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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안노라(홍콩경유)
- 2008.05.28
- 박*영
- 3,427
엊그제 다녀온거 같은데 벌써 한달이나 되었네요..
저희는 26일 식올리고 김해공항에서 바로 출발해서 홍콩-발리-홍콩으로
여행후 5월 1일에 무사히 한국에 도착했답니다.
홍콩에서는 안노라풀빌라에 묵었어요.. 홈페이지 메인에 빌라가 없어졌네.. ㅋ
다녀온 사람의 말에 의하면 풀빌라는 다 좋다구.. 다 독립적이고 그렇다고 해서
그 당시 신부반값이라는 비교적 저렴하게 다녀왔구요..
또 제가 여행당시 임신 20주의 예비맘이라 여러모로 주의한다고
선택일정 하나도 안하고 오직 마사지만 주구장창 받다올려고 갔었어요.ㅋ
가면서 걱정도 많았어요.. 뭐하고 노나..ㅋㅋㅋㅋ
근데 걱정할게 없더라구요..
도착하고 다음날은 일정이 하나도 없었어요.
근데 가장기억에 남는 날이 바로 그날이네요..
그날 아침먹고 빌라 종업원한테 물어서 바다로 갔어요
마침 걸어서 5분거리에 있더라구요
다른 신혼여행객들의 일정을 피해가서 그 해안에는 동양사람 특히 한국사람은
하나 없더라구요. 다 서양인들뿐...
여행 기분 나데요~
발리 특이한점의 하나가 오토바이가 무지하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오전해안 관광하면서 카페에서 맥주&음료도 한잔하고(오전부터 ㅋ)
점심먹고 풀빌라에서 수영하며 놀다가 마사지 받고 저녁먹고
또 빌라 종업원한테 얘기해서 오토바이를 렌트했어요
그리고 오토바이를 타고 그 주위를 그냥 다녔어요..ㅋㅋ
저녁부터 밤늦게까지...ㅋㅋ(나중에 알고봣더니 불법이라는.. 무면허운전 ^^:)
길만알면 더 많이 다닐수도 있었을텐데.. 길 잃어버릴까봐 겁나서리..ㅋㅋ
물론 출발전에 빌라명함과 전화번호 약도등등 만약을 대비해서 챙겨갔죠..ㅋㅋ
마트서 구경도하고 쇼핑도 하고 기념품가계도 들러보고
거리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그 다음날 다음날도 나름 재미있었고 즐거웟지만
가는 곳마다 한국사람이 너무 많아서 외국느낌도 안나고
따라 다닌다는 느낌이었는데
첫날은 너무 기억에 남네요..^^
나중에 가실분들도 우리처럼 일정 없애고 자유로 하라는건 아니구요~
여행은 스스로 만드는것 같아요..
안노라 빌라에 대해서는..
임정택과장님께서 안노라에 대해서 사람들이 궁금해 한다고 자세히 적어달라고 하셨는데
우리도 빌라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비교는 안되구요
나름 활용잘했다고 생각해요.^^
특히 걸어서 5분거리의 바다는 참 좋았다는^^
신경많이 써주신 임정택과장님과 천생연분여러분 감사드리고요
벌써부터 홍보하고 있답니다..ㅋㅋ(소개비 받아먹으려는..^^)
항상 건강하시고 더 많은 행복한 허니문을 위해 애써주세요~
그리고 우리 이후에 다녀오실 모든분들 행복한 여행 만드세요~
우리처럼요~^^
후기비 : 652702-04-072101 국민 박선영
현금영수증 : 010-2473-0401 -
스미냑 듀플렉스
- 2008.05.27
- 안*미
- 3,326
다녀왔습니다..
신혼여행 마치고 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이리 아쉬운건지요....^^
처음에 솔직히 입구에선 조금 실망하기도 했었어요..
좀 허접한 느낌이...
그치만 들어가보니 정말 사진이랑 똑같더군요..
간단히 해먹을수 있는 조리기구들도 있고..
빌라 앞 편의점에선 한국라면들도 팔구요...
