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1 ~ 2/18 하와이 6 8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뒤늦게 후기를 남기네요 ^^;

저희는 12 웨딩 박람회를 통하여 천생연분닷컴과 인연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상담해주신 신규호 매니저님이 안내를 너무 잘해주셔서 믿고 따르기로 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으며, 하와이는 허니문으로 강력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먼저, 저희 일정은 첨부파일과 같습니다.

천생연분 닷컴에서 제공해준 일정을 기초로 제가 구체화한 것입니다. 여행에 참고하실 분들을 위하여 같이 업로드 합니다.

일정 표에서 보실 있듯이, 저희는 마우이 3 오아후 3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 2/11 첫날 >

첫날 진에어 출국 비행기가 1시간 지연되었으나, 다행이 무사히 도착 하였습니다.

마우이에 도착하여 렌터카를 픽업하였는데, 천생연분닷컴에서 패키지로 예약해주어 빠르게 픽업했습니다.

먼저 숙소에 가기 전에 윌마트를 방문하였고, 윌마트에서 이것 저것 구매 숙소인 쉐라톤 마우이 리조트 이동하였습니다.

숙소 배정 문제로 (오션뷰이기는 하나 1층으로 배정 받음) 조금 마찰이 있었으나, 해결(?)하고 체크인 하였습니다.

호텔에 체크인 후에는 윌마트에서 구매한 간단한 음식을 숙소 테라스에서 맥주와 함께 먹고, 리조트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리조트 수영장에서 놀면서 일몰을 감상한 , 환복하고, 리조트 내의 블랙 키친에서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한국에서 미리 SPG 가입하신 가시면 20% 이상 할인 받을 있습니다 ^^

식사 리조트 내부 산책을 , 숙소에서 위스키 몇잔 먹은 첫날밤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2/12 둘쨋날 >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었습니다. 쉐라톤 마우이는 조식이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오뮬렛 즉석요리 강추 드립니다.

식사 리조트 바로 앞에 있는 카아나팔리 블랙락에서 자유 스노쿨링을 하였습니다. 이때가 정말 가장 좋았던 같아요.

저희는 둘다 어느정도 수영을 하기 때문에, 자유 스노쿨링으로 일정을 잡았고, 정말 운이 좋게도 거북이와 같이 수영을 하는 경험도 하였습니다.

점심으로는 훌라그릴을 예정이었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근처 식당(이름을 모르겠어요 ㅎㅎ)에서 간단히 해결하였습니다.

점심식사 할레아칼리에서 일몰을 보기 위하여 대략 2 30분에 숙소에서 출발하였습니다.

할레아칼리 정상으로 가는 길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ㅎㅎ 안개가 심해서 속도를 줄이고 올라갔던 같아요.

그러나, 올라가서 풍경은 정말 말로 표현이 어려울 정도로 좋았습니다. 관련 사진 첨부해 드립니다 ㅎㅎ

할레아칼라에서 일몰을 숙수로 돌아오는 길에 쿨라 롯지에 들릴 계획이었으나, 일몰을 보면서 시간을 너무 소비해서, 숙소로 바로 갔습니다.

리조트 내의 블랙 라운지에서 맥주와 음식을 먹으면서 저녁을 마무리 하였고, 숙소에서 와이프와 휴식을 취했습니다.

 

< 2/13 셋쨋날 >

마찬가지로 조식은 챙겨 먹었고, 장비(?) 챙긴 아히히 코브로 자유스노쿨링을 하로 출발하였습니다.

아히히 코브는 정말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물고기가 너무 많아서, 혹시 내가 밟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정도입니다.

카아나팔리 블랙락과는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엄청난 수의 물고기를 만나고 싶다면,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정말 엄청나게 많음)

스노쿨링 후에는 카니올레 푸드트럭에 들려서 갈릭새우 등과 탄산음료로 점심을 해결하였습니다

, 숙소에서 조금 쉬고 라하이나로 다시 떠났습니다

라하이나에 도착하여 일단 마우이 아울렛에 주차를 하였고, 반얀트리 공원 등을 둘러보았습니다.

라하이나 항구에서 일몰을 감상한 , 키모스에서 저녁을 해결하였습니다.

