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생연분 여행사를 통해 4박 6일 푸켓으로 허니문을 다녀왔어요.

 

작성 거의 다 했는데 2번이나..... 다 지워져서 다시 씁니다 ㅜㅜ

 

유소연 부장님을 통해 다양한 곳에 허니문 지역을 추천 받았는데, 푸켓이 가장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부장님께 정말 감사 드리는 게 제가 질문이 정말 많았는데, 하나하나 자세히 다 알려 주셔서 감사했어요.

   

푸켓에 도착해서 이정현 매니저님을 만나고 정말 기억에 남는 허니문이 되었던거 같아요. 처음 뵈었던지만 뭔가 친근한 동네 오빠 같은 느낌 이랄까요 장난도 치시고. 재미있게 알려 주셔서 즐거운 여행이었던 거 같아요.

 

1. 1일차

tribe 호텔에 묵었는데 침대에 허니문 장식을 해주셔서 실감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매니저님께서 말씀하시길 샤워기 필터 가지고 올 필요 없다고 하셨는데 진짜 그렇더라구요...

샤워기 틀자마자 바로 색이 금방 변하더라구요.

하지만 셋째날 간 풀빌라는 덜 했어요.

 

2. 2일차

올드타운에서 자유시간을 주셨어요.

미슐랭 여러번 받은 식당을 추천해주셔서 가봤는데 한국 셰프가 있나 싶을 정도로 입맛에 맞더라구요.

식당 이름이 뚜 캅 카우 에요~ 참고!!

 

 

마사지는 3일 정도 받았는데 스파로 남푠이랑 같이 받아요~ 약 3시간정도 푹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

좋은 것도 발라 주시고 ㅎㅎ

 

저녁식사로는 폭립을 먹엇는데 모히또를 여기서 첨 먹어봤어요 ㅎㅎ 맛있더라구요?

사이먼쇼도 봤는데 저보다도 예쁜 언니들이 나와서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ㅎㅎㅎ

여자가 봐도 이쁘더라구요. 

 

3. 3일차

라차섬 투어를 신청해서 수영복을 입고 배를 탔어요. 배멀미를 하는데 파도가 쎄더라구요....ㅠ

근데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시는데 무섭긴 하더라구요ㅠ

라차섬에서 자유시간을 갖고 점심도 현지식으로 먹었어요.

스노우쿨링도 하는데 물이 진짜 맑더라구요. 물고기가 바로 앞에서 왔다갔다하는데 동화의 한 장면 같앗어요.

쇼어 풀빌라로 이동을 했어요. 여기.......하...진짜 좋더라그요....

매니저님께서 말씀하시길 여기가 3위 안에 드는 정도로 좋은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4. 4일차

오전에는 자유시간이라 남편이랑 플로팅 조식 먹으며 수영했어요.ㅎㅎㅎ

 

 

쉬다가 돌고래쇼 보러갔는데 진짜 재밌었어요 ㅎㅎ

한국에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달랐던거 같아요

아기 돌고래도 볼 수 있어서 귀엽더라구요 ㅎㅎ

야시장에 갔는데 맛있는 곳을 딱딱 집어 주셔서 그곳의 음식만 딱 먹었는데 실패가 없더라구요 ㅎ

다 너무 맛있엇어요. 특히 망고주스!! 

 

풀빌라에 와서 또 수영도 하고 즐거운 마지막 밤을 보냈어요.

 

5. 5일차

이제 한국 가는날이에요.....

쌀국수 집을 데려다 주셨는데 와............. 여기와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ㅎㅎㅎ

국물이 최고!!!!

쇼핑도 하고 사원도 가서 사진 찍고 마사지도 받고 공항으로 이동했어요.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매니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밝게 웃으며 살아가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