라면도 끓여먹고 빌라앞 레스토랑들 가서 맛난밥도 먹구요...
물가가 한국보다 싸서 이것저것 너무 먹고 놀았더니..살만 늘어서 온것 같아요...
홍콩이랑 발리 분위기가 너무 틀려서 두나라 특징들만 알짜배기로 놀다가 온것 같네요.. 홍콩서 발리 가던날 비행기 연착되는 바람에 홍콩의 야경을 포기해야 했지만..덕분에 홍콩행 비행기를 다시 타자고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지켜질지는 모르겠지만요...
무튼 행복한 허니문..사진보니 또가고 싶네요...ㅎㅎ
걱정하는 저한테 강추해주신 박선화 계장님 감사합니다 ㅎㅎ
안혜미 (1002-432-135605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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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파라다이스 스미냑~~
- 2008.05.27
- 박*미
- 3,288
4월27일 싱가폴 경유 발리로 신행다녀왔답니다..(4박6일)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빌라는 사진에서 처럼 똑같았구요...풀은 생각보다 상당히 깊어서...
튜브를 가지고 간다는게 안가져가서 얼마나 안타깝던지...ㅋ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엔 최고였던것 같아요...
침실이 2층에 따로 있어서 그게 좀 불편했지만...
생각했던거랑 많이 다르지 않아서...만족스러웠던 신행이었답니다...
현지가이드 까르띠까씨....넘 친절하고 한국말도 잘하고..잼있고..
가이드 최고였습니다...
여러가지로 신경써주신 송대리님 감사합니다..
국민은행(232701-04-246158 박선미) -
푸켓 벨라치오~
- 2008.05.27
- 박*애
- 3,446
안녕하세요 ^^
푸켓 벨라치오 3박 5일로 신혼여행 갔다왔습니다~
저흰 아시아나로 저녁에 출발했는데요..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 피켓드신분들이 많아서.. 찾느라 시간좀 걸렸네요~
빌라는 정말 좋았습니다... 둘이 사용하기에 정말 넓더라구요~
풀도... 생각보다 깊고.. 크고.. 수영 못하는게 한스럽드라구요~
새벽에 도착해서.. 일밤하고.. 오후 3시부터 다른팀과 만나 일정 시작했습니다
괜히 걱정했다 싶을정도로.. 가이드분이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셨습니다
전일적이 빡빡하게 돌아가서.. 약간 피곤하긴 했지만..
1박이나 2박 정도 더 하고싶은.. 아쉬움이 아직까지 남습니다~
일정이 빡빡해 빌라 풀에서 하루밖에 못놀아 조금 아쉬워요~
다른 분들은.. 4박 6일로 가길 권해드립니다~ ^^
하나은행 156-910075-01907 (박승애) -
호주 골드코스트,시드니 + 홍콩 자유여행 2박
- 2008.05.26
- 주*
- 3,449
5월 4일부터 일주일간 호주 골드코스트, 시드니(홍콩경유), 홍콩 2박(자유여행) 다녀왔습니당~
가기전에 저희가 계획하고 요청드렸던 계획과 최종 일정이 맞지않아 쬐끔 속상하긴했었는데,, 막상 결혼식 끝나고 허니문 출발함과 동시에 완전 다 잊어버리고 신나게 행복하게 놀다왔습니당! 호주 허니문 강추입니당.. ^^
1. 우선 결혼식 끝나고 김해공항으로 가는길이 너무 막혀서 늦게 도착했는데, 여행사에서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기분이 더 좋았습니당.. 4커플이 같이 다녔구요. 밤새 비행기타고 홍콩 경유해서 호주 도착해서 가이드만나고.. 피곤한것도 모르고 신나게 돌아다녔네용..
