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8_1.jpg
칸쿤존에 라이슬라 쇼핑몰이 있다면, 리비에라 마야 지역에는 플라야 델 카르멘이 있다. 두 쇼핑 단지는 느낌이 좀 다르다.
라 이슬라는 파주 아울렛 느낌이었고 플라야 델 카르멘은 홍대 앞이나 가로수길 같은 그런 분위기.

이번 출장에서는 제너레이션에서 5박을 하게 되어, 스플로르와 스칼렛 그리고 플라야 델 카르멘의 이동 시간이 길지 않아 좋았다. 하여~ 플라야 델 카르멘의 낮과 밤 모두를 느끼기 위해 두 번이나 방문!

개인적으론 거리느낌이 더 좋은 플라야 델 카르멘이 더 좋았다.
20140618_2.jpg
입구에 커다란 쇼핑몰이 자리하고 있다.
20140618_1_1.jpg
더운 날씨지만 초록 나무와 어우러진 모습에서 청량감이 느껴진다.
20140618_3.jpg
쇼핑몰을 오른쪽에 두고 쭉쭉 직진!!
가장 먼저 눈에 뜨인 "시가 팩토리" 시가를 직접 현장에서 말아주는. (김밥도 아니고 ㅋㅋ)
20140618_4.jpg
잘 정돈된 길에는 곳곳에 표지판과 지도가 있어서 둘러보기가 용이하다.
20140618_5.jpg
도대체 몇 성급 인 거야?? 17성급!! ㅋㅋ 비비드한 컬러의 건물이 산뜻하다.
20140618_6.jpg
멕시코 전통 지붕이 정겨운 거리.
20140618_7.jpg
깔끔한 분위기의 레스토랑. 저런 곳에서 우아하게 고기를 썰고 싶구나~
20140618_8.jpg
네일 아트를 한 멋쟁이 해골 아주머니가 반기는 기념품 가게
20140618_9.jpg
멕시코 전통 모자인 솜브레로 모양의 재떨이며, 접시 등 기념품이 많다. 알록달록한 색채가 기분을 좋게 한다.
20140618_10.jpg
20140618_11.jpg
20140618_12.jpg
한쪽 끝엔 역시 빠질 수 없는 멕시코 대표 주자 데낄라 컬렉션이 보인다.
20140618_13.jpg
아. 이거 생각보다 꽤 묵직하다
20140618_14.jpg
전통의상 차림으로 일하고 있는 언니들.
20140618_15.jpg
안타깝지만 마음에 드는 옷은 없어요~
20140618_16.jpg
20140618_17.jpg 20140618_17_1.jpg 20140618_17_2.jpg
엄마와 함께 커플 우산 모자 상의 실종 하의실종 커플 응? 캐리비안의 해골?
날이 잔뜩 흐려도 가뿐하게 이정도 비주얼을 보여주는 바다~
20140618_18.jpg
저녁에 다시 찾아간 플라야 델 카르멘
하차면서 지나가던 자전거와 부딪치는 바람에 택시 뒷문에 자전거 타이어 자욱이 남았다.
손으로 문지르니 지워지던데.. 기사아저씨 급 흥분 게이지를 올리더니 돈을 내놓으란다.
결국 택시비 이외에 20불 더 주고 세이 굳바이!
20140618_19.jpg
조명이 들어오니 좀더 고급져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
20140618_20.jpg
20140618_21.jpg
20140618_22.jpg
여유롭게~ 여유롭게~ 밤을 즐기자!
20140618_23.jpg
20140618_24.jpg
저녁에도 열심히 말고 계신 시가 아저씨
20140618_25.jpg
멕시코! 하면, 역시 타코지~
20140618_26.jpg
밤에도 멈출 수 없는 쇼핑~
20140618_27.jpg
쿵짝쿵짝 클럽의 분위기도 조쿠나~
20140618_28.jpg
20140618_29.jpg
여러 가지 향의 물 담배를 파는 노천 까페.
20140618_30.jpg
칸쿤 존의 코코봉고와 비교를 위해 코코봉고 플라야델 카르멘 점으로 이동으로 플라야델 마무리 탐험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