왔습니다♡ 천생연분을 만나 다행이고, 우리의 여행을 끝까지 책임져주신 박형숙 담당자님 다시 한 번 넘 감사드려요♡♡우리 다르마디 가이드님도 이 글을 볼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ㅋㅋㅋ 돌아온 후에도 카톡 했답니다~하하^^ 5번의 후기를 작성하다 날리 6번째 쓰는건데 무사히 올라가길 바래봅니닷....;-) 다음생의 신혼여행도 천생연분과 함께 하고 싶어요~ 만세ㅋㅋㅋㅋ -
선아쿠아 이루벨리 후기입니다^^ 선아쿠아 이루벨리 후기입니다^^
- 2020.02.29
- 이*빈
- 3,189
선아쿠아이루벨리 오슬기담당자님 추천으로 가게됐는데 딱 원하던 리조트였고, 로맨틱했어요~ 생긴지얼마안돼서 깨끗하고 직원분들도 넘 친절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당! 덕분에 행복한 추억 가득 만들어왔어요~ 몰디브 신혼여행은 천생연분 통해서 하게 주변에도 추천할거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잘 챙겨주신 담당자님 고맙습니당 라뷰 (하트뿅)
-
신규호 과장님 덕분에 행복했던 허니문 신규호 과장님 덕분에 행복했던 허니문
- 2020.02.29
- 최*리
- 2,595
허니문 알아보던 중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결혼 준비만도 복잡한데, 투어, 티켓, 숙소까지 하나하나 알아보는게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박람회에서 신규호 과장님과 상담을 하게되었습니다. 평소 쇼핑을 좋아하던 저와 신랑의 취향 저격한 지역 설정부터 너무 빡빡하지 않은 일정으로 짜주셔서 여행 내내 만족스러웠구요. 추천해 주신 투어와 일정들 덕분에 정말 알찬 허니문 보낼수 있었어요. 여행사 선택부터 담당자 잘만나야 한다는게 이런말 이였나봐요. 주변에 결혼한다는 친구들 있으면 무조건 신규호 과장님 추천해드릴려구요. 다음 리허니문 갈때도 연락드리겠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신행 다녀왔어요^^ 감사합니다.
-
이탈리아 9박 11일 신혼여행 후기~ 이탈리아 9박 11일 신혼여행 후기~
- 2020.02.29
- 김*우
- 3,371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천생연분닷컴을 통해 이탈리아 9박 11일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니 웨딩박람회에서 처음 천생연분닷컴 여행사를 알게되었어요. 박람회 때는 구체적으로 여행지를 정하지 못해 간단한 상담만 했고, 이탈리아로 신행을 가기로 마음먹은 다음천생연분닷컴 본사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박희준 주임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행을 자주 다니던 편이었지만, 항상 자유여행으로만 다녔기에 여행사 이용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결혼준비하면서 여행계획까지 세우기는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완전한 패키지 여행은 선호하지 않아서 주임님께 상담을 받았고, 호텔, 비행기, 이동편 등을 예약해주시는 상품을 이용하였습니다. 저희 여행 일정에 맞춰서 공항 픽업, 샌딩, 께끗하고 평이좋은 호텔, 도시간 기차편 등을 예약해 주셨구요. 가장 좋았던 점은 로마, 바티칸 데이투어랑 피렌체 스냅을 바로 연계해주셔서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되었던 점이에요. 일정 변경 등 자주 문의드렸는데도 항상 친절하게 답해주셨구요. 이탈리아는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밀라노, 베네치아, 피렌치, 로마 도시마다 특색이 있고 전혀다른 느낌이어서 여행하는 재미가 쏠쏠했구요. 파스타도, 커피도 젤라또도 너무 맛있고, 살것도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는 2월 중순에 갔는데 날씨도 평년같지 않게 너무 따뜻했어요. 로마, 바티칸에 가시면 데이투어는 꼭 추천드려요. 알고 보는거랑 모르고 보는거랑 진짜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투어 끝나면 가이드님께서 현지인들이 가시는 맛집도 소개시켜주셔서 밥도 맛집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결혼 준비하시느라 신혼여행 계획 세우시기 어려운 예비부부님들~ 천생연분닷컴 여행사 강추합니다~! 모두 즐거운 신혼여행 다녀오세요!