2. 가이드분들은.. 첫번째 골코에서는 친절하고 적극적인 분이라 편하게 감사하게 다녔고.. 두번째 시드니에서 가이드분은 노련미가 잔뜩 느껴지는... 덕분에 시드니 시내에서 안내를 마니 들을수 있었고.. 허나..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쇼핑을 마니 다닌게 쬐끔 아쉬웠어용.. 시간 아까비.... 그리고 마지막 돌아오는 홍콩공항에서 만난 아주머니가이드분은.. 아무리 저희가 홍콩에서 자유여행을 한다고 했지만... 아예 저희이름은 피켓에도 없고.. 쳐다도안보시더라구요...... 저희가 선택한 일정이 홍콩에서 떠날때까지 포함되어있는건데.. 호텔이나 각종 정보좀 여쭤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저희는... 출국장 나오자마자 일행들이랑 빠빠이하고 헤어졌습니다... 쌩~ 하셨던 덕분에 좀더 홍콩에서 저희둘이 자유를 만끽하고 좀더 홍콩을 알수 있었던것같다고 생각하고 있슴다......
3. 호주 일정은 정말 강추입니다.. 여행을 마니 다녀봤지만.. 다른 어느 여행지보다 저렴한가격에 만족스러운여행을 한것같네요. 호텔도 전혀 기대를 하지않았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당.. 동남아 풀빌라가 전혀 아쉽지않을정도로.. 시내에 있는 호텔들은 아주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았고.. 두랄롱리조트는 일주일정도 푹쉬면서 묵고싶을정도로 좋았습니당..
4. 전체 일정이 빡빡하고 발도장, 사진만 찍고 오지나 않을까 염려스러웠는데,, 생각보다 여유롭게 다녔네용.. 가는곳마다 한두시간씩 자유시간도 가질수 있었고.. 일년내내 날씨가 좋다고 하는데.. 정말 몇번이고 가도 또가고 싶을것같네용..
함께 다녔던 커플들과도 내내 좋은시간 보내고.. 밤에 모여서 술도 마시고..
호주 날씨와 장소들 정말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당.. 감사합니당! ^^
* 홍콩은 저희둘이 자유여행을 2박 3일동안했는데요, 관광지가 작고 교통편이 워낙 잘되어있어서 충분히 자유여행이 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
* 현금영수증 부탁드려요. 010-7922-1134
* 신한은행 110 158 098086 (박종민) -
윤은혜가 갔다는 발리 까유마니스 짐바란(홍콩경유)
- 2008.05.26
- 희***혜
- 3,351
5월 4일부터 9일까지
홍콩경유해서 발리를 갔다왔습니다.
정말 최고였습니다 ^^
앞으로 발리 갈 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싶지만,
지면으론 한계가 있네요 ^-^;
그래도 나름 후기를 정리해서 올립니다...
1. 천생연분의 부족함 없는 서비스.
처음부터 끝까지 잘 관리해주셔서 감사.
특별히 현지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준비를 했더군요.
저희가 홍콩호텔에 짐을 놓고왔고, 현지에서 갑자기 일정을 변경했는데,
현지 가이드가 정말 잘 처리해줬지요 ^^
2. 최고의 풀빌라.
한 여행책자에서 최고의 빌라 1위로 뽑혀서 가게되었습니다.
역시 정말 최고더군요... 최고!최고!
이거 설명하려면 한참 걸려요..
한번 검색해서 알아보세요.
단점은 좀 비싸다는 거.
근데 이왕 한번 가는 신혼여행 좀 비싸도 투자하세요!
정말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근데 저희는 미리 일찍 계약했더니
지금 (2008년 5월)가격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갔어요.
천생연분이 다른 여행사보다 저렴해서,
처음에는 불안했지만 아무 문제 없었지요.
결혼하기로 했으면 미리 서둘러서 해야할 2가지가
예식장계약과 신혼여행 계약인거 아시죠?
신혼여행 계약은 빨리 하면 할수록 돈을 세이브 할 수 있습니다. ^^
3. 기타 옵션사항
저희는 래프팅과 해양스포츠를 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발리는 산, 강, 바다 모두를 경험할 수 있어 참 좋지요.
아쉬운 점은 래프팅 하는데 너무 오래 기다렸다는 거.
신혼부부가 너무 많이 와서 그랬다고 하니 어쩔 수 없었죠..
