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오후 비행기를 타고 설레고 한껏 들뜬 마음으로 도착한 푸켓!!

공항에서 나가는데 제 이름과 아내 이름이 적혀있는 플랜카드를 딱

발견하고 현지 매니저님과 반갑게 만나서 숙소로 바로 이동을 했어요!

숙소로 가는동안 배서현팀장님이 푸켓에 관해 이것저것 많은 주의사항을

알려주시며 이동 했어요!!

숙소에 도착하고 오후 비행기라 도착이 저녁 시간때라

첫날은 둘이서 바로 휴식을 했어요!

 

둘째날!! 드디어 푸켓에서 여행시작 하는 날이라 

아침잠이 많은 저희는 혹시 못 일어날까봐 

알람을 여러개 맞춰가며 잘 일어낫습니다!

트라이브호텔 조식이 괜찮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죠!!

빵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내도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저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여행일정이 리스트중에 저희가 가보거나 하고싶었던거

선택해서 가는 일정이라 너무 좋앗어요

조식후 푸켓 여행 생각하면서 가보고 싶었던 올드타운이 일정이 있어서

신나는 마음으로 올드타운에 갔습니다ㅎㅎ

올드타운에 있는 건물들이 하나같이 특색있고 색감도 너무 이뻐서

좋았어요!! 사진을 열심히 찍었는데!

똥손이 제가 찍어두 아주아주 색감이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올드타운 맛집을 추천해주셨는데 그곳중 한곳을 가서 

식사를 맛있게 했어요!

그렇게 올드타운을 떠나서 저희는 코끼리트래킹을 하러 갓습니다!!

항상 이동중에 실장님이 가는곳 마다 관련 이야기를 아주 재밋게 해주셔서 

너무 죠앗어요!ㅎㅎㅎㅎㅎ

한국에서 코끼리를 타볼일이 없으니까 너무너무 궁금했는데

코끼리들이 덩치에 비해 너무 귀여웟어요~ㅎㅎ

아기코끼리 간식주는 체험도 했는데 너무너무 색다른 경험있어요!!!

신나는 코끼리트래킹이 끝나고 

말로만 듣던 태국전통마사지를 받으러 갓어요!

처음 받아보는 마시지에 걱정도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너무

좋구 실장님이 마사지 받으러 여행오는분들도 많다고 하셨는데~

그 얘기가 이해가 팍 된거 같아요!!

마사지를 받고 정말정말 궁금했던 사이먼쇼를 보러 갓어요!

실장님이 태국 성소수자들 얘기를 해쥬시며 이동했고

사이먼쇼는 얘기해주신 성소수자분들이 하는 공연이였어요

공연 내내 눈과귀가 너무 즐거운 공연이였고 열정적으로 공연해주시는데 

저도 같이 공연에 참여하고 싶은손바닥이 뜨끈해질 정도로

박수를 열심히 치며 공연을 관람했습니다~ㅎㅎㅎㅎ

엄청 꽉찬 일정이었던 둘째날이 지나고

삼일째 저희는 드디어 바다로 나갓어요!!!ㅎㅎ

처음 해보는  스쿠버다이빙체험도하고 스노클링도 했는데

실장님,팀장님께서 비치타월도 챙겨주시고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셔서

너무 재밋게 잘 즐겻습니다

하루종일 물놀이를 하고 저녁에 먹었던 저녁도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실장님이 마사지는 하루하루 하면 할수록 좋다고 하셨는데 

물놀이를 하고 마사지를 하니 몸이 녹는듯 너무 좋앗습니다

 

사일째 트라이브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돌고래쇼를 보러 갓습니다 저희가 갓을때 2주밖에 안된

아기돌고래를 볼수있다고해서 두근두근 설레하며 이동을 했습니다

돌고래쇼에 나왓던 물개들 조련사분들과 교감이 좋아보였고

기대하던 귀여운 아기 돌고래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아요ㅎㅎ

그리구 드디어 저희가 푸켓에서 가장 기대한던

더 쇼어 풀빌라에 체크인을 했지요!!!ㅎㅎ

체크인을 하고 버기기사님과 방에 도착하고 저희는 좋다 이쁘다라는

말을 계속하면서 설명을 들었어요ㅎ 

설명을 듣고 창밖을보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기던 저희는

칠바(와)마켓 야시장으로 이동해서 로띠,각종 꼬치들,팟타이등을

사서 시원한 맥쥬와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다시 더쇼어에 와서 방에있는 프라이빗풀장을 즐기려 했지만

피곤해서 내일을 기약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오일째 더 쇼어에서 하루종일 쉬는 날이 였는데오~

아름다운 해변을 보며 식사를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온전히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앗어요 가만히 방에 앉아도 좋앗고 방에있는 풀장에서

물놀이도 좋앗는데 중간중간

혹시 저희 피부가 햇빛에 상할까봐 걱정해주는

실장님 팀장님 덕분에 피부를 잘 지켯어요!!

디너에 라이브로 불러주시는 노래들으며 분위기 너무 좋게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마지막날!! 사원에 가서 구경도하고!!

딤섬도 먹고!!  국수도 먹고!! 똠양꿍도 먹고! 랭쌥도 먹고!!

마지막 스파도 받으며 너무너무 즐거운 여행을 했어요!

여행내내 많은 좋은 얘기 해주시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까지 신경써주려고 해주신 박소희 실장님!!

마치 엄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신 배서현 팀장님!!

너무 알차고 감동이 있는 기억에 오래남는 신혼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생연분통해서 신혼여행준비하기를 너무너무 잘 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