-
인도네시아 발리 5박 7일 허니문 인도네시아 발리 5박 7일 허니문
- 2020.02.28
- 한*정
- 2,939
아이니웨딩박람회에서 이명춘 차장님 통해 상담 받고 발리로 2월 중순 5박 7일간 신행을 다녀온 후기입니다. 계약 당시의 예식일에서 보름정도 예식일이 연기되었지만 업무 일정상 바뀐 예식일에 신행을 가기 어려워 미리 신행을 다녀왔어요. 후기를 올리는 지금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또 한 번 예식일이 연기된 상황이지만, 운 좋게 미리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어 천만다행이었던 것 같네요ㅎㅎ 친절·합리·경제적인 상담 장거리 비행을 선호하지 않으며 액티비티를 즐기지 않는 다는 점을 고려하여 적당한 후보지 몇 곳을 추천해 주셨고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 곳이 바로 인도네시아 발리였어요. 5박 7일 중 늦은 저녁 도착하는 도착일은 일반 호텔, 나머지 일정은 모두 풀빌라에서 묵는 일정에 단독 가이드와 차량·기사 포함된 상품을 계약했어요. 도착일은 늦은 저녁 도착하여 식사 외 일정이 없어서 굳이 일반 호텔보다 비싼 풀빌라에 묵을 필요가 없었는데 이런 부분도 먼저 확인하시어 비용적인 합리성까지 고려하여 상담 진행해 주신 점에 믿음이 갔어요. 융통성 있는 일정 구성과 친절한 현지 가이드·차량 기사 여행 출발 전 업체 안내를 통해 여행 일정표를 안내 받았지만 현지 입국 후 가이드님(꼬망 수뿌뜨라)께서 다시 한 번 전체 일정 설명 주시면서 저희가 선택한 선택 관광 일정에 맞게 융통성 있게 다시 전체 일정을 다시 조율해 주셨어요. 큰 틀 뿐만 아니라 개별 일정을 진행할 때도 늘 저희가 더 편하고 즐거운 여행 즐길 수 있도록 설명과 필요한 경우에는 바로 조율해 주셨어요. 친절한 꼬망 가이드님은 한국어 의사소통(대화, 카톡)에 전혀 어려움 없었고, 자유여행으로는 놓칠 수 있었던 인도네시아 그리고 발리 사람들의 문화나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해 주셔서 배워가는 것 들도 참 많았던 여행이었어요. 차량 기사님도 비행기도 멀미약 먹고 탈 만큼 멀미 심한 제가 멀미약 없이 모든 일정 소화 할 수 있을 만큼 베스트 드라이버이셨어요. 신랑은 첫 해외 여행이고 저는 자유여행과 여행사 패키지 여행을 모두 경험해 보았는데, 계약한 상품이 자유여행의 자유롭고 여유있는 일정 구성의 장점과 가이드 동행과 이동의 편리성이라는 패키지 여행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어 마음에 들었어요. 쇼핑 강요 없는 여행 저는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 여행 하면 가장 큰 고충 중 하나가 상품에 포함된 쇼핑센터 방문이 아닐까 싶어요. 단체관광은 팀에 꼭 한 분 씩은 구입하시는 분이 있어 마음 놓곤 하는데^^; 저희만 단독 진행하는 것이기에 내심 걱정을 하고 여행을 떠났던 것이 사실이에요. 헌데 저희 여행에서는 쇼핑 권유나 강매에 대한 부분이 조금도 없었어요! 그렇게 여행객들 쿨하게 보내주시는 판매원분들을 처음 보았네요. ㅋㅋ 방문한 곳 마다 구입하려고 했던 상품을 때 마침 팔고 있어서 딱 필요한 만큼만 소소하게 구입하고 올 수 있어서 웃으며 쇼핑센터를 나설 수 있었어요. TS SUITES TSKY(풀빌라) 휴양에 큰 비중을 두었지만 번화가 접근성도 좋은 곳을 원했는데 저희의 조건에 안성맞춤인 곳을 추천받아 바로 결정한 곳이에요. 