그리고 저희 숙소(짐바란)랑 래프팅 하는 곳(우붓)이랑 거리가 멀어서,
오고가는데 시간이 좀 낭비가 되었답니다.
결혼 시즌에 가게 된다면 그리고 숙소가 래프팅 장소와 멀다면,
시간이 많이 낭비될수 있다는 거 염두해두세요.
그래서 그 다음날은 데이크루즈를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해양스포츠로 바꿨어요.
다행히 잘 해결되어 바꾸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왜냐면 래프팅때문에 밖에 너무 많이 있어,
다음날에는 숙소에 있고 싶었거든요. 둘만의 시간도 갖고...
숙소가 너무 좋아서 숙소에서 놀아도 정말 좋았지요.
그래서 하루종일 밖에 있어야 하는 데이크루즈대신,
2시간정도 해양스포츠를 즐기고 숙소에서 또 즐겁게 놀았답니다.
숙소에서 거리가 가까워서 좋았어요.
해양스포츠는 바나나보트, 제트스키, 스킨스쿠버, 스노클링 4가지.
원래 스토클링이 아니고 패러세일링인데 사고가 나서 대체되었다고 하네요~
근데 각서쓰면 할 수 있어요.
저희는 각서 쓰고 그냥 했답니다 ㅋㅋㅋ
다 처음이라 재밌었지요.
근데 바다가 깨끗하진 않아요.
스킨스쿠버를 해서 바다속으로 들어갔지만 깨끗하지도 않고,
물고기도 별로 없어 아쉬웠어요.
해양스포츠를 할때 스노클링은 하지 마세요.
깨끗하지 않아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그냥 각서 쓰고 패러세일링 하세요 ㅋㅋㅋ
근데 데이크루즈 팀은 바다가 참 깨끗했다고 해요.
물고기도 많고...
거기선 스노클링 할만 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배멀리를 할 수도...
발리 마지막날 관광과 쇼핑도 괜찮았어요.
영화 빠삐용 촬영지는 참 멋있더군요...
가파른 절벽이라 부주의로 떨어져 죽을 수도 있는 곳.
원숭이들이 많은데 개인 물건 조심하세요.
막 달려들기도 해요.
4. 홍콩
홍콩은 잠만 자는 경유지, 쇼핑하는 곳으로 여겨질수도...
그래도 한번에 두나라를 갈 수 있어 만족...
야경 정말 좋았어요.
여행 마지막날에는 피크트램타고 피크 올라가는 거 대신,
자유시간을 가졌어요.
오고가는데 시간도 많이 걸려서요..
스타의 거리를 가려고 했지만 못갔네요.
홍콩에서도 계획을 잘 짜면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을듯.
5. 결론
신혼여행 결정하실때 부부가 서로 의논해서,
개개인이 휴양형인지 관광형인지 잘 파악하세요.
천생연분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많아서 그점이 참 좋지요.
그래서 휴양형이라면 좋은 빌라를 택해서 푹쉬고,
관광형이면 좀 저렴한 빌라를 택해서 밖에서 신나게 노세요.
비싼돈 주고 좋은 숙소 시설을 잘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봤거든요.
저희는 말했듯이 현지에서 일정을 바꾸며,
좋은 프로그램은 다 즐기고, 숙소 시설도 최대한 잘 이용했어요.
그래서 4째날 발마사지, 나이트투어를 과감하게 생략하고,
숙소에 있었지요.
만약 하기로 한거 다 했으면,
숙소에 있는 시간이 적어서 나중에 후회했을 거예요.
그리고 동선, 이동거리를 잘 파악하셔서 시간활용을 잘 하세요.
시간이 돈이란 것을 절감했습니다.
거리에서 시간을 낭비하면 아깝잖아요.
이동거리 이런 것은 현지 가이드에게 잘 물어보세요.
잘 계획하시면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
마지막으로 임정택 과장님을 비롯
천생연분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계좌송금 국민은행 636101-01-181155 (예금주 이희영)
현금영수증 010 2722 9571 -
발리 허니문...^^*
- 2008.05.26
- 여*기
- 3,287
안녕하세요?
