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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했던 허니문~(니꼬2박+엘루이2박)

    5월24일 3시 드디어 결혼이란 테이핑을 끊고
    인천공항 호텔에서 1박하고
    25일날 싱가폴경유하여 발리의 덴파사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저녁에 도착하였는데 저녁시간인데도
    발리는 벌써 해가 저물어 깜깜했어요.
    관광지답게 가는곳마다 리조트와 풀빌라로
    너무나 멋진 저택들이 세워져있더군요.
    괜히 관광지가 아니다 싶었어요.
    저희는 니꼬에서 2박 + 엘루이에서 2박 했는데요.
    싱가폴이나 홍콩 경유에서 1박했어도 너무 좋았을뻔했다는
    생각들더라구요.
    발리에 있는 내내 저희 신랑은 현지인처럼 모든음식을
    잘먹고 즐겁고 해피하게 지내다 왔답니다.
    다시 가고 싶네요.
    참! 저희 가이드 데삭 !!!!!
    너무 착했구, 다른가이드처럼 강요나 요구같은게 없어서
    좋았답니다.
    암턴, 다시 발리 꼭 한번 식구들끼리 가보고싶습니다.
    추천 이에요!!!!!!!! 강추!

    2만원 송금과 더불어
    여행경비 송금보내드린금액중 현금영수증발급부분 처리된거 맞죠?
    답변 부탁합니다.푸헤헤~~~~
    국민 001-21-1742-111 임순옥

  2. 홍콩 + 발리 + 홍콩

    저희는 홍콩+발리+홍콩 다녀온 커플입니다
    우선 인터넷 여행사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여
    여러번 전화로 확인했었죠.
    그때마다 친절하게 안심시켜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송윤정 대리님의 추천으로 발리 엘루이 풀빌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홍콩은...
    솔직히 별루 기억나는것이 없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숙소로 갔던것 같아요 12시? 1시쯤 도착해서
    바로 쓰러져 잠들었죠

    발리 도착해서 제일먼저 간 곳은 원숭이사원?
    사실 동물을 좀 무서워하는 편이라 별루 내키지는 않았지만 ㅡ.ㅡ;;
    원숭이들이 많아서 좀 신기했습니다.
    모자나 생수병을 빼앗는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했구요. ^^

    발리 엘루이 풀빌라는 정말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사람들도 모두 친절하구요.
    젤 좋았던건 때마다 식사를 준비해준다는점? ㅋㅋㅋ
    풀빌라가 좋아서 하루일정 취소하고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영못하시는분들은 튜브를 챙겨가시면 좋을것같네요.

    해양스포츠는 그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 페러세일링이 취소되는 바람에
    조금 아쉬웠구요 스킨스쿠버는 제가 겁이 많아서 들어갔다가 바로 나왔습니다.
    챙피했지만 너무 무서워 안되겠더라구요.

    홍콩은 너무 빠듯한 일정탓에 그냥 한번 휙~ 둘러본다는 느낌이 들었죠
    홍콩현지 가이드분이 한국분이셨는데...친절하게 안내를 잘 해주셨구요
    그분 역시 시간이 짧아서 아쉽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마지막날 홍콩경유했을때 홍콩야경은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신혼여행이라는것이 어딜가든 즐겁고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다녀왔기때문에
    여행지에 대한 불만은 별루 없었던것 같네요.
    다만 아쉬웠던 것은
    발리나 홍콩 모두 쇼핑센터를 여러곳 다녔던 시간이 아까웠고,
    홍콩경유하느라 이동하는 시간이 아까웠습니다.
    다시 여행을 간다면 발리 직항을 선택할것 같네요.

