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니 웨딩박람회를 통하여 신혼여행을 알아보고 있는 도중에 이승복 담당자 님을 만나 뵙게 되었어요 . 사실 저희는 예산과 시간적인 여유 , 심적인 여유 모듀 여의치않아서 신혼여행을

생각하지 않고 있었던 찰나였거든요. 조금 나중에 가게 된다면 후회할 거 같아서 상담만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이승복 담당자님께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저희의 사정을 너무 잘 알아서 그

런지 저희에게 맞는 여행지도 추천해주셨고, 친절하게 상담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결혼준비를 하면서 만나뵙게 된 분들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서 저희의 결혼에는 정말 감사드리는 분들이

많은데 그 중 한 분이 '이승복'담당자 입니다. 저희 부부는 정말 걱정,근심 많고 호기심도 많아요. 정말 공통적으로 많은데 저희 남편이 저보다 더 많아요. 그래서 엄청 사소한걸로 전화와

톡을.. 많이 해서 귀찮으실법도 하신데 다 친절하게 알려주셨고 모두 저희 위주로 생각해주신 덕분에 정말 잘 다녀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담당자님과 상의를 한 후 발리 여행을

다녀왔는데 완전 만족했어요. 저희가 정말 여유가 필요했기 때문에 휴양지였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너무 잘 다녀온 거 같아서 만족합니다~ 또한 외국어를 못하는 우리 부부.. (영

어도 못해요)에 딱 맞는 한국어 완전잘하는 가이드님 ㅎㅎ 코만! 덕분에 완전 여행 잘하고왔어요. 개인 가이드여서 그런지 어디든 잘 다녀왔답니다. 저희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3박 5일

을 다녀왔어요.

숙소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더 예쁘게 사진 찍고 싶었지만.. 동영상으로 담아서.. 올라가지가 않는.. 또르르 

그래도 분위기는 대충찍어도 이정도? 밖에 분위기는 저와 숙소를 찍은 사진으로 대체하려고요 ㅎㅎ

(이곳은 클럽도 있고 술집이 있다는 발리의 핫플!! 사람 엄청 많았어요~ 그리고 정말 젊음의 거리라는 것이 느껴졌던 곳이에요)

일단 숙소가 너무 좋아서 솔직히 3박 5일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수 있었는데 발리까지 왔으니 조금이라도 해보자 해서 레프팅도하고 우붓시장도 다녀왔어요. 레프

팅 정말 재미있었어요. 처음에는 안젖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다 젖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샤워장까지 있어서 레프팅 후 샤워까지 했어요. 한가지 아쉬웠던 것

은 안젖을거라는 생각에 안챙겨간게 엄청 많아요.. 예를들면 헤어롤.. 엄청나게 아쉬웠어요 그래서 시장에서 모자샀답니다^^! 시장에는 볼게 없는 듯 하였지만 생각보

다 할 것도 많고 구경할 것도 많더라고요! 아무 검색없이 다녀왔는데도 우리만의 가이드가 있어서 그런지 잘 다녀왔답니다^^! 그렇다고 가이드랑 쭉 같이 다니지는 않

아요. 둘만의 시간도 주어지고 같이 쇼핑(?)다닌 후 가이드 만나 저녁먹으러 다녀왔어요~ 여기는 짐바란 씨푸드라는 곳인데 해지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하였지만 좀 늦

어서 금방 어두워졌어요.. 그래도 잠깐의 바다는 정말 예뻤어요! 역시 담당자님의 말씀대로 음식도 잘 맞는 편이었고 분위기도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 완전 밤에는 우

리나라로 치면 bar 아니면 술집? 같은 곳 방문도 했어요 ㅎㅎ

 

두 번째날에는 워터파크도 다녀왔답니다 ㅎㅎ! 그 다음 주변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다가 숙소로 일찍왔어요. 저희는 휴식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돌아다니지

는 않았어요.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서 함께 놀고, 마사지도 이날에는 숙소에서 받았어요. 야외에서 받는데 우리밖에 없으니 더 여유롭기도하고 좋았어요. 저녁도 숙소에

서 먹었어요. 제일 맛있다면서 남편은 엄청 잘 먹었어요~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이런것도 준비해주셨답니다. 근데 이 때 잠시 비가와서 거실에서 먹었어요ㅠㅠ 원래는

수영장 옆에서 해주시다가 갑작스럽게 옮겼답니다 .

다음날에 울루와뚜절벽사원도 다녀왔어요~! 정말 여유롭고 너무 좋았어요. 이 날 정말 더운날이었지만 그래도 좋은 풍경보며 여유를 찾았어요. 우리나라로 치면 부산

태종대와 비슷한 분위기였던거 같아요! 원숭이들 무서웠지만.. 모자 안빼앗기려고 계속 잡고 다녔어요 무서워서 피해다니고 그래도 멋진 풍경 때문에 가길 잘했다고 생

각했어요. 차타고 가다가 가이드가 해변에 내려주셔서 해변도 구경했어요. 바다에 발 담구며 돌아다녔는데 이 바다는 동양인보다는 서양인이 정말 많았어요. 그 후 점

심을 먹으러갔는데 저는 다 먹을만해서 그럭저럭 좋았어요. 무엇보다 여기는 시원해서 좋았어요~ 선물을 살 수 있는 쇼핑센터를 갔는데 저희가 생각해보니 특산물? 기

념품? 이런 것을 사지 않아서 쇼핑센터에서 가족들과 지인분들 드릴 선물을 조금씩 사왔어요. 다음에는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1일 1마사지 받고 개인가이드에 교통은 차로 이동하여 정말 편하게 잘 먹고 잘 놀다가 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숙소 너무 좋았고 물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이기 때문에 우

리에 맞게 매일 물놀이 하다가 가는 것 같아서 더더 좋았어요. 코스도 우리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저희 부부는 음주를 좋아하기 때문에 (가무빼

고) 숙소에서 술을 먹거나 아니면 사러가고 싶은 그런 의사도 가이드님께 말씀드렸더니 마트도 함께 가주셨어요.. 코만 감동~~! 그때도.. 이승복담당자님의 말씀이 떠오

르더라고요 영어를 못해도 상관없다고 개인가이드라서 편하게 다녀오실 수 있다고.. 정말이었어요 모든게 저희에게 맞추어져있어서 정말 좋았고 여행사를 끼고 가는

것이라서 우리의 여행목적에 도달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 많이 하고.. 여행 준비도 너무 안해서 엄청 걱정하였는데 담당자님 말씀대로 정말 걱정할필요가 없었더

라고요. 여행도중에 물어볼 것들은 담당자님께 연락해서 여쭈어 봤어요. 너무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모르는 것에 대해 잘 알려주셔서 더 헤매지 않고 잘 다녀올 수 있었

던 거 같아요. 3박5일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질문을 했던 우리 부부를 너무 잘 먹고 잘 쉬게 해주셔서 담장자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저희 부

부의 완벽한 신혼여행을 담당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해주세요~!!!