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신혼여행 후기
우리 마눌님 기분 좋으시라고 선물 한가득 사주고
푸켓 신혼 여행 4/12일 17:00시 출발~
임산부라 사실 걱정도 많고 생각도 많았지만 사전에 미리 이야기하면 임산부들은 앞쪽으로 자리변경
하는것도 있으니 꼭 찾아서 우리 마눌님 기분 Up시켜주면 점수 꼭 따시길 바랍니다.
도착하니 입국심사 엄청심할줄 알았는데 그렇게 어렵진 않았어요
나가니 태국매니저님이 우리 이름표들고 계시더라구요.
한국 매니저님은 공항에 못들어오셔서 태국 매니저님이 따로 또 계십니다.
숙소에가는 동안 태국에 대한 정보등을 들으면서 갈수있어요.
대마초 / 늦은시간 이동 등 위험 관련 내용 있으니 참고하셔야 됩니다.
특히 임산부들은 더더욱 조심해야죠.
한국인 매니저님이 상당히 잘챙겨주셔서 여행동안은 안전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임산부들은 할 수 있는게 많이 없지만 매니저님 인도하에
타운(2일차 축제기간) / 수영장(3일차) / 풀빌라(3일차~5일차)
이런식으로 진행하였고 사실 임산부라서 2일차때 축제 기간이다보니 물을 엄청 뿌리더라구요.
마눌님이 물을 싫어하셔서 재미없을것 같았는데 너무 좋아했고 즐기셨습니다.
수영장도 처음에 사람 없을때 빠르게 저는 놀이기구 타고 혼자못타는건 외국인들과 파티 해서 11시전에는 다 탄것 같아요.
이후는 마눌님 둥가둥가 물놀이 해드렸어요.
너무 좋아해서 3시간 정도하니 제 팔이 후덜덜.. 구조 수영같이 어깨 감싼상태에서 모시고 다녔습니다.
이후는 풀빌라 말 필요없고 사진보시죠 저희는 룸서비스 좀 많이 시켜먹었어요 (못나가시겠다고해서.)
마지막 태국 면세점에서 좀 다투고 신부가 좀 울어서 백화점가서 기분전환해서 만족하셨어요.(생각의 차이는 어쩔수없더라구요.)
이청림매니저님 덕분에 무사귀환 잘했고 좋은 추억남기고 가요.
결국 백하나 더 사드림요 ㅋ..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