    음식은 크게 문제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도 있었고 다소 입에 맞지 않은 음식도 있었지만
    발리 현지에 한국편의점에서 김치와 햇반 김 컵라면까지
    별루 비싸지 않게 팔더라구요.
    저희는 한국에서 컵라면 챙겨간거 다 먹고왔죠^^
    식성이 까다로우신 분들은 조금 챙겨가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여행후기를 쓰는 지금 다시 여행 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프라인 여행사보다 여행경비를 절약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여러번 귀찮게 해드려도 항상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천생연분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행도 천생연분에 부탁드릴께요~^^


    국민은행 118201 04 019241 예금주:곽미경
    현금영수증 019 477 5662

  3. 푸켓~ 최고의 선택이었어요..^-^b

    오랜 고민끝에 신행지를 푸켓으로 정하고, 더빌리지라는 들어보지 못했던

    리조트에 드뎌 5월 31일 여장을 풀게 됐다.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잘 들어보지

    못한 리조트였던터라 정말 괜찮은 곳일까 조바심이 났었지만, 생긴지 얼마안된

    깨끗한 리조트라는 장선희실장님의 강추말씀에 주저없이 선택했던거 같다.

    푸켓에 도착하니 후덥지근한 기후차이를 느끼는 가운데, 김성일 가이드님이 환

    한 미소로 맞이해주었다. 리조트로 이동하는 동안 일정스케줄 조정과 함께 간간

    이 태국얘기를 했던거 같은데, 도통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 잠이 와서 정신은 없는데, 초사이언정신으로 눈을 부릅떠 첫날푸켓밤풍경

    을 보려 했던 기억은 나는데 말이다.

    리조트룸에 도착하니 너무 맘에 들어 찬사부터 절로 나왔다. 백조형상을 띤

    수건과 하트모양으로 뿌려진 장미꽃송이로 침실을 꾸몄는데, 허니무너를 위한

    작은 배려에 이빠이(?) 감동 먹어줬다.

    일정은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이 있어 컨디션에 맞춰 조절하며 따라갈수 있었다.

    다만 셋째날 여행일정중 피피섬에서 스쿠버다이빙할 때 이퀄라이징을 제대로 안

    한 대가로 코피쏟고 왼쪽귀에 물 다 들어가서 그날을 그냥 숙소에 보내야 했던게

    넘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코끼리 트래킹경험과 목에 뱀감아본거랑, 타이마사지

    등 다른 일정을 무난히 소화할수 있었음에 그나마 위안을 삼기로 했다.

    우리 가이드님이 침 튀겨가며 쉬지 않고 태국에 대한 많은 얘기를 해주시는 것

    도 기억에 많이 남고.. 센스있게 신부를 위해 여러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것도 참

    감사하다.

    신랑이랑 푸켓을 떠나며 넘 아쉬어서 발길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사진을 더

    많이 찍어둘껄하는 마음이 지난다음 절실히 느껴진다. 내 마음속에 “푸켓”이라

    는 단어는 영원히 살아있을 것 같다.

    소중하고 황홀하고 꿈같았던 평생남을 추억을 안겨준 천생연분 관계자분들께 넘

    감사하다. 다음여행갈때도 잊지 않고 천생여분통해 갈께요.

    아~~ 또 가고 싶엉..





    2만원 주시는 거죠?!

    농협 307-12-365344 마희선

  4. 싱가폴 1박 니꼬 2박 엘루이 2박

    아니. 저..

    다시 남기려 했는데..

    진짜 빠르시네여~ ㅋㅋ

    평생 한번뿐인 신혼여행 너무 잼있었어여~~

    너무 장거리에 오랜 비행이였지만..

    그래도,.. 그만큼 행복하고 잼있었던거 같네여~

    싱가폴은 1박이였지만.

    어떻게 보면 자유여행?? 이런식이였어여.

    정말 싱가폴을 저의 신랑과 1시간 반동안 걸었던거 같았아여..

    정말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인거 같아여..

    충분히 자유 여행으로도 가능할꺼 같은.. ㅎㅎ

    발리는..

    제가 니꼬 2박 엘루이 2박을 갔다 왔는데..

    니꼬리조트 너무 좋습니다.. 정말 환상이예여~

    정말 바로 내다 보면 바다가 보이는데.. 정말 말 그대로 그림입니다..

    너무나 또 가고 싶은곳이예여~~

    그래서 담엔 발리를 자유여행으로 남편과 둘이 다시 갈려고여~

    거기서 만났던.. 루이까?? 라는 가이드 좋은 칭구 였습니다..

    우리랑 나이또래도 비슷해서 인지.

    너무나도 잼있었어여~ 약간 엉뚱하고.. 서툴고 ... 실수도 있지만..