키모스에 미리 예약을 안해서 40~50 정도 대기한 같습니다 ㅎㅎ

키모스 2층은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미리 예약하신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식사 리조트로 이동하고, 숙소에서 와이프와 위스키를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 2/14 넷쨋날 >

기상 조식을 먹고, 체크 아웃을 , 렌터카를 반납(저희는 주유 패키지도 되어 있어서, 별도로 주유하지 않았음)하고,

마우이에서 오아후로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하여 떠났습니다.

마우이와 달리 오아후의 날씨가 안좋아서 비행기가 30 가량 지연되었고, 도착 오아후는 비가 주륵 주륵... ㅠㅠ

가이드 분과 미팅을 와이키키 시내를 간단하게 관광하고, 가이드분이 미리 예약한 중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였습니다.

점심 해결 후에 홀리데이인익스프레스 호텔로 왔습니다. 비가 오는 관계로, 와이키키 관광지 내의 쇼핑을 하였습니다.

사실 저희 부부는 쇼핑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많이 사지는 않았습니다 ^^;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쇼핑 하우스 위드아웃 키에서 저녁을 먹고, 시내를 둘러본 , 숙소에서 위스키를 먹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 2/15 다섯쨋날 >

역시 기상 조식을 먹었습니다. 홀리데이인익스프레스의 경우 쉐라톤 보다는 확실히 퀄러티가 떨어지나, 조식으로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식사 바로 렌터카를 픽업하로 갔고, 마찬가지로 패키지라 빠르게 픽업 있었습니다.

비가 여전히 오고있었기 때문에, 하나우마 베이는 오후에 가기로 하고, 바로 아울렛으로 향하였습니다.

아울렛에서 가족 친구들 선물을 구매하고, 저희 물건도 사고, 하다보니 비가 게었고, 날씨가 말도안되게 다시 좋아졌습니다

쇼핑을 일찍 마치고, 바로 노스쇼어 드라이브를 진행하였습니다. 오아후에서 노스쇼어 드라이브는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풍경이 정말 너무나 아름다워요 ㅎㅎ 점심은 지오반니 새우트럭의 대기자가 너무 많아서 옆의 새우트럭을 이용하였습니다.

노스쇼어 드라이브 바로 하나우마 베이를 갔습니다. 4 정도에 도착한 같고, 대략 1시간 정도 이용하였습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솔직히 말씀 드리면 마우이의 블랙락이나 아히히 코브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일단, 사람이 너무 많고 ... 물이 조금 더럽고 ... 물기고 수도 오후라 그런지 상대적으로 많이 적었습니다 ^^;

어쨋든 하나우마 베이에서 마지막 스노쿨링을 즐긴 숙소에 돌아와서 씻고,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를 갔습니다.

대기가 많아서 일단 대기를 걸어두고, 근처 쇼핑몰에서 구경을 , 다시 돌아와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비싸긴 하지만, 미친듯이 맛있는 T- 스테이크를 배터지게 먹을 있습니다.

식사 숙소로 돌아와 맥주를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 2/16 여섯쨋날 >

역시 조식을 먹은 , 렌터카를 반납하고, 스냅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다행히 저희만 진행하는 것이라 일찍 끝났습니다 !

스냅 촬영 치즈케익팩토리에서 점심을 먹고(와이프가 정말 좋아했었음), 환복 서핑을 배우로 갔습니다.

오아후 하면 서핑이라고 신혼여행 전에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처음 해보지만 신청을 하였는데, 결과적으로 강추입니다.

일단, 강사님이 한국분인데 너무 친절하시고, 우리나라와는 달리 파도가 많고 해변이 길어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2~3번은 일어서지 못하는데, 이후에는 대부분 일어 섭니다 ! 걱정 마시고 한번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서핑 휴식을 취하고(정말 힘듬), 와이키키 중심지의 라멘집에서 저녁을 해결하였습니다.

서핑으로 몸이 워낙 피곤해서, 숙소에서 일찍 잠이 같아요 ㅎㅎ

 

< 2/17 일곱쨋날 >

조식으로아침을 해결하고, 가이드분의 도움을 받아 편하게 귀국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하와이는 다시 다녀오고 싶고, 다시 가면 서핑을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행복한 허니문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