4월27~5월2일까지 4박 6일간 발리 신혼여행 다녀왔습니다.
2박은 니꼬발리리조트
2박은 오션플로라풀빌라 였지요.
아침 9시 출발이라, 예식이 끝나고 바로 인천공항근처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새벽일찍 일어나 공항에 도착했어요.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두려움 반 설레임 반 이였답니다.
6시간에 걸쳐 싱가폴에 도착해서 잠시 면세점을 돌아다니고 바로
발리행 비행기로 갈아탔습니다... 3시간 좀 지나서 도착....
도착하자마자 가이드.. 수리야..^^
너무 순수하고 착한 청년이였습니다.. 흐흐...
리조트에 갔더니 정말 좋더군요...!! 근대 다른 외국인들(필리핀,말레이시아 인 등)이 벽 칠도 하고 일을 하고 있는데 은근 무섭긴 했지요.
그치만 정말 ,,, 안전하고,, 멋진 곳이였습니다..
낙타도 타고... 에메랄드 바다도 정말 멋졌습니다.
음식은. 거의 비슷했던것 같아요
유럽식/중식 이 있었는대 종류도 비슷하고 맛도 비슷하고...
그렇게 이틀을 보내고...
풀빌라로 향했습니다.
워낙 넓고,,, 조용하고,,, 풀도,, 깊어서,,, 사실, 풀빌라 간건 후회스러웠어여.
풀빌라보단 리조트가 훨훨!! 나은 것 같아요.
외국인들도 많이 보고,,,, 벌레도 별루 없고,,,, 더 안전한것 같은,,,,
풀빌라도 안전하긴 한대 그래두 둘이 있기엔 넓은 곳이여서,,,,,
그래두,, 식사 준비해주고 청소해주는 분들이 너무 좋으셨어요..^^
발리에선 거의 마사지만 받았었는대 너무 마사지만 받는것도 좀 그런것 같아요.
워낙 물을 무서워하는지라 마사지만 받을려고 그랬는대..
다음에 갈땐 마사지 위주가 아닌 스포츠도 조금 즐기면 좋을 것 같아요.
이히히..!!
워낙 비행기를 무서워하던 저였는대,, 이번 여행 통해서
비행기도.. 공항도... 발리도... 너무나 소중한 추억이 되버렸네요.
내년 여름엔 싱가폴이나,, 산토리니 쪽으로 여행을 가볼 까 합니다.
그때도 천생연분과 함께 할꺼구요..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예금주 : 주연욱
계좌번호 : 408802-01-167100
* 현금영수증 발행 바랍니다 * 010-5490-4337 -
마닐라+보라카이3+마닐라1
- 2008.05.25
- 이*주
- 3,233
결혼식 끝나고 바로 출발해서 마닐라 로 향했는데 생각을 잘못했는지...
세상에 도착을 새벽 2시에 해서 담날 5시에 일어나라는데 3시간 자고 일어나라는데 ㅡㅡ그걸 미리 여행사에서 말해줬으면 좋았을걸..ㅡㅡ 아쉬웠고..그리고
또 보라카이에서는 좋았습니다.
다른여행사보다 싸게 갔더라고요 근데 마닐라에서 구경하는데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팍상한 가는데 운전기사가 운전을 늦게해서 일정이 늦어지는 관계로 점심을 차에서 해결한다고 버거킹 버거를 사주는데 것도 차에서 먹고 너무하는거 아닌지.. 팍상한 구경하고오는길에만 한나절이 다갔고 그건그렇고 저녁 먹을시간도 빠듯하게 와서 저녁도 어메이징 쑈 보는 옆에 식당 한식식당에서 딸린 김치찌게 식사 그게 말이 됩니까? 다른팀들은 샤브 샤브 먹었다느데...
제가 알기로도 현지식으로 식사를 하는걸로 아는데 마닐라에서 마지막날은
식사가 완젼히 그게 뭡니까? 진짜 열받았지만 참았습니다.