    그래도 나름 우리를 웃게 해주니까.. 잼있더라고여..

    첫째날은 다른분들과 다를꺼 없이.. 래프팅을 했는데..

    정말 주위에서 힘들다고 말해서 진짜 할까 말까 고민 마니 했는데..

    하고 났는데.. 후회 안했습니다.. 너무 잼있었거든여...

    한번도 안해보신분들은.. 꼭 한번은 해보셔도 좋을꺼 같아여..

    조금 힘든건 가만하시고여,.. 솔직히 힘들어도.. 재미고 추억이잖아여~ ^^

    둘째날은 워터스포츠4종 팩을 했는데..

    정말 전 스킨스쿠버하다 죽을뻔했어여..

    제 실수로...

    그래도 제 신랑과 주위분들은 하고 나셔서.. 너무 잼있었다고..

    다들 그래서... 그래도 다행이예여..

    제가 너무 긴장한탓이 였나바여.. ㅜㅜ

    그래도 제트스키, 바나나보트는 나름 잼있었어여~

    그래도 전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터라.. 별로 그날은 좋지 않았고여..

    셋째날은 엘루이 풀빌라에 묵었는데..

    도착해서.. 풀빌라에 들어서자 마자.. 입이 쫙~~ 하고 벌어졌습니다.

    너무 나도 좋았기 때문에.. ㅎㅎ

    신랑도 첨엔 비싼데 골랐다고 이것때문에 싸우기도 했었는데..

    막상 도착하고 나니깐 좋다고 난리 더라구여~~

    그러면서 자유시간을 가졌는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정말 거기서 한국에 올라니까 싫더라고여~~

    저녁엔 캔들디너도 했는데..

    너무 환상 이였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좋았어여~

    환상의 낙원이였져... 엘루이 풀빌라.. 강추 입니다. ㅋㅋ

    그리고 원숭이 숲 & 울루와뚜 절벽사원 가서..

    제가 차고 있던 삔을 확~ !!! 나가채가더라고여..

    순간 철렁 했어여..

    진짜 무서울정도로.. 제 삔을 마구마구 뜯어버리고 있더라고여.. ㅋㅋ

    천생연분 덕분에 정말 소중한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

     
     
     
     
    송은영
    우리은행 1002 137 189749



  5. 추가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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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환상발리~

    저흰 헬리코니아에 있었는데요,, 원룸하고 투룸하고 크기가넘 많이 차이났어요,
    투룸이 훨씬 좋다는거 가서 알았죵,, 그게 좀 아쉬웠죵,^^
    우리 가이드는 아떼란 분이었는데 한국말을 어찌잘하던지,,대화가 잘통하니깐
    여행다니기 넘 편했어요,,
    발리를 느끼기엔 일정대로 움직이니깐 아쉬운게 많았던거같아요,,
    우리커플은 다행이,, 야간에 많이 돌아다니고,, 낮에도 틈만나면 택시타고
    밖에 돌아다녔어요,, 그래서 더욱더 추억이 많이 남은거같아요,,
    첫째날 레프팅은 솔직히 너무 꽝이었기에, 그날 자유시간으로 일정잡고
    차라리 해변가를 택시타고가서,, 발리의 멋진해변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는걸
    추천하고싶어요,, 발리해변에서 수영못하고온게 지금생각해도 너무 아쉽거든요
    꼭꼭 그렇게 다른분들은 하고 오시길,,^^
    다시가고 싶은 발리,,담번엔 자유여행으로꼭 한번 가고싶습니당,,^^