스미냑 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도보로 주변 번화가 이동이 가능하며 택시로는 10~15분 거리에 마트, 대형 패스트푸드점 등 이동이 가능했어요. 호텔 내 셔틀(골프 카트처럼 생긴)로 매 시 정각에 인근 해변으로 갈 수 있는데, 시내 구경 한 바퀴 하고 해변으로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장 좋았던 것은 역시 풀빌라에요. 호텔 주변 풀빌라는 단층인 경우가 많아 나무나 울타리가 있어도 높은 층에서 쉽게 보이는 구조가 많았는데 이 곳은 높은 층에 풀빌라동이 있어 독립적이고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거실과 주방 개념의 공간 그리고 같은 크기와 구조의 침실+욕실이 두 개로 모두 야외 풀로 이동이 가능한 구조였고, 룸 컨디션도 좋았어요. 그리고 호텔 내 모든 직원 분들이 참 친절하고 표정이 밝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었어요. 다양한 부대시설이 꽤 늦게까지 운영되고, 24시간? 12시까지? 운영되는 야외 풀은 야경 즐기러 가기 딱이었어요. 또 발리를 찾아도 이 곳에 묵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곳이었네요. 아마도- 평생에 한 번 뿐일 모두의 허니문♥ 자유여행만큼 자유롭고 여유있으며 패키지만큼 합리적이고 편했던 여행이어서 정말 만족합니다. 천생연분닷컴과 이명춘 차장님 통해 일에 치여 정신없던 삶에 휴식이자 꿀처럼 달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룸 안에서도 초록이들을 볼 수 있어 답답하지 않았어요:) 룸은 통창으로 외부와 연결되고 저녁에 은은한 외부 조명을 켜 두면 분위기 있어요:) 여행다닐 때 마다 이 꽃의 이름을 배워오곤 하는데 이번엔 꼬망 가이드님에게 배웠어요, 이곳에서는 캄보자라고 부른대요:)
-
코로나 저리가라 하와이~ 코로나 저리가라 하와이~
- 2020.02.26
- 정*운
- 2,425
2월 8일 저녁 비행기로 떠난 하와이~~ 코로나바이러스로 고민 참 많았는데 박희준팀장님의 말씀대로 청정지역이라 믿고 고고~~ 취소했음 땅을 치고 후회할뻔했죠!! 토요일 밤에 출발했지만 토요일 아침 9시 도착* 분명 피곤이 쌓였는데 도착하니 내 몸이 알아서 움직였답니다. 도착하자마자 현지가이드의 환영선물을 받고 후다닥 옷도 갈아입고 투어시작했어요. 첫날 오하후 섬일주투어는 강추입니다. 저희가 자유스케줄로 하와이 돌아다닐 때 완전 도움됐어요. 현지에서 스노쿨링에서 터틀스노쿨링으로 변경했는데, 행운의 상징인 거북이 5마리를 봤다는(일일이 확인해주셨던 우리 팀장님.지금 생각해보니 시차가19시간인데 넘넘 죄송하고 고마워요^^) 머슬랭타고 매혹적인 태평양바다를 보며 해안도로를 달리는데 맘에드는 곳 아무곳이나 하와이안들만의 삶도 느낄 수 있었어요. 숙소는 예약시 영상으로 보여주셨기에 당연히 맘에 들었구요^^호텔 내 수영장은 우리가 넘 바빠 이용 못했어요. 참!!하와이하면 쇼핑이죠~~ 편의점이라 생각하면 되는 ABC마트가 곳곳에 있고, 다양한 브랜드를 완전 저렴하게 구매가능한 쇼핑센터들도 가까이 있어서 넘 행복했어요. 하와이는 모든 곳이 사진이더라구요. 현지 가이드님들의 경험으로 맛집도 알려주시고 인생샷도 찍어주시고 1석 3조의 하와이신행이었답니다.