보라카이에서는 넘 좋고 잼있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보라카이에서 점심때 해물부페라고 하는데 현실을 바로 알고 가시는게 좋을듯하네요... 그냥 상차림정도
기대는 버리시고 가시는게 좋고요 이제 보라카이도 좀 마니 훼손되서 중국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라네요 다른여행지를 찾으시는게 좋은듯 암튼 그냥뭐 신혼여행치곤...그냥 그랬습니다.. 이곳 여행사가 제가 다른팀들하구 물어봐서 비교해봤는데 저희가 20만원 정도 싸게 갔더라고 만족합니다...
근데 현지쪽 가이드 분들을 신경쓰셨으면 좋겟습니다...
현금영수증 발급해주시고요...
국민은행 165801-04-054835 -
알럽! 발리!!
- 2008.05.25
- 이*
- 3,211
마음은 발리에 두고온 새색시 입니다~ㅋ
특히나 저는 해외여행이 첨인터라 굉장히 걱정이 많았는데~
어머어머~~~★
현지가이드님두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마음편히 잘다녀왔구요!!
저희는 직항을 이용했는데,7시간 뱅기안에서 닭살커플답게 알콩달콩 잼날줄알았는데.. ㅡㅡ^ 피건해서 잠자느라 바빴답니다~(호호호)
네이버에서 발리여행을 쳐보니 거의비슷한 투어인것같았습니다.
그래서 먼저 옷을 어찌어찌 갖고가야할지~ㅋㅋ 탐색전을 끝내고 여행한게
참좋았어요~ㅋㅋ 제가생각할때 가장중요한건!!
1. 모기약( 버물리 + 홈매트 ) 남자들이 말하는 흔히..전투모기더라구요~ㅋ
2. 스프레이식 썬크림 (튜브형도 좋지만!! 덧바르기엔 스프레이가 편했습니다)ㅋ
(피부가약하신분은 알로에크림 가져가세요.피부재생 짱인거 아시죵)^^★
3.컵라면 (저는 갠적으로 빌라에서주는 브런치 로는 부족해서 참좋았습니다)ㅋ
4.멋쟁이분들이시라면(타투 스티커)ㅋ 해변에서 멋지더라구요~ㅋ
5.면세점에서 선물을 많이 사실예정이라면 넉넉한가방~ㅋ
(여자분들은 아무리통통하시다구 생각하셔도 맘껏노출해보셔도 참 좋을것같아요~ㅋㅋ 하지만!ㅋㅋ 썬크림으로 완전무장하시구요) 헤헤
저희현지가이드님은 저희와 아주아주잘맞아서 서로폰번호도 교환하구 주소도 교환해서 선물도 보내드리기로했어요~ㅋ 정말 정말 잘해주셨서든요~ㅋ
한국에와서 전화통화했는데 넘넘행복했습니다~ㅋㅋ
몇일전에는 편지도 붙혔어요~ㅋㅋ
한국사람들이 많았는데~ㅋㅋ 역쉬 사진은 한국사람들이 많이 찍더라구요~ㅋ
아시겠쥐만!! 사진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어차피 인화할때 한장에 200원 이므로 맘껏찍으세요~ 주위시선 신경쓰지마시구요~ㅋ 저희커플은 여러가지포즈로 다양하게 장난치면서 찍었는데~ 인화하고보니~정말 행복한모습이 그대로 보여서 좋았답니다~ㅋㅋ
크루즈 일정있는분들은 멀미약을 배에서 넉넉하게 준비해두기때문에 멀미조짐이 보이신다....싶으시면 배에탑승하셔서 바로달라고하세요~ㅋㅋ
수영을 못하시더라도~ 기본으로 수영복 (신부님들은 무조건 비키니 입으세요~^^ 통통하셔도~ 무조건입으세요~ㅋㅋ 외국인들은...상상초월 뚱뚱하더라구요~다요트 안하시고입으셔도 부담없으실거에용~ㅋㅋ )기본으로2셋트 수영복준비해가세요~ㅋ
물놀이하실때는 사진을 못찍기때문에 빌라에서 개인풀장에서 사진은 많이 찍으시구요~ㅋㅋ (저희는 2기가 메모리카드였는데 부족할까봐 면세점에서4기가 추가구입했는데요~ㅋㅋ 물놀이할때 사진을 못찍기때문에 2기가로 충분하더라구요~ㅋㅋ - 디카 메모리카드)
음...그리구 제가 면세점에서 안좋은모습으로 보였던건...