    예금주 : 김소희
    기업은행 192-034073-01-016

  7. 환상발리~

    저흰 헬리코니아에 있었는데요,, 원룸하고 투룸하고 크기가넘 많이 차이났어요,
    투룸이 훨씬 좋다는거 가서 알았죵,, 그게 좀 아쉬웠죵,^^
    우리 가이드는 아떼란 분이었는데 한국말을 어찌잘하던지,,대화가 잘통하니깐
    여행다니기 넘 편했어요,,
    발리를 느끼기엔 일정대로 움직이니깐 아쉬운게 많았던거같아요,,
    우리커플은 다행이,, 야간에 많이 돌아다니고,, 낮에도 틈만나면 택시타고
    밖에 돌아다녔어요,, 그래서 더욱더 추억이 많이 남은거같아요,,
    첫째날 레프팅은 솔직히 너무 꽝이었기에, 그날 자유시간으로 일정잡고
    차라리 해변가를 택시타고가서,, 발리의 멋진해변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는걸
    추천하고싶어요,, 발리해변에서 수영못하고온게 지금생각해도 너무 아쉽거든요
    꼭꼭 그렇게 다른분들은 하고 오시길,,^^
    다시가고 싶은 발리,,담번엔 자유여행으로꼭 한번 가고싶습니당,,^^

  8. 발리 니꼬발리2박+헬리코니아2박

    4월달에 발리로 여행 다녀온 신혼부부입니당^^
    천생연분 덕분에 재밌게 잘 다녀왔어요^^
    니꼬발리 리조트는 크고 깨끗하고 너무 좋았어요
    저희는 풀빌라2박 안하고 그냥 리조트에서 4박할껄,,하고 후회도 살짝 했어요
    일정 다니느라고 리조트에서 충분히 못 즐긴거 같아서 아쉬웠거든요..
    선택일정은 레프팅하고 해양스포츠팩 했는데 둘다 재밌었어요
    헬리코니아 풀빌라는 그냥 뭐 그리 좋진 않아요
    저희도 다른 빌라보다 조금 저렴해서 선택하긴 했는데요..
    저희랑 같이 다닌 커플이 저희랑 같이 천생연분에서 했고
    리조트2박, 풀빌라2박에 일정도 거의 같았는데 저희보다 조금 비싼 이유가
    풀빌라 때문이었던거 같은데요..
    기왕이면 한번 가는거 조금 더 보태서 좋은 풀빌라 갈껄 하고 후회했어요..
    헬리코니아는 풀장도 작고, 식사도 그냥 그랬어요
    다른 커플은 풀빌라에 식사 주문때도 한글로 부연설명있고 했다는데
    저희는 가이드도 한국말 서툴고 해서 식사도 이상한걸로 주문했어요
    다행이 햇반이랑 컵라면이 있어서 다행이었지만요..
    그리고 캔들 디너 하는데 양초 딱3개 켜주더라구요..ㅡㅡ;;
    로맨틱한 캔들 디너를 예상했는데 좀 실망했어요..
    풀빌라에서 그냥 그랬는데 같이 다닌 팀은 풀빌라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참 좋았던 여행이었구요.
    재밌게 잘 다녀왔어요..^^
    나중에 아기 낳으면 다시한번 같이 가려구요. 그때도 천생연분과 함께할께요..^^

  9. 2.발리 데아리아 = The Aria (처음 해외여행가시는분 보세용 ^^)

    ★2탄을 말하기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인터넷으로 혼자 서핑하다 알게된 싸이트이고
    이름있는 여행사도 아니였는데.. 후기만 믿고 맡겼습니다.

    근데..

    저흰 정말 몇달전에 예약해서가 아니라..
    저렴한가격에 많은 일정을 돌아보고 왔습니다.. ^^

    간혹 불편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고 계셨는데..
    좋다는 평이 많아서 선택했습니다..반신반의였지요.. ^^;;

    제 선택에 후회없습니다.
    같은 일정이라도 가격이 천차만별인걸 가서 알았거든요 ^^

    그리고 가기전에.. 귀찮게 묻고 또물어도 항상친절하게 해주셨고
    현지에서도 아침일찍 전화해도 친절하게 해주신것만봐도 알수있었습니다.

    누군가 또 가게된다면 추천할것이구요,..^^
    제가 또 가게된다면 여길 선택할꺼예요 ^^

    너무 감사드립니다.. ^^ ★

    ■ 발리 ■

    발리돌아다니다 보면 어디는 모내기하고 어디는 추수했어요 ㅋ
    그만큼 벼가 쑥쑥~!
    그만큼 찰기가 있는밥이아니죠 ㅠㅠ

    라양라양 날다 날다란 뜻이라는데..
    연을 보고 라양라양이라고 합니다 ^^

    연을 심심치 않게 많이 볼수있구요 연전문샵도 있어요 멋지더라구요

    도로 중간중간에 사진이 걸려있어요..
    뭔사진이냐고 물었드만 선거철이라고 하더라구요 ^^
    어디든 똑같나봐요 ㅋ

    오토바이가 많아요 ..
    그 이유는 차는 비싸데요..
    그래도 기름이 나와서 기름값은 싸다는..

