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은 한 번뿐이라

“무조건 잘 다녀오자, 두고두고 이야기할 수 있는 여행으로 만들자”라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그 결과 선택한 곳이 푸켓, 그리고 천생연분 여행사였습니다.

 

후기를 쓰며 사진을 정리하는 지금도

“아… 이래서 사람들이 푸켓 신혼여행 가는구나”

이 말이 계속 나오네요.

 

✈️ 1일차 – 설렘 가득한 시작

 

푸켓 공항 도착 후, 피켓을 들고 기다려주시던

태국인 가이드 애, 야 두 분을 만났어요.

첫인상부터 너무 친절하고 세심해서

긴 비행의 피로가 단번에 풀렸습니다.

 

공항 밖에서 만난

현지 한국인 가이드 황민 팀장님과 백시호 미녀님(?)

이 만남이 이번 여행의 분위기를 완전히 만들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