면세점 구석에서 싸우시더라구요~^^;;
한국에서는 안산다고 해놓고, 왜!! 여기오니깐 산다고하는거야??!!
이렇게 말씀하시는걸 우연히 들었는데...아마도...^^;; 신부님이 안사기로했쥐만
견물생심이라고 면세점에서 쇼핑하는사람들을 보니 자신도 뭔가를 사고싶으셨나봅니다~ 근데...솔직히... 굉장히..안타까웠어요... ㅠ..ㅠ
물런 약속을 어긴건 신부님이신것같았지만..그래두...좋게좋게 애기하거나~
아니면... 한국에서 핀잔주시더라두 그냥 사주셨더라면...아마도...신부님이
감동해서 더잘했을건데...하는 마음에 조금 안타깝더라구요..
일축하자면!! 해외에서는 무조건 행복하자는거에용~ㅋㅋ
참!! 저희신랑은 발리전통의상을 사서 입었거든요~ㅋㅋㅋㅋ
난리났었습니다~ㅋㅋ 지나가는 현지인들 모두다 멈춰서서 발리니스~ㅋㅋ
핸섬가이~ㅋㅋ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난리두아녔어요~ㅋㅋ
다들 친절하셨지만 더욱더 친절하셨고~ㅋㅋ 저희만큼 그분들에게도 유쾌한경험이였던것같아요~ㅋㅋㅋ
저도 여자 전통의상을 입고싶었쥐만 저희가 갔던 쇼핑센터 에는 모두 만들어진것들이라서 너무커서 못입었거든요~ㅋㅋ
(신랑은 그옷의 파워를 알고난뒤~ㅋㅋㅋ 돌아오는 뱅기안에서도 입고있었데요~)ㅋㅋㅋㅋ 스스로넘 뿌듯해하는거있죠~ㅋㅋ
제글을 읽은분들 모두에게 꼭!! 준비하셔야할것 한가지 마지막으로 말씀드릴께요~ㅋㅋ
★★★ 앞서말씀드렸듯이..저는 해외여행이 첨이라서 모든게 낯설었지만~
신랑은 몇번나가봐서 잘알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신랑손 꼭잡고~ 어린애처럼 어리광부리면서 졸졸 따라다녔었어요~ 나중에는 알면서도 모른척~앙탈부리면서 따라다녔는데...스킨스쿠버할때...제가 물을 무서워하면서도 바다속을 경험하고싶어서 용기내어 물속에 들어갔는데...첨엔 두렵기까지하더라구요..근데...긴장한제손을 ...신랑이 꼭!! 잡고 절대로 놓지않더라구요...남편은 제가 이렇게 의지하니깐~ㅋㅋ 더신나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챙겨주고 보살펴주더라구요~ㅋㅋㅋ
공주대접 받고왔습니다~흐흐흐흐흐흐흐
그래서...느낀게...헤헤헤
앞으로 한국돌아가서 하루하루 살아갈때에도 늘 남편에게 힘을 싣어주고~
알아도 모르는척~ 기세우지말고~ 물속에서처럼~ 두손꼭!!잡고 예뿌게 서로 의지하면서 십자수 하는것처럼 조금씩조금씩 저희들의 인생을 수놓으렵니다~ㅋ
한마디로!! 추억과함께!! 한국에오실때 피곤함만 가져오시지 마시구요~
무엇인가 꼭!! 느끼고오시는 여유있는 마음을 꼭!! 준비하시라는거~ㅋㅋ
넘길었죠?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하그요~ㅋㅋㅋ 냐하하하하하
2만원쏴주시면 울서방님 좋아하는 겜씨디 사줄렵니당~ㅋㅋ
다들 행복에 푹~~빠지세요~ㅋㅋ
신혼여행이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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