-
잊지 못할 허니문>_< 이탈리아 8박10일 잊지 못할 허니문>_< 이탈리아 8박10일
- 2020.02.24
- 김*영
- 3,049
일정: 2019년 6월 23일 ~ 7월 4일 장소: 이탈리아 (로마-포지타노-아말피-시칠라아 타오르미나-팔레르모) 6년을 연애 하면서 패키지 여행은 한번도 가보지 않았고 자유 여행으로만 다녔었는데 신혼여행을 처음으로 패키지로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여행사에서 짜주는 일정이나 호텔이 맘에 들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도 많이 하고 그랬었는데 괜한 걱정이었더라구요. 회사 때문에 신혼여행 일정을 여러번 변경 했는데도 불구하고 당담자 분께서 친절하게 잘 알아봐주시고 최대한 위약금 없게 알아봐주셔서 예약 시점 부터 너무 감사했습니다. (조은정 대리님 너무 감사합니다~ ) 신혼여행 일정은 전체 8박 10일 일정이었고 로마 3박 - 포지타노 1박 - 아말피 2박 - 시칠리아 2박으로 다녀왔어요~ 로마에서는 시티투어로 박물관 투어 하고 야경 투어도 진행했고 기차로 포지타노 이동했을때는 역에서 숙소까지 픽업 서비스도 해주셨어요 운전해주시는 분은 한국 가이드셨는데 중간에 라벨로도 보여주시고 포지타노 설명도 잘해주셨고 숙소 앞까지 친절히 데려다 주셨어요. 신혼여행이 정말 다~ 좋았지만 정말 정말 좋았던게 호텔 이었어요! 다른 분들이 저희 숙소 보고 여기 매번 풀부킹인데 어떻게 잡은거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호텔이 퀄리티며 위치며 너무 좋아서 신혼여행 내내 "너무 좋다"를 입에 달고 지냈답니다. 그리고 시칠리아는 패키지에 포함도 안되어 있는데 국내선 비행기 예약도 다 해주시고 정말 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 (시칠리아는 저희가 따로 숙소며 렌트카 진행했습니다) 얼마나 좋았으면 저희 2020년 6월에 결혼 1주년 기념으로 스위스 여행가는데 조은정 대리님께 다시 연락 드렸어요! 이번에도 일정이며 항공권이며 엄청 빠르게 응대해주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해요!! 아래는 신혼 여행 사진 좀 투척하고 갑니다~
-
"휴양 그리고 액티비티의 천국" 발리 5박7일 신혼여행 후기 "휴양 그리고 액티비티의 천국" 발리 5박7일 신혼여행 후기
- 2020.02.24
- 박*지
- 2,764
저희는 결혼준비기간이 2달정도로 굉장히 짧았어요 신혼여행의 컨셉은 휴양도 하면서 액티비티도 즐기는 거였죠. 하와이와 발리 중 고민을 하다가 결정을 못 내린채 웨딩박람회에 참석하여 봉혜원 담당자님을 만났어요. 상담 후에 비교적 거리도 가깝고 물가도 저렴한 발리로 결정!!!!!!!! 그렇게 저희는 발리행 비행기에 탑승 :) 첫 날은 발리에 도착하여 입국심사를 마치고 저희의 이름이 적힌 팻말을 들고 계신 가이드분인 수디따를 만났어요. 현지인 가이드분이신데 한국말을 너무 잘하셔서 깜짝 놀랬어요. 그렇게 우리는 환영의 꽃인 플루메리아 목걸이를 받으며 발리에 발을 내딛었어요. 저녁식사는 한국에서도 꽤나 익숙한 음식인 나시고랭과 미고랭을 먹었어요.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저희의 첫 번째 숙소인 라마다호텔로 향했습니다. 둘째날 우리의 첫 일정은 아융가 래프팅 투어였어요. 저는 래프팅이 처음이여서 긴장을 좀 하고 물에 절대 빠지지 않겠다는 생각뿐이였죠. 반면 남편은 래프팅가이드를 했던 경험도 있어서 왠지 모르게 든든함이 느껴졌어요. 꽤나 많은 사람들이 래프팅을 하고 있었고 서로 배가 가까워질때면 서로 물도 뿌리면서 즐겁게 즐겼어요. 잔잔한 물도 있었고 꽤나 험난한 곳도 있었는데 가이드가 이끄는대로만 하면 크게 위험하지 않았어요. 제일 만족스러웠던 건 래프팅 시간이 2시간이 될 정도로 꽤나 긴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중간에 빈땅타임도 갖았답니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우붓시장을 갔습니다. 