    일본차가 많아요
    스즈키 혼다..등등......
    1400만원(우리돈)으로 살수있데요..
    부자들만 산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의 전자제품이나 차는 비싸데요.
    고가전략인가? ^^

    간간히 보이는 우리나라차.. 현대나 기아 샵보면 반가웠어요 ^^

    발리도 일본의 식민지였더군요..
    그래도 일본에게 관대하단 느낌받았습니다.

    돌아오는 공항에서 느꼈거든요..

    마지막 그 일본인에게만 환대하던 그 느낌만 빼고는 좋았습니다.

    ■ 맛사지 ■

    일정을 보면 총 세번에 나뉘어 나오는데요..

    강도와 시원함이 뒤로 갈수록 좋습니다 ^^
    마지막날에 받았던 그 시원함은.. 잊을수가 없네요 ^^

    마지막날은 넘 시원해서 1달러주던거 2달러줬다는.. ㅋ
    간지러워서 여기저기 큭큭거리고 ㅋ
    구수한 우리나라 사투리도 나오고 ㅋㅋ

    무튼 이래저래 즐거웠어요 ㅋ

    ■ 가이드와 기사분 ■

    저흰 두팀이였어요..
    둘째날의 일정을 언니팀이 안하셔서 거의 전용이였네요 ^^

    생삼겹을 사가지고 빌라로 오려했는데 울마데는 식당에 델끄갔다는 ㅠ
    괜찮습니다.. 하하 거기 꼬치랑 닭튀김 맛있었거든요 ^^
    안주삼아 잘먹다왔어요 ^^

    마데는.. 풀하우스의 방영때문인지 비와 송혜교를 좋아했구요 ^^
    25살의 노총각이였어요 ^^ 난 영계라 좋아했건만 발리에선 노총각이래요 ㅠ
    멋쪄부러도 아는.. 그리고 모내기라고 갈쳐주니깐..
    그담날 모..뭐냐고 물어보는 한국말을 사랑하는 친구였어요.
    나는 나쁜남자야~를 부르기도 하는 이쁜청년 ㅋㅋ

    마데에게 한국가본적있냐니깐.. 꿈속에서 가봤데요.. ㅠ
    손중현부장님.. 마데 한국오면 돈 땜에 깜짝널란다고.. ^^

    기사아찌.. 영어밖에 못하셔서 울오빠랑만 대화하셨지만..
    넘 좋았어요 ^^
    저희가 간 날이 무슨~ 100회되는 축제여서 마신다고 맥주도 같이 마셨어요 ^^
    기사아찐.. 술을 1년에 1~2번드시는데 딱좋은 타이밍이였나봐요 ^^

    ▷가이드팁은 주실라면 마지막날 주래요 우리 마데가..
    저흰 울오빠의 영어 쏼라 쏼라마당이여서 저희오빠가 마지막날
    기사아찌랑 마데까지 챙겨줬어요 ^^ 아깝지가 않았어요..
    저희땜에 많이 힘들었었거든요 하두 저희오빠가 말시켜서 ;;

    ▷마데.. 발리에선 마데가 둘째란 뜻이래요..
    이름이 기니깐 그냥 마데라고 하는거예요..
    아래글 사진 마데 보시면 1년후 간다고좀 전해주세요 ㅠㅠ


    ★할말이 넘 많았어요.. 넘 즐거웠거든요.. ^^
    편의점하는 오빠땜에 하루에 만원씩 저금하고 있어요 ^^
    양가부모님 먼저 보내드리고 저희는 또 천생연분에 노크하기로 했습니다.

    그땐 자유일정이든 다른일정하려구요 ^^
    넘 넘 감사드리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호 ★

    이지연
    새마을금고 3639-09-0206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