우붓시장은 발리를 상징하는 여러가지 상품들이 많았어요.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셋째날 오늘은 서핑을 하는 일정이였어요. 오후 3시쯤이 파도가 좋다하여 숙소에서 수영도 하고 휴식도 취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가이드분이 픽업을 오셔서 꾸따비치로 향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 강사분은 비를 사랑한다고 비가 오면 더 재밌다고 하는데... 저는 비도 오고 파도도 한국에서 보던 파도와는 달라서 겁에 질려 있었답니다 2명씩 강사분이 지정되어 옆에서 도와주었어요. 남편은 서핑을 즐겨하던터라 파도가 너무 좋다고 신이 나서 타더라고요. 저도 강사분에 도움으로 타다가 성공!!!! 그렇게 서핑을 마치고 짐바란 씨푸드를 먹으러 고고 보통 일몰시간에 맞춰서 먹는데 저희는 좀 이르게 간 터라 일몰은 보지 못하고 맛있게 먹고 왔어요. 넷째날 저희의 오늘 일정은 없었어요. 그저 먹고 놀고 수영하고 마사지 받는 거였답니다. 저희 두번째 날부터의 숙소는 the khayangan dreams villa umalas 였어요.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숙소는 아침에 새소리에 눈을 뜰 정도로 자연친화적인 느낌이였어요. 식사메뉴와 시간을 선택하면 직원분들이 시간에 맞춰 오셔서 식사를 만들어 주었어요. 수영도 하고 맛있는 밥도 먹고 저희는 동네에 아담한 카페투어도 했답니다. 그리고 저녁엔 직원분들이 수영장에 예쁜 꽃들로 하트를 만들어주고 초도 켜주었어요. 해가 지고 꽤나 로맨틱한 분위기속에서 저녁을 먹었답니다. 다섯째날 오늘은 꾸따 비치에서 스냅 촬영하는 날^^ 부지런히 일어나 화장도 하고 옷도 예쁘게 입었어요. 작가분은 인스타그램용 업로드 사진이라며 예시 사진을 보여주셨고 저희도 같은 느낌으로 사진을 촬영했답니다. 저는 나시를 입었는데 해가 꽤나 강렬해서 어깨가 빨갛게 타고 남편도 목이 탔어요. 선크림 잘 바르고 해변에 나가셔야 해요.. 안 그럼 저희처럼 살이 탄답니다. ㅠㅠ 점심은 저희가 따로 알아본 식당인 부바검프로 갔어요 남편이 새우를 좋아해서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여섯째날 오늘은 발리 남부투어가는 날 거리가 꽤나 멀어서 차를 타고 꽤 이동했어요. 가이드분인 수디따가 울루와뚜 절벽사원에는 원숭이들이 많고 가까이 가면 물건을 뺏길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했어요. 저희는 모자랑 가방도 모두 차에 두고 간단하게 갔답니다 울루와뚜 절벽사원은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로 아름답고 멋진 곳이 였어요. 바다색이며 그리고 파도. 파란 하늘색까지 .. 그림 같은 풍경이 였답니다. 그리고 우리는 드림랜드비치로 향했어요. 서핑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여유롭게 비치를 바라보는 사람도 많았답니다 우리는 바다에 발을 살짝 담그고 사진촬영을 했어요. 그런데 파도가 워낙 쌔서 우리 옷이 다 젖었답니다. 다음에 발리에 오면 이곳에 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애요. ★총평 적당한 휴식과 적당한 액티비티 그리고 관광까지 .. 신혼여행에 딱 맞는 코스였고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어요. 패키지여행은 저나 남편이나 처음이였는데 아무걱정없이 먹고 놀았던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저는 한국에서 허리가 안 좋아서 병원치료도 여러번 받았는데 발리 여행이후로 허리 통증 또한 없어졌답니다. 진정한 힐링여행인듯해요. 좋은 상품 소개해주시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봉혜원담당자님 너무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